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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임권택
40대 명망있는 작가 이준섭은 5년이 넘게 치매를 앓아온 시골노모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분주히 고향을 찾는다. 87세 할머니의 죽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다른 감정으로 다가간다. 특히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모셔온 형수의 감정은 홀가분함과 애석함이 교차한다. 한편, 준섭의 모친상을 통해 그의 문학세계를 재조명하는 기사를 쓰러온 기자 장혜림은 관찰자로 장례식의 이모저모를 취재하기 바쁘다. 장례가 시작되고, 어머니의 죽음을 놓고 생기던 그 골이 깊어진다. 그러나 장례식이 진행되면서 가족들의 갈등은 서서히 풀리고, 할머니를 모시지 않은 삼촌 준섭을 원망하던 용순은 준섭이 쓴 동화를 읽고 눈물을 흘린다. 장례가 끝나자 노모가 남겨준 큰 사랑과 삶의 지혜를 가족들은 각자의 가슴속에 간직하게 된다.
드라마,가족
감독: 이용호
북괴 간첩일당이 항도 부산의 어느 빠아의 지하실을 거점으로 하여 암약하고 있었다. 특무대원들이 그 사실을 알고 수사의 손을 뻗힌 지는 이미 오래 전이다. 그것을 눈치 챈 일당은 모 군사기지의 폭파를 서둔다. 하지만 특무대원들의 민완한 수사활동으로 일당은 목적 물을 폭파시키기 일보직전에 일망타진 되고 만다.
액션,첩보,반공/분단
감독: 안상훈
3명의 피해자. 이들은 모두 해골이 되어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들 곁에 남겨 있는 빵가루. 엽기적 연쇄살인의 범인을 잡으려는 강형사는 사건을 단순자살로 처리하려는 조직과의 마찰로 결국 조직에서 잘리고 혼자 단독수사를 하는데...오늘은 사건 발생 후 108일째가 되는 날이다.
범죄,스릴러
감독: 황동혁
니 눈에도 내가 처녀로 보이냐? 아들 자랑이 유일한 낙인 욕쟁이 칠순 할매 오말순(나문희分)은 어느 날, 가족들이 자신을 요양원으로 독립(?)시키려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알게 된다. 뒤숭숭한 마음을 안고 밤길을 방황하던 할매 말순은 오묘한 불빛에 이끌려 '청춘 사진관'으로 들어간다. 난생 처음 곱게 꽃단장을 하고 영정사진을 찍고 나오는 길, 그녀는 버스 차창 밖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오드리 헵번처럼 뽀얀 피부, 날렵한 몸매... 주름진 할매에서 탱탱한 꽃처녀의 몸으로 돌아간 것!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자신의 젊은 모습에 그녀는 스무 살 '오두리'가 되어 빛나는 전성기를 즐겨 보기로 마음 먹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현주
미술을 공부하는 윤주는 졸업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작품의 재료를 구하러 간 고물상에서 지수와 마주치게 된 윤주는 어울리지 않는 공간에 있는 지수의 모습에 호감이 간다. 담담한 시선으로 두 여성의 사랑을 온기 있게 다룬 드라마.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조성은
“너랑 나… 이렇게까지 해야겠니?!”화려한 재기를 꿈꾸는 여배우 ‘연이’와 영화 감독을 꿈꾸는 만년 조연출 ‘선재’는 짧은 사랑의 종지부를 찍는다.하지만 성숙한 동료(?)이자 좋은 친구(?)로 관계를 유지하며 ‘충무로 쿨 커플’로 등극, 공동 시나리오 작업에 돌입한다.드디어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시나리오가 영화로 탄생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온 순간,그들의 관계에 예상치 못한 큰 위기가 닥치게 되는데…이별했지만 헤어지지 못한 ‘연이’와 ‘선재’의 관계, 그 끝은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멜로드라마

감독: 허정
도시를 떠나 장산으로 이사 온 희연(염정아)은 무언가에 겁을 먹고 혼자 숲 속에 숨어있는 여자애(신린아)를 만난다.희연은 소녀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남편(박혁권)은 딸 준희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이 소녀를 수상하게 여긴다.소녀가 찾아온 뒤 하나 둘씩 실종되는 사람들사라진 시어머니(허진)와 남편…그리고 들려오는 ‘그것’의 목소리누군가 우리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 내고 있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공포,스릴러

감독: 김시우
벼랑 끝에서 서로의 삶을 마주하다!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남자,처음부터 잃을 게 없던 여자,그 둘은 나락의 끝에서 서로의 삶을 마주하게 되는데..
