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13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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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과 다이애나 로스, 퀸시 존스가 재해석한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 버전.”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왔고 지금은 독립을 꿈꾸는 스물네 살의 도로시. 그런데 어느 날 그녀에게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진다. 눈보라가 몰아치던 밤, 도로시는 강아지 토토를 찾으러 나갔다가 거대한 회오리 바람에 휘말려 어디론가 날아간다. 그리고 비현실적인 장소에서 정신을 차린 도로시는 충격적인 광경과 마주한다. 도로시가 부딪혀 떨어트린 조명 구조물에 누군가 깔려 죽고 만 것이다.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과감하게 각색한 뮤지컬 영화. 거장 시드니 루멧이 연출하고 퀸시 존스가 음악감독을 맡아 원작의 동화적 풍경을 빌딩숲, 지하철, 공장 등 대도시의 인공적이고 삭막한 풍경으로 바꾸어놓았다. 또한 허수아비로 분장한 스무 살의 마이클 잭슨이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역시 에서 놓칠 수 없는 부분. (2016년 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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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신의 버크 라는 노인이 은행털이를 공모할 사람을 물색한다. 그를 방문한 두 명은 자니 잉그램(해리 벨라폰테) 이라는 흑인 싱어와 얼 슬레이터(로버트 라이언) 라는 중년 백수이다. 슬레이터와 자니는 처음에는 버크의 제안을 무시하지만 점점 상황이 안 좋게 되자 어쩔 수 없이 그와 손을 잡게 된다. 이렇게 밑바닥까지 추락한 곤란한 상황의 두 남자가 버크 라는 늙은 여우 같은 남자의 계획에 의하여 은행털이를 시도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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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심형래
우랄산맥 북부 지방의 폐쇄된 광산. 자기 존재를 세상에 알리고 화석을 이용해서 한 몫 잡겠다는 야심에 찬 켐벨 박사는 아직까지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종 티라노사우루스의 50배에 가까운 거대한 공룡화석이 이 지점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의 조수인 20대 중반의 매력적인 홀리와 함께 발굴을 시작한다. 발굴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을때 하늘에서 천둥번개가 내려치고 거대한 녹색광선이 날아와 용가리에게 명중되자 화석이던 용가리는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괴수가 되어 미국의 LA도시 중심부로 날아가 닥치는 대로 건물을 파괴하고 도시는 많은 피해를 입게된다. 한편 실종됐던 휴즈박사는 용가리의 비밀이 적혀있는 예언서를 발견하고 켐벨 박사의 조교였던 홀리와 함께 예언서를 해독하고 용가리가 외계의 생명체에 의해 조종받고 있는 사실을 알게된다. 용가리 괴력이 너무나 강해 밀리고 있는 가운데 해독문서의 비밀을 이용하여 용가리를 공격, 공격이 성공되자 용가리는 본성을 찾고 시민들을 구한다. 용가리 본래의 착한 심성으로 돌아오자 용가리를 조종하는 외계인은 용가리의 몸집에 두배가량되는 싸이커라는 새로운 괴물로 다시 공격하는데...
