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어렸을 때 동네 친구인 민주와 서연은 서로를 아껴주며 친 자매 이상으로 가깝게 지내는 사이이다. 그런데 우연한 계기로 서연의 과외 선생님인 우현을 알게 되고 한 남자 때문에 10년 넘은 우정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한편 그런 민주를 보고 상처받은 정수는 민주와 거리를 두려고 한다. 민주는 서연과의 오해 때문에 신경 쓰지 못한 정수가 그렇게 떠나 버릴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서연의 도움을 받아 정수와 관계를 풀어 보려 한다. 그렇게 정수와 민주의 사이를 풀어 주는 도중에 민주와 서연도 다시 예전에 친했던 사이로 돌아가게 되는데...

외로운 밤 나를 위로해주는 친구의 아들! "난 오늘부터 엄마 친구가 아니고 네 여자야." 1년 365일 중 300일을 출장 다니는 남편 때문에 독수공방 신세였던 민정. 마침 친구 정희가 옆집으로 이사를 오자 민정은 외로운 마음에 그녀의 집을 자주 방문한다. 그때 우연처럼 계속 마주치게 되는 정희의 아들 재호. 충동적으로 재호와 정사를 나눈 뒤, 민정은 실수였다며 잊으려 하지만 자꾸만 탄탄한 젊은 몸이 떠오른다. 결국, 민정은 잔뜩 달아오른 몸을 식히기 위해 또 다시 재호를 찾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딸의 남자친구와 사랑에 빠진 젊은 장모! 그들의 위험한 동거의 끝은 어떻게 될까? 소설 작가로 활동하던 준모. 평소 시력이 좋아 병원을 찾아간 준모는 믿기 어려운 진단을 받게 된다. '원'추각막'이란 질병이 급속도로 진행 되어서 조만간 시력을 잃는 다는 것. 그러던 중 여자친구로부터 갑작스러운 청혼을 받게 되는데 그녀와의 사랑이 깨어질 까봐 병을 감춘 채 청혼을 승낙하고 결혼 승낙을 얻기 위해 현아의 엄마와 저녁을 식사를 하게 되지만 변변한 직업이 없는 그를 탐탁지 못해 하는 장모는 준모를 지켜본다는 명분으로 함께 살 것을 제안하게 되고 일찍 남편을 잃은 젊은 장모와 위험한 동거를 하게 된다. 젊은 장모는 성실한 준모가 점점 맘에 드는데. 한편 현아는 능력 좋은 직장 상사의 고백에 흔들리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혼자 살고 있던 민재의 집에 가연이 찾아온다. 막무가내로 민재의 집에 살기로 한 가연. 민재는 오랜만에 본 가연에게 호기심을 느낀다. 어느 날, 건수는 민재 집에 물건을 가지러 갔다가 가연을 만난다. 가연은 그대로 건수를 유혹한다. 민재는 건수와 전화를 하다 그 사실을 알게 된다. 다해는 민재와 섹파로 만나면서 자주 연락을 한다. 자신의 집에서 속옷만 입고 있는 건수를 보고 화를 내는 민재. 가연은 오랜만에 친구 다해를 만나기 위해 나온다. 술을 마시던 가연과 다해는 뒤따라 들어온 민재와 건수를 보고 합석한다. 그날 밤, 민재는 술에 취해 가연과 정사하고 건수는 다해가 민재와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다음 날, 가연은 다해와 건수의 관계를 알고 네 사람을 한자리에 모으게 되는데...

