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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꿈꾸는 예비 스타들의 꿈의 무대가 펼쳐진다!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성장할 차세대 뮤지컬 스타는 누구일까?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예비 뮤지컬 스타들을 응원하고 뮤지컬의 대중화와 차세대 스타 발굴에 앞장선다.

감독: 신상옥
밝은 달빛은 대동강 물위를 비치고 흐른다. 이수일과 심순애는 말없이 달빛만을 바라보고 있다. 백년해로를 맹서했던 순애였다. 그러나 지금은 장안(평양)을 바라보고 있다. 김중배에게 시집을 간 것이다. 수일은 결심한다. 어떻게 해서든지 돈을 모으겠다 결심하고 일인이 경영하는 고리대금업자에게 고용된다. 한편 순애는 잊혀지지 않는 수일을 사모 하다가 병석에 눕게 된다. 운명이 가까워졌다. 비보를 받고 달려가는 수일, 두사람은 다시 새출발을 기약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권혁진
육군 일등병 신동욱은 군에서 운영하는 취약지구 공민학교 선생님으로 전출된다. 그곳에서 8년전 헤어졌던 애인 혜영을 만나는데,그녀는 진영이라는 아이까지 있는 미망인이었다. 신동욱은 혜영의 과거와 상관없이 그녀를 가까이하려 하지만 혜영이 기회를 주지 않는다.진영은 동욱을 친아빠처럼 따른다. 어느날 동욱이 월남전선에 전속 명령를 받게 되자 그제서야 혜영은 진영이 그의 아들임을 알리고 무운장구를 빈다.
드라마,멜로/로맨스,계몽
감독: 박종호
사생활이 문란한 동기는 막상 취직이 되었으나 저질러 놓은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출근할 수가 없어, 그의 친구 동진을 대리출근하게 한다. 동진은 동기의 뒷처리를 하는 한편 동기로 하여금 진실되게 살아가도록 선도한다. 마침내 동기가 개심하던 날, 동진은 직장을 물려주고 그 동안에 사귀어온 여사원 영숙과 화촉을 밝힌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강대진
갑부의 아들인 상국은 그는 계모 현경의 독살을 모면하고 휴양차 별장에 머물고 있는데, 그 동안에 계모는 살인미수죄로 복역을 마치고 출감한다. 한편 여비서 경희와 사랑에 빠진 그는 많은 것을 깨닫고, 자립을 위해 공사장에 나가서 막노동을 하는데, 계모가 아버지를 독살하자 이에 분개한 그는 계모를 살해하고 법정에 선다.
멜로/로맨스
감독: 임원식
연희전문에 다니는 최영진은 농촌운동에 뜻을 둔 동지들과 더불어 광복의 힘을 기르던 중 동지 가운데 친일거두의 딸 송지숙과 사랑을 나누게 된다. 그러나 지숙의 오빠 학수는 동생을 일본인 스기에게 줄 것을 약속한다. 독립만세운동이 터지고 영진과 지숙은 상해로 떠나려 하나 스기에게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고 결국 영진은 정신이상이 된다. 영희와의 청혼이 거절당하자 영희를 강간하려던 친일 앞잡이 오기호가 영진의 낫에 찔려 죽고 제정신이 돌아온 영진은 포승에 채워져 아리랑 고개 너머로 잡혀간다.
문예
감독: 조진모
야심충만 보험왕, 하자(?) 있는 고객들을 만나다!한때는 야구왕을 꿈꾸던, 업계 최고의 안하무인 보험왕 배병우. 어느 날 고객의 자살방조혐의로 인생 최대 위기에 처한 그는 몇 년 전, 고객들과의 찜찜한 계약을 떠올리고 그들을 찾아 나선다. 우울모드 기러기 아빠 오부장과 까칠한 소녀가장 소연, 입만 열면 욕설을 내뱉는 꽃거지 청년 영탁과 애 넷 딸린 억척 과부 복순까지. 방심하다간 한 순간에 한강물로 뛰어들 기세인 그들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병우는 온갖 감언이설과 허세를 총동원, 고군분투 한다. 불순한 의도로 접근했지만, 예상치 못했던 그들의 순수함과 가족애에 점점 감화되는 병우. 수상한 고객들을 위한 그의 A/S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드라마

