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L. J. 스미스의 뱀파이어 다이어리 소설 시리즈 원작. 뉴욕 외곽도시, 미스틱 폴즈의 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두 뱀파이어 형제 스테판과 데미언, 그리고 인간 소녀 엘레나의 로맨스를 그린다.

현대의 슬리피 할로우로 건너온 이카보드 크레인과 목 없는 기병(Headless Horseman)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그리는 미스테리 어드벤처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전 상원의원 셀리나 마이어가 미국 부통령으로 일하게 되면서 부통령 집무실을 배경으로 정치와 이해관계에 얽힌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나가는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2021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 20주년 기념 드라마이자 CSI: 라스베가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수사하던 과학수사대의 일원이었던 하지스가 누명을 쓰고 증거조작 혐의를 받게 되지만 배후를 조사하는일이 난관에 부딪치고 과학수사대는 언론과 시민들의 날카로운 시선에 쫓기게 된다. 조직 해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과학수사대에 전 수사반장 길 그리섬(윌리엄 피터슨)이 귀환해 단서를 추적하는데...

미국의 한 평범한 마을인 체스터스 밀은 어느날 신비한 힘에 의하여 돔에 갇히고 마는데...

도심 한복판, 6발의 총성과 함께 5명의 시민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현장의 모든 증거들이 한 남자를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긴다.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이지만 실제 정체를 아는 이는 누구도 없는 의문의 남자 ‘잭 리처’.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그는 모든 정황이 완벽해 보이는 사건에 의문을 품고 홀로 진실을 추적하기 위해 나서는데…! 법의 한계를 넘어선 자, ‘잭 리처’ 이제 그의 심판이 시작된다!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리즈의 스핀오프이다. 매주 펼쳐지는 앤솔러지 시리즈에서는 에피소드당 각기 다른 호러 이야기를 다룬다.

샘 베켓 박사가 양자 도약을 개발한 지 30년 뒤, 퀀텀리프 프로젝트가 재개된다. 물리학자 벤 송 박사는 프로젝트팀에 알리지 않은 채 홀로 양자 도약을 시도하고, 도약해 간 곳에서 사람들을 도우며 역사를 바꾸려고 한다.

비행기 추락으로 무인도에 좌초된 다양한 배경의 십 대 여자아이들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게 된다. 이들은 서로에 대해 그리고 각자의 비밀과 과거의 트라우마 등에 대해 알아가면서 충돌하기도 하고 친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 스릴 넘치는 드라마에 반전이 있는데… 이들은 사고로 섬에 갇힌 게 아니다.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가상 세계의 스타일리시 네오 누아르 드라마. 가족이라 믿었던 갱단의 배신과 폭력 속에서 살아남은 한 여자의 처절하고 냉정한 피의 복수가 시작된다.

모든 것을 뒤집어 놓을 단 하나의 진실이 밝혀진다! 이 도시 밖에 진짜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순간, 어느 분파에도 속하지 않는 ‘다이버전트’ 트리스와 포를 비롯한 사람들은 또 다른 혁명을 꿈꾸며 진짜 세상으로 탈출하지만 그곳에는 더 잔인한 진실이 기다리고 있는데…….

800년 전, 유럽 전역에 흑사병을 일으킨 마녀 '위치 퀸'과의 전쟁 중 영생불사의 저주를 받은 ‘코울더’. 그는 현재, 언젠가 다시 만날 '위치 퀸'을 기다리며 사람들 틈 속에서 숨어 최고의 마녀 사냥꾼으로 살아간다. 어느 날, 수상해진 마녀들의 움직임 속에 ‘위치 퀸’의 부활을 감지한 ‘코울더’. 멸망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위치 퀸’의 심장을 손에 넣는 것! 과연, 최고의 마녀 사냥꾼 ‘코울더’는 '위치 퀸'을 제거할 단 한번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불라이더 루크(스콧 이스트우드)와 예술대학 졸업반 소피아(브릿 로버트슨)는 완전히 다른 세상에 속한 사람들. 루크의 시합에서 우연히 만나 데이트를 시작한 이들은 교통사고를 낸 노년의 운전자 아이라(알란 알다)를 구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소피아는 아이라가 간직해온 평생의 사랑에 대해 듣게 된다. 1940년 첫눈에 사랑에 빠진 아이라(잭 휴스턴)와 루스(우나 채플린)는 2차 대전의 여파로 이별 직전까지 간다. 대가족을 원하는 루스의 바람과 달리 아이라는 전장에서 치명적인 부상을 당해 아이를 가질 수 없는 것. 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깨달은 아이라는 루스와 결혼한 뒤, 그녀가 사랑하는 미술품을 선물하고 매일 편지를 쓰면서 삶의 긴 여정을 함께한다. 두 사람의 평생에 걸친 사랑은 젊은 커플을 감동시키지만, 각자의 세상에서 꿈을 실현하려는 소피아와 루크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는데...

워싱턴포스트지의 정치부 기자 존은 명석한 두뇌와 특유의 직감으로 종횡무진 사건을 추적하는 촉망받는 기자다. 부와 명성 그리고 사랑스런 아내까지 모든 것을 다 가진 존은 스스로 행복한 남자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함께 새집을 마련하러 다니던 아내가 의문의 자동차 사고로 죽게 된다. 실의에 빠진 존은 우연히 그녀가 죽기 직전 한 말을 떠올리게 된다. "당신은 사고 나기 전에 그걸 못 봤죠, 그렇죠? " 존은 아내가 남긴 이 한마디를 떨치지 못하고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던 존은 병원에서 혼수상태이던 그녀가 그린 이상한 그림을 발견한다. 나방모양의 형상을 한 귀신같은 것을 그려놓은 그녀의 스케치북을 본 존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2년 후, 존은 아내의 죽음, 이상한 그림과 관련한 사건과 다시 만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