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4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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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프랭크 저니가
친구를 죽게 했던 리노를 찾아서 방랑생활을 하던 선더버그는 절름발이 도박사인 판치를 만나 그와 함께 트레이닝을 시작한다. 선더버그는 리노와 결전을 벌여 이기지만 리노를 조정하고 있던 밴스의 농간으로 억울한 누명을 쓰게되고 악명높은 소장 모레노가 있는 형무소에서 중노동형을 받는다. 도박결투를 즐기는 소장 모레노의 유혹을 물리치면서 선더버그는 탈출의 집념을 불태운다. 한편 밴스를 찾아간 판치는 리노와의 결투에서 역부족으로 중상을 당하고 만다. 형무소 탈출에 한 번 실패한 선더버그는 생사를 건 결투를 통해 형무소를 나오지만 그가 도착했을 때 이미 판치는 복수를 부탁하며 죽어간다. 또다시 리노와의 결투를 벌이게 된 선더버거는 당당하게 리노를 꺾은 뒤 길을 떠난다.
액션,드라마
감독: 조지 A.로메로
어느 날 갑자기 무덤에서 살아난 시체들(좀비)이 살아있는 인간들을 잡아먹기 시작한 지도 벌써 몇 년이 흐른 현재, 미국의 어느 섬 도시. ‘카우프만’(데니스 호퍼 분)이란 야심가가 좀비의 공격에도 안전하도록 설계한 이 섬도시 안엔 양 극단의 사회가 존재한다. 카우프만이 소유한 초 호화 주상 복합 빌딩 ‘피들러 그린’에 사는 부자들과 ‘그린’ 주변의 더러운 빈민가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이다. 카우프만은 빈민가 사람들을 한편으론 이용하고 한편으론 없애려고 하며 자신과 부자들의 배를 불리는데 주력한다. 그는 또한 군대를 조직해 도시 외곽에 보급부대를 세우고, 좀비들이 장악한 다른 도시와 마을 등에서 약탈해온 각종 물품을 섬 사람들, 특히 피들러 그린 입주자들에게 공급하며 자신의 지배력을 공고히 다진다. 한편 카루프만의 보급부대 하나를 이끄는 ‘라일리’(사이먼 베이커 분)는 어느 날 작전에 나갔다가 단순히 걸어 다니는 시체들이라 생각했던 좀비들이 학습을 통해 점차 사고력과 감정,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가고 있음을 발견하고 두려움을 느낀다. 좀비들은 그들대로 자신들을 놀이 감으로 취급하며 무차별 총질을 일삼는 인간들에게 적의를 느끼고, 단지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복수를 하기 위해 ‘빅 대디’라는 영리한 좀비를 중심으로 뭉쳐 카우프만 도시에 쳐들어가게 되는데......
액션,공포(호러),스릴러

감독: 마이크 트메이어
도토리를 쫓던 스크랫이 이번에는 우주로 날아가 태양계를 위협하는 행성 충돌 사건을 일으킨다. 이로 인해 거대 운석이 지구로 향해 떨어지는 사상 초유의 위기가 닥치고, 시드와 매니, 디에고를 비롯한 그의 친구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머나먼 땅으로 떠나야만 한다. 다시 돌아온 벅은 그들을 이끄는 길잡이가 되고 요가의 대가 샹그리라마, 초절정 미녀 브룩 등이 있는 지오토피아를 만난다. 과연 그들은 지구의 위기를 뚫고 모두를 구해낼 수 있을 것인가? 우주 사상 초유의 모험이 시작된다!
어드벤처,코메디,가족

감독: 알론소 루이즈팔라시오스
데뷔작 게로스 (2014)로 인상 깊은 신고식을 치렀던 알론소 루이즈팔라시오스의 두 번째 장편 박물관 도적단 은 1985년 멕시코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국립 인류학박물관의 도난 사건에서 영감을 얻었다. 의사 아버지를 둔 부유층 자제 후안은 차일피일 졸업을 미루며 부모 집에 얹혀산다. 후안은 친구인 윌슨과 함께 박물관의 고대유물을 훔치기로 작정하고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어설프기 짝이 없는 두 사람이지만 절도 계획만큼은 치밀하기 그지없고 계획은 성공으로 이어진다.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주연과 제작총괄로 참여한 박물관 도적단 은 루이즈팔라시오스의 모든 장기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소위 ‘루저’라 불리는 두 젊은이의 절도는 재기 넘치는 코미디와 하이스트 영화의 장르적 재미를 따라가는 듯하다가도 이내 가족 드라마와 블랙코미디, 80년대 레트로풍의 이미지를 경유한 멜랑콜리와 절묘하게 결합한다. 자칫 산만한 나열로 그칠 수 있는 다양한 관심과 스타일을 묶어내는 세련된 프로덕션과 연출은 감독의 차기작을 기대하게끔 한다. 2018년 베를린영화제 각본상 수상작.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박진형]
범죄,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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