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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분할 정치를 받고 있는 중세의 신주(神州)-일본. 그 상공을 8척으로 이루어진 도시함(都市艦) 무사시가 항행하고 있다. 머나먼 미래. 前 지구 시대의 역사서 《성보(테스타먼트)》에 따라서 세계는 역사를 재현하고 있다. 하지만 역사 기술은 1648년 이후가 없는 채로 멈춰버린다. 그것은 운명이 멈추고 세계가 끝난다는 것. 사람들은 저마다의 생각과 결의를 가슴에 품고, 미래를 손에 넣으려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무사시》에 살고 있는 한 소년이 일어선다. 그의 이름은 아오이 토리. 세계각국과 일본이 공존하는 중세의 세계를 무대로, 학생들에 의한 학원 국가간의 항쟁이 시작하려 하고 있다!

평범한 학교생활을 보내는 고등학생 타카미야 호노카와 문무양도, 용모단정으로 학생들에게 공주님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학원의 마돈나 카가리 아야카. 같은 학생이지만 살고 있는 세계가 다른 둘이었으나, 어느 날 학교가 끝난 후 탑의 마녀 사건에 휘말려 위기에 빠진 타카미야 호노카를 마녀의 모습을 한 카가리 아야카가 구해주게 된다. "타카미야군은 나의 공주님이니까!" 실은 타카미야 호노카를 보호하는 유일한 사명을 가진 마녀가 카가리 아야카였던 것! 평범한 고교생이었던 타카미야 호노카의 일상은 과연 어떻게 향할 것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처음으로 좋아했던 남자아이, 코우. 그러나 이 사랑은 코우의 갑작스런 전학과 함께 끝나버렸다. 그 후로 몇 년이 지난 지금, 후타바는 첫사랑과 재회하게 되는데... 목소리와 키, 이름마저 바뀌어버린 그였지만 후타바는 다시 마음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기억을 데이터화할 수 있게 된 시대. 기억은 데이터 뱅크에 보존되고, 새로운 육체로 갈아탈 수 있게 되었기에 육체의 죽음은 더 이상 죽음이라 부르기 어려워졌다. 그로 인해 기억을 매매하거나 훔치거나 심지어는 불법으로 기억을 개조하는 일 등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여, 사회는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니었다. 어느 날 부서진 방 안에서 눈을 뜬 남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카이바. 자신의 기억은 없는 상태로, 목에 걸고 있는 펜던트 속에는 모르는 여자의 사진이 들어 있었다. 기억을 사냥하는 무리들에게 쫒기던 카이바는 우주로 도망치고, 이후 여러 별을 돌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는 사이에 조금씩 기억을 되찾게 되지만...

줄거리 정보 없음

연구 시설에서 바깥세상을 전혀 알지 못한채로 자라난 소녀 사나는 상상을 실제로 구현해내는 '앨리스의 꿈' 이라는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연구소 밖으로 나오게 된 그녀는 고집불통 한 노인과 만나게 되고 그녀의 운명은 크게 바뀌기 시작한다.

세계의 보물창고', 엘타리아에서 수확제가 열린다. 클랜 오아시스 소속의 공돌이기술자 레스터 메이크래프트는 7년만의 엘의 유성군 최대일을 맞아 성대한 수확제를 일행과 같이 맞고 있는데, 거대한 엘이 대성전의 탑에 직격했다! 탑에 도착한 레스터 앞에 웬 여자애가 나타났다. 그녀는 레스터를 '파파'라고 부르는데...

1939년 유럽, 갑자기 나타난 인류의 적, 네우로이.네우로이는 유럽을 침공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터전을 앗아 간다.일반 무기로는 파괴되지 않는 네우로이에 맞서기 위한 존재.그것은 '위치'라 불리는 특수한 마법력을 지진 마법소녀로 비행 가능한 스트라이커 유닛이다. 곧이어 세계 각국에서 파견된 다양한 위치로 편성된 부대 연합군 제502통합전투항공단.인류의 희망을 걸고서 용기 있는 위치들이 하늘을 가로지른다.사람들은 그들을 '브레이브 위치스'라 불렀다.

