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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웹툰 작가 지우는 아이디어를 찾아 괴기맨숀이라 불리는 허름한 아파트에 도착한다. 표정을 알 수 없는 중년의 관리인은 이 아파트에서 일어났던 기묘한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내고, 504호, 708호… 지우는 사연을 들을수록 홀리기라도 한 듯 괴기맨숀에 점점 집착하게 되는데...! 미스터리한 맨숀! 5개의 에피소드! 괴이하고 섬뜩한 현실 공포가 온다!

언뜻 보면 모두가 행복한 고등학교다. 그녀의 눈에만 보이는 찐득한 젤리와 악귀만 없다면.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플라스틱 칼을 든 보건교사 안은영. 오늘도 해치워 버려!

오래된 아파트 광림맨숀에 취재차 방문하게 된 웹툰 작가 '지우'가 관리인에게 듣게 되는 각 호에 얽힌 괴이한 사건에 대한 이야기

태어나서 연애 그거 한 번 해보고 싶다는 건데 왜 나만 안되는 걸까. 그래서 18년 인생을 건 도박 같은 고백을 던져보려 한다. 연애 못하는 이유가 충만한 '연애 미수범'들의 로맨스 아닌 청춘 코믹 드라마

각자의 영역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남고생들. 그들의 균형은 ‘필두’의 첫사랑 ‘한솔’이 지성고 짱 ‘준열’과 사귀게 되며 무너지고 만다. 싸움을 잘하면 ‘한솔’의 마음을 쟁취할 수 있으리라는 다짐과 함께 고군분투하는 ‘필두’. 어렵사리 강중고등학교 짱의 자리를 차지했지만, 복학생 ‘대건’이라는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하며 그들의 관계는 점차 꼬여가기 시작하는데…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학창시절, 남고생들의 우당탕탕 성장기가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두환
아프리카TV에서 공포 방송을 진행하는 BJ 야광(류덕환 분)과 박PD(조복래 분).레전드 방송을 위해 더욱 자극적이고 위험한 공포 소재를 찾아 다니던 그들에게실종된 여고생의 ‘혼숨’ 영상이 제보된다.귀신을 불러내어 숨바꼭질을 한다는 ‘혼숨’ 영상 속에서광기 어린 모습으로 변해가는 여고생.특종 냄새를 맡은 그들은 사라진 여고생을 추적하는 생방송을 시작하게 되는데...절대 따라 하지 말 것!목숨을 담보로 한 섬뜩한 놀이의 실체가 실시간으로 밝혀진다!
공포
감독: 고응호
건달로 위장한 수사관 태섭은 악당들의 아지트 나이트클럽에 찾아가서 악당의 우두머리 상수가 중요시하고 일본인 오야마가 좋아하는 댄서 은주를 납치하여 상수에게 도전한다. 상수는 태섭을 제거하기위해 누이동생을 찾아서 상경한 정의감이 강하고 실력이 막강한 무남이를 감언이설로 속여 끌어들이고 무남이는 태섭을 타도하려하나 쉽게 되지 않는다. 무남이는 은주가 납치되어 있는 호텔방에 들이 닥쳐보니 찾고 있던 누이동생이 은주라는 것과 은주는 이미 태섭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무남과 태섭이는 상수의 수하가 된다. 무남과 태섭이는 상수일당과 오야마가 계획하는 엄청난 일을 조사하게 되고 끝내는 상수일당과 오야마를 일망타진하여 체포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한재림
