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3개, KMDB 9개)

'샌드위치 맨'은 생계를 꾸려가기 위해 피에로 분장을 하고 몸 앞뒤에 포스터가 붙은 판자를 둘러메고 극장 홍보를 하는 한 가장과 그 가족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에겐 아내와 어린 아기가 있으며, 일이 끝난 후에도 피에로 분장을 거의 지우지 않고 생활을 한다. 그런 어느날 극장 주인은 피에로 일을 그만 두는 대신 삼륜차를 타고 홍보 활동을 하라고 주인공에게 시키게 된다. 피에로 분장을 지우고 아내와 아기 앞에 선 남편. 그러나 아기는 아빠를 알아보지 못하고 낯선 사람인 양 울음을 터뜨린다. 아기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안 주인공은 조용히 다시 피에로 분장을 하며, 이유를 묻는 아내에게 주인공은 환히 웃으며 '난 내 아들의 인형이잖아.'라고 말하면서 영화는 끝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Chen-Kuo Chao
사회 경험이 없는 설산에 살고 잇던 바보와 얼간이는 어느 날 금을 찾는 사람에게 자기집을 쫓겨나게 된다. 산중에서 내려온 둘은 가는 곳마다 실수를 저지르고 일자리를 쫓겨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Yen-Ping Chu
달동네 옹기종기 모여사는 소시민들. 그들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인생을 살지만 꿈만은 원대하다. '이번주에는 복권이 당첨되겠지?'라는 희망을 안고, 하루를 보내는 세 가구의 알뜰살뜰의 꿈은 횡재를 한 번에 알게된 도박판때문에 그나마 있던 판자집마저 모두 털리게 되는 헤프닝을 연출한다. 가진 것 없어도 희망은 큰 사람들, 잘 입지 못해도 항상 따뜻한 사람들이 인생은 한탕주의, 못먹어도 Go를 외치기 시작하는데..
코메디,가족
감독: 주연평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남자. 그는 수려한 용모와 가창력으로 많은 인기와 함께 명예와 부를 누리게 된다. 그는 자신때문에 고생하신 부모님을 도우려 하는데, 그를 이용해보려는 검은 조직때문에 괴로움을 겪게 된다. 결국 그들에게 협력하지 않은 관계로 그는 7년동안의 억울한 감옥 생활을 하게 되고, 한편, 그의 옛 여인은 그를 파멸로 몰은 검은 조직 우두머리의 정부가 되어있는데..
코메디
감독: Chen Chu-Huang
한 건물에 천하 제일장과 한가장의 장주들은 자기 식당에 손님 유치를 위해 혈안이다. 그들의 제자들 사이도 라이벌 의식으로 무술 수련과 식당 영업도 한치의 양보가 없는 나날, 이 도시의 유명한 사기꾼, 고씨 형제는 정부의 비밀 전자회로 방정식을 입수하여 일본에 팔아 넘기려 한다. 그런데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청로 자매의 가방을 일본인 가방으로 착각한 고씨 형제는 가방을 잘못 바꾸고 만다. 고사장은 가방을 되찾기 위해 청로의 언니를 납치하지만 소로에 반한 악동 호소자들은 청로의 언니를 구하기 위해 힘을 합쳐 치밀하고 기발한 작전을 짜서 평소에 배우고 익힌 무술을 십이분 발휘하여 고사장 일파를 무찌르고 애초의 작전 목적을 이룬다.
코메디
감독: Ao Hsin Chin
더 없이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인가. 고달픈 병영 생활인가?
코메디
감독: Lee Chia
명랑하고 낙천적인 약장사 토는 봉고차를 타고 대만 각지를 떠돌아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 인적이 없는 공동묘지 앞에서 고장으로 차를 세웠다가 비석 다듬는 용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는데..
감독: Ao Hsin Chin
홍콩판 동작그만.
코메디

감독: 윤종빈
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1993년,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된다.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황정민)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해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에게 접근한 흑금성. 그는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과 두터운 신의를 쌓고 그를 통해서,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1997년. 남의 대선 직전에 흑금성은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한다. 조국을 위해 굳은 신념으로 모든 것을 걸고 공작을 수행했던 그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이는데…
드라마

감독: 프루트 첸
북경의 한 공중화장실에 버려져 할머니에 의해 발견된 동동. '화장실의 신'이란 별칭답게 화장실과 인연이 많은 동동은 장암선고를 받은 유일한 가족 할머니를 위해 명약을 찾아 먼 길을 떠난다. 동동의 친구 토니 역시, 위암 말기인 동생을 위해 인도로 향한다. 먼저 부산에 도착한 동동. 동동은 바닷가에서 횟집을 하는 김선박을 우연히 만난다. 할머니를 위해 인삼을 구하려는 동동과 자신이 해산물이라고 주장하는 아픈 소녀의 치료를 위해 한의원에 들른 김선박은 또 만나게 된다. 한편, 김선박의 친구 조도 유전에 의한 불치병으로 마흔을 못 넘기는 심각한 상태다. 별 소득없이 동동은 뉴욕으로 발길을 돌리고, 거처를 잃은 해양소녀는 홀연히 자취를 감추며, 해양소녀의 의지에 감명받은 조는 자신의 병을 고치기 위해 북경으로 길을 나선다. 명약을 찾아 뉴욕까지 온 동동은 살인 청부업자인 샘을 만난다. 샘의 여자친구 곡은 아픈 어머니와 함께 만리장성에서 민간요법을 찾아헤매고 샘은 그런 여자친구를 위해 뉴욕에서 마지막 청부 살인을 마무리하던 중이다. 샘은 자기의 마지막 살인을 영화 대부 의 한 장면처럼 비디오 카메라에 담아줄 것을 동동에게 간청한다. 하지만 결국 샘은 공중화장실에서 총에 맞아 죽고, 미신으로 병을 치료하려던 곡의 어머니도 죽는다. 북경 화장실에서도 누군가 소변을 종종 훔쳐가고, 부산의 한의사도 오줌을 먹어보라는 황당한 권유를 하더니, 인도에 간 토니는 민간요법상 처녀오줌이 효험이 있다는 소문을 접하게 된다. 동동은 명약을 찾는 낯선 여정을 통해 인연을 맺게된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또는 자기 자신을 위해, 불치를 극복하고자 길을 나선 이들에게 모두 연락하고, 그 무언가를 찾아 다시 함께 길을 나선다.
드라마,청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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