동네 친구인 득찬과 철수 두 남자의 진한 우정 사이에 뒷집에 사는 미영이라는 여자가 들어온다. 미영은 평상시에는 너무나 무뚝뚝하고 차가운 성격이지만 침대에서만큼은 그 어떤 여자보다도 정열적이다. 그런 그녀에게 사랑으로 다가서는 득찬과 여전히 섹스 파트너로 남기를 바라는 철수 한편 미영을 사랑하게 된 득찬에게는 오래된 섹스 파트너 희진이 있었는데 득찬의 친구 철수는 희진에게 관심을 보이고.... 누구에게도 사랑을 줄 여력이 없는 희진은 그런 철수를 안타까워하기만 한다. 아찔하고 달콤한 두 청춘 남녀의 러브스토리가 이제 막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젊고 섹시한 이모와 첫 경험 상대인 이모 딸과의 이상야릇한 동거가 시작된다! 입사시험에 줄줄이 떨어지고 무기력한 시간을 보내던 승호에게 어머니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어릴 적 어머니와 함께 일하던 이모의 집에서 방값도 아낄 겸 지내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전화였다. 어머님께 죄송한 마음 때문에 딴 생각하지 않고 본격적으로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이모의 집으로 향한다. 무거운 마음으로 도착하게 된 이모네 집 그곳엔 이모라고 부르기엔 너무나 젊고 섹시한 이모 민정과 이모의 딸 유미가 반갑게 맞이해 주는데… 아뿔사 이모의 딸 유미는 소개팅에서 만난 승호의 첫 경험 상대인데... 과연, 승호는 이모네집에서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어느날 길 앞에서 미영이 득찬에게 먼저 인사를 한다. 그러자 득찬은 혹시 나를 좋아하는 건 아닐까 하고 호들갑을 떤다. 그리고 평소 알고 지내던 희진과 섹스를 할 때도 미영이 떠오르고... 그러던 어느날 친구 철수가 소개팅을 주선 한다. 그리고 며칠 뒤 소개팅을 하는데 그 자리에 나온 여자는 다름 아닌 득찬이 꿈에 그리던 미영 그런데 미영은 득찬을 만나자마자 모텔로 향하고.... 평소에 너무나 무뚝뚝하던 미영은 침대에서는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인다. 그런 미영을 좋아하게 된 득찬. 밥 먹기가 섹스하기보다 어려운 미영. 그 둘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포착 되는데...

오랜만에 데이트를 즐기고 집에 온 솔. 그날 밤, 혼자 자위를 하고 있는 엄마 나라를 보게된다. 오랜시간 남편 없이 외롭게 지낸 엄마가 걱정된 솔. 엄마를 위해 남자친구를 만들어주기로 한다. 하지만 자신은 괜찮다며 거절하는 나라. 극구 거부하는 나라가 수상쩍은 솔은 엄마에게 혹시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몰래 나라의 방을 뒤진다. 그리고 거기서 나라의 일기를 발견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경두
뒤통수에 총알 맞고 귀신을 보게 된 정순경(공형진)과 신형사(박시후)가 함께 아나운서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엽기 호러 코미디 영화.
코메디,스릴러
감독: 진혁
사명감이라곤 눈꼽 만큼도 없는 개념 탑재 덜 된 신세대 검사가 있다.외적으로는 모든 것을 다 갖춘 듯 보이지만, 내적으로는 한없이 부족했던 그녀...그랬던 그녀가 '사람과 사랑'을 통해 보다 성숙한 시선과 넓은 시야를 가진 '진정한 검사'로 그리고 성숙한 사회인, 직업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그려진다.
드라마
감독: 김남원, 정대윤
인생은 역전의 순간이 있어서 살아볼 만하다는 사실! | 철없는 부부의 파란만장 서바이벌 로맨스안방극장에서 시청률 상종가를 쳤던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속편.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던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겪고 이를 이겨내면서 인생역전의 순간을 누리게 된다는 이야기.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어일선
파일럿의 꿈이 좌절된 후 마음의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성준과아픈 기억을 지우고 새로운 삶을 위해 낯선 땅 북경을 찾은 은홍이 운명처럼 만난다.성준은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은홍의 한결 같은 모습에 잊고 있었던 사랑의 감정을 다시 느끼기 시작한다.둘만의 기념일, 제주도로 함께 떠날 것을 약속한 성준과 은홍.그곳에서 성준은 자신이 알지 못했던 은홍의 기억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박영수
멸문의 위기를 넘기고 종택을 지키며 살아가는 하만기 일와 자식들을 위해 가문을 남겨주고 싶어 족보를 사러다니는 이천갑 일가의 좌충우돌 프로젝트.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용석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김형협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한 마지막 방법은 단 하나!보위부는 당의 명령을 받고,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맡는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정병길
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 놈이 나타났다!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VS 법으로는 잡지 못하는 형사 1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곡 연쇄살인 사건. 하지만 이 사건은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한 채 공소시효가 끝난다. 사건 담당 형사 최형구는 범인을 잡지 못한 죄책감과 자신의 얼굴에 끔찍한 상처를 남기고 사라진 범인에 대한 분노로 15년 간 하루도 편히 잠들지 못한다. 그리고 2년 후, 자신을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밝힌 이두석이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자서전을 출간하고, 이 책은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된다. 미남형 외모와 수려한 말솜씨로 스타가 된 이두석. 최형구는 알려지지 않은 마지막 미해결 실종사건을 파헤쳐 세상이 용서한 이두석을 어떻게든 잡아넣으려 하는데… 법이 용서한 연쇄살인범 공소시효는 끝났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액션,스릴러

