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잭 에르스가르드
건축가 월터는 비벌리힐즈에 고급주택을 설계해 달라는 해리슨을 만나기 위해 LA로 간다. 한편 월터의 아내 린다는 전남편 올리버로부터의 협박에 두려워하고 있다. LA에서의 어느날 아침 월터는 자신의 설계도에 누군가 오줌을 싸놓은 것을 발견한다. 월터는 해리슨과 만나 설계도를 보여 줬지만 퇴짜를 맞는다. 그 날 저녁 캐서린이 놀러와 유혹하지만 거부한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그의 침대에 캐서린이 시체가 되어 누워 있는 걸 보고 공포를 느낀 월터는 총을 구입한다. 그 때 월터를 방문한 해리슨은 자신이 바로 올리버라고 말하며 자신의 인생을 망친 대가를 치르라며 덤벼든다. 사투를 벌인 끝에 월터는 해리슨을 물리치고 린다와 함께 집으로 돌아간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조지 제스케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크리스찬 두가이
중동 방어계획의 요직에 있는 상원의원들이 하나씩 죽어나가는 연속적인 암살사건으로 워싱턴은 악몽에 휩싸인다. 물샐 틈없는 삼엄한 경비에도 불구하고 신비스런 방법으로 폭탄이 터져 자고나면 상원의원이 죽는 것이다. FBI의 폭탄전문가 대니 윌슨은 폭탄제거에 있어서는 세계 최고의 권위자이지만 테러리스트들이 쓰는 폭탄은 뇌관도 도화선도 쓰지않는 특이한 것이라 애를 먹는다. 대니는 온갖 전자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폭탄을 연구하고 분석한 결과, 테러리스트들의 다음 암살 대상이 이혼한 아내와 관계를 맺고 있는 상원의원 프랭크 트래버스라는 사실과 요인 암살에 그치지 않고 인구 밀집 지역에서도 폭탄 테러를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액션
감독: 안소니 밍겔라
남군 병사인 인만(주드 로)은 전투 중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있던 도중에 탈영을 감행한다. 그가 목숨을 걸고서라도 탈영을 감행해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가 돌아가려는 고향인 콜드 마운틴에 그가 사랑하는 연인인 아이다(니콜 키드먼)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생사조차 알 길이 없는 인만이 부디 살아있기를, 그리하여 그가 반드시 자신의 품에 돌아올 수 있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다도 또한 무수한 위협과 유혹 앞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되어있다. 그런 아이다 앞에 떠돌이 산골 처녀인 루비(르네 젤위거)가 나타나게 되는데...
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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