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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이 지배하는 세계 속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한 생존 게임
감독: 조명화
줄거리 정보 없음
에로,멜로/로맨스
감독: 이정호
한 아이의 아버지는 하나뿐인 딸을 잃은 피해자가 되고, 이제는 살인자가 되었습니다.버려진 동네 목욕탕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 여중생 수진. 아버지 상현(정재영)은 하나뿐인 딸의 죽음 앞에 무력할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상현에게 범인의 정보를 담은 익명의 문자 한 통이 도착한다. 그리고 문자 속 주소대로 찾아간 그 곳에서 소년들에게 성폭행을 당하며 죽어가는 딸의 동영상을 보고 낄낄거리고 있는 철용을 발견한다. 순간, 이성을 잃고 우발적으로 철용을 죽인 상현은, 또 다른 공범의 존재를 알게 된 후, 무작정 그를 찾아 나선다. 한편, 수진이 살인사건의 담당형사 억관(이성민)은 철용의 살해현장을 본 후, 상현이 범인임을 알아차리고 그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김호정, 지길웅
꿈많은 재일교포, 한국땅을 밟다! 하지메마시?~ 짝사랑하는 남학생을 찾아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온 재일교포 준꼬. 한국생활의 Sweet Home이 될 '게스트하우스 정(情)'! 친절한 주인아저씨, 맛있는 밥, 풀옵션 방까지 뭐하나 부족한 게 없다고 생각했지만... 손님유치에 혈안된 주인아저씨가 내어준 방은 실은 그집 아들이 쓰는 방! 사전통보도 못받고 자기방에 뻗어버린 주인집 아들 종만과 준꼬는 한국에서의 첫날밤부터 어이없는 '합방'을 하게 된다! 방을 빼려는 준꼬에게 주인아저씨는 아들방뿐만 아니라 토종한국인 종만의 일대일 한국어 과외지도까지 종합선물세트로 제공하며 준꼬를 붙잡는다. 두부 썰던 칼로 하나뿐인 아들을 협박하는 주인아저씨, 밀린 카드빚 때문에 억지로 한국어과외선생이 된 동갑내기 '종만', 외모는 꽃미남인데 배운 한국어라곤 확~ 깨는 반말뿐인 외국인 '조지', 틈만 나면 껄떡대는 '풍기'와 '문란'... 준꼬의 꿈많은 한국생활... 시작부터 심상치가 않다.배운대로 써먹어주마!! 눈깔아! 씹딱들아~ 억지로 떠맡은 한국어과외가 귀찮은 종만, 서슬퍼런 아버지의 감시에 과외를 접을 수도 없고... 정반대로 한국어과외에 드높은 열성을 보이는 준꼬는 배운대로 전부 흡수하겠다는 일념으로 학구열을 불태운다. 그리하여 시작된 종만의 대충대충 야매과외!무엇이든 가르쳐준대로 믿고 따라하는 준꼬에게 간장공장공장장은강공장장, 경찰청철창살은쌍철창살… 을 연습시키며 정작 자신은 그 시간에 술마시며 땡땡이치는 똥개훈련으로 시작, 한국에서 완전 먹어주는 인사말이라며 눈깔아 씹딱들아! 로 시작하는 온갖 비속어와 '욕'을 대책 없이 전수, 과외선생 잘못 만나 준꼬는 이미지 추락에 국제적 망신살만 뻗친다. 그러나 열공 과외모드에 돌입한 준꼬의 학구열은 그칠 줄 모르고, 무책임 과외와 비검증 실전 속에 점점 외국인 욕쟁이로 거듭나는 준꼬!꿈 많던 준꼬의 한국생활...험악하고 험난하게 꼬여만 가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백승
타이페이에서 진희와 정남은 순수하게 사랑하는 사이이다. 그러던 어느날 정남은 잠시 고국으로 떠나고 진희부모는 무장강도에게 살해당한다. 진희는 숙부를 찾게 되고 숙모는 마약밀매단 소수해와 깊은관계를 갖는다. 숙부가 죽고 숙모는 진희를 쫓아낸다. 옛친구의 도움으로 진희는 다른 생활전선에 뛰어드나 소수해의 마수는 올가미를 씌워버린다. 돌이킬 수 없는 자신의 처절한 모습에서 복수를 결심하고 끝내 차가운 수갑을 차며 눈물을 흘린다.