줄거리 정보 없음

희귀 금석을 모으는 것이 취미인 소년이 신비한 소녀를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가난한 여대생들이 꾸미는 100만 엔 강탈 계획을 그린 크라임 서스펜스 드라마

세카가하라 전투로부터 35년이 흘러 평화를 찾은 시대에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 '군흉'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면서 아이를 지키려는 여자와 사람의 의식을 가진채 군흉이 되어버린 남자가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서바이벌 스릴러물 출연: 기무라 후미노, 다나카 쥬리 (SixTONES), 타마키 소라, 토미타 야스코, 타카하시 카츠노리, 야마모토 코지, 니시무라 타쿠야 (칸사이 주니어), 쿠로사키 레이나, 야마시타 노리에, 야지마 켄이치, 타카하시 미츠오미, 카나야마 카즈히코, 나가이 미지카, 호시 모에카 등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은 꿈을 가졌으나 현실에 좌절해버린 여자와 푸드트럭을 운영하지만 해리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남자가 멜론 주스를 계기로 만나게 된다는 러브 스토리

이 영화의 주인공은 일본 나가사키에 살고있는 어느 노파이다. 그녀는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인해 남편을 잃었고 그 후 40년의 세월을 홀로 살아가고 있었다.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4명의 손자가 그녀를 방문하고 손자들은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할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해 달라고 조른다. 그녀는 오랜 세월 동안 잊고 지냈던, 하지만 늘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던 남편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되고 손자들에게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그녀의 이야기를 따라 원자폭탄이 투하된 1945년 8월, 일본의 참상이 펼쳐지는데...

온 몸이 돌처럼 굳어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는 일명 ‘메두사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퍼졌다. WHO는 긴급 성명을 발표, 각국에 대책과 정보 공개를 요구한다. 이에 최고의 제약회사인 비너스 게이트는 ‘콜드 슬립 프로젝트’를 개발한다. 전세계인 중 메두사 바이러스에 감염된 160명만 선발해 냉동 캡슐에서 100년 동안 잠들게 한 후, 그들을 바이러스가 사라지고 없을 미래에 다시 눈뜨게 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선발된 사람들은 하나 둘씩 스코틀랜드의 어느 성에 마련된 콜드 슬립 센터로 모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은 콜드 슬립 상태에 이른다. 얼마나 잠들어 있었던 것일까? 깨어나보니 세상은 온통 가시덤불로 뒤덮여있고, 어디선가 나타난 정체불명의 몬스터들이 사람들을 위협하는데.. 도대체 세상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인가? 이제 그 미스터리가 밝혀질 탈출 드라마가 시작된다!

전교 1등, 완벽해 보이는 천재 소녀 ‘쿠루루기 유니’. 실은 감정 표현이 서툴고 그 못지않게 영어가 어렵다. 그런 유니에게 어느 날, 인기 절정의 츤데레 영어 선생님이 특별 과외를 제안한다. 모두가 ‘사쿠라이’ 선생님을 좋아하지만, 유니는 좋아하고 싶지 않았다. 모두가 선생님과의 과외를 부러워하지만, 유니는 그 보충수업이 빨리 끝나면 좋겠다. 그런데, 자신도 모르는 새 선생님이 좋아져 버리고 말았다!

2016년 11월 26일, 2017년 2월 11일에 개봉했던 함대 컬렉션 극장판이다. 모티브가 되는 해전은 사보섬 해전,제1차 솔로몬 해전과 에스페란스 곶 해전. 보통 깡장판으로 불린다.

