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6개, KMDB 2개)

세계적인 판타지 대작이 넷플릭스 시리즈로 다시 태어난다. 어둠과 위험의 세계,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운명으로 묶인 그들. 위쳐와 마법사, 홀로 남은 공주의 싸움이 시작된다.

1970년대 중반 영국, 시인이자 얼마 전 아내를 잃은 형사 아담 달글리시는 복잡한 사건들을 수사하며 인간 내면의 어두운 심연을 파헤쳐 나간다.

그림자족괴물들에게 말살당한 행성의 유일한 생존자 왕자와 그의 노예 여성은 우주시공간을 뛰어넘어 지구의 영국 런던의 한 고등학교로 선생님과 학생신분으로 위장 잠입한다. 우주의 약해진 결계를 뚫고 왕자를 찾아 지구에 출몰한 괴물들. 이에 대항하여 왕자는 평범한 영국의 고등학생들이 힘을 모아 함께 싸우며 지구를 지켜나간다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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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바비 패럴리, 피터 파렐리
아내가 죽은 후 전혀 건강을 돌보지 않고 지저분하게 살아가는 프랑크. 그의 딸 셰인은 프랭크의 건강을 챙겨보려 하지만 아버지는 도무지 말을 듣지 않는다. 땅에 떨어졌던 음식도 마구 집어먹고 상한 굴을 먹는 등 건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다. 한편 프랭크의 몸 속에는 프랭크 경찰서 소속의 젊은 백혈구 경찰 오스모시스 존스가 갖가지 병균들로부터 그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시들어가는 프랭크의 몸 속에서 치명적인 악당 트락스가 온갖 공격을 가하면서 괴롭히자, 오스모시스는 새로이 투입된 감기약 용병과 함께 트락스와 한판 대결을 펼친다.
코메디
감독: 스티브 벡
죽기전 아홉, 죽은후 사십... 놈이 가까운 곳에 있다! 어둠이 깊게 드리운 거대한 폐차장, 사이러스 일행은 12번째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악령 저그넛을 유인하고 있다. 죽기 전 아홉을 헤치우고 죽은 후, 악령으로 부근을 떠돌며 사십여명을 헤친 저그넛을 부르기 위해 몇십톤의 피가 주위에 뿌려지게 되고... 얼마 후, 영매자 레프킨은 강한 살기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순식간에 그곳을 지키던 요원들은 보이지 않는 존재에 의해 사지가 절단되며 하나씩 죽어가는데... 자신을 미끼로 봉인 장치에 저그넛을 유인하는 레프킨은 봉인에 성공하지만 이미 거대한 폐차장은 검붉은 피와 비명으로 넘쳐난다. 열셋, 분노한 그들이 당신을 원한다! 삼촌 사이러스의 부고를 전해들은 아서는 유산을 남겼다는 말에 의아해 하지만 화제로 아내와 재산을 잃은 처지라 반가움이 더한다. 일행이 행복에 빠져 있는 순간, 전기공사 인부를 가장해 저택에 침입한 영매자 레프킨은 아서에게 이곳에 악령이 있으니 모두 피해야 한다고 외치고, 그 사이에 변호사는 유유히 사라진다. 지하로 성큼성큼 들어서는 변호사는 정체를 알수 없는 투명한 안경을 꺼내어 쓴다. 그러자 각각의 봉인 장치에 의해 갇힌 끔찍한 모습의 분노한 영혼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태연하게 그들 사이를 지나 자신이 찾아 헤멘 돈가방을 집어드는 순간, 가방의 무게에 고정되어 있던 저택의 제어장치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그 순간 저택의 모든 출입구는 모양을 바꾸며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다. 갇혀버린 아서 일행에게는 알수 없는 두려움이 엄습하고... 이때 분노한 영혼들은 하나씩 봉인에서 풀리며 끔찍한 죽음이 닥쳐오게 되는데...
코메디,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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