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2개, KMDB 17개)

시몬 영은 뉴욕, 런던, 파리, 뮌헨 등지에서 가장 남성 중심적인 직종인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 지휘를 정복했다. 시드니 출신 소녀에서 시작해 이제는 수많은 '최초'의 타이틀을 가진 시몬은 이제 자신을 따라다니는 ‘여성’이라는 타이틀에 지쳤다. <마에스트라>(2022)는 위대한 지휘자의 경력과 도전, 승리, 그리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포착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용균
세상에 존재를 알리지 않은 채 자객으로 살아가던 ‘무명’은 어느 날,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바로, 피비린내에 찌든 자신과 너무나 다른 여인, ‘자영’을 만나게 된 것. 하지만 그녀는 곧 왕후가 될 몸으로, 며칠 후 ‘고종’과 ‘자영’의 혼례가 치러진다. ‘무명’은 왕이 아닌 하늘 아래 누구도 그녀를 가질 수 없다면, ‘자영’을 죽음까지 지켜주겠다고 다짐하고, 입궁 시험에 통과해 그녀의 호위무사가 되어 주변을 맴돈다. 한편, 차가운 궁궐 생활과 시아버지와의 정치적 견해 차이로 하루도 안심할 수 없는 나날들을 보내던 ‘자영’은 ‘무명’의 칼이 자신을 지켜주고 있음을 알게 되면서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일본의 외압과 그로부터 조선을 지키기 위한 ‘자영’의 외교가 충돌하면서 그녀를 향한 ‘무명’의 사랑 또한 광풍의 역사 속으로 휩쓸리게 되는데…
시대극/사극,멜로드라마
감독: Aubrey Powell
브리티시 락 심포니와 합창단이 비틀즈, 롤링 스톤즈, 레드 제플린, 더 후의 시간을 초월한 명곡으로 꾸미는 무대 .
뮤직

감독: 김강노
결혼 1주년 기념으로 아이를 만들기 위해 낭만적인 여행을 계획했던 선주는 호주공항에서 얻은 인형속에 들어있는 마이크로필름때문에 영문도 모르고 두 외국남자에게 추적을 받는다. 한편 진우는 여행의 목적도 잊은채 해변가에서 미녀들의 각선미 구경에만 정신이 팔려있다. 두사람은 영원한 사랑을 얻고 싶으면 원주민의 성지인 '에이즈락'으로 가라는 말을 듣고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신비의 바위 에이즈락을 찾아나선다.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끝없는 사막을 달리는 그들은 마이크로필름을 찾으려는 두사내와 아슬아슬한 위기상황을 연출하지만 결국 에이즈락에 무사히 도착해 영원한 사랑을 다짐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돈 에드몬즈
미모의 세 간호원 카렌, 린, 트레시가 달콤한 사랑의 요법을 베푸는농도 짙은 핑크 무드의 성인영화이다. 이 세미녀를 둘러싸고 사랑을 위해 뜻하지 않은 살인까지 하는 의사 데이비드, 갱 두목이지만 생명의 존엄성 때문에 인술을 베푸는 의사 벤과 진실한 사랑, 따스한 사랑의 힘으로 부상을 딛고 재기하는 프로복서 재키, 플레이보이 레노가 유혹의 마수를 뻗는 등 인간의 애증을 리얼하게 묘사하고 있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오멸
대한민국 영화 변방 제주를 대표하는 독립영화 감독이 빚어낸, ‘지역 영화’의 주목할 만한 사례. 1948년 제주 4.3항쟁 발발 당시,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큰넓궤 동굴로 피신했던 마을 주민 실화를 근거로 만들어진 흑백 드라마다. 제주 4.3항쟁/사건은 미군정 체제의 한반도 통치로 인한 사회문제들과, 남한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하는 과정에서 1948년 4월 3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발생했던 민중항쟁이다. 미군정과 군정관리들이 항쟁을 무력으로 진압하는 과정에서 많은 주민이 억울하게 희생당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저예산의 독립 흑백 동굴 스토리가, 마치 한 편의 장엄한 영화 진혼곡 같은 느낌을 전하는 건 무엇보다 그 억울함 때문일 터. 그 항쟁에서 억울하게 희생당한 혼령들이 감독과 영화의 잠재의식을 지배한다. 하지만 영화는 결코 그 억울함을 직접적으로 토로하진 않는다. 극 중 인물들 간의 크고 작은 갈등, 충돌, 대결, 화해, 위로 등 소소한 일상들로, 때론 무심하게 때론 드라마틱하게 표현한다. 때문에 그 아픔이 외려 더 강하게 다가선다. 내러티브 구조나 스케일, 사운드 효과 등이 영화 진혼곡의 인상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지슬’은 ‘감자’를 지칭하는 제주 방언이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찬일)