감독: 류승완
1940년, 거대한 어둠의 조직이 점점 그 세력을 확장해가는 가운데 최정예 특수요원들의 명단이 담긴 국가 일급 기밀문서와 여성 비밀요원'금연자'가 작전 수행 중 바람처럼 사라진다. 일이 이쯤 되자, 임시정부의 수장들은 감춰두었던 마지막 비장의 병기를 꺼내 들기로 한다. 자신의 존재를 밝히지 않은 채, 정의를 위해 뜨거운 가슴으로 총구를 겨누는 남자. 바로,'다찌마와 리'다.비로소 실체를 드러낸 그는... 최고의 무기 개발자 남박사를 통해 신형 무기를 지원 받고 첩보계의'검은 꽃'이라 불리우는 관능적 스파이'마리'를 새로운 파트너로 맞이한다. 하지만 적들의 움직임은 그림자처럼 조용하고 빨랐다.사라진 기밀문서의 행적은 좀처럼 드러나지 않고, 사건의 중심에 다가갈수록 미스터리는 점점 커져 가지만, 발군의 실력과 호탕한 기지를 발휘하는'다찌마와 리! 이제 그는 상하이, 미국, 만주, 스위스 등 세계 전역을 넘나들며 전격 첩보전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액션

감독: 조진규
홍콩 최고의 명문 조직 화백련 보스의 외동딸 아령(서기). 보스 임회장은 조직간 세력다툼이 벌어지자 그녀를 한국으로 피신시키고 한국의 동방파 보스 양사장에게 딸의 안전을 부탁한다. 양사장은 밀수로나마 중국어 실력을 쌓아온 No.3 기철(이범수)을 믿고(?) 아령의 보호를 맡긴다. 아령의 실체를 전혀 모른 채 관광 가이드쯤으로 생각한 기철과 꽁치(오지호), 도미(조희봉)는 명문가의 후계자다운 아령의 도도함 때문에 당황스러울 뿐. 급기야 밀수용 중국어 실력에 한계를 느낀 기철은 연변처녀 연희(현영)를 급초빙하게 된다.기철과 아령 사이에서 살벌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연희는 생존본능적인 엽기 통역을 구사하며 이들의 좌충우돌 동거에 합류한다. 그러나 아령의 목숨을 노린 킬러가 홍콩에서 한국으로 급파되면서 아령 뿐 아니라 기철 일당마저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변장호
비오는 날 밤이면 의혹의 금고 털이 사건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수사진은 범인의 윤곽도 찾지 못하고 오리무중에 빠져있다. 일제말 두호는 어릴때 동생을 위해 카라멜을 훔친것을 계기로 감옥에 가게되어 동생과 헤어졌고, 동생 현은 유복한 집에 양자로 갔다. 두호는 동생을 보고싶어 계속 탈옥을 시도하였고, 그로 인해 형기만 늘어난다. 해방이후 출옥한 두호는 동생에 그리움으로 고아원으로 카라멜을 가지고 찾아간다. 한편 커서 검사가 된 현은 범행 수법과 카라멜을 보고 범인이 어릴 때 헤어진 형이라는 것을 직감한다. 현은 신문광고로 형을 유인해 형제는 30년만에 재회한다. 결국 두호의 손에 수갑이 채워지지만, 형은 동생을 대견해하며 기쁘게 법의 심판을 받기로 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정인엽
사형수인 친구의 딸을 맡아 친자식처럼 키워온 고사장은 지금은 오직 생의 보람을 딸 은숙에게서 찾는다. 그런 은숙에게 애인이 생긴 것을 안 고사장은 더없는 기쁨을 느낀다. 한편 은숙의 생모인 보임은 남편을 잃은 후 아들 하용만을 데리고 사는데 하용은 어머니가 아버지를 죽였다고 생각하고 불량청년이 된다. 하용은 결국 자살하기에 이르고 이에 보임은 자기가 자식을 죽였다고 진술하여 검사인 은숙에게 사형을 구형받지만 그간의 사연이 밝혀져 그녀는 무죄가 되고 딸의 장한 모습을 보며 보임은 폐렴으로 숨을 거둔다.
드라마