액션,멜로/로맨스,에로

감독: 양경모
은행 돈, 필요하세요?우리 대본대로 하면 돈 나옵니다!평범했던 대학생 ‘민재’는 모든 걸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일명 ‘작업 대출’계 전설의 베테랑 ‘장 과장’을 만나 업계의 샛별로 거듭난다.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돈이란 돈은 모두 쓸어 담던 5인의 신종 범죄 사기단!그러나, 결코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사기꾼들은 서서히 다른 속내를 드러내는데…진짜 사기꾼들의 짜릿한 세계!신종 범죄 사기극이 펼쳐진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범죄

감독: 배형준
깜찍한 외모, 순수한 미소, 유려한 말솜씨..100% 완벽美를 자랑하는 그녀, 영주. 하지만 그녀 본색은 고단수 사기경력으로 별을 달고 있는 터프걸. 영주는 가석방 심사를 탁월한 연기력으로 가볍게 통과한다. 출감하자마자 영주는 유일한 혈육인 언니결혼선물로 준비해둔 목공예 기러기 한쌍을 들고 부산행 기차에 오르는데. 한편, 용강마을 약사인 희철 역시 여친에게 프로포즈할 반지를 들고 부산으로 가던 중 영주를 만나게 된다. 첫 만남부터 영주에게 치한으로 오인 받아 죽도록 맞는 것도 모자라 낯선 남자에게 반지까지 소매치기 당한 희철. 가석방 중인 영주는 도둑으로 몰리지 않기 위해 다시 반지를 찾아주려 하지만 이 와중에 그녀의 짐 가방과 희철의 반지가 뒤바뀌고 만다. 잃어버린 가방을 찾아야 한다는 일념 하에 용강마을에 들어선 영주. 하지만 한번 꼬인 것이 어디 쉽게 풀리랴. 희철의 가족들은 반지를 가지고 나타난 영주를 희철의 애인으로 오인하고 진실을 밝히기엔 뒤가 깨림직한 그녀는 결국 약혼녀 연기에 돌입하고 만다. 여친에게 프로포즈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 희철은 영주의 의도치 않은 사기극에 분노하지만 이미 한발 늦은 상태. 희철은 가족 뿐 아니라 마을 사람들에게 순진한 여인을 버린 파렴치한으로 찍히고 마침내 집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된다. 이제 영주와 희철, 진실과 거짓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기영
충주 예성 여고 학생들이 막걸리를 개발해 특허를 받은 실화를 바탕으로,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과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인공의 에피소드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담아낸 작품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홍선
뛰어난 두뇌의 금고털이이자 작전의 설계는 물론 모든 위조에 능한 멀티플레이어 지혁, 절친한 형이자 인력 조달 전문 바람잡이 구인과 함께 어떤 보안 시스템도 순식간에 뚫어버리는 업계 최연소 해커 종배와 손잡고 기막힌 솜씨로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보석상을 털며 순식간에 업계에 이름을 날린다. 이들을 눈 여겨 본 재계의 검은 손 조사장은 자신이 벌일 큰 판에 지혁 일당을 끌어들인다. 조사장이 설계한 작전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자랑하는 인천 세관에 숨겨진 고위층의 검은 돈 1,500억. 주어진 시간은 단 40분.클래스가 다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가 지금 시작된다!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박정우
대한민국을 뒤덮은 사상 초유의 재난!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이 대한민국을 덮친 순간, 노후 된 채 가동되던 원자력 발전소 ‘한별 1호기’의 폭발사고가 발생한다. 예고 없이 찾아온 초유의 재난 앞에 한반도는 일대 혼란에 휩싸이고 믿고 있던 컨트롤 타워마저 사정없이 흔들린다 방사능 유출의 공포는 점차 극에 달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방법들이 총동원된다. 그러나 아직 최악의 사태를 유발할 2차 폭발의 위험이 남아 있던 것!발전소 직원인 ‘재혁’과 그의 동료들은 더 큰 참사를 막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우리가 해야 한다.반드시 막을 수 있다!
