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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경찰들의 이야기. 일선에서 직접 범죄자들과 싸우는 제복 경찰들과, 조직범죄나 마약밀매 등의 범죄를 조사하는 정보팀 소속 대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FBI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지명수배된 범인을 쫓는 FBI의 이야기

내 삶은 완벽했다. 그날, 그 자가 내 집에 침입하기 전까지… 타고난 외모부터 패션센스 그리고 커리어까지 빠지는 것 하나 없이 완벽한 외과 간호사 미란다. 그녀는 절친의 소개로 집에서 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던 중 의문의 남자로부터 성폭행을 당한다. 범인은 곧 체포되지만 이전과 같지 않은 일상에 미란다는 좌절한다. 움직여라, 복수가 아닌 것처럼! 그리고 얼마 후,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범인에게 알 수 없는 편지를 보내기 시작한 미란다. 계속해서 거부를 당하던 어느 날 반송된 편지에 적혀진 메시지를 발견하고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교도소를 찾아간다. 자신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른 범인을 향해 미소를 짓는 미란다. 과연 그녀의 계획은 무엇일까?

줄거리 정보 없음

초대형 교회의 목사지만 탐욕과 비리로 가득 찬 일라이 젬스톤과 그의 가족 이야기. 전 세계적 언론 재벌이자 TV 채널 폭스의 전 소유주와 그 가문을 희화한 코미디.

10년의 형기를 시작한 지미 킨은 놀라운 제안을 받는다. 살인 혐의를 받은 래리 홀에게서 자백을 받아 낼 수 있다면 지미는 자유의 몸이 된다. 이 임무 완수는 생애 최고의 도전이 된다.

월요일 아침, 학교에 늦은 아들을 데려다 주고 출근을 해야하는 레이첼. 꽉 막힌 도로, 직진 신호가 되었는데도 앞 차가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 짜증이 난 레이첼은 필요 이상으로 경적을 크게 울리고, 앞 차의 운전자는 그녀의 무례한 행동에 사과를 요구한다. 이를 무시한 채 그녀는 황급히 자리를 벗어나지만, 앞에 있던 차가 그녀를 따라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곧 레이첼은 무서운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로 인해 분노가 폭발한 남자가 자신뿐 아니라 친구와 가족, 그리고 아들까지 노리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미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 시리즈다. 첫 번째 시즌은 1950년대에 노스캐롤리아나주에서 백인 동네인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한 흑인 가족이 주인공이다. 안락해야 할 집은 그들을 비웃으며 헐뜯고 파괴하려 하는 이웃과 알 수 없는 존재의 악의적인 표적이 된다.

거리의 소년들이 잇달아 살해된다. 잔혹한 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1896년의 뉴욕. 정신 의학자 크라이슬러는 경찰국장 루스벨트를 설득한 뒤 연쇄살인범 추적에 뛰어든다.

학창 시절 미식축구 스타였던 에디 파머. 12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돌아간 고향에서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은 소년 샘과 예상치 못하게 인연을 맺게 된다. 그러나 에디의 과거가 새로운 삶과 가족을 위협하게 되는데...

뉴올리언스 지역에서 존경받는 판사 마이클은 하나뿐인 아들을 두고 세상을 떠난 아내 대신 아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아갑니다.그러나 아들이 자동차를 타고 운전을 하던 중에 누군가를 치게 되는 사고가 일어나고 아들은 그 순간 당황한 나머지 그대로 도망치게 됩니다. 드러나 아버지의 직업이 직업인지라 결국 아버지인 마이클에게 사실을 말하고 마이클도 이 상황이 당혹스럽지만 자수를 권유하고 같이 경찰서에 가게되는데..

15세의 어린 나이에 감옥으로 끌려간 마틴은 중년이 되어서야 출소한다. 감옥에서 무슬림으로 개종한 마틴은 이름을 모하메드로 바꾼 채, 낯설기만 한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애쓴다. 어느 날, 모하메드가 일하는 동물 보호소에 심하게 구타당한 개 찰리가 실려 온다. 하지만 찰리의 상태는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지경이라 모하메드와 소장은 개를 안락사 시킨다. 그날 밤, 심하게 구타당한 개 주인 도리스가 동물 보호소에 와 찰리의 이름을 울부짖다 기절하고, 이를 목격한 모하메드는 자신의 집으로 도리스를 데려간다. 다음 날, 도리스의 남편 존 롱 경사가 살해됐다는 소식으로 세상이 떠들썩한 가운데, 모하메드는 사건의 범인이 도리스임을 직감하고, 그녀를 보호하기로 결심하는데……

19년 전 여자친구를 강간, 살해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복역 중이었던 다니엘 홀덴. 다시 자유를 되찾고 세상의 빛을 보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정년 보장 + 평생 직장의 대가는 밤낮없는 24시간 FULL 근무? 사내 복지는 만성 피로, 불면증, 소화불량, 짙은 다크서클입니다! 불멸의 삶과 폭발적인 힘의 대가는 악당용 배민이 되는 것?! ‘드라큘라’에게 취업 사기를 당하고 24시간 밤낮없이 그에게 순결한 제물을 바치는 직속비서 ‘렌필드’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꼰대 상사에 점차 피폐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드라큘라’에게 바칠 제물을 찾던 중 자신의 인생을 뒤바꿔줄 친구 ‘레베카’를 만나게 되고 지금껏 가슴 한 켠에 숨 죽여 있었던 퇴사의 희망을 발견하게 되는데.. 과연 퇴사 없는 종신계약에서 ‘렌필드’는 벗어날 수 있을까? 슈퍼 을(乙) ‘렌필드’, 자네 꿈이 뭔가? “이 지독한 관계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퇴사하겠습니다!”

조직의 험한 일을 도맡아온 베테랑 킬러. 놈들이 룰을 깨고 보스와 조직원을 살해했다. 그는 마지막 타겟이 되었다. 임무도 명령도 없다. 오직 용서 없는 복수뿐. 한 방으로 판을 뒤집는다. 사냥은 빠르고 흔적도 남기지 않는데…

은퇴한 부부 아이린과 프랭클린 요크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뒷마당 지하에는 기이한 버려진 행성으로 향하는 기적 같은 방이 있다는 것. 수수께끼 속의 젊은 남자가 도착하자, 조용히 지내던 요크 부부의 인생은 뒤집히고 자신들이 잘 안다고 생각했던 의문의 방은 그 상상 이상의 장소인 것으로 드러나고 만다.

줄거리 정보 없음

시라큐스 대학의 백인 코치인 벤 슈왈츠월더의 지도하에 매 게임마다 승승 장구를 하지만 인종 차별을 몸소 느끼며 코치와 갈등을 겪는다. 결국 자신의 신념과 코치의 믿음 아래서 1959년 전국 챔피온쉽 디비전 결승전에 진출하고 1960년, 1961년에는 2년 연속 MVP 선수로 선정되어 1961년, 흑인 최초로 대학미식축구 최고의 명예인 하이스만 트로피를 받게 된다. 인종 차별에 대한 거대한 벽을 자신의 실력으로 뛰어넘은 어니는 그해 미식 축구 프로 리그에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된다. 하지만 훈련 도중 부상으로 자신의 병이 백혈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1963년 5월 18일 생을 마감하게 된다.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한 시즌을 러닝백으로 경기에 나서며 단 한 순간도 포기하지 않았다.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