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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의 공존을 꿈꾼 순수한 요정 말레피센트는 인간 스테판과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권력을 탐한 스테판은 말레피센트를 희생시켜 왕관을 차지하고 그 일로 말레피센트는 인간을 미워하게 된다. 사나워진 그녀의 곁에 머무는 유일한 친구는 수족 같은 까마귀 디아발뿐이다. 그사이 스테판 왕은 인간 여자와 혼인해 오로라를 낳는다. 말레피센트는 스테판 왕에 대한 복수로 오로라에게 저주를 걸지만, 예기치 않게 그 저주로 인해 그녀는 오로라와 더 깊은 연을 맺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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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명장 맥베스(존 핀치)는 노르웨이와의 전투를 승리로 이끈 후 고향 코더 지방으로 향하는 길에 오른다. 어느날 맥베스는 광야에서 세 명의 마녀를 만나 예언을 듣게 되는데 맥베스가 곧 코더의 왕이 될 것이라는 것과 그의 부하 뱅코우(마틴 쇼우)가 낳는 자식이 맥베스 다음으로 코더의 왕을 될 것이라는 말이었다. 멕베드는 영주민들의 열렬한 환대를 받으며 당당한 개선 행진을 하면서 자신의 권력이 한층 강해 진 것을 깨닫고 코더의 왕 덩컨(니콜라스 셀비)과 그 일족을 제거하여 자신이 왕이 되려는 음모를 꾸민다. 그리고 결국 마녀의 예언대로 스스로 왕위에 오른다. 그러나 또 하나의 예언, 뱅코우의 자손이 왕이 될 것이라는 걸 염두에 두고는 뱅코우 마저도 죽이지만 뱅코우의 아들 풀리언스는 맥베스의 간계에서 벗어난다. 얼마후 아일랜드로 도망쳤던 덩컨왕의 아들 말콤(스티븐 체이스)이 영국왕 에드워드의 도움을 받아 스코틀랜드를 침입할 것이라는 소문을 듣고 맥베스는 전쟁준비에 열을 올린다. 다시 한번 마녀를 만난 맥베스는 이웃 영주인 맥더프(테렌스 베일러)를 경계하라는 주의에 따라 맥더프의 아들과 부인을 사형 시킨다. 맥더프는 아일랜드로 망명하여 말콤 왕자와 만나고, 역시 아일랜드로 망명한 스코틀랜드 귀족 로스(존 스트라이드)와도 조우한뒤 합심하여 맥베스를 치자는 의견을 모은다. 멕베드가 전쟁 준비로 아내에게 소홀한 탓에 멕베드 부인(프란시스 애니스)은 병에 걸리고, 맥베스가 전투에 나가있는 동안 그녀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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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11월 2차 대전 중, 영국에는 밤마다 나치의 약탈과 파괴가 잇달았지만 일부 영국 상류 사회인들은 전쟁을 피해 아프리카의 식민지 케냐에서 비교적 즐거운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주인공 델브스 브로튼은 선대로부터 많은 유산을 물려받은 노신사, 그에게는 젊고 아름다운 부인 다이애너가 있다. 막대한 재력으로 부인의 환심을 사며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델브스에게 큰 시련이 닥치게 된다. 다름아닌 다이내너가 그의 오랜 친구인 젊은 조스 애틀과 사랑에 빠진 것이다. 델브스 브로튼은 조스 애틀을 설득해 관계를 청한 할 것을 요구하지만 조스는 이를 거절하며 다이애너와 결혼하려 한다. 그러자 브로튼은 아내에게 헤어져준다며 그럴듯한 자축파티를 열고 그날밤 조스를 살해한다. 브로튼은 살인용의자로 나이로비에서 재판이 열리고, 재판 과정에서 조스 에틀의 애정 관계가 만인에게 공개돼 다이애너는 심리적 갈등을 겪고, 우여곡절 끝에 브로튼은 무죄 석방된다. 그러나 다이애너는 조스 에틀의 친구 길버트 콜빌의 도움으로 조스의 살해범이 브로튼임을 알아내고 그를 떠나려 한다. 이에 절망에 빠진 델브스는 총으로 다이애너를 위협하다가 스스로 자살하고 만다. 다음해 다이애나는 길버트 콜빌과 결혼했다는 자막을 끝으로 영화는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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