범죄,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최하원
6.25때 학도위문대 간부들은 학도의용군으로 싸울 것을 결의하고 김장군을 찾아가 훈련을 받는다. 그러나 김장군이 3사단으로 부임하면서 그들도 포항3사단으로 간다. 군대생활을 시작한 학도의용군! 우근은 과수원집 혜숙과 친해지고 혜숙은 포항여중을 포격하기로 계획하는 괴뢰군의 회의를 김소령에게 알린다. 이에 학도병은 떨리는 가슴으로 적의 내습에 대비하여 중과부적의 어려움을 정신력으로 승리한다. 의용군의 승리는 국군전선에 큰 힘이 된다.
반공/분단,전쟁,군사

감독: 모지은
효진의 머리 속엔 대한민국 솔로들의 데이터베이스가 축적되어 있다. 타고난 감각과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결혼정보회사에서 성공확률 100%(?)를 자랑하는 최고의 커플매니저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효진, 하지만 정작 그녀는 아직 미혼이다. 물론 잘생긴 남자친구의 사진을 항상 지갑속에 넣고 다니며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기는 한데... 그런 그녀 앞에 맞선 매너가 엉망인 꽃 미남 회원 현수가 나타난다. 초절정 꽃미모를 자랑하는 유능한 컴퓨터 프로그래머 현수는 어머니의 등쌀에 못 이겨 결혼정보회사에 등록은 했지만 본인은 결혼에 무관심하기만 하다. 불량 회원인 그는 최고의 초강력 커플 매니저, 효진을 만나 새로운 결혼작전에 휘말리게 되지만, 결과는 늘 엉뚱한 방향으로 튀어버린다. 현수는 엉뚱하고 덤벙대기만 하는 효진에게 자꾸만 호기심 이상의 관심을 갖게 된다. 우연히, 또 자주 만나는 그들, 우연히 겹치면 필연이라는데...
코메디,드라마,청춘영화,멜로드라마

감독: 이언희
시선을 싹쓸이하는 과감한 스타일과 남 눈치 보지 않는 거침없는 애티튜드로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자유로운 영혼 재희.그런 재희가 눈길은 가지만 특별히 흥미는 없던 흥수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누구에게도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을 하필 재희에게 들켜버린 것!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재희와 흥수는 알게 된다.서로가 이상형일 수는 없지만 오직 둘만 이해할 수 있는 모먼트가 있다는 것을. 남들이 만들어내는 무성한 소문을 뒤로 하고, 재희와 흥수는 사랑도 인생도 나답게! 의기투합 동거 라이프를 시작하는데...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변장호
공해문제를 연구하는 강박사는 어느날 연구실에서 아내 정희가 이상한 행동을 한 뒤 집을 나갔다는 가정부의 연락을 받는다. 의사의 진단은 과대망상형 도착증으로 극도의 소외감이 발병의 원인이라고 한다. 정희의 증세는 악화되어 강박사와 그의 조수 나미의 사이를 의심한다. 그러나 나미는 정희의 치료에 정성을 다한다. 어느날 나미가 강박사를 바래다 주고 별장에 돌아왔을 때 정희는 반발심에 정원사를 유혹하고 있었고, 이를 나미가 목격한다. 이것을 계기로 강박사와 나미는 정희의 엽총에 사살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달웅
이수일과 심순애는 백년해로를 맹세했건만,순애는 장안갑부 김중배에게 시집을 갔다. 수일은 돈을 모을 결심을 하고 일인이 경영하는 고리대금업자에게 고용된다. 그런데 순애는 영영 잊혀지지 않는 수일을 사모하다가 병석에 눕게 되고,수일은 비보를 받고 달려 간다. 두 사람은 다시 새출발을 기약한다.
