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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의 가족은 새로운 삶을 꿈꾸고 뉴욕 브루클린에 정착하지만 정작 그들을 반기는 건 익숙한 비참함 뿐이다. 프랭크의 아버지는 번번이 취직에 실패하고, 병든 동생은 치료비가 없어 숨을 거둔다. 결국 프랭크 가족은 다시 아일랜드로 돌아오지만 고향의 상황은 떠날 때 보다 더욱 나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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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섬을 배경으로 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실험의 실패로 인간의 뼈를 먹는 괴물이 탄생해 외딴 섬의 주민들을 공격한다는 내뇬의 크리쳐물.

미국에서 학술회의에 참석하고자 영국 땅을 밟은 홀든은 초자연적인 것의 존재를 믿지 않는 차가운 이성의 소유자이다. 하지만 그는 마술사 캐스웰과 만나면서 자신에게 알 수 없는 저주가 드리워졌다는 사실을 차츰 깨닫기 시작한다. 믿음과 회의주의, 판타지와 리얼리티 사이의 대립과 대화를 영화적으로 풀어낸 은 투르뇌르의 영화답게 여전히 분위기가 만드는 공포로 깊은 인상을 준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서는 다른 투르뇌르 영화와는 달리 악마의 존재를 실제로 보여주는 장면이 나온다는 것이다. 제작사쪽의 압력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삽입된 그 장면은, 만약 그것이 없었더라면 믿음과 모호함이란 주제에 좀더 어울리는 영화가 나오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하지만 은 그런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투르뇌르의 후기작이다. 영국에서 만든 이 영화는 비슷한 시기에 나온 해머 영화와 비교하면 투르뇌르의 특징을 더 잘 볼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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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크 존스
댄 오그래디는 고향 아일랜드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에 전설속의 요정 레프리콘을 붙잡아 풀어주는 대신 황금을 요구, 그는 부와 사치를 누리게 해줄 보물을 갖고 집으로 온다. 그러나 심술 궂은 레프리콘은 황금을 되찾기 위해 댄을 쫓아와, 댄과 그의 아내 레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결국 레가 계단에서 떨어져 죽고, 댄은 레프리콘을 잡아 나무상자에 가둔다음 레프리콘을 꼼짝못하게 하는데 효력이 있다는 네잎 클로버로 상자를 봉하고 휴양소로 떠난다. 10년후, 레딩과 그의 딸 토리는 레프리콘이 있는줄도 모른채 오그래디의 집으로 이사온다. 집을 수리하기 위해 페인트공 네이탄과 알렉스, 어지를 고용하는데 레프리콘은 상자속에서 어지를 유인해 네잎클로버를 치워버리게 하고 다시 살아난다. 레프리콘은 황금을 찾기 위해 고의적인 폭행을 하고, 자신을 믿지 않는 사람을 죽이는 등 마음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공포(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