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2개, KMDB 7개)

한밤중, 미니애폴리스의 교외에 위치한 열두 살 루크의 집에 괴한들이 침입해 부모님을 살해하고 루크를 납치한다. 루크는 원래 자신의 것과 거의 똑같은 모양으로 꾸며져 있는 방에서 깨어난다. 그곳은 TP(텔레파시)와 TK(염력)을 가진 아이들을 모아놓고 가혹한 훈련과 실험을 통해 그들의 능력을 키워 테러에 사용하는 ‘시설’이었다. 루크는 고문과 체벌을 당하며 자신이 익히 알아 온 세계관이 완전히 뒤바뀌는 경험을 하고, 그곳을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귀에는 GPS칩이 삽입되어 있고, ‘시설’은 인근에 집이라고는 없는 깊은 숲속에 자리한 채 철책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루크 자신은 부모님의 죽음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어 있는 등 상황은 그에게 전혀 유리하지 않다. 하지만 실험 약물의 부작용으로 입소자가 죽는 사건이 발생하자, 루크는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잃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드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앤드류 아담슨, 비키 젠슨
성 밖 늪지대에 사는 못생기고 무시무시한 괴물 슈렉. 지저분한 진흙으로 샤워를 즐기고, 동화책은 화장지로. 사람들은 그를 괴물이라 부르며 잡으러 오지만 큰 고함 한마디로 쫓아 버리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면서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고요한 집에서 별의별 동화 속 주인공들이 쳐들어온다. 알고 보니 숏다리 파콰드 영주가 동화 속 주인공들을 다 쫓아낸 것. 슈렉은 말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당나귀 덩키와 영주 파콰드에게 찾아간다. 영주는 공주를 구해오면 마을을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슈렉은 불 뿜는 용이 사는 성에 갇힌 공주를 구하러 길을 떠난다. 성에 도착한 슈렉과 덩키. 무시무시한 용암 골짜기와 강한 용의 모습에 겁에 질리지만 무사히 피오나 공주를 빼오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겪으면서 예상치 못한 독특하고 엽기적인 모습의 공주에게 점점 마음을 빼앗기게 된 슈렉. 그리고 피오나 공주 역시 슈렉에게 마음이 끌리게 되면서 차츰 사랑에 빠진다.
코메디,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조세프 머히
타나베는 이민세대로 미국에 건너와 마약밀매, 격투기장 운영, 무기밀매, 매춘 등을 일삼으며 LA의 부패한 기업가로 성장한다. 한편 세명의 경찰 크루즈, 코디, 키버는 모두 타나베를 제거하려 했다는 이유로 경찰 내의 타나베의 하수인에게 근신 처분당한다. 어느날 역시 타나베를 잡기위해 평생 애써온 풀러반장의 부름을 받고 그와 맞서기 위해 창고에서 독특한 합숙훈련을 하게된다. 결국, 세명의 경찰팀에 의한 집요한 추적으로 타나베의 죄는 하나씩 밝혀지게 되고, 초조해진 타나베의 경찰내 하수인인 경찰국장은 플러반장을 불러 조용히 타협안을 제시한다. 하지만 반장은 이를 거절하고 세명의 경찰관으로 하여금 타나베 일당을 일망타진한다.
액션
감독: 로버트 래들러
알렉스, 토미, 트래비스는 가라데를 가르치는 무술인이다. 어느날 알렉스와 토미가 파티에 간 사이 트래비스는 알렉스의 아들 윌터를 데리고 브라커스가 운영하는 콜로세움에 가 브라커스에게 도전하나 죽음을 당하고 만다. 윌터에게 이 사실을 듣게 된 알렉스와 토미는 콜로세움으로 가 브라커스에게 도전하나 역시 패해 도망나온다 알렉스는 태권도를 하는 대한과 애인 수우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죽음의 위기에 몰리자 토미, 윌터와 함께 토미의 할머니 집으로 피신한다. 그곳에서 브라커스에게 당한 적이 있는 제임스에게 여러가지 무술을 익히지만 그곳까지 따라온 일당에게 토미가 끌려가고 나머지는 간신히 살아남는다. 결국 콜로세움으로 끌려간 토미는 브라커스와 링 안에서, 알렉스와 대한은 링 밖에서 브라커스 일당과 결투를 벌인 끝에 모두 물리치고 콜로세움을 폐쇄시킨다.
