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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인생 마음대로 저울질하지 맙시다'라고 외치는 강직한 판사 이한영이 억울한 죽음 뒤 의식을 회복하고 과거로 돌아가 세상을 심판하는 이야기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되는 드라마 프로젝트. 숏폼부터 단만극까지 신인 작가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

시궁창보다 못한 지옥에서 자라난 태오의 야심은 비범함을 넘어선 재능이다. 그 재능을 무기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태오 앞에, 각기 다른 욕망을 가진 인하와 혜원이 나타나고, 세 사람은 운명처럼 하나가 된다, 그렇게 얽힌 세 사람의 위험한 질주. 그 끝은 과연, 해피엔딩? 아니면, 돌이킬 수 없는 파국?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

정년을 앞둔 형사 택록. 그에게 정체불명의 협박 전화가 온다. 그리고 씌워진 살인 누명! ‘나를 찾아. 너의 과거 속에 내가 있어.’ 자신을 친구라고 자칭하며 게임을 걸어오고..! 협박범은 택록이 맡았던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라고 지시한다. 왜 나의 과거를 들추는 걸까. 택록은 놈을 잡기 위해 지난했던 삶을 치열하게 복기한다. 놈의 뒤를 쫓던 택록은 마침내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택록은 이 게임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완벽한 설계로 형사 '택록'을 함정에 빠트린 협박범 '친구'의 정체를 찾아가는 미스터리 휴먼 스릴러.

계약에 묶여 집안 대대로 죽은 사람의 사진을 찍어주는 고독한 사진사 서기주가 그를 죽음으로부터 지켜주는 여자 한봄을 만나 삶과 죽음을 함께 맞닥뜨리며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힐링 로맨스

기업의 내부고발 송사로 한 차례 맞붙은 뒤 각각 서로에게 '대형 로펌의 개'와 '또라이'란 인상을 남긴 남녀주인공이 국선변호인이 되어 사무실을 공유하면서 시작되는 좌충우돌 스토리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먹였다'는 삼식이 삼촌과 초엘리트 김산이란 두 가상의 인물이 사랑과 믿음 혹은 의심의 이야기를 써나가는 작품

스펙은 제로지만, 열정만은 만렙인 대행사 직원 박윤조가 단짝인 류재민이 다니는 대기업 홍보실에 취직해 자신의 롤모델 구이정을 만나 성장하는 이야기
하루하루 일에 온 마음을 바쳐 매진하지만, 마음 한가운데 큰 구멍이 난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땜질해 주며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담은 힐링 로맨스 코미디극
어린 시절 아버지가 누명을 쓴 채 세상을 떠난 데다 남동생도 사라져 정신병원에 5년간 있다가 나와서 시작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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