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2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윤기
써니는 L.A 다운타운에서 마사지 샵을 운영하고 있다. 사소한 감정보다는 성공을 위해 적극적이며, 자신이 누려보지 못했던 것들에 시간을 투자하는 열성도 보인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면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으로 혼자 술을 마시고 잠자리에 드는 일이 잦다. 지금의 애인인 랜디가 곁에 있어도, 그녀의 마음은 늘 공허하다. 지석에게 미국은 오래 전에 헤어진 영신이 살고 있는 곳. 막연히 미국으로 와 써니의 집 아래 층을 빌려 살고 있다. 낮에는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면서 밤에는 다운타운의 클럽에서 앨리스를 만나는 것이 생활의 전부인 지석은, 그렇게 낯선 도시에서 첫 여름을 맞이한다. 영신은 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유학생으로 밤에는 ‘헬렌 정’이라는 가명으로 심야 라디오 방송 ‘러브토크’를 진행한다. 주로 교포들의 농도 짙은 애정문제를 상담하지만, 정작 자신의 문제는 해결이 되질 않는다. 같은 학교의 유부남 선배인 성호와의 만남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점점 지쳐갈 뿐이다.
멜로드라마
감독: 폴 질러
사진 저널리스트 카렌은 뜻하지 않게 제리 문 형사의 살인현장을 목격한다. 현장을 빠져나오는 사이에 머리에 충격을 받고 일시적인 기억상실현상이 생긴다. 얼마 후 정신을 차린 카렌은 여분의 필름을 남겨두고 형사 빈스 모건에게 자신이 찍은 사진의 필름을 넘겨준다. 한편 경찰 존과 조 로스는 제리의 죽음에 의문을 갖고 제리의 파트너였던 빈스를 의심하고 베일에 싸인 추잡한 의문들을 밝히려 한다. 사실 빈스는 몇 년 전 애인을 갱들에게 잃고, 애인의 복수를 하게 해준 반대편 갱들을 위해 경찰을 하게 된 것이다. 어느새 카렌을 사랑하게 된 빈스는 사랑과 갱, 경찰 사이에서 괴로워한다.
드라마,범죄

감독: 조나단 린
THE WHOLE NINE YARDS?999999999...꽉찬 수의 연속...왕대박...엄청난 행운의 숫자를 의미하는 말. 평생에 한번 있기도 어려운 완벽한 행운과 찬스를 말함. 몬트리올에 사는 치과의사 오즈. 악독한 아내 소피와 장모의 잔소리에 시달리느라, 그의 일상은 피폐해지기 일쑤. 하지만 오즈는 괜찮은 남자다. 한 인간으로서 남들에 뒤지지 않을 만큼 꿈을 갖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그런 오즈의 삶은 어느날 옆집으로 이사온 지미 투데스키로 인해 완전히 바뀐다. 지미 투데스키는 시카코의 악명 높은 고골락 갱단의 일원. 무려 17명의 목숨을 파리 잡듯 해치워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했던 살인청부 전문킬러로 일명 지미 튤립 이라고 불리는 인물이다.보스 찰리 고골락의 범죄를 법정증언으로 폭로한 후, 증인보호 프로그램에 의해 잠적한 지미를 잡으려고 찰리 고골락의 아들 야니가 현상금까지 걸었다는 보도가 연일 신문지면을 장식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몬트리올, 그것도 오즈의 옆집으로 왔단 말인가!지미의 잔인한 손을 바라보는 오즈의 눈에는 공포, 경악, 긴장 등 만감이 교차한다. 그러나 아내 소피는 지미의 소재를 알려주고 고골락 갱단으로부터 현상금을 받아내자고 한다. 현상금을 타 빚을 갚고 아내와 깨끗이 헤어지기로 결심한 오즈는 마침내 시카고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시카고에서 고골락 갱단의 행동대장 프랭키와의 접선에 성공한 오즈. 그러나 이상하게 오즈는 프랭키 일당에게 개처럼 끌려간다. 야니의 심문을 받게 된 오즈는 그곳에 인질로 잡혀있던 지미의 아름다운 아내 신시아를 만난다. 남편을 죽이려는 아내 소피가 지미에게 오즈의 시카고행을 고자질한 것도, 그것만으론 부족한지 남편의 생명보험금을 타먹기 위해 따로 킬러까지 고용한 사실도 알지 못한 채. 오즈와 신시아, 두 사람은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오즈는 신시아로부터 찰리 고골락이 감옥에 가기 전 천만달러라는 거액을 은행에 예치했으며 그 돈을 찾으려면 야니, 지미, 신시아, 세 명의 싸인 또는 사망 증명서가 있어야 한다는 엄청난 말을 듣는다.
코메디,범죄

감독: 우디 알렌
안과의사인 유다 로젠탈의 정부 돌로레스는 마침내 유다에게 자신과 결혼하지 않으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협박한다. 유다의 동생 잭은 형을 위해 돌로레스를 제거하려고 한다. 한편 TV 다큐멘터리 연출가 클리프 스턴은 결혼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바람을 피운다.(시네마테크 부산)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커크 브라우닝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구스 트리코니스
철저히 변장하고 거리를 떠돌면서 달콤하게 즐기는 사랑의 유희. 그들이 거쳐간 흔적을 찾아 끊임없이 추격하는 경찰들... 최고의 지성인이라 할 수 있는 여성법룰가가 자신의 클라이언트인 살인범과 사랑에 빠지고 그를 탈옥시키는 아슬아슬한 범죄를 감행한다. 폐쇄된 공간에서 숀의 변호를 위해 계속적으로 범행경로 고백을 듣다가 시작된 다이아나의 사랑의 종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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