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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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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유리 데이트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나온다. 유리 집으로 돌아와 정희에게 결혼사실을 말한다. 하지만 민수를 짝사랑하고 있던 정희 충격을 받는다. 저녁에 혼자 나와 친구 성훈을 부른다. 성훈에게 두 사람의 사실을 알리고 술에 취해버린다. 정희에게 호감이 있던 성훈은 술김에 정희와 정사를 한다. 다음 날, 일어난 정희는 혼란에 빠지고 마침 집에 와있던 민수를 만난다. 정희는 섹스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민수에게 조금씩 집착하게 된다. 민수는 그런 정희를 거절하지 못하고 성훈에게 그 사실을 들키고 만다.

정숙한 아내 대신 섹시한 처제! 밝히는 아내 대신 청순한 처형! 속궁합 때문에 고민하던 두 남자... 아내를 바꾸다?! 양갓집 규수처럼 침대에서도 얌전하기만 한 아내 재희 때문에 답답해 미치겠는 종우. 재희가 친동생처럼 아끼는 지영에게 이 문제를 상담하던 종우는 지영 역시 선비 같은 남편 민수 때문에 만족스러운 정사를 벌인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서로 다양한 플레이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종우와 지영은 결국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강렬한 절정에 치 닿는다. 한편, 재희와 민수 역시 자신들만의 부드럽고 애틋한 사랑의 유혹에 빠져들면서 두 부부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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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한 맨션으로 이사를 오게 된 현정은 뜻밖의 행운에 쾌재를 부르고 있었다. 층간 소음문제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던 탓에, 방음시설이 재대로 되어있는 조용한 집을 소망했던 그녀. 입주자 대부분이 맞벌이 부부인 때문인지, 한 낱의 맨션은 유령의 도시처럼 조용하다. "사람이 살기는 하는 건가?" 의아한 생각에 이웃들을 살펴보니, 방음이 잘 되는 게 아니라 숨을 죽이고 살았던 것. 잠시 집을 비우고 돌아와 보니 누군가 집에 들어와 뒤진 흔적이 생생하게 남겨져 있다. 득달같이 관리실로 달려가 따져보니 외부인의 침입은 없었다는 대답과 함께 현관엔 주민들의 경고장이 붙어있다. ※ 경고 - 신혼인건 알겠는데 조용히 좀 삽시다! 누군가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는 생각에 숨이 막혀오는 현정. 아파트 여자들의 비밀과 약점을 움켜쥐고 제왕처럼 군림하는 '관리인'의 존재가 서서히 그 실체를 드러내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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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휴가에 집으로 내려온 철수. 동네를 둘러보다가 민정과 마주친다. 철수의 첫사랑이었던 동네누나 민정. 마침 혼술을 하려던 민정과 함께 술을 마시게 된 철수. 술을 마시던 두 사람은 민정의 집에서 정사를 한다. 집으로 돌아가던 철수는 민정과 함께 친하던 영훈을 만나게 된다. 영훈은 자신이 좋아하는 유리와 데이트를 하던 중, 오랜만에 철수를 보고 신나서 유리를 소개한다. 하지만 영훈에게 관심이 없던 유리는 철수를 보고 호감을 느낀다. 영훈과 2차를 하는 철수. 술을 마시다 민정과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하자 놀란 영훈. 영훈은 바로 민정을 찾아간다. 영훈도 옛날에 민정을 좋아했고 여러번 퇴짜를 맞았다. 술을 먹고 민정에게 따지러 온다. 민정은 취한 영훈을 한심하게 생각하다가 영훈에게 진짜 사랑을 가르쳐 준다.

AV도 연습이 필요해! 성인영화 제작비를 배상할 위기에 처한 촬영감독 나은과 연출자 영태. 엉망이 된 촬영을 서로에게 탓하기 바쁘다. 재촬영을 하기에 앞서 나은은 영태에게 직접 배우가 돼서 촬영 연습을 하자 제안한다. 부끄러워하는 영태를 능숙하게 리드해나가는 나은. 연습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남성에 의해 지하 공간에 납치된 여자1(블랙 걸)과 여자2(화이트 걸)은 남자로부터 야한 이야기를 해서 자신을 흥분시키면 목숨을 살려준다는 말을 듣게 된다. 화이트 걸은 하이힐만 보면 흥분하는 사촌의 야한 에피소드를 들려주지만 실패하고, 블랙 걸은 미래 어느 시대, 바이러스 감염을 피해 도망치는 여군들과 남자간호사의 야한 에피소드를 들려주는데... 역시 실패한다. 결국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화이트 걸의 입에서 욕설이 튀어나오고 상황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추가 에피소드. 직장도 없이 혼자 사는 남자가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옆집여자를 훔쳐보다 여자에게 들킨다. 여자는 오히려 남자를 적극적으로 침대로 유인하고 상황은 역전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동찬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승환
“보호 종료 한 달 전, 갑자기 아버지가 나타났다”이제 곧 성인이 되어 보육원 퇴소를 앞둔 도윤 앞에 15년 만에 아버지 승원이 찾아온다.얼떨결에 아버지 집에 들어가 동생을 만나고 한 가족이 된 도윤은 모든 게 어색하지만 티격태격 하면서도 점차 적응해 간다.하지만 갑자기 아버지 승원이 죽게 되면서 호주로 떠날 계획을 미루고 동생 재민의 보호자가 되기로 한다.그리고 사망보험금을 찾는 과정에서 아버지 승원이 숨겼던 진실을 발견하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게 되는데…“나는 새로운 우리가 된 줄 알았지만,여전히 또 다른 우리 안에 갇혀 있었다”
드라마

