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신상옥
수인번호 407호인 강희는 사랑했던 하룡과의 과거를 회상한다. 강희는 오빠가 죽으면서 남긴 독립자금의 위치를 하룡과 함께 독립군에게 전달하러 갔다가, 독립군의 근거지를 밀고한 하룡에게 속아 감옥에 간다. 하룡의 감형탄원서를 기다리던 강희는 허영에게 강희의 오빠를 죽인 것도 하룡이며, 그가 관동군 딸과 정혼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강희는 춘자와 함께 교도소를 탈출하여 하룡의 결혼식장에 나타난다. 강희와 춘자는 신혼여행을 떠나는 하룡의 열차를 습격하여 그를 죽이고,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려 도망친다.
액션,멜로/로맨스

감독: 신상옥
강희는 춘자와 탈옥을 시도하다 다시 체포되어 감옥으로 이송된다. 그녀들 때문에 승진이 좌절되자 가또오소장은 그녀들을 없애기 위해 가짜 탈출로를 만들지만 실패하고, 저수탑에서 그녀들을 익사시키려고 하지만 또 실패한다. 이때 죄수들의 실수로 감옥에 화재가 발생하는데 춘자는 다른 동료들을 돕다가 죽고 홀로 남은 강희는 외로워한다. 화재조사단의 조사 결과 인숙의 증언으로 가또오소장은 파면되고 신임소장이 부임한다. 이무렵 강희는 형무소에 위장잠입한 이혁과 함께 탈옥에 성공하여, 무죄 선고를 받고 법정을 나오는 가또오를 총살한다. 구경나온 사람들은 현장을 빠져나가는 강희를 도와주고 추적자들의 길을 막아준다.
액션
감독: 김진민
생애 최악의 순간에 만난 최고의 사랑소년 시절 소아암을 앓았던 경력이 있는 청년 온유. 언제나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착한 성품의 온유이지만 세상의 편견을 피해 살아가는 게 그리 녹록하지만은 않다. 어느 날 자원봉사를 하던 병원에서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 사랑이로 인해 우연히 만나게 되는 온유와 예나. 그리고 세영과 사랑. 이들이 펼쳐가는 희망과 나눔의 과정을 통해 보여지는 햇살처럼 따뜻한 이야기. 그리고 가슴 먹먹한 사랑의 메시지가 아름다운 음악에 실려 올 가을 우리에게 찾아왔다.
드라마,멜로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