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감독: 원정수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윤희는 대학 1년생인 20살이 되던 해, 우연히 충식을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하고 약혼식을 올리며 마냥 행복해한다. 그러나 충식이 미국유학을 떠난지 얼마 후 날아온 그의 사망소식은 그녀를 좌절시킨다. 항상 곁에서 윤희를 지켜보며 가슴아파하던 충식의 절친한 친구 종환은 충식이 죽지 않았으며, 서울에 와있음을 알려준다. 윤희는 충식을 찾아가지만 기쁨도 잠시, 그는 얼굴 한쪽이 일그러진 전신불수의 처참한 모습이었다. 매일 집과 직장, 그리고 충식한테 오가며 행복을 찾은 윤희는 집안의 강요에 못이겨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하지만 실패, 충식의 곁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병이 점점 악화되고, 가망이 없음을 안 충식은 윤희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종환의 헌신적인 우정을 감내하지 못한 채 자살로 그의 삶을 끝맺음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권일수
정의의 길 - 영웅은 두번 분노하지 않는다!! 남해 어장을 강제로 사들인 최회장은 어민들을 노예처럼 혹사시킨다. 이에 격분한 강백천은 최사장에게서 어장을 되찾아 어민들에게 돌려주게 된다. 어장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최회장은 황금배라는 주먹을 시켜 어장탈환에 대한 야욕을 보인다. 그러나 강백천은 타고난 친화력으로 황금배를 수하로 끌여들여...
액션,드라마

감독: 장길수
지수는 미국이민 2세로서 웨스턴 애비뉴가에서 킴스마켓을 운영하는 부모님,오빠들과 살아간다. 자식들은 전형적인 한국인 부모의 가치관과 충돌하는데, 지수는 전공인 의대를 포기하고 연기자의 길을 택해 뉴욕으로 떠나고 스티븐과 동거하면서 연기공부를 하지만 늘 가족을 그리워한다. 그러던중 지수의 작품발표회가 있던 날, 스티븐의 비열한 행위를 겪은 후 그녀는 코카인과 프리섹스, 바디페인팅 등 이색적인 문화들을 받아들이며 자신을 학대한다. 결국 지수는 가족이 있는 웨스턴 애비뉴로 돌아오는데, 그들앞에 폭풍의 전조인 로드니킹사건이 일어난다. 재판결과로 흑인폭동이 일고 킴스마켓은 폭동의 중심에 놓이게 되는데...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홍석현
친구의 49제날, 네 명의 친구들이 모여서 옥신각신, 우여곡절 끝에 그 친구의 재를 뿌렸던 조그만 바닷가에 도착한다. 예전의 그들 그대로의 모습으로 돌아가 죽은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을 그들의 슬픔의 표현방식으로 배웅한다. 그리고........ 그렇게 마지막 길을 함께 한다.
드라마

감독: 모홍진
당신이 우리 아빠 죽였지?15년 전, 내 눈 앞에서 아빠를 죽인 범인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다. 15년을 기다린 이유는 단 하나!아빠를 죽인 범인을 쫓는 소녀 ‘희주’ 앞에 유사 패턴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고 15년을 기다린 희주의 계획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15년의 기다림, 7일간의 추적그 놈을 잡기 위한 강렬한 추적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
감독: 장수영
무표정한 얼굴에 내성적인 세리는 베트남에서 시집온 엄마 때문에 아이들에게 항상 놀림을 받는다. 하지만, 언젠가 박세리 선수처럼 유명한 골퍼가 되어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것이 세리의 꿈이다. 한편, 겉으론 밝고 당당한 하르는 필리핀 불법체류자의 딸로 언제 단속에 잡혀 추방당할지 몰라 불안하다. 그래서, 한국 사람처럼 주민등록증을 갖고 합법적으로 사는 것이 하르의 꿈이다. 그러나, 최근 더욱 심해진 강압적인 불법체류자 단속 때문에 하르의 가족과 이주민들의 불안감은 심해져만 가고, 인권을 무시한 절차에 한국 사람들의 불만까지 높아져 공단 분위기는 어수선하다. 그래서, 공단 해결사인 목사님은 단속을 막고 영세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방송국 김PD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얼마 후, 김PD가 방송에 이주민들을 대표해 불법체류자인 아빠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하르의 이야기를 내보내자 많은 사람들이 하르에 대한 지지와 후원금을 보내온다. 반면, 세리는 사람들에게 주목 받는 하르가 밉고 자신도 왕따에서 벗어나고 싶어 더 골프 연습에 매진하려고 한다. 하지만, 세리 부모님이 예고 없이 닥친 불행으로 힘들어 하며 세리를 제대로 뒷받침해주지 못하자 세리의 불만은 더 커져 간다. 그러던 어느날, 한 남자가 세리에게 다가와 하르에 대해 묻는데 그 남자는 바로 불법체류자 단속반 강철우! 세리는 별 생각 없이 하르의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 놓는데, 이로 인해 하르의 가족은 더 큰 위험에 놓이게 된다. 그러고 하르는 뒤늦게 세리가 강철우에게 정보를 제공했음을 알고 복수를 계획하지만 하르의 아빠 역시 이 사실을 듣게 되면서 상황은 점점 더 복잡해 지는데..
드라마

