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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수의 K-POP 스타 성공기를 그린 드라마

감독: 박노식
육군사관학교 4년생 신, 3년생 이, 2년생 한 그리고 신입생 김은 한방을 쓰는 룸메이트이다. 어느날 신은 누이동생을 통해 만난 안이란 아가씨와 사랑에 빠지고, 이는 한의 누이인 영을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져 영을 향한 열렬한 사랑으로 사관학교의 교칙을 위반하기에 이른다. 한편 한은 주말마다 교외에서 비밀스런 사랑을 나누지만 이는 절망적인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교칙에 위배되는 자신의 불명예를 깨닫고 자살한다. 활달한 신은 규칙을 철저히 지키며 극기의 2년을 보낸 후 임관하여 행복한 결혼을 하게 된다.
군사,계몽

감독: 김도영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82년생 김지영
드라마

감독: 김형주
한국으로 다량의 총기류가 불법으로 흘러 들어간 정황이 포착되어 신입 정보원 ‘유다희’가 한국으로 파견된다. 도움을 주기로 한 국정원 ‘우수한‘을 만나지만 사건 현장을 들락거리며 첩보를 벌이는 그의 허술한 솜씨에 둘은 사사건건 시비만 붙게 된다. 급기아 단서를 찾기 위해 만나는 사람들이 모두 살해를 당하고 두 사람이 오히려 유력한용의자로 몰리게 되는데... 위기 일발의 두 사람은 과연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액션

감독: 이혁수
경민은 악몽 같은 전쟁속에서 북측 포로로 붙잡혀 모든 본능이 억압당한 채 오직 숨쉬는 것만이 허락된 수용소 생활을 시작한다. 포로수용소 안에는 남한 출신의 해군 소령, 미군스파이로 몰려 끌려온 소련 유학생 주형, 한때 수용소장이었던 천불, 그리고 반동분자로 몰린 외교부장과 그의 딸 서용과 부용, 일본에서 온 아키코 등이 나름의 생존법칙을 지키며 목숨을 연명해 가고 있다. 한편으론 그곳에서 경민은 어린 시절 절친한 친구였지만 실연의 상처로 월북하여 정치보위부 상좌로 있는 평산을 만난다. 하지만 경민에게 사랑하는 여인을 빼앗기고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평산은 경민을 굴복시키기 위해 갖은 애를 쓴다. 서용은 비참한 생활속에서도 인간미를 잃지 않은 경민에게 따뜻함을 느끼게 되고 경민은 강제노동과 굶주림, 평산의 집요한 고문에도 불구하고 자유에 대한 꿈을 잃지 않는다.
시대극/사극,반공/분단,전쟁
감독: 오기환
이번 생은 망한 줄 알았다. 제대로 된 간지에 눈 뜨기 전까진…! 내 이름은 우기명. 다들 무기명이라고 부른다. 하루의 시작은 어김없이 친구들 빵셔틀. 늦었다가는 귀찮은 일이 생기니, 오늘도 전속력으로 매점을 향해 달린다. 전설의 간지 멘토를 만나고,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어딜가나 사람들이 나를 쳐다본다… 기안고 여신 혜진이가 내게 다가온다…! 기안고 황태자 원호가 나를 의식한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이 대세가 되는 꿈 같은 시간도 잠시, 나는 또 무기명이 될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이제 피하고 싶지 않다. 난생 처음, 나는 모든 것을 걸고 인생 반전에 나선다! 나는 더 이상 무기명이 아니다. 나는 패션왕이 될 우기명이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성수
호흡기로 감염_ 감염속도 초당 3.4명_ 치사율 100% 2013 여름,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친다!밀입국 노동자들을 분당으로 실어 나른 남자가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한다. 환자가 사망한지 채 24시간이 되지 않아 분당의 모든 병원에서 동일한 환자들이 속출한다. 사망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분당의 시민들은 무방비상태로 바이러스에 노출된다. 감염의 공포가 대한민국을 엄습하고, 호흡기를 통해 초당 3.4명 감염, 36시간 내 사망에 이르는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에 정부는 2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 재난사태를 발령, 급기야 도시 폐쇄라는 초유의 결정을 내린다. 피할 새도 없이 격리된 사람들은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대재난 속 사랑하는 이들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과 죽음에서 살아 남기 위한 사람들은 목숨을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
드라마,재난