감독: 이난
‘짱구’라고 불리는 남자 양정구는 어느 날 편지를 받는다. 발신자가 사촌 형인 ‘양춘배’라고 돼 있는 이 편지 안에는 춘배가 과거에 함께 지냈던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들도 들어 있다. 짱구는 편지를 갖고 춘배의 과거 연인인 복순, 동료 노동자였던 장 반장 등을 만나게 되고, 음험한 과거의 비밀 또한 드러나기 시작한다. 테우리 는 25년 전 청계천의 한 공장에서 벌어졌던 사건과 그 실체를 밝히는 과정을 미스터리 스릴러의 형식으로 그린다. 억압적인 존재와의 싸움 속에서 억울하게 희생당한 이들에 대한 애도를 담은 영화. 이난 감독이 비치하트애솔 (2013) 이후 7년 만에 만든 신작이다. [문석]
드라마

감독: 배종대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여 한 명은 죽고, 다른 한 명은 혼수상태에 빠졌다. 그 사건은 죽은 이의 잘못으로 결론났다. 남편을 잃은 희주 앞에 상대방 아내 영남이 나타난다. 두 여자의 만남은 사고의 새로운 진실로 이어지고 두 사람은 대립하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송창용, 임성용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싶은 폭력조직 보스의 삶을 다룬 순정 갱스터. 조직의 돈을 혼자 챙긴 보스 강창완을 제끼고 보스가 된 권상곤은 동생들과 그 가족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제대로 살아보려 애쓴다. 하지만, 보스가 된 지 일주일 만에 그의 의지를 벗어난 일로 인해 체포되어 범죄조직의 수괴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수감된다...
드라마,액션,갱스터

감독: 조용선
“알고 있었죠,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거”봄이 되면 나타났다 여름이 되면 사라지는 죽음의 병.공기를 타고 대한민국에 죽음을 몰고 온 살인무기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그들의 사투.증발된 범인, 피해자는 증발되지 않았다!
드라마

감독: 김태준
회사원 ‘나미’(천우희)는 퇴근길,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스마트폰을 잃어버린다.스마트폰을 주운 ‘준영’(임시완)은 ‘나미’의 폰에 스파이웨어를 설치한 뒤 돌려준다.‘나미’의 스마트폰으로 취미, 취향, 직업, 동선, 경제력, 인간관계 등 ‘나미’의 모든 것을 알아낸 ‘준영’은 정체를 숨긴 채, ‘나미’에게 접근한다. 한편,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 ‘지만’(김희원)은 사건 현장에서 아들 ‘준영’의 흔적을 발견하고, 그가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직감으로 ‘준영’을 몰래 조사하기 시작한다.스마트폰을 찾았다는 기쁨도 잠시, 그날 이후 ‘나미’의 평범했던 일상은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데… 단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내 모든 일상이 무너진다!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김선, 김곡
단 한 통의 전화!걸려오는 순간 걸려들었다!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도금까지, 당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된다.현장작업반장인 전직형사 서준(변요한)은 가족과 동료들의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마침내 중국에 위치한 본거지 콜센터 잠입에 성공한 서준,개인정보확보, 기획실 대본입고, 인출책 섭외, 환전소 작업, 대규모 콜센터까지!체계적으로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스케일에 놀라고, 그곳에서 피해자들의 희망과 공포를 파고드는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기획실 총책 곽프로(김무열)를 드디어 마주한다.그리고 그가 300억 규모의 새로운 총력전을 기획하는 것을 알게 되는데..상상이상으로 치밀하게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실체!끝까지 쫓아 반드시 되찾는다!
범죄,액션

