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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chris howe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
감독: Danny Lee, Hin Sing 'Billy' Tang
줄거리 정보 없음
범죄,공포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

감독: 알버트 파이언
왕 크롬웰은 인근의 오아국을 차례로 침략 스페인을 통일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그가 가장 탐내는 예단 왕국은 네 번의 공략에도 실패한다. 군사력으로 도저히 뜻을 이룰 수 없음을 안 크롬웰은 전설의 성인 델로스도에서 천년의 저주속에 잠들어 있는 마법사 수시아를 깨워 도움을 청한다. 수시아의 마력으로 예단은 무너져 14살 먹은 탈론왕자만이 어디론가 도망치게 된다. 11년후 크롬웰의 학정과 착취로 폐허가 되다시피한 예단에 성인이 된 탈론이 나타난다. 탈론은 능
액션,판타지
감독: Billy Harron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
감독: 윤종찬
성악천재 건달, 큰 형님보다 무서운 적수를 만나다 한 때 잘 나가던 성악가였지만 지금은 촌구석 예고의 음악 선생인 상진(한석규). 싸늘한 교육열, 까칠함만 충만한 그에게 청천벽력 같은 미션이 떨어진다. 천부적 노래 실력을 지녔으나, 일찍이 주먹세계에 입문한 건달 장호(이제훈)를 가르쳐 콩쿨에서 입상 하라는 것. 전학 첫날 검은 승용차에 어깨들까지 대동하고 나타난 것도 모자라, 수업 중에도 ‘큰 형님’의 전화는 챙겨 받는 무늬만 학생인 장호가 못마땅한 상진. 장호의 노래를 들어볼 필요도 없이 결론을 내린다.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 먹어봐야 아냐?!” 주먹과 노래 두 가지 재능을 타고났으나 막막한 가정 환경으로 인해 주먹 세계에 뛰어든 장호. 비록 현실은 ‘파바로티’의 이름 하나 제대로 모르는 건달이지만 성악가가 되고픈 꿈만은 잊은 적 없다. 이런 자신을 가르쳐 주긴커녕 툭하면 개나 소나 취미로 하는 게 클래식이냐며 사사건건 무시하는 쌤 상진의 태도에 발끈하는 장호. 그래도 꿈을 포기할 수 없는 장호는 험난하고 까칠한 상진과의 관계를 이어가는데... “쌤요. 내 똥 아입니더!”
드라마
감독: 이지현
그녀의 첫 번째 나라에 살고 있는 당신에게 보내는 엽서프랑스의 한 소도시에서 연을 맺게 된 '나(감독)'의 친구 '쎄실'은 어린 시절 한국에서 프랑스로 입양되어 지금은 화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쎄실로부터 한국을 방문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과정을 카메라에 담기로 결정하면서 나는 그녀에게 '명실'이라는 한국 이름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한국에서 태어난 소녀 김명실이 프랑스인이 되어야 했던 사연과 경로를 서서히 알아가게 됩니다. 나와 쎄실은 이 여정에 당신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인물

감독: 임순례
9살 승윤의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은 승윤엄마, 또래의 다른 아이들을 보면 어쩌면 승윤이를 지금 보다 더 많은 학원에 보내야 하는 게 아닌가 고민된다. 아직 어린 아들을 지나치게 몰아세우는 아내가 못마땅한 승윤아빠도 가끔씩 승윤이와 놀아주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는 현실이 갑갑하다.채식인에 술은 입에도 못 대는 신입사원 주훈에게 자신을 유별나다고 생각하는 선배들과의 회사생활은 그리 만만치 않다. 화끈한 성격으로 선배들과 잘 어울리던 주훈의 입사동기, 미선도 회사복도에서 흡연을 들킨 이후 선배들과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아이들과 아내 없는 일상이 서글프지만 그들을 위해 쓸쓸히 빈집을 지키는 기러기 아빠 권과장. 가끔은 너무 외롭기도 하지만 우연히 만난 딸의 친구로부터 부럽다는 말을 들으면, 아이들을 위해 자신이 더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힘을 낸다.늦은 나이 큰 용기를 가지고 운전면허를 따온 날, 차를 팔아버린 남편을 보며 더 이상 권위적이기만한 남편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결심한 송여사. 그녀의 이혼요구에 당황스럽고 또 혼자 살아갈 일이 걱정도 되는 권선생. 그렇다고 50년 넘게 지켜온 자존심을 쉽게 꺾을 수는 없다.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공감할 수 있게 그려내며, 차이를 다름으로 인정할 수 있는 사회를 소망하는 영화 날아라 펭귄 은 우리 모두의 오늘의 문제를 따스한 시선과 유쾌한 웃음으로 그려낸다.
