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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AMC에서 방영을 시작한 좀비 좀비 아포칼립스물. 인기 시리즈 워킹 데드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본편과 달리 좀비 사태가 벌어진 최초의 시점에서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하던 사람들이 점차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폐쇄된 교회에서 약에 취한 채 깨어난 닉은 함께 마약을 하던 글로리아가 사라지자 그녀를 찾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간다. 그곳에서 피와 시체들이 널부러져 있는 사이에서 글로리아가 시체를 뜯어먹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겁에 질려 교회 밖으로 도망치다가 차에 치여 병원에 실려간 닉은 마약 중독 치료 권고를 받고, 자신이 본 것을 얘기하지만 정신병으로 오해 받는다.

오클라호마 시골에 사는 미국 원주민 십 대 청소년 네 명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30분짜리 코미디. 이들이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먼 땅 캘리포니아로 가기 위해 훔치고, 뺴앗고, 돈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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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의 «로우다운»은 시민 기자 리 레이번의 거칠고 대담한 행보를 그린다. 자칭 털사의 '진실학자'인 그는 진실에 대한 집착으로 끊임없이 곤경에 처한다. 이상주의자는 아니지만, 리는 부패를 폭로하고 도시의 숨겨진 어둠을 파헤치겠다는 일념으로, 위험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다. 막강한 권력을 지닌 워시버그 가문을 다룬 리의 폭로 기사 직후 데일 워시버그가 의문의 자살을 하자, 리는 큰 사건을 건드렸음을 직감한다. 데일이 남긴 단서들을 따라가며 그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쳐 달라는 메시지를 발견한 리는 곧바로 조사에 착수한다. 리는 슬픔에 잠긴 미망인 베티 조가 죽은 남편보다 남편의 형에게 더 관심을 보이는 것을 알게 되고, 강력한 세력이 리의 진실 추적을 막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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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한 매력의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는 신비로운 힘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존’을 살려낸다. 극적으로 살아난 ‘존’은 블랙 마스크를 쓴 히어로 ‘론 레인저’로 부활하는데…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무법천지에 오로지 복수를 위해 뭉친 ‘톤토’와 ‘론 레인저’ 콤비, 그들이 펼치는 와일드한 액션이 시작된다! 쿨하게 즐기고 짜릿하게 느껴라!

어린 시절 부모가 잔인하게 살해되는 걸 목격한 벤과 애슐리 남매 그 사건의 충격으로 사이가 소원해진 두 남매는 20년 만에 의붓 자매인 니콜의 집들이에서 재회한다. 수년 간의 노력 끝에 안정을 찾은 벤과 달리 대부분의 시간을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보낸 애슐리. 니콜의 임신 소식을 듣고 갑자기 감정이 격해진 애슐리는 자신 안의 무언가가 깨어났다며 그것이 모두를 감염시킬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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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술에 빠져 있는 맬러리. 부모님이 여행을 떠난 일주일 동안 할머니 댁에서 지내게 된 그녀는 할머니의 다락방에 방치된 기타를 찾은 후부터 악몽과 환청에 시달린다. 이를 모르는 할머니는 다락방에 절대 올라가면 안 된다는 알 수 없는 경고를 건네고, 그녀는 주변으로부터 유진 번스의 전설과 ‘고스트 노트’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되는데… 피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저주는 이미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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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는 이혼한 후 어릴적 살던 집으로 돌아온다. 죽은 동생의 방에서 흉측한 인형을 발견하고 마을 행사에서 팔기로 결심한다. 사악한 힘이 인형을 통해 지옥이 열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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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웨스 앤더슨
〈프렌치 디스패치〉는 20세기 초반 프랑스의 한 가상 도시에 상주하고 있는 미국 잡지사 `프렌치 디스패치`에 관한 이야기다. 정신병원에 수감 되어 있는 천재 예술가, 학생운동을 주도하는 청년, 그리고 어린아이의 납치 사건 등 잡지사에서 기사로 다루었던 3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이 작품은, 웨스 앤더슨 감독 특유의 유머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미국 주간지 「뉴요커」에서 영감을 얻은 앤더슨 감독은 「뉴요커」에서 실제로 취재했던 기사와 인물들을 작품의 일부 소재로 사용하기도 했다. 베네치오 델 토로, 틸다 스윈튼, 프란시스 맥도먼드, 레아 세이두, 티모시 샬라메 등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의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올해 칸영화제에서 프리미어로 소개되었을 때부터 내년 아카데미상의 강력한 후보로 회자 되기도 했다.
코메디,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웨스 앤더슨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이제 세상이 달라졌어요1955년 가상의 사막 도시이자 운석이 떨어진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매년 운석이 떨어진 것을 기념하는 ‘소행성의 날’ 행사에 모인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 곳에 옴짝달싹도 못한 채 갇히게 되고 계속해서 생각지도 못한 예측불허 상황들이 펼쳐지는데...어쩌면 삶에는 의미가 있을지도 몰라요
코메디,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