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2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성규
리얼한 인도를 담아보겠다며 무턱대고 인도로 떠나온 다큐멘터리 PD '병태' 그의 파트너가 되어 인도에 온 날라리 촬영감독 '최감독', 취업에 실패하고 허무맹랑하게 인도로 도망쳐온 '한나', 남편과 아들의 무관심에 홀연히 인도로 가출한 '순영'까지 어느날, 인도의 뒷골목을 촬영중이던 병태와 최감독, 이들은 가짜 NGO에 속아 약이 든 물을 마시고 쓰러지지만 순영과 한나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네 사람이지만, 저마다 가진 사연들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이들 사이에 미묘한 동질감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후 이들이 인도에 가졌던 환상들이 하나 둘 씩 파괴되고 점점 마음으로 인도를 보기 시작하는데 …
드라마
감독: 아제이 발
사고로 하루아침에 양친을 잃은 대학 신입생 무케시. 할아버지의 간곡한 부탁으로 델리의 고모 집에 얹혀살게 되고, 두 여동생은 소녀들을 위한 보호소로 떠난다. 형편이 어렵다는 핑계만 대는 고모는 할아버지가 돈을 제때 부쳐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케시를 무시하고, 무케시는 대학 졸업장을 따기 위해 과외라도 찾아보기로 결심한다. 무케시는 동네의 공동묘지에서 체스를 두며 시간을 보내다 공동묘지를 관리하는 조니와 친해진다. 체스에 대해서도 배우고, 델리 생활에 대해 조언해주는 조니에 대해 무케시는 유일하게 마음을 의지하게 된다. 어느 날, 고모가 이웃 여성들을 모아 파티를 여는데, 이때 고모부의 직장 사장의 부인인 사리카가 심부름하는 무케시를 점찍어 집으로 와달라고 부탁한다.
느와르
감독: 디그비자이 싱
종교적인 이유로 성인식 제도가 그릇되게 진행되는 인도의 폐습을 비판한 작품. 인도에는 아직도 야만적인 관습의 굴레들이 많이 남아있다. 특히, '데바다시', '조기니' 등으로 불리우는 통과의례는 매우 충격적이다. 디그비자이 싱은 이 야만적인 관습의 폐해를 다루고 있다. 마야는 인도의 12살 난 아주 평범한 여자 아이이다. 그녀의 곁엔 한 살이 어린 사촌동생 산자이가 있고, 그들은 아주 친하게 거의 모든 시간을 같이 보낸다. 하지만 그들이 살고 있는 마을엔 여자아이가 어른으로 성장할 때 치루는 악명 높은 신고식이 있다. 마야도 예외 없이 이 신고식의 희생양이 되어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고, 산자이와의 아름답던 시절도 막을 내리는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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