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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과거를 숨긴 채 남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일상을 사는 한 가정의 가장 ‘허치’ 매일 출근을 하고, 분리수거를 하고 일과 가정 모두 나름 최선을 다하지만 아들한테는 무시당하고 아내와의 관계도 소원하다. 그러던 어느 날, 집안에 강도가 들고 허치는 한 번의 반항도 하지 못하고 당한다. 더 큰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는데 모두 무능력하다고 ‘허치’를 비난하고, 결국 그동안 참고 억눌렀던 분노가 폭발하고 만다.

"살아남고 싶다면, 멈추지 마라" 권력이 지배하는 근미래, 국가가 주관하는 치명적인 ‘롱 워크’가 시작된다. 정해진 속도 아래로 떨어질 때마다 경고가 쌓이고, 세 번째엔 냉혹한 처벌이 따른다. 같은 길을 걷는 소년들은 서로를 경계하면서도, 끝을 알 수 없는 도로 위에서 가족의 사연과 두려움을 나누며 미묘한 연대를 만들어 간다. 점점 무거워지는 발걸음과 높아지는 긴장 속에서, 한 소년은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지, 그리고 왜 끝까지 걸어야 하는지를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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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장애 때문에 휠체어를 타고 외딴 집에서 엄마와 함께 살며 일상을 보내는 클로이. 딸을 사랑으로 돌보는 엄마 덕분에 힘들지만 매일을 긍정적으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식탁에 놓인 장바구니에서 하나의 물건을 발견하게 되고 믿었던 모든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정체불명의 괴한으로부터 끔찍한 일을 겪은 어린 ‘베스’와 ‘베라’. 사고 이후, 언니 ‘베스’는 자전적 소설을 출간하며 성공하지만, 동생 ‘베라’는 여전히 그날의 공포에 사로잡힌 채 괴로워한다. 제발 자신을 버리지 말라고 절규하는 ‘베라’ 곁으로 다시 돌아온 ‘베스’. 하지만 끝내 끝나지 않고 되풀이되는 악몽 같은 현실과 엇갈린 진실은 두 자매를 점점 더 깊은 혼란에 빠뜨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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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비밀을 숨긴 사이코패스가 에스토니아의 정신병동을 탈출, 부유한 가족의 실종된 딸 ‘에스더’로 사칭해 미국에 온다. 재회의 기쁨도 잠시, 어딘지 낯선 딸의 정체를 눈치챈 엄마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에스더와 맞서는데... 누구도 상상 못한 충격적인 반전이 기다린다!

"수확의 밤, 살아남아야 할 이유가 있다" 미국 중서부의 외딴 마을, 매년 가을이면 아이들에게는 절대 넘어서는 안 될 금기가 내려진다. 옥수수밭 어둠 속에서 깨어나는 정체불명의 존재 ‘쏘우투스 잭’을 피해 밤을 버텨야만 다음 날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난과 폭력, 탈출에 대한 갈망 속에서 살아가던 소년 리치는 이 잔혹한 전통에 휘말리며 마을이 숨겨온 공포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공포가 축제가 되고 생존이 의식이 되는 밤, 그는 과연 이 지옥 같은 규칙을 깨고 다른 선택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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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가 나타나는 미국의 51구역 내 작은 마을 루너에 운전사도 없이 돌아다니는 트럭 한 대가 나타난다. 이 트럭은 온 마을을 미친듯이 질주하며 사람들을 치어 죽인다. 마을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까지 위협하는 트럭의 존재에 사람들이 공포로 떨고 있을 무렵 설상가상으로 통신이 두절되고 대기엔 치명적인 화학 물질이 방출되어 마을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된다. 잭은 2주전에 코마 폭발로 흘러 들어온 우주의 미립자가 비정상적인 에너지 파장을 생성해 트럭이 지능을 갖춘 살상 무기로 변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주유소를 운영하는 레이는 트럭들끼리 하는 말을 듣고 탈출 계획을 세운다. 레이가 트럭에 연료를 넣어주는 동안 테드와 딸 애비는 헬기를 구하러 떠나고 이들은 무사히 산꼭대기의 헬기 안에서 만난다. 그러나 테드가 조종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헬기에는 애비만 타고 있을 뿐 조종석은 텅 비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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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시드니 J. 퓨리
아기에 대한 그녀의 집착은 광기를 불러오고.... 소름끼치는 10개월이 시작된다! 남부러울 것 없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는 잭과 앤은 아기가 없어서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하지만 몇 번의 유산으로 실망만 쌓여간다. 그러다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갖게 되지만 병원에서는 임신이 아니라는 진단을 내린다. 그러다 잭이 출장 간 사이 앤은 납치되고 앤의 차만이 불에 탄 채 발견된다. 앤을 납치한 것은 프랭크와 헬렌 부부. 전에 아이를 가졌던 헬렌은 산부인과에서 근무하는 남편 프랭크의 요구로 기형아 검사를 하고, 검사 결과 아이가 손가락과 발가락이 붙은 기형아란 것을 알게 된 후 낙태수술을 한다. 하지만 낙태 수술 끝에 헬렌은 아예 임신을 하지 못하게 되고, 너무도 아이를 원하던 이들 부부는 결국 임신한 앤을 임신이 아닌 것처럼 속여 납치한 것이다. 아이에 대한 심한 집착증을 보이는 헬렌은 앤의 아이가 자신의 아기라고 여기며 뱃속의 아이를 키우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프랭크는 앤의 배 속에 있는 아기가 정상인지 알아보기 위해 양수검사를 하려하고 그걸 본 헬렌은 프랭크가 아이를 또 낙태시킬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프랭크를 야구 방망이로 두들겨 패서 죽이고 토막 낸다. 앤과 둘이만 남게 된 헬렌. 그녀의 아이에 대한 집착과 광기는 점점 더 심해져간다. 앤이 죽었다고 믿고 상심에 빠져있던 잭은 한 통의 전화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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