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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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
성공한 심리학 박사이며 라디오방송국에서 상담코너를 진행하고 있는 아만다는 본능적인 유혹에 약한 육감적이며 아름다운 여성이다. 어느날 자신이 집필한 책 사인회를 하는 도중 적극적으로 접근하는 미크를 알게 된다. 미크는 지하범죄조직의 대부인 스톤의 음모로 3년간의 수감생활을 하다가 출감하여 스톤에 대한 복수심으로 아만다에게 접근한 것이다. 바로 스톤이 아만다의 상담환자이기 때문이다. 이런 음모를 모르는 아만다는 육체적으로 자신을 유혹하는 미크에게 매료되어 마약과도 같은 섹스생활에 빠져든다. 그런 아만다의 약점을 이용하는 미크는 변태적인 섹스를 강요한 후 그 장면을 비디오 테잎에 담아 스톤이 정신이상임을 증명하는 진료과정을 녹음하라고 강요한다. 그러는 과정에서 아만다는 미크와 스톤 양쪽의 협박을 받게 된다.
드라마,에로,스릴러
감독: 자나 브리스키, 로스 카우프만
캘커타 홍등가에서 가장 비참한 사람들은 성매매 여성들이 아닌 그녀들의 아이들이다. 가난과 학대 그리고 절망과 마주하고 있는 이 아이들은 그들의 어머니에게 지워진 운명을 벗어날 수도 없으며 그녀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갈 수도 없다. 이 영화의 공동 감독인 자나 브리스키와 로스 카우프만은 홍등가에서 만난 아이들의 놀랄만한 변모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카메라를 주고 사진 찍는 방법을 알려준 사진작가 브리스키는 가장 비참하고 절망적인 세상에서 살고 있는 어린이들 내부에 잠재되어 있던 천재적인 예술성에 불을 붙여 주었다. 아이들이 찍은 사진들은 단순히 그들의 비범한 관찰력과 재능을 보여주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좀 더 큰 무언가를 반영하고 있다. 즉 그들을 해방시켜주며 그들의 실제적인 능력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예술이 지닌 큰 힘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꿈꾸는 카메라: 사창가에서 태어나 는 밑바닥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눈물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관광객들이 찍은 스냅 사진의 전형적인 감상성을 거부한다. 수 년 동안 꼬마들과 함께 생활한 브리스키는 그들 세상의 일부분이 된다. 꼬마들이 찍은 사진들은 인류학적 호기심을 갖고 찍은 미개한 이미지들이 아니라, 그들의 영혼을 보여주는 프리즘이자 창작 정신이 가진 힘에 대한 진실한 증언이다.
지역,인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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