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4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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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윌링던 박사는 원자폭탄을 만드는 데 조력했던 인물로 마치 어린아이같이 순진한 물리학자이다. 그는 자신이 설계한 원자폭탄에 대해 걱정을 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정신적인 붕괴 상태에 이른다. 가방에 폭탄을 훔쳐 달아나면서 윌링던은 만약 영국이 핵무기 폐기를 약속하지 않는다면 폭탄과 함께 자폭하여 런던 전체를 날려 버리겠다고 선언하는데... (텐바이텐님 제공)

결혼을 통해 신분상승을 한 귀족 스티븐(스튜어트 그렌저)은 아내를 독살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하녀 릴리(진 시몬즈)는 스티븐을 협박한다. 이어 릴리가 안방까지 차지하려 하자, 스티븐은 또 한번의 살인을 계획한다. 안개가 자욱하게 깔린 밤에 외출을 한 릴리의 뒤를 따라간 스티븐은 지팡이를 휘둘러 그녀의 머리를 박살낸다. 그후 재빨리 집으로 돌아와 숨을 돌리고 있는 순간에 릴리가 활짝 웃으며 돌아온다. 스티븐은 다른 여자를 죽인 것이다. 현장에 버려진 지팡이와 목격자들에 의해 용의자로 체포된 스티븐, 그러나 그에게 집착하는 릴리는 오히려 자신을 죽이려고 한 스티븐의 편에 선다. 법정에서 스티븐에게 유리한 증언을 한 릴리 덕분에 스티븐은 무죄를 선고 받고 풀려난다. 이제 스티븐은 완전히 릴리의 손아귀에 잡힌 것이다. 그러나 릴리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언니에게 이 모든 사실을 적은 편지를 전달한 후에 만약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편지를 뜯어보라고 한다. 한편 스티븐은 “미국에서는 신분의 차이가 없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 그러니 함께 미국으로 가서 살자”며 릴리를 꼬신후에 또다른 범죄를 계획한다. 과연 이 두 남녀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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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샤를로트 브랑스트롱
오트 쿠튀르 백화점에서 플로어 모델로 일하는 30세의 아름다운 여성 케이트는 인기작가인 남편 알렉처럼 존경받는 작가가 되기를 원한다. 한편, 알렉의 책을 발행하는 미국인 출판업자 반니는 여성 작가에게도 관심을 갖고 있던중 케이트의 작품을 읽고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알렉이 러시아에서 강의하는 동안 그녀와 출판계약을 맺는다. 알렉은 케이트가 계약한 것을 알고 노발대발하고 아내를 잃게 되리라고 예감한다. 글을 쓰기로 하고 반니와 일을 시작한 케이트. 역시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원하나, 케이트는 알렉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코메디
감독: 조셉 스트릭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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