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할로윈 이브날, 이모의 집이 위치한 Shelter Island의 작은 섬마을로 향하던 말리(사라 덕데일)일행은 도중에 일행을 잃어버린다. 일행을 찾으러 어느 숲으로 향한 그녀들은 다행히도 일행을 찾지만, 어느 정체불명의 남자에게서 그녀의 목적지에 결코 가지 말라는 경고를 받는다. 하지만, 이것은 무시하고 그들의 길을 가는 말리일행. 곧, 그 경고를 무시한 대가를 치르게 되는데... 그것은 어린 소녀들이 극복하기에는 너무나도 끔찍하다. 과연 그들은 이 악몽같은 현실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인가...

미래 행성에서 지구 자원을 해결할 물질로 인하여 내전이 벌어지게 된다. 이기적 집단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스크리머스를 제조한다. 제조된 스크리머스에게 붕괴되는 행성 시리우스 6B에서 인간 전멸과 스크리머스의 반인 반기의 진화를 소재로한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미 중부의 전형적인 시골마을 미들타운에 사는 농부 롤프는 토요일 아침 그의 농장에서 서까래를 덮고 있던 까마귀들의 공격을 받는다. 같은 시간 미들타운의 경찰서장 웨인은 이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그 후 24시간, 세계로부터 격리된 것 같았던 미들타운의 주민들은 까마귀들과의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인다.

미국의 작은 시골 마을, 고등학교 수업이 진행되는 어느 날 뇌우를 동반한 정체 모를 대규모 붉은 폭풍이 마을을 덮친다. 자동차며 전봇대며 모든 물건들을 빨아 올려 붕괴시켜 버리는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그 폭풍이 결국 대도시까지 초토화시키자 전국은 방송과 통신이 두절되고 사망자가 속출하게 된다. 한편 매건과 친구 윌이 과학 박람회에 출품한 발명품을 관심 있게 보던 입자 물리학자는 그것이 거대 폭풍을 잠재울 유일한 열쇠임을 알아차리고 그 아이들을 만나러 찾아온다. 그러나 전기를 동반한 메가 사이클론 스톰으로 인해 비행기는 추락하고 사람들은 하나씩 죽어가는데 두 학생이 만든 작은 기계가 세상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어느 한 주택. 그 곳에서는 정체불명의 살인사건 및 일가족이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그로부터 17년 후 아무도 살지 않았던 그 집에 피터슨(파스칼 휴튼)과 그녀의 아들 에이드리언(Sunny Suljic)이 이사를 오게 된다. 그들은 에이드리언의 돌보미로 안젤라(조델 퍼랜드)를 부르게 되지만, 마을 사람들은 과거의 이상한 일이 있었던 그 집을 유령이 나오는 집이라며 꺼리게 된다. 안젤라 역시 자신이 그 집에서 일하는 것을 아버지(로슬린 먼로)에게 들키게 되고, 그녀의 아버지는 심하게 반대를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안젤라의 친구인 팬디(Chanelle Peloso)는 그녀가 이상한 집에서 일을 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게 된다. 하지만 팬디와 어울리는 친구들은 이상한 집에 아무도 들어오지 않을 것으로 여기고, 자신들의 물건을 숨겨놓게 되면서 안젤라와 팬디에게는 또다른 위험이 닥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갱단의 밀거래 도중 다이아몬드를 삼켜버린 상어를 잡아달라는 갱단 보스의 명령을 받은 상어 킬러. 하지만 라이벌 갱단 보스가 여자친구를 인질로 삼아 상어를 잡아 다이아몬드를 가져오라고 한다. 위기에 처한 주인공은 상어를 잡으러 바다로 향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유리알 속에 일어나는 일이 현실로 일어나요!” 크리스마스 재난의 원인, 유리구슬을 없애라! 어느 날 루디 가족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 현관에 놓여 있는 작은 선물 상자 하나를 발견한다. 그 속에는 마을이 정교하게 재현된 모형이 들어 있는 유리구슬이 있다. 루디는 성탄절 선물을 받고 기뻐하지만 어쩐지 불길한 기운을 느낀다. 한편 헬기 조종사인 엄마 베스와 누나 제니퍼는 성탄절을 맞아 외딴 마을의 가난한 이들에게 성탄 선물을 전달하러 헬기를 타고 가다가 갑작스런 강한 폭풍우를 만나 산에 추락한다. 게다가 마을에서는 땅이 갈라지고 불기둥이 솟아오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재난이 연이어 일어나고 결국에는 인명 사고까지 발생한다. 생지옥으로 변한 마을을 탈출하려는 마을 사람들 앞에 루디가 나타나 모든 것이 자기 잘못이라고 털어놓으면서 선물로 받은 유리구슬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현실로 똑같이 재현된다고 털어놓는다. 그 유리구슬 장난감을 화산 불구덩이에 던져야만 재난을 멈출 수 있다는 말에 루디의 아빠는 목숨을 걸고 산으로 올라가는데...과연 그들은 이 재난을 멈출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이룰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대니 보일 감독의 '쉘로우 그레이브'와 비슷한 제목을 가진 '쉘로우 그라운드'는 쉘던 윌슨 감독의 두 번째 호러 작품이다. 마니아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이 영화는 언더그라운드의 잘 알려지지 않은 다수의 판타지 필름 페스티벌에 전해져 적지 않은 찬사를 받았다. 가장 주목할만한 것은 한 때 찬란했지만 상업영화의 홍수 속에서 그 빛을 잃어 비슷한 비주얼과 주제로 단지 재생산되기만 하는 호러 영화 속에서 유일하게 독창적인 작품이라는 평을 받은 것. 긴박감 넘치게 몰아치는 오프닝에서부터 영화는 섬뜩한 비주얼을 보여주는데, 나체의 소년이 온몸에 걸쭉한 피를 뒤집어쓰고 칼을 든 채 공간을 가로지르는 것이 그것. 잠시 후 숲 속에 있는 보안관 사무실에 도착하면 이제부터 이 새롭게만 보이는 공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엽기적인 살인 행각들이 언뜻 '13일의 금요일' 풍 슬래셔 작품을 연상시키는가 싶더니 카메라가 피로 물든 이 소년을 클로즈업하기 시작하면서는 어두운 수수께끼를 푸는 심리 스릴러의 분위기에 도착하게 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영화는 미지의 초현실적인 포스에 농락당하는 인간 군상들을 보여주며 '오멘'이나 '엑소시스트'에서 출연한 악령의 오컬트적인 모습까지도 차용하는 대범함을 보인다. 또한 '나이트메어'의 신비도 곁들여져있어 묘한 느낌이다. 숲 속을 배경으로 몇 안 되는 등장인물들이 이리저리 쫓고 쫓기며 만들어내는 긴장감도 출중하지만 점차 밝혀지는 그 비밀의 전말을 따라가다 보면 어떤 올바른 드라마적인 힘까지도 느끼게 된다. 피가 난무하는 하드 고어 신, 관객의 비명소리를 담보로 하는 소름끼치는 공포, 짜임새 있는 이야기 전개와 무명배우들의 열연, 감각적인 촬영과 비주얼, 훌륭한 사운드트랙에 힘입어 근래 보기 드물게 인상적인 작품이다. (2005년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채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