드라마

감독: 조의석, 김병서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벌어진 무장강도사건. 얼굴도, 단서도 남기지 않은 그들의 존재에 모든 시선이 꽂힌다. 철저하게 짜여진 계획 하에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범죄 조직의 리더 '제임스'(정우성). 자신의 존재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 그는 감시반의 추적이 조여올수록 더욱 치밀하게 범죄를 이어간다. 더 이상의 범죄를 막기 위해 반드시 놈의 실체를 알아내야만 하는 감시반. 황반장과 하윤주는 모든 기억과 단서를 동원해 놈을 쫓기 시작하는데...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최동훈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인 마카오박으로부터 달콤한 제안을 받고, 중국의 4인조 도둑들과 함께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영화.10인의 도둑, 1개의 다이아몬드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 팀으로 활동 중인 한국의 도둑 뽀빠이와 예니콜, 씹던껌, 잠파노. 미술관을 터는데 멋지게 성공한 이들은 뽀빠이의 과거 파트너였던 마카오박이 제안한 홍콩에서의 새로운 계획을 듣게 된다. 여기에 마카오박이 초대하지 않은 손님, 감옥에서 막 출소한 금고털이 팹시가 합류하고 5명은 각자 인생 최고의 반전을 꿈꾸며 홍콩으로 향한다. 홍콩에서 한국 도둑들을 기다리고 있는 4인조 중국도둑 첸, 앤드류, 쥴리, 조니. 최고의 전문가들이 세팅된 가운데 서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한국과 중국의 도둑들. 팽팽히 흐르는 긴장감 속에 나타난 마카오박은 자신이 계획한 목표물을 밝힌다. 그것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 .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계획이지만 2천만 달러의 달콤한 제안을 거부할 수 없는 이들은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그러나 진짜 의도를 알 수 없는 비밀스런 마카오박과 그런 마카오박의 뒤통수를 노리는 뽀빠이, 마카오박에게 배신당한 과거의 기억을 잊지 못하는 팹시와 팀보다 눈 앞의 현찰을 먼저 챙기는 예니콜, 그리고 한국 도둑들을 믿지 않는 첸과 중국 도둑들까지. 훔치기 위해 모였지만 목적은 서로 다른 10인의 도둑들은 서서히 자신만의 플랜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임순례
9살 승윤의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은 승윤엄마, 또래의 다른 아이들을 보면 어쩌면 승윤이를 지금 보다 더 많은 학원에 보내야 하는 게 아닌가 고민된다. 아직 어린 아들을 지나치게 몰아세우는 아내가 못마땅한 승윤아빠도 가끔씩 승윤이와 놀아주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는 현실이 갑갑하다.채식인에 술은 입에도 못 대는 신입사원 주훈에게 자신을 유별나다고 생각하는 선배들과의 회사생활은 그리 만만치 않다. 화끈한 성격으로 선배들과 잘 어울리던 주훈의 입사동기, 미선도 회사복도에서 흡연을 들킨 이후 선배들과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아이들과 아내 없는 일상이 서글프지만 그들을 위해 쓸쓸히 빈집을 지키는 기러기 아빠 권과장. 가끔은 너무 외롭기도 하지만 우연히 만난 딸의 친구로부터 부럽다는 말을 들으면, 아이들을 위해 자신이 더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힘을 낸다.늦은 나이 큰 용기를 가지고 운전면허를 따온 날, 차를 팔아버린 남편을 보며 더 이상 권위적이기만한 남편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결심한 송여사. 그녀의 이혼요구에 당황스럽고 또 혼자 살아갈 일이 걱정도 되는 권선생. 그렇다고 50년 넘게 지켜온 자존심을 쉽게 꺾을 수는 없다.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공감할 수 있게 그려내며, 차이를 다름으로 인정할 수 있는 사회를 소망하는 영화 날아라 펭귄 은 우리 모두의 오늘의 문제를 따스한 시선과 유쾌한 웃음으로 그려낸다.