드라마
감독: 오멸
대한민국 영화 변방 제주를 대표하는 독립영화 감독이 빚어낸, ‘지역 영화’의 주목할 만한 사례. 1948년 제주 4.3항쟁 발발 당시,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큰넓궤 동굴로 피신했던 마을 주민 실화를 근거로 만들어진 흑백 드라마다. 제주 4.3항쟁/사건은 미군정 체제의 한반도 통치로 인한 사회문제들과, 남한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하는 과정에서 1948년 4월 3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발생했던 민중항쟁이다. 미군정과 군정관리들이 항쟁을 무력으로 진압하는 과정에서 많은 주민이 억울하게 희생당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저예산의 독립 흑백 동굴 스토리가, 마치 한 편의 장엄한 영화 진혼곡 같은 느낌을 전하는 건 무엇보다 그 억울함 때문일 터. 그 항쟁에서 억울하게 희생당한 혼령들이 감독과 영화의 잠재의식을 지배한다. 하지만 영화는 결코 그 억울함을 직접적으로 토로하진 않는다. 극 중 인물들 간의 크고 작은 갈등, 충돌, 대결, 화해, 위로 등 소소한 일상들로, 때론 무심하게 때론 드라마틱하게 표현한다. 때문에 그 아픔이 외려 더 강하게 다가선다. 내러티브 구조나 스케일, 사운드 효과 등이 영화 진혼곡의 인상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지슬’은 ‘감자’를 지칭하는 제주 방언이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찬일)
드라마
감독: 릭 베넷
운동선수들을 훈련시키는 뛰어난 사범 매스모토는 운동 자체보다는 인기에만 관심있는 선수들의 자세에 염증을 느끼고 더 이상 선수들을 훈련시키지 않을 것을 결심한다. 매스모토의 은퇴선언은 선수들을 통해 돈을 벌고 있는 오하이에게 큰 충격이다. 그래서 오하이는 다카무라를 시켜 매스모토의 마음을 돌리게 하려 하는데, 다카무라를 훈련시키지 않으면 손녀 자스민의 목숨이 위태롭다고 협박한다.
액션

감독: 임상수
나쁜 놈들이 판치는 세상!나쁜 놈에 맞서려면 더 나쁜 놈이 되어야 한다!잘난 척하지 않는 지누와 착한 척하지 않는 나미우연히 발견한 돈가방을 통 크게 나눠 갖기로 한다.하지만 이를 되찾으려는 일당들은 두 사람을 점점 조여오고,위험천만한 상황 앞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한 지누와 나미그들의 멈추지 않는 질주가 시작된다6월 25일, 끝내주는 놈들이 온다!
드라마,액션,범죄
감독: 종소웅
엽세관과 그의 일당은 보석상을 습격 6백만 달러어치의 보석을 턴다. 그 와중에 그는 경찰 둘을 사살하고 체포되어 12년형을 선고받지만, 부하 아량과 아회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한다. 그들이 새로 자리잡은 곳에 옆집에 사는 아분은 엽세관과 사랑에 빠지게 되자 아분을 좋아하는 아회는 실의에 빠진다. 하지만 이들은 AK 47이라는 소총을 구매, 백주 대낮에 여러 보석상을 털고 잔인한 수법으로 사람들을 죽인다. 이 형사와 그의 부하인 아문은 엽세관 일당을 잡으려 하나 오히려 그들에게 붙잡혀 조롱을 받는다.
액션

감독: 스테판 소머스
영국 식민지 시대의 인디아. 수천년 동안 인간의 접근을 거부하며 깊은 침묵 속에 잠겨 있던 저주받은 정글. 정글의 수호자 샤칸과 정글의 모든 창조물들은 그들의 저주를 풀어줄 진정한 지배자를 기다리며 불순한 침입자들로부터 정글을 지키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죽음의 정글에 마침내 전설이 예언한 주인이 나타난다. 그의 이름은 모글리. 불의의 사고로 정글에 버려진 꼬마 모글리는 늑대와 야생동물들의 보호속에서 훌륭한 청년으로 성장한다.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인간의 언어도 잊고 자신이 인간이라는 사실조차 잊고 살아간다. 정글로 둘러싸인 대영제국 요새 총사령관 조프리 브라이든의 아름다운 딸 키티를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진 모글리는 그녀와 가까이 있기 위해 문명세계로 들어선다.그는 크티의 도움으로 차츰 인간세계에 적응해가지만 그가 마주친 문명세계는 이제껏 겪어본 적이 없는 야만적인 세계다.
