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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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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과 혜성을 보노라면 미지의 세계에 대해 궁금해지기 마련이다. 베르너 헤어초크 감독과 화산학자 클라이브 오펜하이머는 세계 곳곳을 탐험하며, 운석과 혜성이 지구상에 남긴 발자취를 탐구하고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본다.

1965년 인도네시아, 쿠데타 당시 군은 ‘반공’을 명분으로 100만 명이 넘는 공산주의자, 지식인, 중국인들을 비밀리에 살해했다. 40년의 세월이 흐른 현재, 대학살을 주도한 암살단의 주범 '안와르 콩고’는 국민영웅으로 추대 받으며 호화스런 생활을 누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들의 ‘위대한’ 살인의 업적을 영화로 만들자는 제안이 들어온다. “당신이 저지른 학살을, 다시 재연해보지 않겠습니까?” 대학살의 리더 안와르 콩고와 그의 친구들은 들뜬 맘으로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기도 하며 자랑스럽게 살인의 재연에 몰두한다. 하지만 촬영이 진행되면서 대학살의 기억은 그들에게 낯선 공포와 악몽에 시달리게 하고, 영화는 예기치 못한 반전을 맞는다. 전대미문의 방법으로 인간의 도덕성을 뒤흔드는 충격의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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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인도네시아 군부정권 대학살의 기억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람리’라는 이름은 곧 학살을 의미했다. 그는 비밀리에 사라졌던 100만 명의 사람 중 유일하게 목격당한 죽음이었기 때문이다. 알고도 모른 척 숨죽여 살아야 했던 사람들에게 ‘람리’의 또 다른 이름은 침묵이자 망각. 그러나 그의 동생 ‘아디’는 50년 만에 형을 죽인 살인자를 찾아가 그때의 이야기를 묻기 시작하고, 가해자들은 누구보다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자신이 저지른 소름 끼치는 살인을 증언한다. ‘죽음’은 있지만 ‘책임’은 없는, 인류 역사상 가장 고요하고 잔혹한 이야기!

1945년 나치 강제수용소의 해방에 관한 다큐멘터리. 시드니 번스타인을 중심으로 한 이 프로젝트에 앨프리드 히치콕, 빌리 와일더, 리처드 크로스만 등도 참여했지만, 6개월 사이 영국과 미국 정부가 영화에 대한 지원 철회를 결정하면서 미완성인 채로 제국전쟁박물관 아카이브에 소장되었다. 그리고 그 영화는 70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완성되어 관객들을 만난다.

미국의 두 사형수를 통해 인간 영혼의 심연에 대해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서는 촬영 후 며칠이 지나 사형이 집행된 마이클과 그의 공모자 제이슨이 등장한다. 제이슨은 각각 다른 공판에서 세 번의 똑 같은 살인죄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그의 아버지는 그를 구하기 위해 과거 불우했던 가족사를 얘기한다. 이 영화는 죄수들의 인간적 면모를 보여주지만 그들의 범죄나 죄수들을 미화하진 않는다. (2012년 제6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마그마와 용암으로 불의 심장을 토해내는 대자연.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이 담아낸 이 영상의 대서사시는 화산의 가공할 위력과 토착민들의 전통 의식의 관계를 들여다본다.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과 안드레 싱어 감독의 흥미진진한 다큐멘터리. 잊을 수 없는 아카이브 자료와 3건과 긴 인터뷰를 기반으로, 논란의 여지없이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정치인 미하엘 고르바초프를 마주할 기회를 제공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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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민들을 기이한 핵 관련 협상으로 묶어둔 러시아의 한 폐쇄 도시 내부를 비밀 촬영술을 동원해 카메라에 담은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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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시네이드 오셔
어느 날 마젤라 오도넬은 자신의 십대 아들 필리를 끌고 가 다리에 총상을 입힌다. 마젤라, 필리 그리고 필리에게 총을 쏜 이들은 모두 북아일랜드 데리에서 특수한 공동체에 속해 있다. 북아일랜드 분쟁은 1998년에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지만 이들의 현실은 아직 전쟁 중이다. 이 곳은 엄연히 영국 관할이지만, 그들은 경찰이나 정부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시네이드 오시어 감독은 분쟁을 겪은 사회의 충격적인 초상을 5년에 걸쳐 담아냈다. [제15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지역

감독: 김태식
‘선샤인 투어’ 한국지부장 똔은 한달 뒤면 가족과 함께 필리핀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접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 자동차 사고를 낸 똔은 겁에 질려 뺑소니를 친다. 그는 자수를 결심하지만 아내 쏘냐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른 선택을 한다. 유일한 증거인 차를 없애버리기로 한 것. 선샤인 패밀리 는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린 가족이 벌이는 엉뚱한 소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더불어 진실한 가족의 의미를 돌아본다. 가족의 해체를 막기 위해 문제의 자동차를 집안 거실로 옮겨 해체하기 시작한 쏘냐는 가사노동이 아닌 다른 일 또한 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며 삶의 활력을 찾는다. 치매를 앓고 있어 집안의 골칫거리였던 옆집 할아버지 역시 쏘냐의 엉뚱한 계획에 가세하면서 의외의 능력을 발휘한다. 가장 가깝다 생각하지만 사실은 잘 모르고 있던 가족,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그들은 서로를 돌아보고 그렇게 진짜 가족이 되어간다. [모은영]
드라마,가족

감독: 베르너 헤어조크, 클라이브 오펜하이머
운석과 혜성을 보노라면 미지의 세계에 대해 궁금해지기 마련이다. 베르너 헤어초크 감독과 화산학자 클라이브 오펜하이머는 세계 곳곳을 탐험하며, 운석과 혜성이 지구상에 남긴 발자취를 탐구하고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본다.
자연ㆍ환경,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