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뉴질랜드에서 실제 일어났던 충격적인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로 시리즈를 만든 피터 잭슨이 연출을 맡았다. 폴린은 뉴질랜드의 조용한 마을에서 지루한 유년시절을 보내고 있다. 중학교 3학년이 된 폴린은 전학 온 친구 줄리엣과 친해진다. 검은 머리의 폴린은 재치와 위트가 풍부하고 자신의 의견을 날카롭게 주장하는 블론드 머리의 줄리엣을 새롭게 느낀다. 두 소녀는 특별한 우정을 키워간다.
감독: 폴 맥기건
비틀즈처럼, 혁명이나 한번 해 볼까? 1st 케미컬 제너레이션 - 똥파리 봅 동네 축구팀 '그랜튼 스타'에 소속되어 있으며 애인과 직장, 그리고 편안한 집까지 있는 봅 코일은 세상에 부러울 게 없다. 그런데 오늘, 축구경기에 지면서 봅의 인생은 꼬이기 시작한다. 축구팀에선 제명되고, 오붓한 섹스를 원하는 부모는 봅을 내쫓는다. 게다가 애인인 애블린은 더 멋진 물건(?)이 생겼다며 그를 차버린다. 흥분한 봅, 공중전화를 부수다가 유치장에 갇히고, 경찰에게 얻어 맞는다. 설상가상으로 직장에서도 잘린 봅, 이제 더 이상은 재수 없는 일이 안 생길까? 바로 그 때, 절망한 봅에게 요즘은 신(神) 노릇도 피곤하다고 툴툴대는 자칭 신(God)이 찾아와 인생을 낭비하는 봅을 저주하며 파리(Fly)로 만들어 버리려고 하는데... 2nd 케미컬 제너레이션 - 얼간이 조니 주변사람들에게 늘 속고 이용만 당하는 어리숙한 조니. 그의 결혼식 날 신부인 카타리오나는 만삭이고, 남자 하객의 절반 이상은 뱃속 아이의 아버지일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게다가 같은 아파트 위층으로 래리가 이사오면서 조니는 더욱 비참한 신세로 전락한다. 래리는 그의 모든 것들, 조니의 맥주, 전기, 게다가 아내인 카타리오나까지 빼앗는다. 윗층에서 래리와 카트리오나가 격렬한 정사를 벌인다. 참다 못한 조니, 드디어 집을 나오는데... 과연 조니가 이런 인생에서 헤어 나올 수 있을까? 3rd 케미컬 제너레이션 - 멋쟁이 코코 환각제에 중독된 코코 브라이스가 미쳐있는 유일한 대상은 축구. 코코에게는 만날 때마다 결혼하자고 조르는 예쁜 여자친구 커스티가 있다. 그녀는 다른 친구들처럼 결혼도 하고 결혼반지도 끼고 싶어하지만 코코는 별로 그럴 생각이 없다. 천둥과 번개가 치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환각제를 과다복용한 코코가 벼락을 맞으면서 그들의 생활이 일순간에 뒤집어지는 운명의 사건이 벌어진다. 같은 도시에 사는 부부 로리와 제니의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코코와 아기의 영혼이 뒤바뀌는 기상천외한 사건이 바로 그것. 졸지에 코코는 백치가 되어 버리고, 천진스럽고도 가증스런 아기는 음흉한 눈으로 엄마 젓을 훔쳐보다가 천박한 욕설로 말문을 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짐 새리단
크리스티 브라운은 뇌성마비로 전신이 비틀리고 마비된 채 왼발만을 움직일 수 있는 소년이었으나, 어머니의 끝없는 희생과 사랑으로 남달리 깨끗하고 맑은 영혼을 갖고 성장하면서, 그림에 소질을 보인다. 독창적 인 작품으로 두각을 나타내던 19살 때 뇌성마비 전문의 아일린 콜을 만나 불분명하던 발음도 상당히 교정되고, 의사 소통을 할 수 있게 되면서 크리스티는 미모의 여의사 아일린을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아일린은 약혼자가 있고, 실연의 고통에 한때 자살까지 기도하던 크리스티는 강인한 정신력과 오기로 절망을 딛고 일어서, 자신의 소년 시절과 열명이 넘은 형제 자매들, 청년기의 슬픈 사랑을 진솔하게 서술한 자서전을 내놓아 작가로서도 성공한다. 아일린 콜의 부탁으로 뇌성마비 장애자 후원모임에 나간 크리스티는 여기서 간호사 메리를 만나, 신체의 장애를 극복한 집념으로 메리의 사랑을 얻기에 이른다.
드라마,전기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