‘비상선언’: 항공기가 재난 상황에 직면한 항공기가 더 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 적인 착륙을 요청하는 비상사태를 뜻하는 항공 용어베테랑 형사 팀장 인호(송강호)는 비행기 테러 예고 영상 제보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던 중 용의자가 실제로 KI501 항공편에 타고 있음을 파악한다. 딸의 치료를 위해 비행 공포증임에도 불구하고 하와이로 떠나기로 한 재혁(이병헌)은 주변을 맴돌며 위협적인 말을 하는 낯선 이가 신경 쓰인다. 인천에서 하와이로 이륙한 KI501 항공편에서 원인불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비행기 안은 물론 지상까지 혼란과 두려움의 현장으로 뒤바뀐다. 이 소식을 들은 국토부 장관 숙희(전도연)는 대테러센터를 구성하고 비행기를 착륙시킬 방법을 찾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김수용
젊은 부부인 고훈과 청미는 재일교포이며, 고훈은 건축기사로 일한다. 어느날 고국에 있는 시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귀국한 청미는 여권을 날치기 당하며 한동안 고국에 머물러 있다가 어느 기자의 도움으로 여권을 재발급받아 집으로 돌아와보니 남편이 보이지 않았다. 한편 고훈은 공사장의 사고로 해직당하고 실의에 빠져 집을 나와 동경의 어느 악단의 악사로 일하게 된다. 주위의 격려로 성공하게된 고훈은 단장의 딸인 야쓰고와 결혼까지 하게 된다. 남편을 찾아 헤매던 청미는 고훈의 결혼기사를 보고 비관, 절벽에서 투신하여 이것이 기사화되고, 고훈이 알게된다. 고훈이 돌아와 두 부부는 재결합하게 되고, 남편의 극진한 간호로 청미도 완쾌하여 과거의 행복을 되찾는다.
멜로/로맨스
감독: 최인현
호색과 방탕을 일삼는 궁예왕에 대한 백성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간신 구진의 모함으로 충신들이 사라져 가던 통일신라 말기에 구진은 궁예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오른다. 이에 변방을 지키던 용장 왕건이 백성들의 뜻에 따라 대군을 거느리고 입성하여 구진 일파를 내몰고 고려라는 새로운 나라를 건국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수용
불국사에 천하의 명공으로 하여금 다보탑과 석가탑을 건립한다는 소식에 아사달은 사랑하는 아내 아사녀를 두고 서라벌에 온다. 마지막 정성을 들여 석가탑을 손질하기에 식음까지 전폐하다시피한 아사달은 피로에 쓰러지고, 이를 구슬이 구해준 것이 인연이 되어 구슬은 어느덧 아사달을 사랑하게 된다. 한편 아사녀는 3년을 기다려도 아사달이 돌아오지 않자, 서라벌로 그를 찾아온다. 어렵사리 불국사에 도착하지만 문지기는 그녀를 내쫓아버리고, 멀리있는 연못에서 석가탑의 그림자가 비치치는 날을 기다리라 한다. 석가탑이 완공되던 날 몰래 불국사에 숨어들어온 아사녀는 먼저 와 있던 구슬이 아사달과 기쁨에 넘쳐있는 모습을 보고 오해하여 연못에 빠져 숨을 거둔다. 뒤쫓아온 아사달 역시 연못에 따라 들어간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문예