드라마,어드벤처,가족

감독: 조의석, 김병서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벌어진 무장강도사건. 얼굴도, 단서도 남기지 않은 그들의 존재에 모든 시선이 꽂힌다. 철저하게 짜여진 계획 하에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범죄 조직의 리더 '제임스'(정우성). 자신의 존재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 그는 감시반의 추적이 조여올수록 더욱 치밀하게 범죄를 이어간다. 더 이상의 범죄를 막기 위해 반드시 놈의 실체를 알아내야만 하는 감시반. 황반장과 하윤주는 모든 기억과 단서를 동원해 놈을 쫓기 시작하는데...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하주택
국제 마약조직과 경찰 특공대의 대결을 그린 버디무비로, 이일재와 임달화의 연기 대결이 펼친다.1992년 버마 외곽지역. 함께 특공훈련을 받으며 돈독한 우정을 쌓은 한국의 훈과 홍콩 출신의 아구. 훈은 현재 경찰특공대의 우수한 대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아구는 이름 모를 조직에 의해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후, 살인 청부업자가 되어 아내의 복수를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마리아라는 베트남여인과 콤비를 이루어 아시아 최대 폭력조직의 우두머리이자 선박재벌인 서충을 없애라는 의뢰를 받은 아구. 의뢰인은 다름아닌 서충의 동생으로 매사 독단적인 형의 처사에 불만을 품고 그를 없애기 위한 작전을 은밀히 진행해오던 서영이다. 서영은 비상한 머리와 뛰어난 컴퓨터 조작 능력으로 실질적인 조직의우두머리 역할을 ���있으며, 베트남에서 알게 된 여인 마리아를 사랑하지만, 그녀와 아구의 이용가치 때문에 섣불리 사랑을 고백하지 않는 냉혈한이기도 하다.
드라마,액션
감독: 최동훈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인 마카오박으로부터 달콤한 제안을 받고, 중국의 4인조 도둑들과 함께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영화.10인의 도둑, 1개의 다이아몬드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 팀으로 활동 중인 한국의 도둑 뽀빠이와 예니콜, 씹던껌, 잠파노. 미술관을 터는데 멋지게 성공한 이들은 뽀빠이의 과거 파트너였던 마카오박이 제안한 홍콩에서의 새로운 계획을 듣게 된다. 여기에 마카오박이 초대하지 않은 손님, 감옥에서 막 출소한 금고털이 팹시가 합류하고 5명은 각자 인생 최고의 반전을 꿈꾸며 홍콩으로 향한다. 홍콩에서 한국 도둑들을 기다리고 있는 4인조 중국도둑 첸, 앤드류, 쥴리, 조니. 최고의 전문가들이 세팅된 가운데 서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한국과 중국의 도둑들. 팽팽히 흐르는 긴장감 속에 나타난 마카오박은 자신이 계획한 목표물을 밝힌다. 그것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 .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계획이지만 2천만 달러의 달콤한 제안을 거부할 수 없는 이들은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그러나 진짜 의도를 알 수 없는 비밀스런 마카오박과 그런 마카오박의 뒤통수를 노리는 뽀빠이, 마카오박에게 배신당한 과거의 기억을 잊지 못하는 팹시와 팀보다 눈 앞의 현찰을 먼저 챙기는 예니콜, 그리고 한국 도둑들을 믿지 않는 첸과 중국 도둑들까지. 훔치기 위해 모였지만 목적은 서로 다른 10인의 도둑들은 서서히 자신만의 플랜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리처드 레스터
