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4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사랑? 커리어에 기름칠이나 하는 철벽남 '이준'과 그저 사랑에 진심인 직진남 '하람'의 오피스 로맨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segment 1. 재회, ‘김추자’ / 최진성 감독. 고등학교 시절, 교회 청년부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지만 그 사실을 목사님이 알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만 했던 두 남자, 왕근과 춘하. 9년의 세월이 흐르고, TV를 보던 춘하는 우연히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왕근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다시 만난 그들은 조우를 기념하기 위해 왕근의 열살 난 딸 추자와 함께 보길도로 여행을 떠난다. 한국 신파 가요의 영원한 아이콘인 김추자는 진정 그들의 불온한 사랑을 지켜줄 여신일까? segment 2. 이별, ‘떠다니는, 섬’ / 소준문 감독. 서울을 등지고 섬에 도착한 두 남자, 진욱과 연후는 연인 사이다. 도시의 복잡한 시선을 벗어나 행복하게 사랑하리란 마음으로 보길도에 들어온 것이 벌써 2년 전. 서로에게 편안한 안식처였던 그들의 관계는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서서히 무디게 변해 간다. 섬을 떠나고 싶은 남자와 그 남자를 붙잡고 싶어하는 남자 이야기. segment 3. 해후, ‘동백 아가씨’ / 이송희일 감독. 남편이 죽은 뒤에야 알게 되었지만, 남편의 옛 애인은 남자였다. 여자는 남편이 남긴 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남편의 옛 애인 현수를 찾아 보길도로 향한다. 한편 현수는 현재 보길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며 어린 애인과 함께 평온한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여자는 의도적으로 그 민박집에 머무르게 되고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한다. 동성애자들로부터 상처 받은 이 여인은 과연 그들을 용서할 수 있을까?

최고의 해녀 진옥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려 제주도를 찾은 경훈의 귀여운 분투로 시작해 어느새, 깊은 바다와 산중에 묻힌 영혼들과 여전히 흐느낌을 멈출 수 없는 이들을 위한 정성스러운 위무가 되어가는 영화다. 다소 이완된 구성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에 빛나는 순간들이 선연히 각인되는 이유는, 슬픔을 제 몸처럼 간직한 진옥과 경훈이 서로를 끌어안는 고혹하고도 사려 깊은 태도 때문이며, 영화가 이 고운 인물들을 용감하게 담아내기 때문이다.

에피소드 01. (감독: 소준문) 택시 운전을 하는 ‘춘길’은 외로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종로로 나선 길에서 우연히 바람난 애인을 쫓고있는 ‘현준’을 만나게 된다. 택시에 오른 ‘춘길’과 ‘현준’은 점점 꼬여가는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에피소드 02. (감독: 김현, 김대견) 인권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혁’은 어느 날 사무실로 찾아온 옛 연인 ‘석’을 만나게 되고, 아무 말없이 ‘석’의 가입신청서 작성을 돕는다. 신청서에 정보가 하나씩 쓰여질 때마다 과거 과거의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데.. 에피소드 03. (감독: 신종훈) ‘점순’은 낮이면 식당 일을 하고, 밤이면 아들 ‘용준’에게는 대리운전을 한다고 둘러댄 후, 소월길에서 몸을 파는 투잡을 하고 있다. 남몰래 일을 하던 어느 날, 그녀는 길 건너에 일하던 ‘은지’를 만나게 되는데…

지난 5년간 달달한 연애를 나눈 게이 커플 영준과 준석. 기념일을 맞이해 오늘만은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 싶은 영준과 그의 부탁에 못이기는 척 캠코더 앞에 선 준석은 어느새 카메라 앞에서 지난 일들을 회상하며 서로에게 말을 걸기 시작한다. ‘넌 내 어디가 그렇게 좋았니’ ‘나중에 이거 보면 기분이 어떨까’ 장난스러운 대화, 애정 어린 손길, 뜨거운 숨결. 문득 스치는 영준의 씁쓸한 표정과 그 기색을 내색하지 않는 준석의 배려. 마치 오늘 밤이 마지막인 것처럼 정성껏 몸을 섞고 마음을 나누는 연인들의 뜨겁고 쓸쓸한 밤이 깊어만 간다.

가족의 사랑을 받지못한 마음의 상처를 안은 현대무용 지망생 송시온과 꿈을 포기한채 사채업에 몸을 던지며 살아가는 사채업자 진홍석의 루프탑 동거기

어느 여름날, 70대 노인이 도시락을 정성스럽게 싼 후 산으로 간다.

택시기사 춘길은 외로운 마음을 달래고자 종로로 헌팅을 나선다. 한편 바람난 애인 때문에 폭주중인 미소년 현준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춘길은 한눈에 반한다. 춘길의 욕정 넘치는 밤은 어떻게 지나갈까?

줄거리 정보 없음

‘Suicide Kiss’라는 전염병으로 인해 온 나라가 공포에 떨고 있다. 키스를 통해 감염된다고 알려진 이 전염병은 감염 시 목에 키스마크와 같은 붉은 반점이 생기며 15일 후 사망한다고 알려졌다. 병의 원인이 게이들에 의한 것이라는가짜 뉴스까지 퍼지며 애먼 게이들만 공포에 떨고 있다. 더구나 애인 몰래 바람을 핀 경준과 난잡한 섹스를즐겨온 우민은 더욱 두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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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최진성, 소준문
segment 1. 재회, '김추자' / 최진성 감독. 고등학교 시절, 교회 청년부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지만 그 사실을 목사님이 알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만 했던 두 남자, 왕근과 춘하. 9년의 세월이 흐르고, TV를 보던 춘하는 우연히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왕근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다시 만난 그들은 조우를 기념하기 위해 왕근의 열살 난 딸 추자와 함께 보길도로 여행을 떠난다. 한국 신파 가요의 영원한 아이콘인 김추자는 진정 그들의 불온한 사랑을 지켜줄 여신일까? segment 2. 이별, '떠다니는, 섬' / 소준문 감독. 서울을 등지고 섬에 도착한 두 남자, 진욱과 연후는 연인 사이다. 도시의 복잡한 시선을 벗어나 행복하게 사랑하리란 마음으로 보길도에 들어온 것이 벌써 2년 전. 서로에게 편안한 안식처였던 그들의 관계는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서서히 무디게 변해 간다. 섬을 떠나고 싶은 남자와 그 남자를 붙잡고 싶어하는 남자 이야기. segment 3. 해후, '동백 아가씨' / 이송희일 감독. 남편이 죽은 뒤에야 알게 되었지만, 남편의 옛 애인은 남자였다. 여자는 남편이 남긴 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남편의 옛 애인 현수를 찾아 보길도로 향한다. 한편 현수는 현재 보길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며 어린 애인과 함께 평온한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여자는 의도적으로 그 민박집에 머무르게 되고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한다. 동성애자들로부터 상처 받은 이 여인은 과연 그들을 용서할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소준문
사귄 지 5년 된 게이커플이 기념일을 맞이해 서로의 모습을 비디오로 찍는다. 지나온 시절을 회상하며, 변치 않는 사랑을 확인하는 두 사람.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왠지 오늘이 그들의 마지막이 될 것만 같다. 작은 모텔 방은 어느새, 두 사람이 나눴던 추억과 회한들로 가득 채워진다. 단편 올드랭 사인 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갈채를 받았던 소준문 감독의 장편데뷔작. 한 동성연인의 이별 과정을 대화와 비디오라는 매체를 통해 집약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셀프 카메라 영상과 파격적인 정사장면,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가 영화의 현실감을 더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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