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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국경을 넘나들며 유럽 각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수사국과 탄력적인 협업으로 국제 범죄를 수사하는 ICC(국제형사재판소) 소속 수사팀의 활약상을 그린 범죄 드라마.

바스티유 감옥의 습격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왕실, 귀족들의 살생부가 급기야 '마리 앙투아네트' 손까지 들어온다. 이미 모두의 적이 되어버린 '마리 앙투아네트'는 어디도 갈 수 없고, 진심을 다해 사랑한 단 한 사람만큼은 어떻게든 피신시키려 한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책 읽어주는 시녀, '시도니'는 유일하게 이 모든 비밀을 알고 그녀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라도 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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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쇼팽(자누즈 올레니작 분)과 죠르쥬 상드(마리-프랑스 비지에 분)는 19세기의 커플이었다. 그들은 매우 특별하고 서로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커플이었다. 쇼팽은 음악의 천재였고 낭만적인 작곡가였으며 병적인 사랑의 소유자였다. 상드는 당시 당당한 프랑스 여성 작가였고, 여성도 남성과 마찬가지로 열정과 자유를 가지고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1846년, 여름이 끝나갈 무렵, 36세의 쇼팽은 그의 천재성이 극에 달했을때 심한 병을 앓게 된다. 쇼팽은 상드와 상드의 딸을 사랑하게 되는데 이때가 그의 영혼, 음악의 절정이었다. 결국 그는 관습을 벗어난 인생 그 자체와 사랑에 빠진 것는데...

공간에 대한 묘사가 탁월한 에릭 로메르 감독이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녀의 사랑을 세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한 작품. 남자친구가 바람을 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자의 낭만적인 복수극을 담은 '7시의 랑데부', 독특한 연인 관계인 남녀가 등장해 우스꽝스런 소동을 그린 '파리의 벤치', 화가와 두 여인이 그림을 주제로 벌이는 미묘한 이야기 ‘어머니와 아들, 1907’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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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는 루이 16세와 사촌지간인 오를레앙 공작과의 연애를 청산하고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기로 한다. 하지만 혁명이 닥치면서 오를레앙 공작에 대한 믿음과 신의를 지키려다가 그녀는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17세기 프랑스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목가적 로맨스『아스트레』를 원작으로 사랑에 몰두한 목동과 시골 처녀의 생활과 모험을 신화적 화면에 담아낸 작품. 사랑을 의심받자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강물에 몸을 던진 잘생긴 목동 셀라동은 님프들에 의해 살아나고, 아스트레의 사랑을 다시 얻기 위해 드루이드교 사제 연기를 하게 된다.

소중한 청춘의 사랑을 맑고 서정적으로 보여주는 미아 한센 로브의 세 번째 장편. 카미유와 쉴리반은 젊은 연인들이다. 관계에 수반되는 구속에서부터 벗어나고자 쉴리반은 중남미여행을 떠나고, 시간이 흐르면서 소식이 끊긴다. 상처받은 카미유는 건축공부를 하던 중 중년의 독일 남자를 만나 제 2의 사랑에 접어든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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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내전이 있었던 1936년 프랑스. 전 짜르 군대의 장군 피오도르는 젊은 그리스인 아내, 아르시노이와 함께 파리로 온다. 피오도르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은 스파이라고 당당히 말하지만 누구의 스파이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그는 과연 공산정권에 대항하는 백인 러시아 스파이인가 아니면 소비에트 이중 스파이, 그것도 아니면 나치의 스파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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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스는 퀴어 보드빌 극단 무대의 화려한 모습에 끌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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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릭 로메르
스페인 내전을 무대로 한 정치 스릴러물. 전작 영국인과 공작 처럼 역사의 한 시대를 배경으로 하면서 동시에 표면적으론 이데올로기에 희생되는 한 여자의 비극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작품이다. 이전까지 로메르가 주로 다루어왔던 연애담을 벗어나 파시즘과 공산주의라는 두개의 전체주의적 이데올로기가 충돌하는 격변의 시기를 배경으로 변화된 감독의 관심사를 드러내주는 작품이다. 스페인 내전이 있었던 1936년 프랑스 전 짜르 군대의 장군 피오도르는 아내 아르시노에와 함께 파리로 온다. 피오도르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은 스파이라고 당당히 말하지만 누구의 스파이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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