드라마,재난

감독: 정병길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숙희.그녀는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되어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얻는다.“10년만 일해주면 넌 자유야.하지만 가짜처럼 보이는 순간, 그땐 우리가 널 제거한다”살기 위해 죽여야만 하는 킬러 숙희 앞에진실을 숨긴 의문의 두 남자가 등장하고,자신을 둘러싼 엄청난 비밀에 마주하게 되면서 운명에 맞서기 시작하는데... 보여줄게, 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2017년, 액션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액션,드라마

감독: 노효정
제발 날 그냥 내버려 둬요... 2234번 피고인 이신영. 남편 살해 협의로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자신을 위한 모든 변호를 거부, 죽음을 기다렸던 사람처럼 평온하다. 변호사 서준하. 출세길이 보장된 해외연수를 기다리는 동안, 이신영의 항소심 국선변호를 맡는다. 여느 피고인과는 다른 신영의 태도. 그는 그녀의 차가운 눈빛을 잊지 못한다. 항소심 첫 재판 날, 갑자기 재판을 거부하는 이신영. 재판은 중지되고 신영은 독방에 감금된다. 준하는 그녀의 모든 사건 파일을 뒤지기 시작한다. 죽고싶단 말이... 살고싶단 말보다 더 절실하게 들리는 거... 알아요? 준하는 해외연수도 포기하고, 신영의 흔적을 찾아 동분서주 한다. 자신을 위해 애쓰는 준하의 모습을 보며 신영은 조금씩 그를 보기가 힘겹다. 준하의 노력으로 항소심은 무죄판결이 나고, 차가운 교도소 밖 햇살 가득한 남해바다에서 처음으로 변호사와 피고인이 아닌, 남자와 여자로 만난다. 정말 죽였으면 죽였다고 말해요. 그럼 내가 포기할께요. 대법정, 항소심 파기가 결정되고, 다시 재판은 시작된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심승보
드디어 대학교 졸업장을 따고 강남을 맡게 된 계두식. 조직의 구조를 글로벌 하게 만들라는 큰형님 하명에 따라 '대기업 벤치마킹 프로젝트'를 강행하게 된다. 조직원 중 한 명을 대기업에 입사 시켜야 하는 것. 이에 모든 조직원들은 유일한 4년제 대학졸업자 두식을 연호하는데... 대기업에 위장 입사한 두식, 그러나 부서 배정의 오류로 기대했던 기획실이 아닌 보험영업을 맡는다. 졸지에 FC(Financial Consultant)가 된 것, 이러한 두식을 도와 상두와 대가리는 조직원을 동원, 창립 이후 사상 유례없는 첫 달 500건이라는 경이로운 실적을 올리고, 보험왕이 된 두식은 겨우 회장의 특별 지시로 기획실에 입성한다. 한편, 친하게 지내던 만년대리 김대리와 입사동기 수정에 대한 박부장의 횡포는 더욱 심해지고,결국 김대리는 구조조정을 당한다.박부장의 횡포와 회사의 비리, 말도 안 되는 처사에 두식은 기어이 폭발하고...박부장의 배후에 있는 조직, 북어파와 러시아 마피아까지 합세한 이들을 상대로 도전장을 던지는데.. 과연 영동파 넘버 2, 신입사원 계두식은 회사에서 무사히 글로벌 경영을 배우고 조직으로 복귀할 수 있을까?
