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2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레오스 카락
눈부신 햇살아래... 알라딘이라는 필명을 쓰며 최고의 인기를 얻고있는 젊고 부유한 작가 피에르는 아름다운 어머니 마리와 함께 노르망디 근처에 있는 대저택에 살고 있다. 그는 매일 아침, 아버지가 그에게 남겨준 오토바이를 타고 금발의 매혹적인 미인인 약혼녀 루시에게 찾아가 사랑을 확인한다. 루시와의 결혼날짜가 확정된 날 밤, 피에르는 기쁜 마음으로 루시를 만나러 간다. 그러나 어두운 숲을 지나던 길에 홀연히 오토바이 불빛에 나타난 한 여인. 얼굴에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그림자가 드리웠고 강한 동유럽 억양까지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피에르, 너는 몰랐겠지만 내가 너의 누나 이자벨이란다. 그러나 피에르는 이 꿈꾸는 듯한 표정을 짓는 여자의 말을 도대체 믿을 수가 없다. 운명의 그림자가 내려앉기 시작하고... 피에르는 운명적으로 만난 이자벨의 말을 믿게된다. 남몰래 버려진 이 누나를 구하고 아버지가 속여왔던 과거를 바로잡아 자기가 몰랐던 진실을 찾고자 한다. 단 한가지 자신의 말을 믿어주기만을 바라는 이자벨을 위해 사랑하던 어머니와 약혼녀, 그리고 그가 지녔던 모든 부를 내던지고 그녀와 함께 파리로 떠난다. 그는 이자벨과 함께, 그리고 그녀를 통해 거짓과 애매함과 허구로 가득차 있는 자신의 주변을 조금씩 발견하게 된다.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 몸속에 한 핏줄의 피가 흐르고 있는 여자에게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된 피에르. 이자벨을 만난 순간 부터 도무지 그 끝을 알 수 없는 '진실게임'이 시작되는데...
드라마
감독: 바르티에 크도이나자로프
그리움의 끝 루나랜드 그 곳에 가면 환상적인 모험이 기다립니다... 카스피해에 위치한 작은 마을 파코. 하지만 깡패들이 넘쳐나고, 난폭한 퇴직 군인들의 규율과 질서를 주름잡는 무법천지. 17세 소녀 말라카와 아버지 자파르, 전쟁의 후유증으로 정신박아가 된 오빠 나자르딘이 살고 있다. 과연 이 트리오 가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탐 크루즈를 흠모하며 셰익스피어 극에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인 말라카. 그래서 항상 극장 주변을 맴돈다. 어느 달빛이 교교한 밤, 숲 속에서 한 남자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인다. 난 탐 크루즈와 친한 친구죠 ... 말라카는 어두운 숲 속에서 그 남자와 신비로운 밤을 보낸다. 다음날 아침, 남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기억나는 건 어둠 속에서 속삭이던 목소리 뿐...이 후 말라카는 임신을 하게 된다. 가문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트리오 가족은 아기의 아빠를 찾으러 나선다. 배우란 배우는 모두 잡아다 말라카에게 확인을 시키기 위해 공연장을 찾아다니며 셰익스피어 연극 무대를 쑥대밭으로 만든다. 아기의 아버지가 되어주겠다는 남자와 결혼식을 울리던 날, 하늘에서 난데없이 떨어진 황소에 맞아서 아빠와 사랑하는 남자가 죽음을 맞이한다. 기상천외하고 황당한 사건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아무도 가보지 못한 신비의 장소 루나랜드에서 상상도 못할 모험의 세계가 그들 앞에 펼쳐지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쟝 피에르 리모쟁
로이는 '4개의 눈'이라 불리우는 킬러를 찾고 있다. 로이의 여동생인 히나노는 그가 잠든 사이 책상 위에 펼쳐진 범인의 몽타주를 발견한다. 다음 날 히나노는 집으로 돌아오는 전철 안에서 캠코더로 사람들을 찍고 있는 한 남자에게 시선을 빼앗긴다. 자그마한 체구에 조금 긴 듯한 머리를 하고 있는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아무렇게나 시선을 두고 있는 전철 안의 사람들을 찍고 있다. 잠시 그와 시선이 마주친 히나노는 그가 바로 자신이 어제 보았던 몽타주 속의 범인임을 깨닫게 된다. 다음 날, 그가 내렸던 전철역을 다시 찾아간 히나노는 그의 행적을 추적하는데...
코메디,스릴러
감독: 브랜트 앤더슨
Tragedy strikes a Syrian family in Aleppo, starting a chain reaction of events involving five different families in four different countries.
드라마
감독: 브리디 오코너
Queer cinema pioneer Barbara Hammer (1939–2019) started making films at the age of 27, coming out as a lesbian in her early 30s: “My life has been lived in film.” The sheer wealth of film material of her life also forms the basis for Barbara Forever, Brydie O’Connor’s debut feature which achieves the mammoth task of doing justice to her dazzling and charismatic personality: a pioneer of lesbian and queer self-representation “in a world where we are invisible”, a seductive lover – and a both experimental and daring filmmaker. Above all this: a lust for life. Through her films, which include Dyketactics (1974), Audience (1982) and Nitrate Kisses (1992), hitherto unseen archive material, Barbara’s narrative voice – and with her life partner Florrie Burke as another focal point – the temporality of life itself is queered: lots of sex and intimacy, the theory of the cinema of touch, the desire for artistic recognition, her relationship with her mother in an immigrant family and the mission to pass on and share what film does best, not least in view of her illness and dying. Fans, newcomers and returning viewers alike: allow yourselves to be touched by this Dyke Poetry!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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