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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오빠 대신 남장을 하고 왕세자로 살아가는 쌍둥이 여동생. 궁녀에게 철벽을 치며 문무에 전념하려는 중인데, 이를 어째. 세자 교육을 맡은 남자에게 자꾸 눈길이 가. 이거 혹시, 사랑?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게 된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된 부모 체인징 어드벤처 욕망 판타지.

우리는 너무 많은 것에 얽매여 산다. 우리를 정의하는 많은 것들. 이름, 성별, 나이, 직업. 그런 것들 중에 하나를 잃어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예를 들면 ‘얼굴’같은 것 말이다. 그렇다면 이 삶은 불행할까, 행복할까. 이 드라마는 거기서부터 출발한다. 정말 중요한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아. 그러니까 아마, ‘사랑’ 같은 것들. 보이기 위해 사는 여자가 있다. 한세계. 어느 날부터 한 달에 한 번, 약 일주일가량 다른 사람이 되는 병에 걸렸다. 이토록 희한한 병증에 어느 직업인들 어렵지 않겠냐만은 세계의 경우는 더욱 특수한 편이다. TV속에서, 스크린 속에서 자신의 ‘얼굴’을 보여야만 하는, 세계는 배우다. 그것도 아주 유명한 대배우. 보이는 것들만 믿는 남자가 있다. 서도재. 어느 날부터 이 세상 어떤 사람의 얼굴도 알아보지 못하게 되는 병에 걸렸다. 외모, 재력, 능력 뭐 하나 뺄 것 없이 완벽한 삶에 이토록 강렬한 흠집이라니. 그룹을 물려받아야하는 재벌 3세 항공사 본부장에게 흠집은 곧 나락을 의미한다.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게 될까봐 두려워하며 사는 이 한세계와 평생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사랑할 수 없다 생각한 이 서도재가 만나 어떤 모습이 되어도 알아볼 수 있는 여자, 한세계와 어떤 모습이 되어도 알아봐주는 남자, 서도재가 되어가는 이 드라마의 장르는 그야말로 예측불허 좌충우돌 힐링 로맨스!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외면이 누구보다 중요했던 세계와, 외면이 의미 없던 도재. 이 두 사람이 만나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간다. 나를 정의하는 것은 외면일까? 내면일까? 이 드라마는 가볍게, 그러나 깊게 질문을 던지려 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 3세 변혁과 고학력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제훈 등 세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반란극. 채리(서이안)에게 바람을 맞고 귀국하던 비행기 안에서 혁(최시원)은 술에 취해 의도치 않게 기내난동사건의 주범이 된다. 화가 난 아버지 변강수(최재성)를 피해 호텔에 머물던 혁은 채리의 목소리를 듣고 그 뒤를 쫓다 운명의 여인 백준(강소라)과 마주치게 되는데...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남자가 일련의 사건에 휘말리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

2016년 5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모든 것은 오해로 시작되었다!"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동명 오해 로맨스. 선택을 달리 할 타이밍이 온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머릿속에 스치듯이 보이기 시작한다면?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럼 이게 무슨 능력인데? 아무 능력도 아닌 거 아닌가. 그러다가 남자는 알게 된다. 마음만 변주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그 무엇 보다 마음이 제일 중요한 것이기에.

6.25전쟁 6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40대 부부들이 모여 사는 신도시에 살인사건이 일어난 후 평화로운 일상에 균열이 생긴 중년 남성과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20년 전, 담당교수의 죽음에 얽혔던 친구들이 세월이 흘러 다시 한 남자의 죽음에 함께 얽히게 된다. 기묘한 우연, 혹은 가혹한 운명처럼. 얄궂게도 반복되는 사건의 중심엔 전부 동아리 불사조 친구들이 연루돼 있는데, 그들 각자가 품고 있는 비밀이 무엇일까?

뇌를 소재로 신경외과 전문의들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드라마

누구나 각자의 가장 순수했던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마법의 단어, 첫사랑. 첫사랑 열풍을 불러온 영화 <건축학개론>에서는 말한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고. 에헤, 아니지. 정확하게 바로 잡자. 우리가 누군가의 첫사랑일 확률은 극히 낮다. 진실은, 우리 모두는 누군가를 ‘첫’사랑했다. 이거다. 우리의 첫사랑은 어땠는가. 기억대로 순수했... 솔직히 말해, 아주, 매우, 찌질했다. 하지만 사랑스러웠고, 서툴렀다. 그럼에도 격렬했었으니! 후영은 10년을 훌쩍 지나 첫사랑 홍주와 우연히 재회하게 된다. 피터팬이 날아든 창문이 우연히 웬디의 방이었던 것처럼, 신데렐라의 유리구두가 우연히 벗겨진 것처럼, 홍주와 여러 번의 우연으로 얽히는 후영은, 유치해졌고, 서툴렀으며, 엉망진창이다. 첫사랑을 하던 열아홉으로 돌아간 것만 같았다. 하루의 시작은 설렜고, 함께 있는 이 밤은 제발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모든 순간을 눈부시게 만드는 널 다시 사랑하게 된 게, 정말 ‘우연일까?’

한국의 넘버원 PR 에이전시의 사장, 은환기는 '조용한 괴물'이라는 별명도 있는 미스터리한 사람이다. 항상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지 않고, 무관심하고 오만한 척 하는 이 남자. 알고보니 매우 내성적인 성격이기 때문! 그런 그 남자 앞에 나타난 신입사원 채로운. 매우 활달하고 외향적인 성격에 자신의 일로 인정받기 시작한 그녀의 관심은 오직 은환기! 그의 진짜 모습을 밝히려는 그녀의 계획이 시작된다.

계약에 묶여 집안 대대로 죽은 사람의 사진을 찍어주는 고독한 사진사 서기주가 그를 죽음으로부터 지켜주는 여자 한봄을 만나 삶과 죽음을 함께 맞닥뜨리며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힐링 로맨스

한때는 화목한 가정을 꿈꿨지만 미래에게 차인 후 지금은 평생 혼자 사는 것이 목표인 아웃사이더 독신남 '한열' 앞에 10년 만에 불현듯 나타나 결혼하자고 말하는 싱글맘 닥터 '차미래' 그리고 그저 아빠가 갖고 싶은 미운 아홉 살 사랑이의 강제 일촌만들기

기억을 잃은채 낯선 부산에서 사랑하게 된 전직 조폭의 딸과 검사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자동차 영업 사원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밝고, 위트 있게 담아낼 트렌디 드라마

연애불능 초능력男 연애불가 두 얼굴 女가 만났다?! 사랑에 중독된 별난 놈들의 달콤살벌 러브판타지. 두 얼굴의 매력女 경수진! 호박씨 싸가지 그녀의 진짜 정체는?! 사람들 앞에서 고백을 받으면 또 다른 자아가 깨어나는 한예리(경수진)! 예리는 또 다른 자아인 한주리(경수진)의 종잡을 수 없는 행동에 늘 노심초사한다. 한편 예리와 병철을 엮어주기 위해 은호(정윤호)가 본격적으로 나서게 되는데…

억지로 결혼을 강요받는 남자 주인공이 집안을 포기시킬 목적으로 절대 집안에서 허락할 것 같지 않은 지방대 출신 명품 판매장 직원을 애인으로 소개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루시드 드림(자각몽), 즉 꿈을 꾸는 도중에 스스로 꿈임을 인지하고 꾸는 꿈을 소재로, 매일 같은 전생의 꿈을 꾸는 두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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