감독: 곽경택
폭력조직의 두목을 아버지로 둔 준석, 가난한 장의사의 아들 동수, 화목한 가정에서 티없이 자란 상택, 밀수업자를 부모님으로 둔 귀여운 감초 중호. 넷은 어딜 가든 함께 했다. 훔친 플레이보이지를 보며 함께 낄낄거렸고, 이소룡의 브로마이드를 보며 경쟁하듯 흉내냈고, 조오련과 바다 거북이 중 누가 더 빠를까하며 입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그때는 세상이 온통 푸르게만 보였다. 여드름이 금새라도 터질 것 같던 18세. 큰형처럼 친구들을 다독거려주는 준석, 준석에게 열등감을 가진 동수, 전교 1, 2등 자리를 다투던 상택, 촐싹대지만 없으면 심심한 중호. 어느 날, 근처 여고의 그룹사운드 '레인보우'의 공연을 보러가고, 그곳에서 상택과 준석은 싱어 진숙에게 홀딱 반한다. 상택의 마음을 안 준석은 일부러 상택과 진숙을 만나게 해준다. 중호와 상택은 대학에 진학했다. 둘은 대학생이 된 이후 연락이 끊겼었던 준석과 동수를 찾아갔다. 동수는 어찌된 이유인지 감옥에 수감돼 있었고, 준석은 어머니를 여읜 충격으로 마약에 깊이 빠져있었다. 그리고 상택이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했던 여자 진숙이 준석의 곁에 있었다. 그들의 20대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아버지를 여의고 부친의 조직내 행동대장이 된 준석, 준석을 배신하고 새로운 조직의 행동대장이 된 동수, 미국 유학을 앞둔 상택, 결혼하여 횟집 주인장이 된 중호녀석... 상택은 유학길에 오르기 전, 친구들이 보고 싶어졌다. 끝내 준석과 동수는 공항에 나타나지 않았다. 친구들을 부산땅에 남기고 떠나는 상택은 웬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액션,드라마

감독: 김응천
의대생 오혜석은 미모의 여대생 김다이와 음악의 길을 가기 위해 완고한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거생활을 한다. 그들은 집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이 끊어졌지만 용기를 잃지 않고 각고의 노력으로 합작노래를 만들어 대힛트 시킨다. 그러나 임신중인 다이가 정체불명의 협박자에게 린치를 당하여 유산과 후유증으로 사경을 헤매게 되자 견디다 못한 혜석은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스물두살의 다이는 아름다운 사랑노래를 남기고 혜석의 곁을 영영 떠나고 만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뮤직
감독: 윤봉춘
이조 중종 때 명기 황진이는 시서음률에 있어 독보적 존재로 당대의 선비들과 교류하며 그들을 매혹한다. 황진이는 자부심이 강하여 서화담, 박연폭포와 더불어 송도삼절(松都三絶)로 유명하다. 그녀는 10년 동안 수도생활을 해온 지족선사를 파계시키고 벽계수를 시조한수로 도취시킨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수용
어린 순녀는 어부 일렬의 아내로 섬의 카리스마적 존재인 지초시의 행랑방에서 산다. 순녀는 부정한 소문에 휘말리고 동네 아낙들은 극도로 흥분하나 순녀는 한마디의 변명도 없이 익사한 덕중의 제사에 제주로 지명된다. 선상의 초혼굿에서 순녀는 눈물로 절규하며 자신의 순결을 주장한다. 일렬은 지초시와 아내의 사이를 의심하게 되어 지초시를 목졸라 죽여 바다에 던진다. 순녀도 끝내 마지막 진실을 얘기하지 않은 채 그녀를 한낱 허수아비로 만든 모든 의식의 너울을 벗듯 옷을 벗어 던지고 알몸으로 바다에 뛰어든다.
멜로드라마