액션,SF,아동
감독: 조 로스
최고의 연인, 그들이 선사하는 생애최고의 사랑 그웬과 에디는 미국 최고의 연인이자 화려한 영화배우 커플이었다. 그웬이 스페인계 남자배우와 스캔들이 나기 전까지는... 그들은 현재 별거 중에 있고, 서로에 대한 애정이라고는 조금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다. 어느 날, 에디의 오랜 친구이자 그웬의 매니저인 키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긴다. 그웬과 에디가 마지막으로 함께 출연했던 영화 홍보를 위한 시사회에 그웬을 참석 시켜야 하는 것이다. 영화 제작사는 그들이 다시 재결합하려는 것처럼 보이게 해 영화를 히트 시켜 보려는 야심찬 계획을 꾸민다. 그 책임을 맡은 사람은 다름 아닌 베테랑 홍보 담당자 리. 그는 부하에게 자신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이번 언론 홍보 건을 성공시켜야만 한다. 각자 다른 목적을 가지고, 영화 홍보 시사회에 모인 그들. 대중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려는 영화사 측의 의도와는 달리 두 사람의 관계는 오히려 악화되고 일은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된다. 그러던 중 에디는 변덕스럽고 자기 중심적인 그웬과는 대조적으로 따뜻하고 진실한 마음을 가진 키키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고 당황한다. 키키와 에디는 서로를 이해하고 지켜 봐주던 그들의 오랜 우정이 사랑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프랭크 마셜
1972년 10월 13일 금요일, 우루과이 대학 럭비팀 선수를 태운 전세기용 항공기가 칠레에 상륙하기 직전 안데스 산맥에 추락한다. 승객 몇은 그 자리에서 죽게 되고, 살았다 하여도 중상을 당해 죽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 중 난도 파라도, 안토니오 발비, 로베르토 카네사는 남은 생존자들을 돌보면서 구조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구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남은 트랜지스터 라디오에서는 수색작업을 포기했다는 보도가 흘러나온다. 40도가 되는 혹한과 먹을 것, 마실 것 아무것도 없는 절망의 늪이 계속된지 10주. 이들은 살아야겠다는 생존에 대한 인간 본연의 의지로 안데스 산맥을 너머, 마침내 칠레의 푸른 땅이 숨쉬는 계곡을 만나게 된다.
드라마,재난
감독: 라차드 워프, 얼 벨라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가족
감독: 허버트 로스
FBI와 CIA에서 한 팀으로 일했던 제프와 제인은 결혼하여 딸을 낳고 평범한 삶을 산다. 우연히 강도 우에르테를 격퇴한 제프는 이 일로 쏘여 경감의 집요한 감시와 복수를 노리는 무에르테의 추격을 받게 된다. 어느날 블루 부부는 CIA로 부터 플라스틱 폭탄 C - 22의 재고가 도난당한 사건을 의뢰받는다. 그러나 제프는 전직 체코슬로바키아 비밀 경찰의 수뇌인 노바첵이 그 배후에 있음을 알고 그녀와의 악연때문에 거절하나 제인은 CIA가 제시한 조건을 받아들인다. 사건의 유일한 단서인 폭탄제조 회사의 포스터가 살해되고, 노바첵의 부하들은 블루 부부를 살해하려 하는데, 블루의 기지로 헬리콥터를 이용해 C - 22를 국외로 반출하려는 노바첵을 체포한다. 그리고 임무를 완수한 블루 부부는 최후의 복수를 기도하는 무에르테를 뒤로 하고 또다시 익명의 세계를 찾아 나선다.
코메디,첩보

감독: 사이 엔드필드
19세기 후반 유럽 열강들의 제국주의가 기승을 부리며 영토 확산의 욕심에 빠져 아프리카를 침략하여 식민지화에 몰두하던 시절 남아프리카의 줄루 왕국과 영국군의 전쟁을 그린 영화. 이 영화는 그 치열한 침략과 대응의 소용돌이 속의 아비규환의 전쟁 중에서도 ‘이산들와나’ 전투에서 약 1,500명의 영국군들이 전멸을 당한 후 100여명의 영국군이 기세가 오른 4,000여명의 줄루 전사들과 맞서는 ‘록스 드리프트’ 전투를 그리고 있다. 영국인들만의 시각에서 그려진 영화다. 오로지 창과 칼로 무장한 줄루족 전사와 비록 단발이긴 해도 총으로 무장한 영국군과의 전투는 목숨을 내 걸고 무서운 전의로 덤벼드는 줄루족에겐 어차피 다수의 희생이 예견된 것이었다. 어차피 그들은 근접전을 해야 하므로 몸을 방패삼아 죽음을 두려워 않고 영국군들에게 달려들어야 한다. 처참하리만치 많은 희생 속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인간 사냥이며 살육전이다. 영국군과의 거리를 좁힐수록 희생은 늘어만 가지만 자신의 땅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 예견된 죽음 앞으로 다가설 수밖에 없다.
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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