드라마
감독: 윤종찬
성악천재 건달, 큰 형님보다 무서운 적수를 만나다 한 때 잘 나가던 성악가였지만 지금은 촌구석 예고의 음악 선생인 상진(한석규). 싸늘한 교육열, 까칠함만 충만한 그에게 청천벽력 같은 미션이 떨어진다. 천부적 노래 실력을 지녔으나, 일찍이 주먹세계에 입문한 건달 장호(이제훈)를 가르쳐 콩쿨에서 입상 하라는 것. 전학 첫날 검은 승용차에 어깨들까지 대동하고 나타난 것도 모자라, 수업 중에도 ‘큰 형님’의 전화는 챙겨 받는 무늬만 학생인 장호가 못마땅한 상진. 장호의 노래를 들어볼 필요도 없이 결론을 내린다.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 먹어봐야 아냐?!” 주먹과 노래 두 가지 재능을 타고났으나 막막한 가정 환경으로 인해 주먹 세계에 뛰어든 장호. 비록 현실은 ‘파바로티’의 이름 하나 제대로 모르는 건달이지만 성악가가 되고픈 꿈만은 잊은 적 없다. 이런 자신을 가르쳐 주긴커녕 툭하면 개나 소나 취미로 하는 게 클래식이냐며 사사건건 무시하는 쌤 상진의 태도에 발끈하는 장호. 그래도 꿈을 포기할 수 없는 장호는 험난하고 까칠한 상진과의 관계를 이어가는데... “쌤요. 내 똥 아입니더!”
드라마
감독: 크레이그 로젠버그
해변에 휴양차 온 10대 쌍둥이 형제 릭과 스티븐은 파티에서 만난 멜리사를 사랑하게 된다. 멜리사의 마음을 먼저 잡은 건 형 릭이었고 멜리사가 그곳을 떠나는 전날밤 그녀는 릭에게 순결을 바친다. 10년 후, 스티븐은 주식중개인으로서 성공했으나 멜리사를 못잊어 외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고 릭은 아담한 호텔 드러브의 지배인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릭과 스티븐의 부모가 결혼기념일차 그 호텔로 오게 되고 놀랍게도 멜리사가 약혼자인 노먼과 함께 그곳에 투숙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더그라스 서크
2차대전에 참전한 헤스(록 허드슨)는 어린이가 포함된 많은 민간인들을 폭격하는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그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전쟁이 끝난 뒤 그는 목사가 된다. 몇 년 후 한국전쟁이 발발하게 되자 그는 한국공군의 전투기 조종사들을 훈련시키는 교관으로 전직한다. 자신이 훈련시킨 조종사들과 함께 한국전에서 많은 공을 세워가던 중 우연히 고아 수용 시설을 알게 된다. 그는 고아들을 사랑으로 보살피지만 곧 1.4후퇴로 퇴진해야 하는 상황을 맞는다. 고아들의 피난길이 막막해진 것을 안 그는 필사적인 노력으로 고아들을 이동시킬 수송기를 얻어내고 제주도로 그들을 무사히 피난시킨다. 그 후로도 그의 보살핌이 이어진 덕분에 제주도의 고아원은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드라마,전기,전쟁
감독: 앤드류 도미니크
때로는 이유없는 살인이 더 자극적이다! 액션과 엽기가 뒤섞인 핏빛 프로젝트. 차퍼 는 마크 차퍼 리드라는 살인범의 실화를 영화화한 것이다. 감독은 자신의 살인과정을 자세하게 묘사한 그의 자서전을 읽고 매혹되어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차퍼는 맞춤법도 모르는 문맹이지만 그의 자서전은 베스트 셀러에 올라 세인의 관심을 끌었다. 영화는 장르적 접근을 배제한 채 다큐멘터리적인 방식으로 차퍼의 행적을 추적한다. 이 과정에서 감독의 감옥 안과 출옥한 뒤의 상황에 대비되는 색채를 사용하며, 어떤 부분에서는 한 장면을 놓고 다양한 각도로 찍어 내러티브 상에서 다른 상황으로 반복사용하기도 하는, 형식적인 면에서 여러 시도들을 하고 있다.
