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개, KMDB 1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테츠카 오사무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해준, 김병서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 발생.갑작스러운 재난에 한반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고,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된다.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전유경’(전혜진)은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 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의 이론에 따른 작전을 계획하고, 전역을 앞둔 특전사 EOD 대위 ‘조인창’(하정우)이 남과 북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다.작전의 키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이병헌)과 접선에 성공한 ‘인창’.하지만 ‘준평’은 속을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인창’을 곤란하게 만든다.한편, ‘인창’이 북한에서 펼쳐지는 작전에 투입된 사실도 모른 채 서울에 홀로 남은 ‘최지영’(배수지)은 재난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사이, 백두산 마지막 폭발까지의 시간은 점점 가까워 가는데…!
액션,드라마,어드벤처,반공/분단

감독: 엄유나
까막눈 판수, 우리말에 눈뜨다! vs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 ‘우리’의 소중함에 눈뜨다!1940년대 우리말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던 경성.극장에서 해고된 후 아들 학비 때문에 가방을 훔치다 실패한 판수.하필 면접 보러 간 조선어학회 대표가 가방 주인 정환이다.사전 만드는데 전과자에다 까막눈이라니!그러나 판수를 반기는 회원들에 밀려 정환은 읽고 쓰기를 떼는 조건으로 그를 받아들인다.돈도 아닌 말을 대체 왜 모으나 싶었던 판수는 난생처음 글을 읽으며 우리말의 소중함에 눈뜨고,정환 또한 전국의 말을 모으는 ‘말모이’에 힘을 보태는 판수를 통해 ‘우리’의 소중함에 눈뜬다.남은 시간 한달, 바짝 조여오는 일제의 감시를 피해 ‘말모이’를 끝내야 하는데…우리말이 금지된 시대, 말과 마음이 모여 사전이 되다
드라마
감독: 스즈키 세이준
본명인 스즈키 세이타로 대신 스즈키 세이준이란 이름으로 만든 첫 번째 영화. 한 남자가 어두운 밤에 하수구로 숨어 들어가 숨겨둔 권총과 다이아몬드를 꺼낸다. 그의 이름은 미야모토로 3년 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감옥에서 곧 출소한 참이다. 당찬 여주인공의 매력적인 캐릭터가 인상적인 범죄물.
범죄,드라마
감독: 이케다 치히로
작은 꽃집을 운영하고 있는 카나에는 끔찍한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몸에는 상처를, 마음에는 운전을 불안해하는 트라우마를 안고 조용히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녀의 곁에는 그런 그녀의 과거의 상처를 이해하고 운전과 일을 도맡아해주는 청년 오오타니가 있다. 오오타니에게는 발레리나 여자친구 유키코가 있지만, 카나에에게도 좋아한다고 말하며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계속하고 있었다. 혼자 남겨지는 것이 두려운 카나에는 그런 그와의 관계에서 외로움과 슬픔을 느끼면서도 그를 놓아주지 못하고 눈치만 보는 내연녀로서의 위치를 지킨다. 그러던 어느 날, 오오타니의 여자친구인 유키코로 보이는 여성이 카나에의 눈 앞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조용히 나타났다가 곧 사라지더니, 이내 환한 대낮에도, 차 안에 있을 때도, 심지어 오오타니와 사랑을 나눌 때까지도 그녀의 모습은 사라라지지 않는다. 점점 커져가는 그녀의 존재감에 카나에는 괴로워져만 가는데......
에로
감독: 구로사와 아키라
구로사와의 첫 번째 칼라영화로 유명한 영화. 쓰바키 산주로 와 붉은 수염 의 원작자인 야마모토 슈고로가 도쿄 근교 매립지의 빈민가를 무대로 하여 신문에 연재하던 단편 연작 ‘계절 없는 거리’를 각색한 작품으로 탄탄한 구성을 지닌 여타의 구로사와 작품들과 달리 빈민가 사람들의 일상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그려간다. 구로사와를 포함한 고바야시 마사키, 기노시타 게이스케, 이치가와 곤 등 네 명의 거장들이 모인 ‘욘키노가이(네 명의 기사모임)’이라는 독립 프로덕션의 창립작이자 마지막 작품이기도 하다. 항상 전차 운전사 흉내를 내며 다니는 소년과 매일 상상 속에서 아름다운 서양식 집을 짓는 거지 부자, 술에 취해 서로 부인을 바꿔도 모르는 두 남자 등 빈민가 사람들의 천태만상을 코믹한 터치로 그리고 있다. 감독 스스로는 “이렇게 편한 마음으로 만든 작품은 처음이며 경쾌하면서도 가볍게 찍은 작품”이라 술회하고 있다. 하지만 이 영화 이후 구로사와 감독은 영화 내적. 외적으로 큰 변화를 겪게 된다.
드라마