감독: 엄영식
“슈퍼벨트를 가진 자, 이 세상을 다스릴 절대 왕이 되리라!”진정한 용기와 팀워크로 세상의 평화를 지켜낸 런닝맨!히어로TV의 BJ팡팡이 축하 인터뷰를 위해 찾아와 전설로만 내려오던 일급 비밀 정보를 알려주는데…!바로 이 세상의 절대 왕이 될 수 있는 무시무시한 아이템 ‘슈퍼벨트’가 존재한다는 것!런닝맨들은 각자의 목표를 위해 레이싱을 펼치지만, 의심과 욕심은 이들의 끈끈한 우정에 금이 가게 만드는데…과연 런닝맨들은 다시 한 번 힘을 합쳐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어드벤처

감독: 이한
타고난 미각 100%, 현실 감각은 0%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과자밖에 모르는 ‘치호’ 앞에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 ‘일영’(김희선)이 나타나고, ‘치호’는 인생의 새로운 맛을 알아가기 시작한다.여기에 염치없고 철까지 없는 형 ‘석호’(차인표), 자아도취 제과회사 사장 ‘병훈’(진선규), 예측불가한 과몰입러 ‘은숙’(한선화)까지 제대로 엮이게 된 ‘치호’.매일 쳇바퀴 같은 삶을 살던 그의 인생이 버라이어티한 변화로 뒤덮이기 시작하는데...OMG 세상에 이런 맛이!올여름, 달짝지근해진 그가 온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장유근
대한민국 거대 마약 조직과 맞서 싸우다.국내 최대 기업 ‘풍천그룹’이 암암리에 거대 불법 조직과 손을 잡고 마약을 유통한다는 첩보가 입수되고 이를 파헤치기 위해 광역수사대에 잠입수사가 이루어진다. 수사 중 유명 연예인까지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파악되고 그 배후로 ‘풍천그룹’ 회장이 지목된다. 그 와중에 연쇄 살인 사건마저 발생되며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액션

감독: 윤준상
“런닝맨들은 결코 씻을 수 없는 죄를 범했노라!”멸망 위기의 세상을 구하고 영웅이 된 런닝맨들.어느 날, 풀룰루족들로 가득찬 경기장으로 그들을 데려온 제사장 “아콩”은 런닝맨들을 죄인으로 몰며 강제로 게임에 출전시킨다. 이름하여 '런닝맨 서바이벌'! 탈출할 수 있는 기회는 단 한번뿐! 각종 함정과 거대 미로가 가득한 이곳에서 런닝맨들은 과연 탈출에 성공하고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판타지,액션

감독: 최재훈
평화를 위해 다시 시작된 킬러 본능!은퇴 후 성공적인 재테크로 호화롭게 생활하는 전설의 킬러 ‘의강’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여고생 ‘윤지’를 떠맡게 된다. 단기간 보호자 역할만 하면 될 거라고 가볍게 여긴 순간 ‘윤지’가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걔는 다치면 안 되는 아이야”애써 잠재운 ‘의강’의 본능이 깨어난다!
액션