멜로/로맨스,신파
감독: 김덕수
저는 아빠를 내놓겠습니다! 명문대 출신이지만 하는 일 마다 실패하고, 10년째 백수 생활 중인 태만(김상경).집에서 빈둥대며 엄마 지수(문정희)에게 잔소리만 듣는 아빠를 보다 못한 딸 아영(최다인)은학교 나눔의 날에 폭탄 선언을 하게 된다. 저는 아빠를 내놓겠습니다! 그 날 이후 태만의 핸드폰으로 '아빠가 되어달라는' 수상한 전화들이 걸려오는데!바로 아영이가 학교 나눔의 날에 이어 중고나라에도 태만을 올려놓은 것. 아영이 아빠도 딴 아빠들처럼 일했으면 좋겠어 라는 딸의 진심에태만은 아내 지수 몰래 아영, 그리고 절친 승일(조재윤)과 함께 아빠 렌탈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아빠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뢰를 받으면서본의 아니게(!) 사업은 나날이 번창해가고! 가족의 행복을 위한 태만의 이유 있는 이중생활이 시작된다.온 국민 행복 재생 코미디! 11월, 당신의 아빠가 달라집니다!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이형표
강원도 두메 산골에 사는 귀선(김지미)은 서울에서 캠핑 온 대학생 완호(신성일)를 좋아한다. 귀선을 좋아하는 수억(황해)은 귀선이 걸핏하면 완호의 캠핑장 주위를 기웃거리자 텐트에 불을 지른다. 완호는 돈 많은 약혼녀 경희(최지희)의 요구대로 가방과 기타를 가지러 불타는 텐트 안에 들어갔다 화상을 입는다. 서울로 떠나지 못하고 귀선의 집에 방을 얻어 요양하던 완호는 귀선과 사랑에 빠지고 둘은 결혼을 약속한다. 서울로 올라간 완호는 지난 10년간 학비를 대준 경희의 아버지 민 사장(주선태)를 찾아가 경희와 파혼하고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힌다. 경희의 부모는 그런 완호를 배은망덕한 놈이라고 비난한다. 민 사장의 집을 나온 완호는 귀선에게 서울로 올라오라는 편지를 보낸다. 그러나 수억이 찾아와 무릎을 꿇고 빌며 귀선을 양보해달라고 애원하자 그러겠다고 약속한다. 자포자기한 심정에서 완호는 경희와 약혼식을 올린다. 그런 줄도 모르고 귀선은 완호의 편지를 듣고 서울로 올라오지만 완호는 만나지 못하고 경희의 음모로 불법 매춘의 누명을 쓰고 경찰에 붙잡힌다. 서울에 올라와 택시 운전사가 된 수억은 교통 위반 혐의로 경찰에 끌려왔다 귀선과 마주친다. 수억의 도움으로 풀려난 귀선은 공장의 여공으로 취직했다가 신임 공장장으로 발령 받은 완호와 씁쓸하게 재회한다. 귀선은 상경한 아버지(최남현)를 따라 시골집으로 내려간다. 귀선에 대한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완호는 귀선을 찾아간다. 그러나 자살하려던 귀선을 구한 수억이 귀선을 꼭 껴안고 울고 있는 것을 본 완호는 그대로 발걸음을 돌린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대우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지배되는 군관사 안!모두의 신임을 받으며 승승장구 중인 교육대장 '김진평(송승헌)'과 남편을 장군으로 만들려는 야망을 가진 '진평'의 아내 '이숙진(조여정)'. 어느 날, '김진평'의 부하로 충성을 맹세하는 '경우진(온주완)'과 그의 아내 '종가흔(임지연)'이 이사를 온다. '진평'은 '우진'의 아내 '가흔'에게 첫 만남부터 강렬한 떨림을 느끼는데…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여인 '가흔'과그녀에게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 '진평'.만나지 말았어야 할 두 사람,최상류층 군관사 안,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될 치명적 스캔들이 시작된다! 당신을 안 보면 숨을 쉴 수가 없어 왜 이렇게 가슴이 뛰죠?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장태유
기획의도: 조선왕조실록 광해 20권에는 기이한 기록이 남아 있다. 1609년 가을. 강원도 간성, 원주, 춘천, 양양, 강릉 등지에서 거의 비슷한 시간에 알 수 없는 비행 물체들이 출몰했다는 것. 목격자들의 진술을 종합해 본 결과 이 미확인물체들은 호리병이나 세숫대야 같은 것을 닮았고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밝은 빛과 연기를 동반하여 나타났다는 것이다.가장 놀라운 것은 그것이 ‘어떤 기운’에 의해 공중에 떴으며 비행 했다는 점이었다. 과연, 그것은 무엇이었을까?만약, 그것이 ‘조선으로 날아온 UFO’였고, 그때 이 땅에 정착한 외계인이 있다면? 400년 전UFO를 타고 조선 땅에 온 외계인이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서울에 살고 있다면?이 드라마는 이렇게 조금은 황당한 상상에서 시작되었다.바로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고 고독사가 한줄 뉴스거리도 안되는 이 서글픈 시대에.. 또 모를 일 아닌가? 나의 옆집에도 어느 사랑스러운 외계인이 살고 있을지? 그와 기적과도 같은 달콤한 로맨스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말이다.