감독: 정지영
휴가차 별장에 와있던 성민은 도희라는 여자와 동행이다. 언제부턴가 사랑하는 사이였던 두 사람은 성민의 아내를 유인해 강가에 떠밀어 익사케 하고 집의 정원에서 실족사한 양 음모를 꾸민다. 그러나 아내의 시신 행방이 묘연해지고 성민 앞에 아내가 살아 있는 듯한 흔적이 계속 나타나 그를 공포에 떨게 한다. 성민은 아내의 환영을 미친 듯이 뒤쫓아 보지만 언제나 헛수고로 돌아간다. 성민은 신경불안과 죄의식에 사로잡혀 점점 미쳐간다. 마침내, 아내가 나타나겠다고 예고한 날, 성민은 발광하여 연못에 떨어져 죽고 만다. 성민의 흉계를 눈치 챈 혜련이 도희를 이용하여 성민을 자기 함정에 빠뜨린 것이다. 혜련은 도희 마저 없앤 후 외국으로 떠나려 했으나 끈질기게 사건을 추적하던 하 형사가 그 앞을 가로 막는다. 위기를 벗어난 도희가 모든 것을 밝힘으로서 끝없는 탐욕이 저지른 죄의 댓가를 받게 된다.
드라마,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명화, 김청기
백운도사에게 무예를 익힌 후 무과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한양으로 길을 떠나던 길동은 도중 공초도사와 곱단,똘이 남매를 차례로 만난다. 길동은 측근의 모함으로 귀양을 간 곱단이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공초도사와 함께 왜구 무사들까지 끌어들여 포진을 하고 있는 문제의 변부사와 황대웅에게 맞선다. 곱단과 똘이도 협력, 결정적인 순간에 길동의 활약으로 변부사 일행은 일망타진된다. 그간의 고초로 눈까지 먼 곱단의 시력도 되찾아 길동 일행은 환호성을 지른다. 그때 과거시험이 닥쳐 길동은 황급히 시험장으로 향한다.
시대극/사극,코메디,아동

감독: 김수형
시장에서 인영은 창수와 부딪혀 옷을 버리고, 이를 계기로 창수와 친하게 지낸다. 인영은 아버지 이중생활의 충격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아버지를 원망하며 집을 나와 동생들을 키우며 장사를 하고 있었다. 또한 창수도 아버지가 원하던 해양대학에 합격하면 친구 달근의 등록금도 내주겠다 약속받았지만, 대학에 떨어지자 친구를 돕지 못하는 죄책감에 방황하고 있었다.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창수의 친구 달근은 구두 기능공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며 창수를 응원한다. 친구들의 우정을 힘으로 인영도 가정으로 돌아가고, 창수도 아버지와 화해하여 두사람은 결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고, 그들의 우정도 깊어진다.
멜로/로맨스,하이틴(고교)

감독: 박기형
겨울비가 추적이는 새벽, 생명보험사 보상 담당으로 일상에 지쳐가던 구호는 직장 동료인 현남, 도경과 귀가하던 길에 정체불명의 소녀 미조와 운명적 만남을 갖는다. 기억과 말을 잃어버린 소녀를 보호하게 되는 구호. 그는 신비한 매력의 미조에게 이끌리는 자신이 당혹스럽기만 하다. 구호가 조심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는 순간, 소녀에게 묘한 능력이 생긴다. 그 첫번째는 텔레파시. 구호는 텔레파시를 통해 침묵속에서 소녀의 목소리를 듣는다. 소녀가 경계심을 풀고 구호의 순수한 마음을 받아들이자, 소녀의 초능력은 원격투시의 단계에 이른다. 서로 다른 공간에서 서로의 시야를 공유하면서 완벽한 의사소통을 체험하는 구호와 미조. 두 사람이 사랑을 확인하면서 이제 소녀의 초능력은 물질을 끌어당기는 미지의 에너지로 한 단계 발전한다. 하지만 구호와 미조의 순수한 사랑은 현실 속에서 외면 당하고 현남, 미조의 친구 지영 등 주변인물들에 의해 베일에 싸여있던 소녀의 비밀을 하나둘씩 그 모습을 드러낸다. 구호는 혼란에 휩싸이고 그런 구호를 지켜보면서 소녀의 초능력은 통제불능의 위험한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이규형
장래가 촉망되는 CF감독 김인의 꿈은 영화감독이 되는 것이다. 또한 소설가 백장미는 젊은이들을 위한 깜짝문화센터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의기가 투합된 이들은 장미를 주인공으로 한 그녀의 베스트셀러'깜짝동네 아이들'을 영화화하고 영욱과 절구 등이 가세한다. 한편 부동산투기로 졸부가 된 영욱의 아버지는 뇌졸증으로 쓰러진뒤 인생의 허망함을 느끼고 요지의 땅을 깜짝문화센터 기금으로 영욱에게 준다. 땅을 노리던 암흑가 보스가 영욱의 아버지를 납치하자 김인과 절구가 구출작전을 펴고,끝내 영욱의 아버지를 구출함으로써 꿈을 실현하기 위한 한걸음을 내딛는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조금환
혜진은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인 개성과 자기주장이 강한 여자다.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던 그녀는 교통사고를 낼뻔하는데, 그때 우연히 영문학강사 진우를 알게되고 사랑에 빠진다. 혜진은 적극적으로 진우에게 접근한다. 그러나 진우의 주위를 맴돌던 혜진은 진우가 그녀의 이복언니인 지애의 애인이란 사실을 알게된다. 이해심많은 지애는 언제나 혜진을 위해 마음을 써주지만, 혜진은 가족과 어울리지 못하는 골깊은 아픔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혜진이 진우를 알게된 사실은 두여자 모두에게 비극의 전주곡으로 다가온 운명이었다. 한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된 두자매는 더욱 가슴시린 사건의 연속으로 긴장과 슬픔을 더해간다.
멜로드라마