감독: 김태준
회사원 ‘나미’(천우희)는 퇴근길,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스마트폰을 잃어버린다.스마트폰을 주운 ‘준영’(임시완)은 ‘나미’의 폰에 스파이웨어를 설치한 뒤 돌려준다.‘나미’의 스마트폰으로 취미, 취향, 직업, 동선, 경제력, 인간관계 등 ‘나미’의 모든 것을 알아낸 ‘준영’은 정체를 숨긴 채, ‘나미’에게 접근한다. 한편,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 ‘지만’(김희원)은 사건 현장에서 아들 ‘준영’의 흔적을 발견하고, 그가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직감으로 ‘준영’을 몰래 조사하기 시작한다.스마트폰을 찾았다는 기쁨도 잠시, 그날 이후 ‘나미’의 평범했던 일상은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데… 단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내 모든 일상이 무너진다!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조용선
“알고 있었죠,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거”봄이 되면 나타났다 여름이 되면 사라지는 죽음의 병.공기를 타고 대한민국에 죽음을 몰고 온 살인무기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그들의 사투.증발된 범인, 피해자는 증발되지 않았다!
드라마
감독: 송주현
토목공학과 대학원생인 용준은 콘크리트 압축강도에 관한 논문을 쓰고 있다.그는 콘크리트 공시체를 수조 속에서 양생하고 압축강도시험을 한다.어느 날, 용준은 실험을 하다가 수조 속에 잠겨 있는 공시체에 사로 잡히고 바다에서 몸부림치던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린다.
드라마

감독: 이형곤
소심한 아버지 구미호(주현), 무식한 아들 구미호(하정우), 밝히는 첫째 구미호(박시연), 속을 알 수 없는 막내 구미호(고주연)까지 네 마리(?)의 구미호 가족은 천년이 되는 날 인간의 간을 먹으면 진짜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기대로 D-DAY를 한 달 남겨둔 채 도시에 나타난다. 그리고 서커스장을 개업, 각자의 포지션에서 인간 홀리기에 열중한다. 그러나 천 년이 흐르는 동안 너무 변한 인간 세상에서 더 이상 만만치 않은 인간되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그러던 어느날. 뛰어난 언변으로 여자를 꼬셔 몰래 카메라를 찍어 파는 정체 불명의 사나이 기동(박준규)이 우연히 서커스장에 오게 되고, 마침 서커스장에서 노래하던 첫째 구미호에게 반해 접근한다. 가족들의 반강제적인(?) 권유로 첫째 구미호와 합방까지 한 기동은 합방 도중 가족의 정체를 알게 되고 구미호의 변신 과정을 몰카로 찍어 한 몫 챙기려는 속셈으로 이들과 지내게 된다. 급기야 구미호 가족과 함께 서커스 단원 모집이라는 미명 하에 인간 사냥에 나서게 되는데...그러던 중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토막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형사는 엽기적인 서커스판을 벌이는 수상한 이 가족을 의심, 주위를 맴돈다. 설상가상으로 멀쩡한 장기가 하나도 없는 홍씨 , 치매에 걸린 오노인 , 자살 중독자 미스 황 등 서커스단원으로 모집된 이들은 하나 같이 불량인간.이제 구미호 가족은 이들이 간을 얻기 위해 천 년이 되는 날까지 반드시 이들을 살려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밤낮으로 돈을 벌며 병간호에 동분서주한다.게다가 사랑에 빠진 첫째의 구애에 마음이 흔들린 기동은 고민에 빠지고, 살인 사건 이후 속을 알 수 없는 막내의 행적은 더욱 의심스러워지는 가운데 형사는 수사망을 점점 좁혀오는데...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뮤지컬,판타지

감독: 송영수
고등학교 음악교사인 석영은 어머니의 불륜과 그 상대에게 당한 성적 희롱, 이로 인한 어머니의 살인과 자살, 곧이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이 모든 일이 육체는 더러운 것이라는 강박관념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그녀는 자신을 친딸처럼 키워준 양부의 서자인 필호와 결혼하지만, 그는 성불구자였다. 한편 석영의 후임교사 온 준하는 어디서나 자유로운 혼을 느끼며 살아가는 인물. 그는 석영의 음악에 혼이 없음을 지적하고 인간의 자유가 무엇인지를 보여줌으로써 석영의 억압된 본능을 자극한다. 그리고 필호의 자살로 자신을 주체하지 못한채 서서히 미쳐가는 석영을 구원하려는 준하의 노력은 결국 진정한 사랑을 찾을 두사람의 환희로 귀결된다.
멜로드라마