감독: 김태용
그래, 누구나 가슴에 상처 하나씩은 품고 살아... 구역질 나는 집을 나와 보호시설인 그룹홈 '이삭의 집'에서 자란 열일곱 '영재'.시설을 나가야 할 나이가 되었지만, 무책임한 아버지 집으로는 결코 돌아가고 싶지 않아 초조하다. 선량을 베푸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든지 무릎을 꿇어주며 신부가 될 모범생처럼 살갑게 굴지만, 남몰래 후원물품을 훔쳐 팔기도 하고, 거짓말로 친구를 배신하며 하루하루 버틴다.눈칫밥 먹으며 살기 바쁜 어느 날, '영재'에게 아버지가 찾아온다.자신에게 동생마저 떠맡기려는 아버지로 인해 '영재'는 참을 수 없는 절망과 분노로 폭발하게 되는데… …무능한 아버지를 죽여주시고, 못난 어머니를 벌해주시고, 이런 나를 품어주세요 절망을 먹고 거인처럼 자란 '영재'가 전하는 차마 버릴 수 없는 가족, 몹시 아팠던 청춘의 이야기 거인
드라마
감독: 이형표
4년 전에 약혼한 그를 만나기 위해 뒤늦게 월남한 최안나(고은아)는 마침내 해군소위가 된 선우진(남석훈)을 만난다. 약혼자를 만난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 그녀를 찾아 월남한 또 한 남자가 있으니, 그는 어렸을 때부터 안나만을 사랑했던 괴뢰군 출신의 한백호(신성일)이다. 그녀의 마음은 완전히 선우진에게 가 있지만, 이 사실을 알고 있는 한백호는 그녀를 겁탈하여 자기의 여자로 만들려고 하나, 그녀의 일편단심은 변할 줄을 모른다. 백호는 이승에서 이루지 못한 그들의 운명적 사랑에 비탄하며 그녀와 함께 죽는다.
멜로/로맨스
감독: 이두용
국제박람회에 출품이 예정된 상감청자가 도난당하자 수사반들이 수사에 나서지만 단서가 없어 고민한다. 그러던 중 장천백의 의뢰로 나타난 재일교포 겐따로가 술집마담 로즈와 접선하는 것을 포착하여 미행하다가 상감청자의 거래를 목격한다. 그러나 거래는 일인들에 의해 성사되지 않고, 그후 겐따로는 로즈를 설득해 청자 거래비용을 가지고 도망치려 한다. 장천백과 홍콩장과의 거래가 완료되려는 순간 접전이 벌어지고 그사이 겐따로와 로즈는 청자를 들고 달아난다. 그들을 뒤쫓던 백호와 장천백, 결투가 벌어지고 로즈의 배신으로 장천백이 백자를 가지고 도망치지만 마침 나타난 수사진에 의해 천백은 체포되고, 겐타로는 사실 경찰의 수사를 돕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액션,미스터리,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