감독: 조철현
“이깟 문자, 주상 죽고 나면 시체와 함께 묻어버리면 그만이지” 문자와 지식을 권력으로 독점했던 시대모든 신하들의 반대에 무릅쓰고, 훈민정음을 창제했던 세종의 마지막 8년.나라의 가장 고귀한 임금 ‘세종’과 가장 천한 신분 스님 ‘신미’가 만나 백성을 위해 뜻을 모아 나라의 글자를 만들기 시작한다.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1443, 불굴의 신념으로 한글을 만들었으나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박광현
범죄액션의 신세계가 열린다!새롭게 즐겨라!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이후,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모든 증거는 짜맞춘 듯 권유를 범인이라 가리키고,아무도 그의 결백을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권유의 게임 멤버이자 천재 해커인 ‘여울’(심은경)은 이 모든 것이 단 3분 16초 동안, 누군가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되었음을 알게 된다.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안재홍)을 비롯 게임 멤버가 모두 모여 환상의 팀웍으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해나가기 시작하고, 그들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룰로 조작된 세상에 맞서기 위한 짜릿한 반격에 나서는데...!살인자로 조작된 시간, 단 3분 16초그들이 짜놓은 세상, 우리가 뒤집는다!
액션,범죄

감독: 조규장
“살려주세요!”모두가 잠든 새벽, 비명소리를 듣고 베란다에 나간 ‘상훈’(이성민)은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된다.신고를 하려던 순간,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자신의 아파트 층수를 세는 범인 ‘태호’(곽시양)와 눈이 마주치게 되는데… 살인을 목격한 순간, 나는 놈의 다음 타겟이 되었다.올 여름, 단 1초도 멈출 수 없는 추격이 시작된다!
스릴러
감독: 전기상
초상류층 학교의 꽃보다 아름다운 남자 F4. 그리고 평범한 여주인공이 빚어내는 순수하고 짜릿한 로맨스! 누구나 거쳐봤을 법한 꿈 같은 이야기들.
드라마

감독: 박대민
한적한 뒤뜰에 위치한 방안은 온통 피로 흥건하고 그 방의 주인인 '민수현'은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찾기 위해 고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출세에 급급한 종로서 순사부장인 영달(오달수)은 민수현을 찾는데 혈안이 된다. 한편 그 시각, 의학도 광수(류덕환)는 해부실습을 위해 우연히 주워온 시체가 알고 보니 민수현이었던 것을 알게 된다. 살인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한 그는 사설 탐정 진호(황정민)를 찾아가 사건을 의뢰하고 거액의 현상금에 혹한 진호는 뛰어난 의학지식을 가진 광수를 조수 삼아 사건을 맡기로 한다.살해된 민수현의 방에서 발견된 것은 백색가루, 그리고 기묘한 형상의 '카라쿠리' 인형. 진호와 광수는 신분을 감춘 채 여류발명가로 활동하고 있는 순덕(엄지원)을 찾아가 수사에 필요한 만시경과 은청기('은밀히 듣는 기계')를 받아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백색가루가 '모루히네'라는 것을 알고는 이것이 비밀리에 유통되고 있는 주사옥에 잠입하여 민수현의 죽기 직전 마지막 행적지가 바로 곡예단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게 된다.그러던 중 두 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는 다름아닌 최고의 권력을 자랑하는 경무국장. 더군다나 민수현이 유기된 장소와 같은 곳에 버려진 것. 연속된 살인으로 수사에 심한 압력을 받은 영달은 가짜 범인을 만들어 수사를 종결시키려 하고, 동일범에 의한 연쇄 살인임을 깨달은 진호와 광수는 경무국장의 시신에서 새로운 단서인 피 묻은 천조각을 발견하게 되는데... 남겨진 단서들을 가지고 곡예단으로 향한 진호와 광수.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는 그곳에서 이제 더 이상의 살인을 막기 위해 사건의 비밀을 풀어야만 하는데…전대미문의 살인 사건과 곡예단, 모루히네와 카라쿠리 인형, 피 묻은 천 조각과 두 구의 시체! 도대체 이들의 관계는 무엇이며 범인은 누구인가! 진실에 접근해갈수록 그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엄청난 비밀과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데…
시대극/사극,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영준, 김태훈
KBS드라마 ‘아이리스’의 시즌 2이자, 스핀오프 격 드라마로 ‘아테나’라는 테러조직과 맞서싸우는 국가정보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를 영화화한 작품
액션,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