감독: 이윤기
350만 원 때문에 헤어진 지 1년만에 재회한 까칠한 노처녀 희수와 철없는 백수 병운의 엉뚱한 하루를 그린 이야기.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돈 350만 원.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떼인 그 돈을 받기 위해 1년 만에 그를 찾아나선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희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빌린 350만원을 갚기 위해 돈을 빌리러 나선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병운이다. 어느 화창한 토요일 아침, 초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희수는 경마장에 들어선다. 두리번두리번, 경마장을 헤매는 희수. 마침내 병운을 발견한다. 병운과 눈을 마주치자 마자 내뱉는 희수의 첫마디. 돈 갚아. 희수는 서른을 훌쩍 넘겼다. 그리고, 애인도 없다. 직장도 없다. 통장도 바닥이다. 완전 노처녀 백조다. 불현듯 병운에게 빌려 준 350만 원이 생각났다. 그래서 결심한다. 꼭 그 돈을 받겠다고. 병운은 결혼을 했고, 두 달 만에 이혼했다. 이런 저런 사업을 벌였다가 실패하고 빚까지 졌다. 이젠 전세금까지 빼서 여행가방을 들고 다니는 떠돌이 신세다. 한때 기수가 꿈이었던 병운은 경마장에서 돈을 받겠다고 찾아온 희수를 만나게 된다.병운은 희수에게 꾼 돈을 갚기 위해 아는 여자들에게 급전을 부탁한다. 여자관계가 화려한 병운의 '돌려 막기'에 기가 막히는 희수지만 병운을 차에 태우고 돈을 받으러, 아니 돈을 꾸러 다니기 시작한다. 병운을 귀여워하는 성공한 50대 여성 사업가, 병운을 오빠라 부르는 고소득 호스테스, 병운에게 늘 고마워하는 애 딸린 이혼녀 등. 그의 여자들은 병운에게 성의껏 돈을 빌려주고 떼인 돈을 받기 위해 함께 찾아온 희수를 동정하거나, 조롱하거나, 비난하기까지 한다. 한때 밝고 자상한데다 잘생기기까지 한 병운을 좋아했던 희수지만, 대책 없는 그를 이제는 더 이상 믿을 수가 없다.1년 전엔 애인 사이, 오늘은 채권자와 채무자… 길지 않은 겨울 하루, 해는 짧아지고 돈은 늘어간다.다시 만난 그들에게 허락된 '불편한 하루'가 저물어 간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김민경
민영은 민경이가 사라졌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 민영과 민경은 단짝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민영의 생각에 민경이 조금씩 거슬리기 시작한다. 그것이 단초가 되어 민영은 민경이 사라지는 작은 계기를 제공한다.
드라마
감독: 박영수
초보 아줌마 매니저의 까칠하고 예민한 꽃미남 스타 길들이기를 그린 드라마
드라마

감독: 최창환
인천발 뉴욕행 비행기가 엔진 이상으로 김해공항에 비상 착륙한다. 다음 날 항공편을 탑승하게 된 승객들은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레이오버 호텔에서 일시적으로 체류하게 된다. 레이오버 호텔에 머물며 예정에 없던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 이들은 그곳에서 계획에 없던 경험을 한다.
드라마,멜로/로맨스,가족
감독: 윤성식
어떠한 절망도 절대 좌절 시킬 수 없는 한 사내의 거대한 복수극이 시작된다!!돈이 전부인 세상에서 몸뚱이 하나만 가진 사내가 악마성을 가진 천재와 벌이는 전쟁.
드라마
감독: 김현성
술김에 벌어진, 단 한번의 실수. 그 빌어먹을 실수 때문에 ‘열일곱 꽃시절’ 기우는 소꿉친구 진아와 낙태 순례에 나선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이지승
보험회사에 다니며 10살 딸아이를 홀로 키우는 그녀(장영남 분).늦은 귀가로 딸의 하교를 챙기지 못한 그날, 딸은 돌아오지 않았다.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온 어린 딸을 안고 오열하는 그녀. 딸을 유린한 성폭행범을 잡기 위한 수사가 진행되지만 담당형사는 절차상 문제를 운운하며 육체적 상처보다 더 가혹한 정신적 고통만을 딸에게 안겨준다. 현재 별거 중인 유명 치과의사인 남편은 자신의 명예가 실추될까 오히려 사건을 은폐하려 전전긍긍 하는데… 빌어먹을 세상. 이 사회는 더 이상 그녀가 바라는 공정사회가 아니다. 어린 아이 하나 제대로 지켜주지 못한 채 방치된 세상, 불의한 사회 속 무관심한 사람들 속에서 그녀는 그녀만의 방법으로 그들을 단죄할 준비를 시작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이태성
청부살인업계의 No.1 기업 MK ENT. 소속 A급 킬러 ‘사마귀’ 한울.그가 휴가를 떠난 사이 회사의 대표가 죽고, 업계의 모든 룰이 무너지기 시작한다.한울은 이때를 틈타 오랜 친구이자 훈련생 동기 재이에게 함께 회사를 차릴 것을 제안한다.한때 업계 유망주였던 재이는 라이벌 한울을 향한 경쟁심을 숨기고 동업을 시작하지만, 반복되는 충돌로 두 사람의 관계는 흔들린다.한편, 은퇴했던 레전드 킬러 독고가 업계로의 컴백을 선언하며 무너진 킬러들의 질서를 다시 세우려고 하는데…라이징 킬러들의 새로운 시대, 누가 No.1이 될 것인가?
액션,범죄,느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