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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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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전수일
43살의 기러기 아빠 '최'(최민식)는 우연히 동생의 공장에서 네팔 청년 도르지의 장례식을 목격한다. 그리고 그의 유골을 고향에 전달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히말라야 설산 아래 산 꼭대기 외딴 곳에 도착한 최는 가족들에게 차마 그가 죽었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친구로서 들렸다는 거짓말과 함께 도르지의 돈만 건넨다.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그 곳에 머물게 된 최. 자식들과 미국에 있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돌아오는 책망에 마음이 상한다. 그리고 길 위에서 흰 말과 마주친 최는 자신도 모르게 어떤 힘에 이끌려 말을 따라갔다가 집에 돌아와 심한 몸살을 앓는다. 그곳에서 익숙해져 최조차도 잊고 있었던 유골을 우연히 도르지의 아버지가 발견한다. 이제 도르지가 왔으니 당신은 떠나라는 노인의 말에 허탈해진 마음으로 마을을 나선 최는 다시 짐을 지고 가쁜 호흡을 내쉬며 산으로 오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장 자끄 아노
부와 명예를 얻었지만 매우 불행한 한 남자가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 여행에서 소유한 모든 것을 다 잃었지만 자기 자신을 찾은 그가 다시 돌아온다. 행복을 가슴 가득 안고. 어린 아들과 임신한 아내를 뒤로한 채 히말라야의 최고봉 중의 하나인 난가 파르바트로의 원정을 떠난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산악인 하인리히 하러. 강인함과 냉철함 그리고 이기적인 성격의 하인리히는 혹한의 산정에서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기지만 이것은 그의 험난하고 기나긴 여행의 시작에 불과했다.
드라마,어드벤처,전기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5살의 神. 그를 찾았다 13대 달라이 라마가 서거했다. 쿤둔의 자리는 비워졌고 섭정중이던 레팅 린포체는 4년 뒤 幻影을 본다. 티벳의 국경 지대, 아이의 모습으로 돌아온 13대 달라이 라마를... 래팅은 승려들을 이끌고 국경 지방으로 향한다. 그리고 마주친 두 살배기 아기. 아기가 태어나자 병석에 있던 아버지의 병이 나았고, 집 앞에는 까마귀 한 쌍이 아기의 탄생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했다. 유심히 아기를 들여다보는 래팅. 그때 아기가 13대 달라이 라마의 염주를 잡고 소리친다. 이거, 내꺼야! 레팅은 아기에게 고개를 숙인다. 쿤둔... 12세살의 슬픔. '난 너무 어린 걸요. 내가 뭘 할 수 있겠어요' 병정놀이를 좋아하고, 엄마 품이 그리운 아기 달라이 라마. 그러나 아기는 궁내에 숨겨진 13대 달라이 라마의 물건을 용케도 찾아낸다. 별궁의 벽장에 숨겨진 이빨마저도...그러나 그가 달라이 라마의 환생이라 해도 왕이 되기에는 너무 어린 소년. 2차 대전 직후, 중국은 공산화의 격동기를 겪고 그 와중에 티벳은 침략의 위협을 받는다. 불안한 어린 왕... 18세의 망명자 신탁의 의식이 행해진다. 긴 전쟁이 있을 것이다. 고통이 계속될 것이고 모두 떠돌게 될 것이다. 너무 고통스러워 시간이 더디 갈 것이다. 불길함은 점점 더 해가고 마침내 중국이 침략해 오고, 쿤둔의 백성들은 무참히 학살된다. 달라이 라마는 티벳의 주권을 넘기는 서류에 서명하기를 거부한다. 마침내 중국 정부는 그를 암살하려 하고 달라이 라마의 신하들도 하나씩 떠나간다. 홀로 남겨진 소년... 이곳에 남는다면 모두 죽겠지. 그러나 떠난다면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어느 날, 또 다시 신탁이 내린다. 오늘밤, 떠나라. 티벳의 국경을 넘는 쿤둔. 그리고 그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드라마,종교,전기
감독: 산제이 렐라 반살리
우연히 다리 위에서 만난 여인 사키나에게 첫눈에 반한 라지. 그러나 그녀는 1년 전에 떠난 옛 연인을 매일 밤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다. 라지의 끈질긴 구애로 그녀의 마음이 움직이는 듯 하지만, 떠났던 그녀의 옛 연인이 운명처럼 돌아온다. 과연 라지의 사랑은 이루어질 것인가.
멜로드라마,뮤지컬
감독: 키엔츠 노부
부탄의 한 시골마을. 젊고 유능한 공무원 돈덥은 마을 사람들의 총애를 한 몸에 받으며 남 부럽지 않게 살아간다. 하지만 잘 나가는 듯 보이는 그에게도 한 가지 근심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아메리칸 드림'이다. 자신의 월급이 미국인의 반나절 급여에도 못 미친다는 사실에 격분(?), 반짝이는 미래를 위해 머나먼 미국으로 미치도록 떠나고 싶었던 것이다! 하루하루 숨죽여 지내던 어느 날.. 마침내 기회가 찾아온다. 친구의 도움을 받아 미국으로 이민할 수 있게 된 것! 아끼던 테이프며 포스터, 죄다 남겨두고 조촐히 짐을 싸서 도시로의 탈출을 감행한다. 인적 드문 마을을 벗어나려니 여의치 않은 건 역시나 교통수단. 돈덥은 부푼 가슴을 진정시키며 히치하이킹을 시도하지만 누구도 선뜻 차를 태워주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된 사과장수와 스님. 길 위에서의 지루한 기다림을 달래고자 세 사람은 이야기를 나눈다. '미국으로 가면 사과를 따든 허드렛일을 하든 상관없소.' 돈덥의 맹목적인 미국행 결심에 스님은 미소를 지으며 이야기 하나를 들려주는데.. 아름다운 소녀와 아메리칸 드림.. 최선의 선택은?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R. 발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