판타지엄 가든은 파괴되어 멸망하고.. 탈출한 능력자 아이들은 하수도를 이용하여 탈출하지만 그곳에는 슌과 쿠온의 모습이 없다. 걱정스러워하는 테이에게 `그녀석들이라면 걱정 안해도 돼. 절대 죽지않아`라며 유리가 위로해주고, 능력자들은 칸나즈키의 안내에 따라 판타지엄 가든의 지원자인 사나다의 집에서 지내게 된다. 한편, 쿠스토스의 힘 만으로는 판타지엄 가든의 잔해부터 능력자의 사체을 발견하지 못해 추적 작전의 준비가 시작되고, 명령을 내린 카미시로 앞에 나타난 것은 12위원 중 1명인 칸나즈키인데.. 그 이유는?

제501 통합 전투 항공단의 해산 후, 각자의 삶으로 돌아간 멤버들을 묘사하는 외전.

줄거리 정보 없음

토와와 테이를 되돌리기 위해 쿠온은 슌과 함께 쿠스토스 본부에 맞설 결심을 한다. 칸나즈키는 토와를 모르는 다른 베스티아들에게 쿠온이 천 년간 짊어지고 온 것에 대해 설명한다. 본부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인사니아 쿠온을 숙적으로 삼아 계속해서 싸워 온 알파였고, 슌은 자신을 걸고 정면으로 맞선다. 능력자와 사이보그의 전쟁을 만족스러워하며 보고 있는 카미시로의 목적은 무엇일까? 쿠온의 싸움은 마침내 끝을 향하고.. 그 때, 쿠온의 눈동자에 비친 풍경은?

2050년 도쿄에서는 베스티아라 불리는 특수능력에 눈 뜬 소년소녀들이 속속히 발견된다. 자신들의 능력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해버리는 베스티아들. 그들을 남몰래 진압하기 위해 사이보그 부대 쿠스토스가 암암리에 활약한다. 어느날 밤, 베스티아 소년이 쿠스토스에 쫓기다 잡힌다. 그 때 짐승같이 생긴 베스티아가 나타나 깊은 상처를 입으면서도 소년을 데리고 가는데 그것은 인사니아 라고 불리는, 쿠스토스가 노리고 있는 수수께끼의 베스티아였다. 다음날 아침, 베스티아 소년인 유마는 눈을 뜬 곳은 베스티아가 된 소년소녀가 모이는 장소인 판타지아 가든이였고, 그 곳에서 유마는 쿠온이라 불리는 소년과 만나는데..

1970년대 일본에서 작은 마을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주인공 '츠보이 노부사마'가 선청성 심장 질환이 있는 딸을 살리기 위해 수많은 난관 속에서도 심장을 돕는 보조기구인 '풍선 카테터'를 만들어내기까지의 이야기

사람들을 벌벌 떨게 하는 연속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 현장에는 언제나 꽃 그림이 남아 있다. `능력자`가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쿠온과 그 일행들. 한편, 사이보그 부대 WTOC의 한명, 엡실론도 같은 사건을 쫓는다. 그런 와중에 쿠온이 알아차린건, 사건 현장에 언제나 희미하게 나는 달콤한 냄새. 델타와 함께 조사를 하고 있던 엡실론은 꽃과 관련된 데이터를 검색하는 동안에 꽃이 아름다운 존재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한다. 사건의 범인과 그 동기는 대체 무엇일까?