감독: 권호영
만지면, 과거가 보인다! 짬밥 3년차의 강력계 형사 양춘동(김강우)의 관할 구역에서 여자아이가 유괴되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수사 중, 자신이 우연히 보았던 거리의 신비로운 벽화와 사건 현장이 똑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 춘동은 그 그림을 그리던 준(김범)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그를 체포하지만 준이 손으로 사람이나 사물을 만지면 과거를 볼 수 있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준은 자신의 능력을 자책하며 혼자 살아왔지만, 그 능력을 통해 알게 된 범죄 사건의 단서를 그림으로 그려왔던 것. 하지만 결국 그 그림으로 인해 아동 유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준이 사건의 열쇠를 쥔 유일한 목격자라는 확신한 춘동은 그의 능력을 이용해 사건의 진범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과연, 그들은 연쇄아동 유괴사건의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미스터리

감독: 정지우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음악앨범' 라디오 DJ를 처음 맡던 날, 제과점에서 일하던 대학생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우민호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다“애국이 별게 아니다! 일본에 뽕 팔믄 그게 바로 애국인기라!”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대한민국, 하급 밀수업자였던 이두삼은 우연히 마약 밀수에 가담했다가 마약 제조와 유통 사업에 본능적으로 눈을 뜨게 되면서 사업에 뛰어든다. “이 나라는 내가 먹여 살렸다 아이가” 뛰어난 눈썰미, 빠른 위기대처능력, 신이 내린 손재주로 단숨에 마약업을 장악한 이두삼 사업적인 수완이 뛰어난 로비스트 김정아(배두나)가 합류하면서 그가 만든 마약은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브랜드를 달게 된다. 마침내 이두삼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하며 백색 황금의 시대를 열게 된다 한편, 마약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승승장구하는 이두삼을 주시하는 한 사람 김인구(조정석)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범죄,드라마,액션

감독: 박흥식
우체국에서 일하는 나영(전도연)은 창피할 정도로 억척스러운 엄마와 너무 착해서 답답한 아빠와의 생활이 지겹기만 하다. 얼마 후 떠날 해외여행 준비만이 나영의 유일한 즐거움. 하지만 어느 날 아빠는 예고도 없이 집을 나가고, 엄마는 그런 아빠에게 일말의 관심도 없다. 할 수 없이 그토록 꿈꿔오던 해외여행도 포기한 채 아빠를 찾아 나서는 나영. 그러나 엄마와 아빠의 고향인 섬마을에 도착한 순간, 나영은 꿈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의외의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나영의 앞에 나타난 것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한 스무 살 시절의 엄마 연순(전도연). 나영이 빠져든 세계는 엄마가 스무 살이었을 적인 수 십년 전의 시공간인 것이다. 그곳에서 연순은 미래의 딸 나영을 ‘언니’라 부르며 살갑게 대해준다. 나영은 현재의 엄마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그녀의 맑고 순수한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엉겁결에 그녀와 함께 살게 된다. 그리고 스무 살의 엄마 연순이 젊은 우체부를 짝사랑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맑은 눈빛의 그는 다름 아닌 그녀의 아버지 진국(박해일)!
멜로드라마,가족,드라마
감독: 이석훈
전국민을 시원하게 웃겨줄 액션 어드벤처!조선을 뒤흔든 최강도적들의 대격전!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켜버렸다?! 전대미문 국새 강탈 사건으로 조정은 혼란에 빠지고, 이를 찾기 위해 조선의 난다긴다 하는 무리들이 바다로 모여든다! 바다를 호령하다 졸지에 국새 도둑으로 몰린 위기의 해적 고래는커녕 바다도 처음이지만 의기양양 고래사냥에 나선 산적 건국을 코앞에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개국세력까지! 국새를 차지하는 자, 천하를 얻을 것이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허진호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고종황제(백윤식)의 외동딸로 태어나 대한제국의 사랑을 받은 덕혜옹주(손예진). 전국민의 애정 속에 그녀가 독립 운동의 구심점으로 성장하려는 조짐이 보이자, 일제는 만 13세의 어린 덕혜옹주를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한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박해일)이 나타나고, 덕혜옹주와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은 대한제국의 독립을 위한 비밀스러운 임무를 시작하는데...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김희철
불우한 가족사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절망이라는 형벌 속에 허덕이는 광수, 매일밤 헐리웃 영화사에 자신의 시놉시스를 팩스로 날리며 세계적 스타로의 꿈을 키우는 종만, 그리고 바이올린을 전공한 음대 휴학생으로 자신이 일하던 악기점에서 광수와 마주친 후 헌신적인 사랑에 빠져드는 세희. 이들은 서로를 보듬으며 절망의 끝에서 메아리되어 돌아올 희망의 찬가를 부른다. 기억조차 끔찍한 가족사를 걸머쥐고 살아가던 광수는 하나뿐인 형마저 자살해 버린뒤 절망에 빠진채 술집을 찾게 되고, 그 모습을 발견한 부패한 형사 장현은 자신의 살인을 광수에게 뒤집어 씌우는데...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김영빈
날고 싶은 욕망 때문에 밀랍으로 된 날개를 달고 태양을 향해 날아올랐던 그리스 신화속의 이카루스처럼, 자신의 야망을 위해 영혼까지 팔아야만 했던 영후... 하지만 단 한 여자를 위해 피나는 노력으로 쌓아 올렸던 바벨탑을 포기하게 되는데... 그러나 사랑을 선택한 그에게 신이 내려준 댓가는 처절한 파멸이었으니...
멜로드라마
감독: 김한민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vs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시대극/사극,액션,전기
감독: 서지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최현민
늙은 노모와 아내 김씨 및 육남매의 대식구를 거느린 가장 정호는 관절염으로 신체가 부자유해서 생계를 꾸려나가기가 막연한 처지다. 그런 아버지를 돕기 위해 황숙은 어머니의 품팔이를 돕고, 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도우면서 여자사공으로 성장한다. 정호가 일자리를 찾아 제주도로 떠난 후 황숙은 동생 민수와 배를 타지만 황숙의 배가 폐선 처분되는 지경에 이른다. 실의에 빠진 황숙에게 뜻밖에 서울신문 산업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이 찾아오고, 수협중앙회에서는 새로운 어선을 마련해준다. 시상식에 찾아온 아버지를 만나 가족은 재회의 기쁨을 만끽하고, 그녀는 다시 배에 오른다.
계몽,드라마