감독: 변성현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는 교도소에서 만나 서로에게 끌리고 끈끈한 의리를 다져간다. 출소 후, 함께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던 중, 두 사람의 숨겨왔던 야망이 조금씩 드러나고, 서로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하는데…믿는 놈을 조심하라!믿음의 순간 배신은 이미 시작되었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이현주
미술을 공부하는 윤주는 졸업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작품의 재료를 구하러 간 고물상에서 지수와 마주치게 된 윤주는 어울리지 않는 공간에 있는 지수의 모습에 호감이 간다. 담담한 시선으로 두 여성의 사랑을 온기 있게 다룬 드라마.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이성구
경숙은 재벌 노회장과 불륜의 관계를 맺는다. 어느날 드라이브 길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지를 헤매던 중 트럭운전수 준길에 의해 구출된다. 그후 경숙과 가까워진 준길은 자신의 정체를 털어 놓는다. 사고 당시 그는 아내의 정부를 살해하고 도주하던 길이었던 것이다. 경숙은 그를 계속하여 아파트에 숨겨 두고 욕망을 불태우는 동안 참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모친상을 당하여 시골로 내려가 아파트를 비우는데, 그사이 준길은 진실로 사랑했노라는 쪽지를 남기고 자수하기 위해 경찰서를 향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조명화, 김청기
재벌기업인 장만준은 장남인 공학박사 영일에게 비밀리에 연구중이던 반도체 설계도를 괴한들에 의해 탈취당한다. 망나니인 차남 도일은 문제의 설계도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여 홍콩으로 가지만 악당 반지의 손에 다시 빼앗기고 반지의 부하들의 총탄에 쓰러진다. 형 영일은 죽기 직전의 도일을 최첨단 분야의 권위자들을 동원하여 가공 할 만한 싸이보그 인간으로 재생시킨다. 영일은 마약사범을 쫓던 인터폴의 수사요원 석도와 동행하여 반지일당을 추격, 도일의 초능력으로 난관을 헤치고서 월남 원주민의 도움으로 반지일당을 찾아낸다. 결국 악당들은 일망타진되어 죄의 댓가를 받는다.
액션,SF,아동

감독: 이혁수
피난시절에 동고동락하던 강유진, 신성민, 숙이는 밀수하역을 하다가 경찰에게 습격당하나 유진의 배려로 숙이와 성민은 탈출한다. 유진의 돈으로 법학공부를 마친 숙은 자활원을 운영하게 되고, 밀수업의 거물이 된 유진을 잡기 위해 검사가 된 성민은 자진해서 일을 맡는다. 숙이를 통해 유진을 만난 성민은 진심으로 호소하고 유진은 손을 뗀다. 숙이와 안락한 생활을 하다가 대규모 밀수계획이 시작되자 유진은 정보를 성민에게 넘기고, 보복을 당해 숨을 거둔다.
드라마,멜로/로맨스,액션

감독: 김수용
화가 상훈과 의사 영훈은 형제간이다. 애인을 다른 사나이에게 빼앗긴 동생 상훈은 매일 그녀의 모습을 화판에 그리고,형 영훈은 자기의 실수로 목숨을 잃게한 어린아이에 대하여 자책감때문에 아예 청진기를 버리고 소설을 쓰는 일에 전념한다. 그러나 그들 형제는 자의식에 투철하여 마침내 자신의 나약성을 극복하고 새출발을 한다.
문예,드라마
감독: 김은혜
사냥꾼은 누구이며, 누구를 사냥하는가?
드라마
감독: 정효린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떠맡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남의 책임으로 돌리거나 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만들어내며 합리화한다.기회가 떠나기 전에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피하지 말아야 한다.자기합리화 하지 말고, 남 탓하지 말고 직시해야 한다.
드라마

감독: 최승연
1990년대 후반까지만 하더라고, 서울의 수색동은 가난한 동네였다. 수도권의 쓰레기 매립지인 난지도가 바로 옆에 있었고, 매일 같이 지나가는 쓰레기차 들로 냄새가 가득했다. 그렇기에, 그 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돈 없고, 가난한 사람들만이 살았다. 그러던 중, 대한민국이 2002년 월드컵을 유치하게 되면서, 서울에 월드컵경기장을 건설을 해야했다. 정부는 값 싸고, 넓은 난지도주변의 땅을 주목했다. 갑자기, 그 가난한 동네에 돈 많은 재개발 관련 업자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 동네에는 어린 시절부터 사이좋게 살던 네 명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들 중 한명의 친구가 재개발에 관련된 일을 하기 시작했다. 가난한 동네에서 평범하고, 사이좋게 지낼 수 도 있었던 친구들의 우정이 갈라지기 시작한다.
드라마,액션,범죄