감독: 최훈
마을 진사인 성국의 아들 상도와 평민인 순구(신영균)는 친구로 가깝게 지낸다. 상도의 여동생 금주는 순구를 양반집 도령인 줄 알고 그를 사모하게 된다. 순구는 동학당 지도자 최갑(최남현)의 손자로 그의 형 순영(김승호)과 함께 동학운동을 이끌고 있었다. 상도는 서울로 과거를 보러 떠나고 금주와 순구는 서로 사랑하게 된다. 동학군들은 타락한 양반들을 몰아내고 귀천의 구분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봉기하고, 순구는 동학운동의 선봉장이 된다. 동학운동을 위한 모임 도중 포졸들이 들이닥치자 동학군들은 추월산으로 피신하고 최갑은 잡혀가 모질게 고문을 당한 뒤 숨진다. 순구는 금주를 찾아가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자신을 잊어달라고 한다. 금주는 순구를 찾아가지만, 순구는 조부가 억울하게 죽은 것에 대해 복수하고 모든 백성의 원수를 갚겠다고 말하면서 금주를 돌려보낸다. 동학군이 봉기를 일으켜 김성국 진사 가족을 잡아들이나, 순구는 남몰래 진사 가족을 풀어준다. 금주는 가족을 버리고 순구를 따르기로 결심한다. 전세가 역전되어 순영과 동학군은 수만명의 관군을 맞아 싸우다 산중으로 패주한다. 순영은 자살하고 순구는 포도대장이 되어 동학군을 처벌하러 내려온 상도와 대결하게 된다. 순구를 붙잡은 상도는 순구에게 총을 겨누고, 금주는 그를 처벌하지 말라고 상도에게 애원한다. 금주의 설득으로 상도가 자기 가족을 살렸다는 사실을 알게된 상도는 순구에게 누이를 부탁하면서 두 사람에게 멀리 떠나라고 말한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김수용
18살에 교편을 잡은 정경화는 20살이 되는 해에 영남일보 기자로 출발한다. 첫 취재기사가 신문에 실릴 때 기쁨을 누리기도 하며 어느 고아원의 부정을 파헤친 특종기사를 취재했지만 기사화되지 않아 분노한다. 그러다가 취재관계로 알게 된 김기자와 만나 결혼을 하고 어머니이자 아내이자 여기자로서 사회에 이바지하던 중 4.19와 5.16을 맞게 되고 제3공화국 대통령으로 박정희가 당선되는 날 단독회담의 엄청난 특종으로 영남일보의 사명을 드높였다. 그녀는 여기자 20년을 발안하는데 도움을 주신 육여사님이 참변을 당하시자 그 책을 안고 여사님의 묘전을 찾아 눈물로 보고드린다.
드라마,계몽

감독: 신우철
인신매매 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여형사 미스진은 자신이 직접 인신매매 조직의 두목과 만난다. 그러다가 그녀는 인신매매 조직의 함정에 빠져 그들에게 잡히고 만다. 이를 뒤늦게 안 진형사의 동생과 진형사를 짝사랑하는 두 청년이 그녀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쌍라이트 형제의 출현으로 실패하고 만다. 하지만 밥풀떼기 김형사는 쌍라이트를 해치우고 진형사를 악당의 소굴에서 구출하는데 성공,악당들을 일망타진한다.
액션,코메디,아동

감독: 고영남
행방불명된 금괴를 찾기위해 헤어졌던 암흑가의 보스 형식, 태식, 순식의 삼형제가 우연히 홍콩에서 재회하여 힘을 합친 결과 금괴를 찾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금괴의 용도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결국 형식의 주장대로 막대한 금괴가 독립군에게 인계되어 군자금으로 유효하게 사용된다.
드라마,활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