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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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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여자 안토니아 스콧은 비밀경찰 프로젝트에서 레드퀸이 된다. 징계로 경찰을 그만둔 존 구티에레스는 강인한 바스크 출신 게이로, 자신의 인생과 방식을 통해 납치 및 살인이라는 흥미로운 이중 사건에 대변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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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로 향하는 기차 안, 바티칸 취재 기자 '아나'는 우연히 남미의 베르골리오 신부를 만나게 된다. 이를 인연으로 친구가 된 '아나'는 그에게 평범한 청년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난 날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아나’가 듣게 된 베르골리오 신부의 이야기는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 사제의 길을 걷기 시작한 청년 시절로 시작된다. 첫 눈에 반한 여인과의 만남, 갖은 협박과 외압의 위기도 있었지만, 이 때 마다 베르골리오 신부는 흔들리지 않고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과 함께 세상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대주교로서 정년 퇴직만을 기다리고 있던 어느 날, 베르골리오는 교황을 선출하는 선거 콘클라베의 강력한 후보로 오르게 되는데... 모든 이들의 축복과 함께 그가 우리 곁에 옵니다!

비극과 저주 속에 태어난 아르나우. 그의 수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자유인이 되기를 갈망하는 농노의 아들. 아르나우는 멸시와 핍박을 견뎌내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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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해 동안 헤어져 지낸 어린 시절의 두 친구. 둘은 함께 웃고 추억을 떠올리고 눈물을 흘리면서 잊지 못할 며칠을 보낸 후, 작별을 고한다. 우정과 사랑의 비가이자,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용기를 유머러스하고 정직하게 그린 초상화다.

100년 묵은 발데마르 저택을 빨리 감정해서 매매하라는 상부의 명령을 받고 감정사가 파견되었다가 행방불명되자 그의 후임으로 루이사 요렌테가 두 번째 감정사로 파견되는데 의문의 사건에 휘말려 종적을 감추고, 사립 탐정 니콜라스와 세르비아 박사가 루이사를 찾기 위해 발데마르 저택을 찾아가는 도중에 그곳에 얽힌 이야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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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다니엘라 페허만, 이네스 파리스
아직까지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해본 엘비라. 그녀는 아빠와 이혼한 후 혼자 사시는 엄마 소피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언니 히메나, 동생 솔과 함께 한자리에 모인다. 그때 상기된 얼굴로 사랑에 빠졌다는 엄마의 고백. 그런데 스무 살이나 어린 여자란다! 진정한 사랑을 확인하려면 이별을 시켜라?! 애써 아무렇지도 않은 듯 받아들이려고 하지만 내심 당황스러워하는 세 딸. 큰 딸 히메나는 혹시 엄마의 돈을 노린 꽃뱀이 아닐까 의심하고 철없는 막내 솔은 재미 반 호기심 반으로 엄마 애인을 꼬셔보자고 부추기는데 평소 존경하던 작가 미구엘을 만난 후 사랑을 느낀 둘째 딸 엘비라는 고민에 빠지기 시작한다. 정신과 의사 말에 따르면, 사랑의 취향도 유전될 수 있다는데, 그럼 혹시 자기도 남자가 짝이 아닌 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던 것. 결국 세 딸은 엄마와 애인을 헤어지게 하자는데 의기투합한다. 그러나 그들의 짖궂은 작전이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하는데.
코메디,드라마,동성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