코메디,액션

감독: 정길채
용준은 고등학교 졸업식날 교통사고로 인해 어머니를 잃고, 자식을 살리기 위해 용준을 끌어안은 아버지는 사고후 반식물인간이 되어버린다. 그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대학에 진학하지만 자신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악화된 아버지의 병세를 보고 어쩔수 없이 몸을 팔고 수치심에 못이겨 괴로워한다. 그후 대학을 졸업한 용준은 부잣집딸 희선과 결혼을 하게되고 희선의 강요에 못이겨 아버지를 버리게 된다. 후배 주희로부터 뒷조사를 당한 용준은 주희의 질시에 충격을 받고 희선에게 모든 것을 고백하지만 희선은 집을 나가버린다. 회사에 사표를 내고 아버지를 찾아나선 용준, 결국 찾지 못하고 술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한 남자의 고뇌와 갈등이 서서히 파괴되어 간다. 집을 나간지 8개월만에 임신한 몸으로 집에 돌아온 희선은 폐인이 된 용준을 병원에 옮기고 간이식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절망적인 선고를 받는다. 이 소식을 접하게 된 아버지는 유서를 남기고 아들에게 자신의 간을 내주는 수술을 한다. 수술직전 자신에게 간을 이식시켜주는 사람이 아버지임을 알아차린 용준은 수술후 아내를 뒤로한채 병원복도 5층창문에서 몸을 날린다.
드라마
감독: 조명화
19C 초에 강원도 말밭마을의 묘련은 열등의식을 가진 남편의 학대를 받으며 사는데 시어머니와 남편이 죽자 가정과 딸 항아를 위해 오주사와 친하게 된다. 그러다가 숙박을 위해 찾아온 근식이 마침 일본 순사 다까다에게 봉변을 당하려는 항아를 구해주고 산속으로 피신하게 되는데 항아의 도움으로 노다지를 발견하고,살해당한 아버지의 원수를 찾는다. 그러나 항아는 그 원수가 오주사임을 알고 갈등에 빠지자 근식은 오주사를 죽이게 되고 모든 사실을 안 묘련은 항아를 외지로 떠나 보낸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종현
유일무이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에이스 ‘지원’자존심은 금메달 급, 현실은 쇼트트랙 강제퇴출 ‘채경’사는 게 심심한 아줌마, 빙판에선 열정의 프로 ‘영자’시간외 수당이 목표, 아이스하키협회 경리 출신 ‘미란’취집으로 인생 반전 꿈꾸는 전직 피겨요정 ‘가연’주장 급 멘탈 보유자, 최연소 국가대표 꿈나무 ‘소현’말만 번지르르, 주니어 아이스하키 우정상에 빛나는 국대 출신 감독 ‘대웅’이들이 뭉친 단 하나의 이유는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출전!출신불문, 경험부족, 능력제로한 팀이 되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던 이들에게 다가온 차가운 현실은그저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병풍 취급뿐이다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출전불가!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이들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정병각
첫번째 이야기.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예진은 우등생이지만 남몰래 백댄서를 꿈꾸는 고민 많은 여고2년생. 그를 좋아하는 같은 학교 방송반의 상록은 반장이며 모범생에 속하지만 모든 일에 소극적이다. 부모의 반대로 백댄서의 꿈을 접은 예진은 상록과 입맞춤을 나누고 캐나다행 비행기에 오른다. 또다른 주인공 준태는 성적이 나쁘고 성미가 급하지만, 마음이 여리다. 전교 수석이며 냉혹한 합리주의자 대곤과 한바탕 싸움을 벌인 끝에 준태는 학교를 그만두고 거리에 나선다. 두번째 이야기.'삐끼'로 취직한 준태는 남자 같지만 속 깊고 정많은 여자삐끼 지지에게 애정을 느낀다. 첩의 자식이며 자신의 상처를 과장된 제스처와 오토바이 폭주로 달래온 종수는 주유소에서 일하는 티티와 사귄다. 두쌍의 남녀는 오토바이를 타고 동해바다로 가서 자유를 만끽하지만 종수 아버지가 보낸 사람들의 추격을 받는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한재림