감독: 이무영
금숙과 은희는 고등학교 때부터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 사이다. 예쁜 외모때문에 어려서부터 잦은 찝적거림을 당해야 했던 은희에게 금숙은 친구이기이전에 정말로 필요한 존재였다. 금숙은 태권도 대회를 모두 휩쓸 정도로 강한 태권소녀였기 때문이다. 모든 사건은 은희로부터 시작되는데, 그 사건의 해결은 금숙이 도맡아 한다. 동네 양아치들과 시비가 붙는것은 물론 선생님과 사랑을 나눠 비극적인 결말을 낳게 하는 등, 황당한 사고방식과 사치스러운 생활방식은 둘도 없는 친구인 금숙을 교도소에 두 번이나 갔다오게 할 만큼 도를 넘어서는데...
코메디,드라마,동성애
감독: 신상옥
철종은 왕이 된 뒤에도 강화도에서 같이 놀던 복녀를 잊지 못해 하는데, 그 사실을 안 왕비는 복녀를 불러 올려 철종과 재회하게 한다. 복녀는 철종에게 어진 정사를 베풀며 만백성으로부터 존경받는 임금이 되어줄 것을 간하며 이에 감화된 철종은 정사에 전념한다. 그렇지만 철종은 끝내 조대비 일파의 농간으로 뜻을 이루지도 못한채 단명하게 승하하고 만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최인현
천주학이 수난을 당하던 이조 말엽, 천주학쟁이였던 동은은 희순이와 결혼하던 첫날밤에 잡히어 형장으로 끌려 간다. 동은은 호송 도중에 백자도 수령에게 구출되어 강제로 그의 딸과 결혼한다. 한편 희순이는 포도대장 창덕에게 겁탈당하고 그 죄를 씻기 위하여 천주학쟁이가 된다. 그무렵 백자도 일당의 소굴에서 탈출한 동은은 희순이를 만나 저간의 사정이야기를 듣고 포도대장 창덕을 복수하지만 끝내 희순이는 그들에게 희생된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양종현
한방에 보내야할 여자에게 한방에 꽂혀버렸다! 프로패셔널하고 과묵한 킬러 현준. 의뢰를 받은 건 남잔데, 누워있는 목표물은 웬 여자?! 어리둥절한 그에게 여자가 소리친다. 뭐 문제 있어요? 당신 직업이 그거면, 쏘고 가면 되는 거 아냐?” 7년 사귄 남자한테 차이고 자살을 결심했다는 진영. 약 먹고 조용히 혼자 죽기에는 너무 억울했다는 그녀에게 본분을 잊고 성질 내는 킬러. 야, 죽으려면 혼자 죽지, 내가 무슨 자살 도우미냐?” 이렇게 현준과 진영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과묵한 현준이 말 많은 킬러가 되고, 오만가지 죽을 방법만 찾던 진영이 내일을 생각하게 된 이들의 쪽팔린 만남! 남는 건 허무함, 듣는 건 욕밖에 없는 이들이 만남을 지속하게 된 진짜 사연은 무엇일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전도한
스킨십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빠르고 정확하게! 잘 나가는 네 남자의 필승 전략 대방출!해질녘, 유흥가 편의점 앞으로 모이는 네 명의 남자들. 하나같이 잘 차려 입은 옷에 당당한 걸음걸이다. 언뜻 보아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서른 살 안팎의 민기, 성환, 희수, 승호는 가벼운 인사를 나누자마자 바로 나이트클럽으로 향한다.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그들. 상대 여성의 이름, 직업, 나이 등은 상관없다. 여성의 시큰둥한 반응도 그저 하나의 과정일 뿐 이들에게 큰 걸림돌은 되지 않는다. 서로에게 질세라 이성을 향한 자신만의 기술을 속속 시전하는데… 결국 그들은 당당하게 꼬신 여성들과 각자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모텔에서 잠이 깬 희수에게 헤어진 여자친구로부터 전화가 걸려 온다. 지난밤 일탈로 허무해 하던 희수는 상념에 빠진다. 어쩌다 이렇게 살게 되었을까…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