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디그비자이 싱
종교적인 이유로 성인식 제도가 그릇되게 진행되는 인도의 폐습을 비판한 작품. 인도에는 아직도 야만적인 관습의 굴레들이 많이 남아있다. 특히, '데바다시', '조기니' 등으로 불리우는 통과의례는 매우 충격적이다. 디그비자이 싱은 이 야만적인 관습의 폐해를 다루고 있다. 마야는 인도의 12살 난 아주 평범한 여자 아이이다. 그녀의 곁엔 한 살이 어린 사촌동생 산자이가 있고, 그들은 아주 친하게 거의 모든 시간을 같이 보낸다. 하지만 그들이 살고 있는 마을엔 여자아이가 어른으로 성장할 때 치루는 악명 높은 신고식이 있다. 마야도 예외 없이 이 신고식의 희생양이 되어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고, 산자이와의 아름답던 시절도 막을 내리는데.
드라마
감독: A.L. 비자이
여섯 살 아빠, 다섯 살 딸… 우리는 함께 살아야 합니다 초콜릿 공장에서 일하는 ‘크리쉬나’는 지적 장애로 지능이 여섯 살에 머물러 있지만 마음만큼은 한 없이 넓고 따뜻하다. 아이만 남긴 채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혼자 남은 ‘크리쉬나’는 이웃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하늘이 보내준 선물 같은 딸 ‘닐라’를 애지중지 키운다. ‘크리쉬나’의 무한한 애정과 정성으로 ‘닐라’는 하루가 다르게 사랑스럽고 총명한 아이로 자라나고 부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닐라’가 다섯 살이 되던 해, 갑자기 아내의 가족들이 나타나 ‘크리쉬나’의 장애를 문제 삼아 ‘닐라’를 강제로 데려가고 양육권마저 빼앗으려 한다. 하루 아침에 ‘닐라’를 빼앗긴 ‘크리쉬나’는 딸을 되찾기 위해 신출내기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법정에 서게 되는데… 서로가 함께 있을 때 행복한 두 사람, ‘크리쉬나’와 ‘닐라’는 다시 함께 살 수 있을까?
드라마,가족
감독: SS 라자몰리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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