감독: 방순덕
절도죄로 복역하고 나온 정일은 동업자였던 영실의 부추김으로 또 다시 도둑질에 나서지만, 소아마비로 불구인 지숙을 만남으로써 사랑에 눈뜬다. 그러나 범죄조직을 장악하고 있는 영식은 정일과 동조를 이용, 계속 음모를 꾸민다. 한편 정일은 지숙을 찾아가 사랑을 고백하지만 거절당하자 힘으로 그녀를 욕보인다. 정일은 죄책감으로 과거를 청산하려 하는데, 영실은 마지막이라며 재일교포 재벌의 애첩이 사는 집을 털도록 한다. 이 일이 끝난 후 다시 지숙을 찾은 정일은 지숙으로부터 성경책을 받고 다시 태어날 것을 결심한다. 그러나 그와 동조는 영실의 배신으로 지명수배가 된 상태였고, 영실의 존재를 눈치챈 우형사는 이들을 체포하지 않고 추적한다. 정일과 동조는 영실의 집을 털어 복수하기로 하지만, 경찰이 들이닥치자 성당에서 인질극을 벌이다 자결한다. 그로부터 4년 후, 천진스런 아이의 손을 잡은 지숙은 성당묘지에 잠들어 있는 정일을 찾는다.
드라마,범죄

감독: 김유진
알콜에 중독된 연극배우 세원의 딸 이혜는 휴학을 한 후 남자친구 영훈과 여행을 떠난다. 영훈이 이혜의 방종을 타이르자 수치심을 느낀 이혜는 기차에서 만난 중년의 민우에게 자학하듯 같이 지낸다. 그후 세원과 다투고 가출한 이혜는 영훈의 사랑의 힘으로 집으로 돌아오나 공연을 마치고 이십년만에 옛애인과 재회하며 사랑을 나누는 세원을 보게 되는데 그가 바로 민우임을 안다. 임신까지 하여 병원에 입원한 이혜는 민우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는다. 세원과 이혜는 절망속에서도 재기를 다짐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허철, 정지영
여배우 윤진서와 정지영 감독은 한국 영화의 미래를 진단하고자 한국영화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밴의 등장, 화투판 수다, 준비 중입니다. 성림기행, 풍년집, 지나간 미래’등 총 6편의 시퀀스로 나누어진 영화는 객관적 증거를 나열하며 정보를 전달하고 설득하는 관습적 방식의 영화사 전개 방식을 벗어난다. 각 장의 제목에서부터 짐작할 수 있듯이 영화는 한국영화의 구비구비 길에 잠시 멈춰 서서 낯익은 영화인들의 수다들에 귀를 기울이고, 사적인 공간과 공적인 담론을 자유롭게 교차시킨다. 외부의 시선이 아닌 영화인 ‘우리’가 직접 체험한 영화역사 기행문인 셈이다. 나아가 이 다큐멘터리 역시 한 편의 명백한 한국영화가 된다. 영화 속에 담겨진 영화 제작기에는 스타 시스템에 익숙한 20대 여배우 윤진서와 과거 충무로 시대 감독 정지영의 미묘한 갈등을 담고 있다. 서로가 발 딛고 있는 위치의 차이만큼이나 접근하는 방식도, 듣고 싶은 이야기도 다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차이는 영화가 진행되면서 서서히 한 편의 역사가 된다. 감독은 새로운 세대의 열정에 희망을 가지게 되고, 젊은 배우는 영화란 무엇인지, 다큐멘터리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다. 아리아리 한국영화 는 한국영화가 가지는 자기 반영적 측면을 내용뿐 아니라 형식적 측면에서 모든 것을‘ 드러내는’ 솔직한 영화다. (이승민,부산국제영화제 소개글,2011)
문화,역사