감독: 양윤호
경주 도중, 사고로 말과 자신감까지 잃게 된 기수 주희 (김태희 분)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제주도로 향한다. 그 곳에서 우연히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안고 사는 우석 (양동근 분)을 알게 되고, 그의 격려와 도움으로 다시 한번 달릴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레이스 거리 2300m, 14명의 기수와 경주마, 한 해의 최강자를 가리는 마지막 레이스, 그랑프리. 주희는 우석의 응원으로 여기수로는 최초로 그랑프리 우승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다시 출발선에 서게 되는데...
드라마,스포츠
감독: 김성수
결혼 후 나의 첫 생일, 아내가 죽었다.사랑하는 아내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이시가미(니시지마 히데토시 분).그는 결혼 후 아내와 처음으로 함께 생일을 맞이할 설렘을 안고 집으로 향한다.부푼 마음을 안고 집에 돌아온 이시가미는 싸늘한 시체가 된 부인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하지만 죽었다고 생각했던 아내에게서 전화가 걸려오고, 그는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더 큰 혼란에 빠지고 만다.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던 이시가미는 취재차 도쿄를 방문한 한국 기자 강지원(김효진 분)의 도움을 받게 되지만 자신의 기억이 모두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데… 죽은 아내의 시체 그리고 한 통의 전화. 모든 것이 무너지고, 기억들이 사라진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액션
감독: 스즈키 세이준
일본 사회의 어두운 실상을 생생하게 드러내는 사회파 추리극. 교도소 간수인 다몬은 죄수들을 호송하는 임무를 담당하고 있다. 평소처럼 죄수들을 태운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저격총을 든 무리들이 호송차를 습격해 죄수들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다몬은 다행히 목숨을 건지지만 6개월 정직을 당하고, 자신의 힘으로 이 사건을 조사하기로 한다.
액션,범죄,미스터리
감독: 스즈키 세이준
다이쇼 시대, 행실 불량으로 퇴학당한 중학생 곤노 도고는 어머니와 친분이 있는 시골 중학교 교장에게 맡겨진다. 도쿄로 가서 문학을 공부하는 것이 꿈인 도고는 끊임없는 돌출 행동으로 학교 선도부의 표적이 된다. 질풍노도의 나날을 보내던 도고는 에미코라는 여학생과 사랑에 빠진다. 곤 도코의 자전적인 소설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기존 질서와 고정 관념에 반항하며 싸우는 청년의 분투를 그린 성장영화. 스즈키 세이준-기무라 다케오 콤비의 첫 번째 다이쇼 영화로, 세심하게 재현된 세트와 의상, 음악이 인상적이다.
드라마
감독: 마스무라 야스조
2차대전 말, 사쿠라는 중국에 있는 야전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며 군의관을 도와 수많은 절단수술을 돕는다. 그녀는 지옥과도 같은 그 곳에서 손발이 잘려 시체처럼 내팽겨진 부상자들에게 연민을 느끼고 군의관과 사랑에 빠지기도 한다. 절망에 빠진 병사들에게 몸을 허락하기도 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갈망하는 여자의 본능을 그린 이색작. 프랑스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드라마,멜로드라마,전쟁

감독: 박찬욱
어릴 적 부모를 잃고 후견인 이모부(조진웅)의 엄격한 보호 아래 살아가는 귀족 아가씨(김민희). 그녀에게 백작이 추천한 새로운 하녀가 찾아온다. 매일 이모부의 서재에서 책을 읽는 것이 일상의 전부인 외로운 아가씨는 순박해 보이는 하녀에게 조금씩 의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하녀의 정체는 유명한 여도둑의 딸로, 장물아비 손에서 자란 소매치기 고아 소녀 숙희(김태리).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될 아가씨를 유혹하여 돈을 가로채겠다는 사기꾼 백작(하정우)의 제안을 받고 아가씨가 백작을 사랑하게 만들기 위해 하녀가 된 것. 드디어 백작이 등장하고, 백작과 숙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가씨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하는데…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매혹적인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스릴러,드라마
감독: 코시카와 미치오
대지진이 일어났던 후쿠시마에서 각자의 상처와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가던 ‘유미’와 ‘스기타니’가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 가는 과정을 다룬 영화
드라마,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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