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8개, KMDB 0개)

전설적인 잡지 '라이프 매거진'의 신인 사진작가 데니스 스톡은 기대와 달리 생계를 위해 스타의 가십을 쫓는 일상에 지쳐가고, 새 영화의 개봉을 앞둔 무명 배우 제임스 딘은 진정한 배우가 되고 싶은 자신의 꿈과 인기스타의 삶을 쫓는 현실 사이에서 방황한다. 시대를 바꾼 만남, 인생을 바꾼 단 한 장의 사진! 개봉을 앞둔 기자회견장. 제임스 딘은 자신이 사랑하던 여자가 인기스타와 결혼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마침내 제임스 딘은 데니스와 함께 전 세계에 자신의 얼굴을 알릴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라이프 매거진' 화보 촬영을 시작하는데...

빈센트 반 고흐는 생전 단 한 작품 밖에 그림을 팔지 못했으나, 지금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화가로 꼽힌다. 광기의 예술가, 비운의 천재 등 수많은 수식어와 함께 그의 굴곡진 삶은 신화 그 자체가 되었다. 가난과 외로움 속에 살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운명의 친구 폴 고갱을 만난다. 그마저도 자신을 떠나자 깊은 슬픔에 빠지지만 신이 준 선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기 위해 몰두한다. 불멸의 걸작이 탄생한 프랑스 아를에서부터 오베르 쉬르 우아즈까지, 빈센트 반 고흐의 눈부신 마지막 나날을 담은 기록.

그녀가 처음 죽었던 밤. 서른여섯 번째 생일 파티가 한창이었다. 이후로 끝없이 반복되는 죽음과 생일 파티. 죽었다 살아난 걸 축하하기엔 죽음이 코앞에 다가와 있다.

베테랑 경관 데이브 브라운은 가족을 지키고, 그 자신 또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패션 디자이너 지망생과 사랑에 빠진 셰프. 연인의 외도에 질투가 솟던 차, 그녀가 최근 끔찍한 일을 당했음을 알게 된다. 복수라도 해야 하는 게 아닐까. 그렇게 그의 칼끝이 주방을 벗어나면서 그녀의 어두운 비밀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낙서주의 화가로 일컬어지는 바스키아의 불꽃 같은 생애를 담았다. 27살로 마감한 그의 생애를 담은 이는 신표현주의를 대표하는 화가 줄리앙 슈나벨 감독. 슈나벨의 데뷔작이다. 영화 곳곳에는 슈나벨 감독의 애정이 진하게 배어 있다. 영화를 보는 것이라기보다는 한장한장의 회화를 이어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다.피카소의 [게르니카]를 응시한 채 어머니의 손을 부여잡은 한 소년을 보여주며 영화는 시작된다. 피카소의 작품을 보며 눈물을 흘리던 소년은 어느새 성인이 되어 뉴욕의 거리에서 벽에 그림을 그리며 화가를 꿈꾸는 청년으로 바뀐다. 마약을 대가로 그려준 그림 한장이 미술평론가 르네 리카드의 눈에 들면서 바스키아는 스타 화가로의 길을 다져나간다. 그러나 스타가 된 그의 곁에는 당대 최고의 화가이자 아방가르드였던 앤디 워홀만이 쓸쓸히 자리를 지켜 줄 뿐이다. 그마저 세상을 떠나자 마약에 묻혀 살다가 마침내 생을 마감한다.앤디 워홀 역을 영국의 명뮤지션 데이비드 보위가 맡았다는 사실은 또 하나의 흥밋거리.

줄거리 정보 없음

쿠바 오리엔테 지방에서 태어난 레이날도 아레나스는 가난하지만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성장해나간다. 십대시절, 카스트로 혁명군에 참가 할 만큼 성숙했던 아레나스는 스무 살 때 하바나 대학에 입학하여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키워나간다. 정치 혁명 초기, 국제 도시였던 하바나는 정치, 사회, 문화 그리고 성혁명까지 온갖 가능성을 내포한 물결이 넘쳐난다. 레이날도는 그곳에서 작가와 동성애자로서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탐구의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혁명이 끝난 뒤, 레이날도의 삶은 고통으로 뒤바뀌게 된다. 1960년대 쿠바 정권의 예술가와 동성애자들에 대한 탄압정책 속에서도 글쓰기를 계속하던 레이날도는 성희롱 누명으로 기소되었다가 구치소를 빠져나오지만 결국 경찰에게 잡혀 '엘 모로' 감옥으로 보내진다. 레이날도는 2년간 편지대필을 하며 감옥 생활을 버텨나간다. 그는 틈틈이 옥중에서 쓴 소설을 밖으로 빼내는데 성공하지만 이후 그 사실이 밝혀져 심한 벌을 받는다. 결국 그는 작품과 목숨의 선택기로에서 작품을 포기하고 감옥에서 풀려난다. 1980년, 쿠바 정권은 동성애자, 정신병자, 범죄자들을 쿠바에서 추방하는 정책을 발표한다. 레이날도는 동성애자로서 쿠바를 탈출, 뉴욕에 정착하지만 가난과 에이즈라는 고통이 그에게 찾아온다. 그리고 그는 친구 라자로의 곁에서 마지막 선택을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여주인공 에이바는 어느날 "나푤라"라는 악령에게 28일동안 빙의되게 되고 엑소시스트를 통해 힘겹게 악령을 내보내고 일상 생활로 돌아오게 됩니다. 악령에게 빙의된 28일동안 에이바는 범죄를 저지르게 되고 이러한 범죄로 감옥에 갈수 있다고 자신의 변호사에게 듣게됩니다. 그런데, 에이바는 기억이 없습니다. 그녀는 빙의 된 28일동안 1. 기물 파손과 폭행 2. 문란한 남자 관계, 외설적 노출, 남자친구와 결별 3. 친구들의 회피 방을 청소하던 에이바는 의문의 시계와 마룻바닥에 핏자국도 발견하게 됩니다. 피해자들의 고소로 에이바는 각종 혐의로 기소되고 해결책은 감옥에 가거나, 시설에 입소하거나, 빙의자 치료 모임에 참석 중 1개를 선택해야 했고 에이바는 기소항목 말소 조건으로 빙의자 치료 모임에 참석하기로 합니다. 빙의자 치료 모임의 치료과정은 영혼을 담는 그릇이란 목걸이를 이용해 마지막으로 빙의되었던 악령을 불러내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빙의된 상태에서 목걸이를 스스로 제거하면 훈련이 완료되고 아닌 경우는 치료가 계속하게 됩니다. 빙의자 모임에서 만난 헤이즐은 빙의시 악마에 매료되서 다시 빙의되고 싶어하고 에이바는 그녀를 도와주게 되고 헤이즐은 빙의에 성공하게 되자 행복해 합니다. 에이바는 빙의된 당시 자신이 일으킨 사고에 대한 것들을 하나씩 조사하고 용서를 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자신이 빙의되어 있을때 사건을 일으킨 원인들이 존재하고 이것들을 추적하면 할수록 더 복잡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지만 결국 모든 원인을 알게된 에이바는 복수를 다짐하고 실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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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프로젝트를 위해 뉴욕에 온 재능 있는 영화 감독 에릭은 우연히 출판사 변호사로 일하는 폴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어느덧 서로에게 다시는 없을 특별한 사이가 된 두 사람, 하지만 너무 다른 라이프 스타일 때문에 둘 사이에는 종종 위기가 찾아온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에게 쉽지 않은 결정의 순간이 찾아오는데…. (2013년 제13회 서울LGBT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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