‘비상선언’: 항공기가 재난 상황에 직면한 항공기가 더 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 적인 착륙을 요청하는 비상사태를 뜻하는 항공 용어베테랑 형사 팀장 인호(송강호)는 비행기 테러 예고 영상 제보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던 중 용의자가 실제로 KI501 항공편에 타고 있음을 파악한다. 딸의 치료를 위해 비행 공포증임에도 불구하고 하와이로 떠나기로 한 재혁(이병헌)은 주변을 맴돌며 위협적인 말을 하는 낯선 이가 신경 쓰인다. 인천에서 하와이로 이륙한 KI501 항공편에서 원인불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비행기 안은 물론 지상까지 혼란과 두려움의 현장으로 뒤바뀐다. 이 소식을 들은 국토부 장관 숙희(전도연)는 대테러센터를 구성하고 비행기를 착륙시킬 방법을 찾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김종현
경찰대학 수석 졸업에 인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냉혈한 강영준(조한선 분). 내사과 경위로 경찰 내에선 ‘경찰견’으로 통한다. 상대가 누가 되었든 집요하게 파고드는 그에게 드디어 사건은 걸려든다. 동료 형사의 비리 사건이 마약 유통망은 물론 경찰 내부와 깊게 연루되어있는 엄청난 사건임을 간파한 영준은 공조수사를 위해 그 누구도 원치 않는 부산으로 향한다. 인정 많고 능청스러운 풍속과 반장 강민호(안성기 분). 만년반장이 가진 연륜을 활용한 육감 수사로 강반장은 일명 ‘똥파리 형사’로 불리운다. 그러나 세월이 쌓아준 관록과 동료들의 가족들까지 하나하나 챙기는 인간적인 면모로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다. 한편, 서울 본청으로부터 갑작스러운 공조수사 요청이 내려오고, 8년째 왕래 한 번 없었던 아들, 영준이 책임자로 나타났다!! 재회가 전혀 달갑지 않은 영준(조한선 분)과 마음과는 달리 영준이 영 어색하고 불편한 강반장(안성기 분). 어쨌든 두 남자, 드디어 사건 해결을 위해 새로이 파트너가 된다! 하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 스타일과 수사 방식은 일촉즉발 시한폭탄을 거머쥔 듯 위태롭고 아슬아슬하다. 그렇게 지지부진한 수사가 계속되던 중 강반장의 육감 수사는 드디어 빛을 발하고, 사건 해결에 큰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로 인해 두 파트너는 처음 제대로 의기투합한다. 이제야 파트너로서의 모습을 갖춰가던 그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경찰 내 거대 커넥션의 내막이 하나 둘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채두병
우리만 이래? 남들도 이래?이쯤 되면 잘 나갈 줄 알았다!잘나가는 대기업 과장? 중필(신하균)“먹여 살릴 처자식 없다고 명퇴 1순위가 말이 돼?”잘 나가는 변호사?를 꿈꾸는 수탁(박희순)“13년 동안 고시 공부 안 해봤으면 말을 말아.”잘 나가는 방송국 간판 아나운서? 은동(오만석)“내가 부럽냐? 나 말야… 됐다. 말해서 뭐해.”다 때려 치고 싶은 순간, 제주도에서 연락이 왔다!빨간 스포츠카, 자연산 다금바리 한 접시, 그리고 럭셔리 호텔이 아니라 게하??인생이 쉼표가 필요할 때제주도에서 펼쳐지는 뜻밖의 일탈이 시작된다! 올레!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태용
우습지 않아? 너는 되고, 난 안 된다는 거정말 안 되는 건지 끝까지 가보려고가르쳐줄게... 내가 왜 이러는지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는자기 차례인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이 몹시 거슬린다. 기억조차 없는데 학교 후배라며 다가와 살갑게 굴지만,어딘가 불편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러다 우연히, 임시 담임이 된 반에서 눈여겨보던 무용특기생 재하(이원근)와 혜영의 관계를 알게 된다. 처음으로 이길 수 있는 패를 가진 것만 같은 효주는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나 뺏으려 하는데…
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