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7개, KMDB 0개)

2013년 3월 History에서 방영을 시작한 역사물. 바이킹 영웅 라그나 로스브로크는 새로운 대륙을 향해 탐험하고 싶어하지만 카테가트의 영주인 백작은 모험적인 항해를 원치 않아 라그나의 의견을 묵살한다. 라그나는 친구이자 배를 만드는 기술자인 플로키의 도움을 받아 백작 몰래 출항에 성공한다. 라그나는 새로운 대륙인 잉글랜드를 발견하고 동료들과 함께 노섬브리아 왕국 영토에 있는 수도원을 잔인하게 약탈하고 수도승 애설스탠을 노예로 삼는다. 처음 보는 바이킹의 야만적인 침략에 노섬브리아 왕국은 크게 분노하면서도 바이킹을 두려워하는데...

내 이름은 앨리스. 소속은 엄브렐라 코퍼레이션(Umbrella Corporation). 세계 최대규모의 회사다. 난 보안 책임자였다. 하이테크 시설인 하이브(The Hive)는 거대한 규모의 지하 실험실로써, 바이러스 무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사고 때문에 세균이 누출, 모두 사망했다. 문제는 그들이 죽지 않는다는 것! T-바이러스(T-virus)가 되살려냈다. 나와 환경학자 매트는 생존했다. 우린 엄브렐라 과학자한테 잡혔고, 따로 격리됐다. 우린 공포가 끝난 줄 알았다. 하지막 착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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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맘인 플로라는 반항적인 10대 아들 맥스를 어찌할지 모른다. 플로라가 맥스를 구제하려는 노력은 낡은 어쿠스틱 기타와 한물간 LA 음악가, 지친 더블린 모자의 화합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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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사교계 최고의 신랑감을 두고 벌어지는 사랑과 갈등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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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에블린” 나이는 7살. 터프한 아빠, 예쁜 엄마, 귀여운 남동생 둘과 함께 더블린에 살고 있죠. 어느날 아침, 엄마가 떠나는 모습을 보고 큰 소리로 불렀지만 도망치듯 떠나버렸어요. 몹시 안타까웠죠. 그런데 큰일 났어요 나라에서 엄마 없는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우릴 수녀원에 가뒀어요. 아빠가 돈도 없고, 일자리도 없어서래요. 말도 안돼요. 아빠는 날 하늘만큼 사랑하는데… 수녀원의 생활은 정말 끔찍해요. 지난번엔 수녀 브리짓이 나를 때리기도 했죠. 화가 머리 끝까지 난 우리 아빠가 수녀원으로 찾아와 심술보 수녀를 혼내주기도 했죠. 사람들 얘기로는 아빠가 나를 되찾기 위해서는 재판까지 해야 한대요. 정말 어쩌죠? 그동안 아빠 고생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네요. 고아원 담을 넘다 떨어지질 않나, 변호사 아저씨 찾아가는 길에 경비견에게 쫓기기 까지 했대요. 술과 노래를 좋아하고, 덤벙대는 다혈질 우리아빠가 심술쟁이 판사아저씨와 싸워 이길 수 있을까요? {데스몬드 도일(Desmond Doyle)의 승리로 인해 아동보호법(The Children's Act)은 수정되었고, 아일랜드 전역의 아동들은 그들의 가정으로 돌아 갈 수 있었다}

1부 줄거리 10명이나 되는 형제 속에서 예쁘게 자라난 캐서린. 책 읽기를 좋아하는 캐서린은 늘 책 속의 이야기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한다. 한 번도 집을 떠나본 적이 없는 캐서린은 앨런 부부의 초대로 바스에 머무르게 된다. 앨런 부부와 함께 참석한 연회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헨리 틸니. 헨리와 춤을 추게 된 캐서린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그녀의 일기장에 담는다. 한편 동갑내기 이자벨라를 사귀면서 둘은 단짝 친구가 된다. 그리고 이자벨라의 오빠 존도 캐서린을 좋아하게 되고 어느덧 캐서린은 두 남자의 사랑을 받게 된다. 2부 줄거리 헨리의 아버지인 틸니 장군은 캐서린을 자신의 고성인 노생거 사원으로 초대한다. 무언가 비밀을 숨기고 있는 듯한 그곳에서 캐서린은 틸니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 의혹을 품는다.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캐서린의 호기심과 지나친 상상력으로 헨리는 분노를 폭발하고, 그날 밤 틸니 장군에 의해 캐서린은 노생거 사원에서 쫓겨나게 된다. 집으로 돌아온 캐서린은 진정 사랑한 헨리에게 버림받았다는 슬픔에 어쩔 줄을 모른다. 그때 그녀에게 달려온 헨리. 아버지의 무뢰를 사과하고 자신에게는 오직 캐서린 밖에 없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자신과 결혼해달라는 그의 청혼을 행복한 입맞춤으로써 허락한다.

15살 엠마 에반스(소피 바바서 분)는 평범한 십대 소녀다. 엠마는 부모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엠마는 독립과 가족의 구속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삶을 바라고 있으며, 이를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준비가 되어있다. 평범한 삶이 지속되는 것 같았던 어느 날 엠마는 무시무시한 경련을 일으킨다. 부모는 딸의 문제가 의학적이거나 심리적 요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의사들은 엠마의 경련과 이상한 행동에 대한 원인을 밝힐 수 없다. 결국 퇴마사로 있는 성직자 삼촌 크리스토퍼(스테판 빌링톤 분)의 도움을 받기로 한 그녀의 가족들. 재미로 시작한 엠마의 행동은 걷잡을 수 없는 결과와 대면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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