액션
감독: 존 블랜차드
13일의 금요일밤 공포는 계속된다. 쭈욱~ 음주 운전 뺑소니는 세기가 바뀌어도 용서될 수 없다. 볼레미아 폴즈 고등학교에서는 인기 있는 학생들만 골라 살해하는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그런데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한 후부터 이 학교에 다니는 4명의 주인공들(바바라, 보너, 마티나, 슬랩)에게는 이상한 협박 편지가 날아오기 시작한다. 학교 축제가 있던 13일 금요일 밤, 주인공들은 축제의 여흥을 즐기며 고속도로를 질주하던 중 갑자기 뛰어든 사람을 치어버린다. 당황한 주인공들은 그 시체를 물 속에 빠뜨리고 이 비밀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기로 결의한다. 한편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미녀 기자 하지타 엇틀레이는 사건을 조사하던 중 주인공들에게서 수상함을 느끼고, 그들에게 접근한다. 그리고 경찰 도우이가 그녀를 도와 주인공들을 미행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간다. 이와 때를 맞추어 주인공들에게 협박 편지를 보낸 살인마는 서서히 공포스런 실체를 드러내며 주인공들을 제거하려 하지만... 조금씩 다가오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 주인공들은 만약을 대비해 항상 함께 있기로 약속한다. 마티나의 집으로 모인 주인공들... 범인을 잡기 위해 그들의 뒤를 쫓는 하지타와 도우이... 그리고 살인마... 과연 이 패러디와 풍자, 비꼬기로 일관된 무섭지 않은 공포 영화의 끝은 어디일까?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폴 그린그래스
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 을 찾아야만 한다. 美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기 시작한다. 뉴욕 근처에서 갑자기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AA11'편. 그 시각, CNN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된다.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민항기가 재차 충돌하고, 이어 국방부 펜타곤에도 민항기가 추락한다. 미국 전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뉴욕은 극도의 공포로 마비된다. 같은 시각, 뉴저지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하고 있는 '유나이티드93'편의 승객들은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평온한 비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집단들이 행동을 개시, 비행기를 장악하자 공포에 휩싸이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던 승객들은 오직 살기 위해 테러집단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존 바담
위험한 거래는 시작되고... 그림 모조 전문화가 해리의 집으로 미술품 브로커들이 찾아오고, 해리에게 거장 램브란트의 그림을 그려 달라며 50만불을 제시한다. 해리는 완강히 거부하지만 아버지의 병원비 때문에 거래를 승낙한다. 단 경매나 공개적인 판매는 허용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낯선 남녀가 파리에서 만났다. 램브란트를 연구하기 위해 파리에 도착한 해리. 노천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마리케와 사랑을 나누게 되고,램블란트의 그림을 모조하는데 전력을 다한다. 그리고 한달 후, 드디어 램브란트보다 더욱 램브란트 다운 그림이 완성된다. 감춰졌던 음모가 드러난다! 브로커들은 해리의 그림이 진품인지를 판정받기 위해 미술품 감정가들을 부르고,사라진 램브란트의 그림으로 확신한다. 그러나 브로커들은 램브란트 그림의 전문 감정가인 마리케의 진품 판정없이는 잔금을 지불할 수 없다며 마리케를 초대한다. 마리케는 램브란트의 그림이 아니라고 판정, 전문 감식을 요청하며 급하게 자리를 뜬다. 그러자 브로커들은 해리의 그림을 진품이라 짜고 경매에 나갈 계획을 세우게 된다. 격분한 해리가 그림을 갖고 떠나려 하자 충돌이 일어나고 결국 해리는 자신의 그림을 가지고 도망치는데... 음모에서 탈출해야 한다! 음모에 말려들었음을 직감한 해리는 마리케만이 그림의 진위를 판정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그녀를 쫓아간다. 살인자의 누명과 그림을 훔친 범죄에서 벗어나야 하는 해리. 과련 그는 어떻게 이 음모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2045년, 암울한 현실과 달리 가상현실 오아시스(OASIS)에서는 누구든 원하는 캐릭터로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고 상상하는 모든 게 가능하다. 웨이드 와츠(타이 쉐리던) 역시 유일한 낙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를 보내는 오아시스에 접속하는 것이다. 어느 날 오아시스의 창시자인 괴짜 천재 제임스 할리데이(마크 라이런스)는 자신이 가상현실 속에 숨겨둔 3개의 미션에서 우승하는 사람에게 오아시스의 소유권과 막대한 유산을 상속한다는 유언을 남기고, 그가 사랑했던 80년대 대중문화 속에 힌트가 있음을 알린다. 제임스 할리데이를 선망했던 소년 ‘웨이드 와츠’가 첫 번째 수수께끼를 푸는 데 성공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현실에서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IOI’라는 거대 기업이 뛰어든다. 모두의 꿈과 희망이 되는 오아시스를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승해야 한다! 그리고 우승을 위해서는 가상현실이 아닌 현실세계의 우정과 사랑의 힘이 필요하기만 한데…
액션,SF,어드벤처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