감독: 마대윤
어제까지 세 남매, 오늘부터 네 남매?번듯한 직장이 없는 철부지 장남 성호(정만식), 잘난 체 해도 결국 흙수저인 둘째 수경(이요원) , 끼도 없으면서 쓸데 없이 예쁜 셋째 주미(이솜), 닮기는커녕 달라도 너무 다른 오 씨 남매 앞에 갑자기 나타난 막둥이 오낙(정준원) 징그러운 세 남매도 모자라 하루아침에 네 남매가 되어버렸다! 성호의 계략으로 낙이를 떠맡게 된 수경은 짐인 줄 알았던 낙이가 사상 최대 특종 사건의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게 되고 낙이와 함께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을 기상천외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드디어, 오 씨 남매에게도 살아볼 낙(樂)이 생겼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형표
XX전자 제품에 다니는 여공원 선희는 어느 집 옥상의 비둘기장 같은 간이 셋방에 이사를 가게 된다. 셋방에 도착하니 중공업에 다니는 상철이라는 사람이 먼저 짐을 풀고 있다. 실랑이를 벌이다 1주일 여유를 선희에게 주고는 셋방을 쓰게 한다. 1주일 후에도 방을 구하지 못하자 정을 느낀 둘은 함께 산다. 옥상밑 셋방에는 옥남이가 살고 있는데 무일푼에서 시작하여 천대를 저축한 또순이다. 두 사람은 옥남을 본보기로 열심히 뛴다. 그런데 옥남이 대학생 남자와 사귀다 배신을 당하고, 길자라는 여공원도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절망한다. 동료들은 그들에게 힘을 주려 애쓰고 힘껏 돕는다. 어느 날 상철이 선희에게 구혼하여 선희의 고향 부모를 찾아가나 고아라는 것에 확답을 못 받는다. 이에 상철은 불량배 덕칠과 사귀고 한탕주의를 꿈꾸자 선희는 우선 결혼하기로 하고 전세방을 계약한다. 그때 상철은 덕칠에게 폭력을 당하면서 사기를 당한다. 상철과 선희가 결혼을 포기할 때 덕칠이 자수하러 간다고 찾아오자 이에 감명 받은 둘은 새로운 결혼 계획을 세운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이난
‘짱구’라고 불리는 남자 양정구는 어느 날 편지를 받는다. 발신자가 사촌 형인 ‘양춘배’라고 돼 있는 이 편지 안에는 춘배가 과거에 함께 지냈던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들도 들어 있다. 짱구는 편지를 갖고 춘배의 과거 연인인 복순, 동료 노동자였던 장 반장 등을 만나게 되고, 음험한 과거의 비밀 또한 드러나기 시작한다. 테우리 는 25년 전 청계천의 한 공장에서 벌어졌던 사건과 그 실체를 밝히는 과정을 미스터리 스릴러의 형식으로 그린다. 억압적인 존재와의 싸움 속에서 억울하게 희생당한 이들에 대한 애도를 담은 영화. 이난 감독이 비치하트애솔 (2013) 이후 7년 만에 만든 신작이다. [문석]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