아버지 없이 호스티스인 어머니와 단둘이 살아가는 등교거부 여학생 사치코의 이야기다. 아버지의 가출, 어머니의 자살기도, 학교 친구들의 무관심, 어머니 애인의 강간미수 등 사치코의 십년여 생은 고통으로 얼룩져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선생님과의 스캔들 역시 그녀를 따라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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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 이 나라는 쇄국정책을 유지하며 다른 세상과 격리된 채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대로 근위병으로 지내온 '다케미카즈치' 가문은 제정이 무너지던 해 이 나라로 옮겨와 반정부 조직을 진압하는 일을 맡으며 정착한다. 그러나 그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러 지금의 다케미카즈치 가문은 돈을 받고 사람을 죽이는 킬러 집단으로 바뀌었다. 다케미카즈치 가문에서 모든 감정을 억누르며 냉정한 살인기계로 길러진 젊고 아름다운 여인 유키(샤쿠 유미코)는 어느 날, 조직을 배신한 안카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고 실행에 옮긴다. 그 때 그녀 앞에 이상한 노인 쿠우카가 나타나, 유키의 어머니를 죽인 것이 다케미카즈치 가문의 두목인 뱌쿠라이라는 사실을 알려 준다. 거처로 돌아와 뱌쿠라이에게 사실을 묻는 유키. 노인의 말이 진실임을 확신한 유키는 뱌쿠라이에게 칼을 들이밀지만 상대가 되지 않는다. 상처를 입은 채 자객들에게 쫓긴 유키는 지나가던 트럭에 몸을 숨기고 어디론가 간다. 트럭이 멈춘 곳은 운전사 다카시(이토 히데아키)의 거처. 그러나 그는 반정부 조직의 일원이었다. 유키를 발견한 다카시는 그녀가 다케미카즈치에 소속된 자객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계하면서도 정성껏 돌봐준다. 어느 정도 몸을 추스린 유키는 진실을 이야기 해 준 노인을 만나기 위해 처음 만났던 산으로 그를 찾아가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자객들에 의해 노인은 숨을 거두고, 그녀는 또 다시 깊은 상처를 입는다. 다시 다카시의 집을 찾은 유키. 마침 다카시 역시 조직의 명령으로 실행한 폭탄 테러로 많은 일반인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고민에 빠져 있다. 비슷한 상처를 갖은 두 사람은 서로를 위로하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두목과의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는데.

키누타 료스케는 근근이 살아가는 배우지망생이다. 하지만 배우에 대한 꿈이 좌절하자 도박에 빠져 타락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도박장에서 누군가 도박으로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따라 갔다가 거꾸로 거액의 빚을 지고 만다. 키누타는 빚을 갚기 위해 일당 5만 엔이라는 짭짤한 운송 아르바이트, 스머글러 일을 하게 된다. 키누타는 스머글러의 리더 조와 그를 돕는 영감 두 사람과 함께 첫 업무에 들어가는데...

봉인된 과거에 직면한 슌은 쿠스토스 본부로 돌아와도 정서가 불안한 상태다. 그런 상황에서 쿠스토스는 베스티아의 거점 수색을 계속 진행하고 같은 시각, 마을에 나온 테이가 젊은 남자들에게 둘러싸이게 되자 능력을 폭주시키고 만다. 테이의 텔레파시 능력에 의해 자기들끼리 폭력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싸우기 시작한 남자들. 그리고 테이를 지키기 위해 나타난 인사니아 쿠온과 베스티아 포획을 위해 나타난 슌이 맞선다. 하지만 슌은 자신과 같이 기억의 미궁속에서 헤매고 있는 테이를 보고 엄청난 혼란에 빠지게 되고 생각치 못한 이변이 슌의 몸을 습격하는데..

독자에게 받은 사연들로 괴담 잡지에 단편 소설을 쓰고 있는 소설가 ‘나’(다케우치 유코)는 어느 날, ‘쿠보’(하시모토 아이)라는 여대생에게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새로 이사간 집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 사연이 낯익어 과거의 독자편지를 찾아보던 ‘나’는 같은 아파트에서의 비슷한 사연을 받았던 걸 발견하고 흥미를 느낀다. “정말 그런 일이 있을까? 원한이나 저주가 ‘터’에 남겨 진다는 거 말이야” ‘나’는 ‘쿠보’와 같이 이 아파트를 둘러싼 괴담을 하나씩 추적해나가는데 전 세입자 역시 이 아파트에 이사 직후, 어떤 소리를 듣고 돌변해 자살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파트에서 벌어지고 있는 석연찮은 사건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연결되어 아파트가 지어지기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되고 점점 더 믿을 수 없는 사실들과 마주하게 된다. 괴담의 근원을 파헤칠수록 그녀들의 일상은 점점 더 섬뜩한 공포로 변해 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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