드라마,전기,스릴러
감독: 짐 애이브라함스
20년전 비행중 사고로 동료를 죽게한 아버지의 기억 때문에 해군 전투비행대소속의 젊은 조종사 할리는 은퇴한 후 인디언 부락에서 생활한다. 그를 찾아온 블록 소령은 군이 추진하는 잠자는 두더쥐 작전을 위해 할리 같은 조종사가 필요하다며 해군에 복귀할 것을 설득한다. 부대로 돌아가던 할리는 승마를 하는 여인 라마다를 만난다. 한편 부대에서는 벤슨 제독이 이번 작전에 책임을 맡아 사령관으로 부임하고, 할리의 동료중에는 할리의 아버지 때문에 죽은 조종사의
액션,코메디,전쟁
감독: 닉 로턴도
스티브 콘란의 정신 속에는 2000년 전부터 담겨온 위험스러운 모험의 기억이 가득하다. 실제 그는 태양의 신 아폴로의 축복을 받은 신령의 검으로 고대의 악령을 응징했던 전사이었다. 그는 이 거대한 힘과 신령의 검으로 악명 높은 몽골리안 군대를 정복하게 된다. 서기 2010년 몽골리안들의 악의 에 찬 혼령들은 신령의 검을 찾아 다시 무덤에서 부활하게 되고 그들은 고통의 기억을 스티브의 꿈 속에 주입하므로 그의 잊혀졌던 과거와 운명을 일깨우게 된다. 몽골리안들은 그들을 응징했던 신의 군대를 영원히 쳐부술 자신들의 왕을 찾기 위해 일어난 것이었다. 몽골리안들은 신령의 검보다도 강력한 악의 세력을 찾아 영원히 세상을 지배하려는 야욕을 키워가고 있었다. 신령의 운명과 21세기 현재에 있는 자신 사이에서 갈등하던 스티브는 마침내 몽골리안 혼령들을 응징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스티브 콘란은 자신의 기억 속에 침투한 악령들과 대결하면서 그들을 하나하나 제거하기 시작한다. 몽골리안 혼령들은 그들의 왕을 중심으로 모이고, 스티브 콘란은 드디어 신령한 비밀의 용검을 사용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그들의 요새 베틀돔에서 몽골리안 악령들과의 최후의 일전을 위해 베틀돔으로 향한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마크 래스터
형사 돈 모렐(마리오 반 피블스)은 날마다 예수의 재림을 믿는 광신도이자 연쇄살인마인 위트만(제임스 레마)에게 죽을 고비를 넘기는 악몽을 꾸며 시달린다. 마침내 그의 사형집행일 날, 가스실에서 거품을 머금은 채 죽어가는 그의 모습을 보며, 돈은 악의 최후를 확인한다. 그러나 그가 가스실을 나간 후, 정보 조직의 은밀한 계획에 따라 위트만은 응급실에 옮겨져 다시 생명을 건지고, 성형수술을 하여 살인병기로서 특수 훈련을 받는다. 저격지령을 받고 목표물을 제거하기 위해 조직원들과 함께 거리에 나선 위트만.그러나 그는 명령을 거부하고 달아난다. 그 안에 존재하는 연쇄살인마가 다시 깨어난 것이다. 정부요원은 그의 뒤를 바짝 추적하지만, 위트만은 자기에게 사형을 선포한 배심원들의 목록을 찾아 그들의 내장을 꺼내 죽이고, 피부를 벗기는 등 온천지를 피범벅으로 만들어 하나 둘씩 제거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크레이그 로젠버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정병길
“당신의 이름은 카터입니다. 절 믿어주세요. 그래야 모두가 살 수 있어요”DMZ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미국과 북한이 초토화된 지 2달.모든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카터’(주원).머릿속에는 정체 모를 장치, 입 안에는 살상용 폭탄, 귓속에는 낯선 목소리가 들려온다.바이러스의 유일한 치료제인 소녀를 데려오지 않으면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그리고 턱 끝까지 추격해오는 CIA와 북한군. 살기 위해 임무를 성공시키고, 소녀를 찾아 북으로 향해야만 하는 ‘카터’의 리얼 타임 액션이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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