삼총사 에서 영국 수상 버킹검 공작과의 스캔들을 이용한 추기경의 음모로부터 여왕을 구해 마침내 영광스런 친위대원이 된 달타냥은 아토스, 아라미스, 프로토스의 삼총사와 함께 사총사가 되어 국왕인 루이 13세의 명령을 받고 신교도의 반란군에 사로잡힌 리슐리외의 심복 로쉬포르를 구출해온다. 추기경은 달타냥의 재능을 알고 자신의 밑으로 끌어들이려하지만 달타냥은 완강히 거절한다. 콘스탄스를 납치한 밀래디는 콘스탄스를 찾는 달타냥을 유혹하게 되는데 자신의 비밀인 한 쪽 어깨의 인두 화상 자국을 달타냥이 보게 되자 그를 살해하려한다. 밀래디에게서 빠져나온 달타냥은 이 사실을 알고 놀라는 아토스에게서 인수 자국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것은 창녀나 천한 여자의 징표로 밀래디는 아토스가 페리 백작이었을 때의 애인이었는데 말을 타다 넘어져 그 화상 자국이 노출되어 신분이 들통나게 된 것이었다. 밀래디는 추기경의 명령을 받고 프랑스의 신교도 반란군을 지원하고 있는 버킹검 공작에게 경고를 하러 가게 된다. 그녀는 권모술수에 뛰어난 무서운 그녀는 추기경의 서명서를 만들어 이 서명서를 가진 자는 프랑스을 위해 어떤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보증을 만들게 된다. 밀래디는 죽은 줄 알았던 아토스에게서 추기경의 서명서를 뺏앗기고 달타냥을 건들지 말라는 경고을 받는다. 영국으로 간 밀래디는 버킹검 공작을 만나 추기경의 뜻을 전하지만 공작이 이를 비웃고 거절하자 몰래 잠입하여 공작을 살해하려다 잡힌다. 공작은 밀래디를 살인 미수로 체포하여 부하인 델튼에게 지하 감옥에 가두고 감시하도록 시킨다. 하지만 밀래디는 델튼이 신교도임을 알고 이를 이용해 버킹검 공작이 신교도들을 탄압한다는 이간질을 하여 수상인 버킹검 공작을 살해하는데 성공한다. 욕망과 복수로 가득찬 밀래디는 아르망텔의 수녀원에 있는 콘스탄스에게로 가 사총사를 해치려는 함정을 꾸민다. 콘스탄스를 구하고자 수녀원에 토착한 달타냥은 결국 밀래디에 의해 콘스탄스가 목졸라 살해되었음을 알게 되고 로쉬포르와 그의 부하들과의 혈전이 벌어진다. 사총사는 이들을 모두 해치우고 밀래디를 사로잡은 아토스는 동료의 만장일치를 얻어 밀래디를 지역 참수형 집행자에게 처형시키게 한다. 나룻배를 타고 강 건너편으로 끌려가던 밀래디는 마침내 사형이라는 종말을 맞고 사총사는 친위대로 돌아온다. 추기경에게 불려가 밀래디 살인에 대한 벌금을 내리려하자 추기경의 자필서를 보여주어 오히려 총사 대장의 위임장을 받게 된다. 사총사는 이것을 서로에게 밀어주는 우정을 보인다.
멜로드라마,액션,어드벤처
감독: 던칸 워드
미술품 딜러와 단골 고객, 예술가 등, 화랑을 배경으로 관련 인물들의 예술과 욕망에 대하여 그린 영화

감독: 앤드류 아담슨, 비키 젠슨
성 밖 늪지대에 사는 못생기고 무시무시한 괴물 슈렉. 지저분한 진흙으로 샤워를 즐기고, 동화책은 화장지로. 사람들은 그를 괴물이라 부르며 잡으러 오지만 큰 고함 한마디로 쫓아 버리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면서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고요한 집에서 별의별 동화 속 주인공들이 쳐들어온다. 알고 보니 숏다리 파콰드 영주가 동화 속 주인공들을 다 쫓아낸 것. 슈렉은 말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당나귀 덩키와 영주 파콰드에게 찾아간다. 영주는 공주를 구해오면 마을을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슈렉은 불 뿜는 용이 사는 성에 갇힌 공주를 구하러 길을 떠난다. 성에 도착한 슈렉과 덩키. 무시무시한 용암 골짜기와 강한 용의 모습에 겁에 질리지만 무사히 피오나 공주를 빼오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겪으면서 예상치 못한 독특하고 엽기적인 모습의 공주에게 점점 마음을 빼앗기게 된 슈렉. 그리고 피오나 공주 역시 슈렉에게 마음이 끌리게 되면서 차츰 사랑에 빠진다.
코메디,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이성수
줄거리 정보 없음
인물,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