감독: 신상옥
6.25 격전지의 유격대장 강소위는 마을을 습격하여 적의 후방교란을 꾀한다. 끝까지 항거하다가 포로가 된 13세 소년 김홍길은 처음에는 완강히 반항하나 강소위의 정성으로 천진한 어린아이로 다시 돌아간다. 어느날 적의 공격으로 강소위의 부대가 완전히 포위되자 홍길은 적진을 향해 뛰어나가 총성과 함께 쓰러진다. 강소위는 숨진 홍길을 안고 걸어가며 절규한다.
반공/분단,전쟁
감독: 신상옥
장님인 홀아버지 심학규의 눈을 뜨게 하려고 공양미 3백석에 인당수에 몸을 던진 청이는 다시 인간으로 생환하여 바닷가에 나왔던 왕의 왕비가 된다. 왕은 맹인잔치를 베풀어 심봉사를 찾는다. 며칠후 청이를 만난 심봉사는 눈을 뜨고 그자리에 모인 맹인들도 모두 눈을 뜨게 된다.
시대극/사극

감독: 신상옥
논산 훈련소의 훈련병 중에는 농촌출신의 김성칠과 대학출신의 김남천, 가수지망생 김두섭이 있다. 그들은 훈련이 힘들지만 즐거운 훈련병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같은 부대로 배치된다. 그리하여 그들이 영내에서 혹은 영외에서 일으키는 사건들을 중심으로 군대생활을 통한 사병들의 희노애락을 묘사한 작품.
군사
감독: 장일호
미숙과 인범은 서로 다정한 친구인데, 각기 결혼 상대자를 구한다. 인범은 사장 딸인 성자을 선택했지만 너무나 오만하여 절교하고, 미숙는 대실업가 용선을 선택했지만 만사를 돈으로 해결하려 드는 바람에 절교한다. 그리하여 그들 남녀는 우정관계를 넘어서 사랑하고 결혼하기에 이른다.
멜로/로맨스,청춘영화

감독: 이형표
현우의 출장 도중 아내 정인이 가스취급 부주의로 죽고, 1년이 지나고나서 현우는 탤런트 시험에 낙방한 미혜와 만나 동거를 한다. 미혜는 현우의 도움으로 가수가 되고 현우는 미혜의 매니저가 되어 봉사한다. 출세가도에 올라선 미혜는 현우의 재산을 탕진, 불화가 생기고 미혜는 부잣집 아들을 따라 현우를 떠난다. 실의에 빠진 현우는 해변가를 소요하다 진숙을 만나는데 그녀의 셋방에 살면서 사업의 기반을 잡는다. 현우와 진숙의 사랑을 시험하는 진숙의 오빠와 부딪히게 되나 어려운 시험에도 사랑의 일념으로 극복해 나간다.
드라마

감독: 곽경택
신경외과 레지던트 4년차 강지민은 병원에서 신비한 사람으로 소문이 났다. 신경외과장 이석명은 강지민이 회생불능한 어린이 3명을 살린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사람의 손놀림이 빛의 속도보다 빨라야 가능한 뇌수술을 강지민은 세번씩이나 성공한 것이다. 이석명은 강지민의 수술장면을 녹화한 비디오테이프를 외국에 보내 강지민의 비밀을 알아내려 한다. 한편 이석명의 조카이자 마취과 레지던트 표지수는 의대 재학시절부터 흠모하던 강지민을 보호하기 위해 삼촌인 이석명에게 대들고 강지민이 원하는 스케줄에 맞춰 수술준비를 돕는다. 하지만 강지민의 마음엔 여자가 들어설 자리가 없다. 강지민을 향한 표지수의 사랑은 그저 가까이서 지켜보는 것이 전부다. 어느 날 오새연이라는 환자가 입원한다. 악성뇌종양으로 시한부선고를 받고 자포자기상태인 19살소녀 오새연은 강지민의 이상한 힘을 체험한뒤 그의 매력에 빠져든다. 오새연은 강지민의 비밀을 알아낸뒤 반나절의 데이트에 성공하게 되는데...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김기덕
최선수는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인데 어깨가 빠지는 부상을 입어 갑자기 은퇴한다. 실의에 찬 그에게 지방 신생고교팀의 코치를 맡지 않겠느냐는 제안이 들어오자 정신적 불구마저 될 수는 없다는 신념으로 코치를 맡아 피나는 트레이닝을 시킨다. 최선수는 야구부원들에게 새로운 힘과 야구의 혼을 불어넣어 준다. 최코치는 실의에 빠진 야구부원들을 설득하여 전국야구대회에서 출전하여 비록 준우승을 차지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금 훈련에 매진한다.
드라마,하이틴(고교),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