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5개 결과 (TMDB 20개, KMDB 15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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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의 산골 폰타나의 농부 요한(안소니 퀸)은 아내 스잔나(버나 리지)의 미모를 탐낸 경찰서장 도브레스코(그레고이리 아스란)의 계략으로, 유태인이라고 상부에 거짓 보고되어 강제 노동에 보내진다. 스잔나는 서장의 꼬임에 넘어가 남편과의 이혼서에 강제 서명을 한다. 수용소를 탈출한 요한은, 스파이 혐의로 검거되어 독일로 끌려가 강제 노동을 하게 된다. 그러나, 독일 친위대 대령에게 아리안족의 순혈통을 가진 영웅의 일원으로 인정받아, 수용소장에 임명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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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로버트 엔리코
테드와 그의 가축 운반자의 동료인 닐 모렐리는 한 시티뱅크은행 강도를 계획한다. 그들은 자기 여자친구와 그 애인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쫓기는 죤이하는 한 낭만적인 젊은이를 그 계획에 끌어 들이는데, 죤이 모렐리의 누이 시실리아와 사랑에 빠지면서 더욱 복잡하게 전개되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마르셀 까르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세르쥬 브롬버그, 루산드라 메드리아
1964년, 앙리-조르주 클루조는 새 프로젝트 지옥 의 촬영에 착수한다. 한 남자의 질투와 광기를 그려낸 이 환상적인 치정극은, 막대한 예산과 촉망 받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큰 화제가 된다. 그러나 촬영 3주 후 클루조가 심근경색을 일으키면서 결국 지옥 은 저주받은 미완의 영화가 되었고, 최근 13시간 분량의 방대한 필름만이 발견되었을 뿐이다. 이 다큐는 그 필름의 일부를 현재로 불러오면서, 촬영의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시대를 풍미한 거장의 재능과 다시는 볼 수 없을 걸작의 몇 장면이나마 음미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다.
드라마,인물

감독: 장 피에르 멜빌
나치 점령기의 프랑스, 레지스탕스 대장인 필립 제르비에는 동료의 배신으로 체포되어 포로수용소로 보내진다. 가까스로 탈출한 필립은 마르세이유에서 펠릭스, 르 비종 등의 동료들과 합류하여 자신을 밀고한 배신자를 처형한다. 레지스탕스 활동을 계속하던 중 필립과 동료 뤽은 런던에서 드골 장군을 만나 훈장을 받는다. 리용에서 펠릭스가 체포되자 프랑스로 돌아온 필립은 동지들과 함께 펠릭스 구출작전을 벌인다. 하지만 철통같은 경비의 감옥에 접근하기는 쉽지 않다.(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전쟁

감독: 호세 피네이로
스카티국장은 뜻이 같은 부하들과 함께 정의사회구현을 위해 범죄자를 제거하는 「충성파」라는 비밀조직을 만든다. 그러나 계속되는 살인이 파문이 되어 고위층에선 특수대 소속인 그렝델 반장, 삐레 형사, 뤼쯔 형사를 한 조로 수사반을 결성한다. 뤼쯔는 사실상「충성파」의 회원으로 항상 그렝델 반장을 곤경에 빠뜨리는데…그렝델은 사건에 대한 집념으로 약혼녀와 사생활을 포기하기에 이른다. 그의 집요한 수사로 「충성파」로부터 미움을 받게되고 생명까지도 위협받는다. 끝내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아끼 까우리스마끼
트뤼포 영화에 단골로 나왔던 그의 분신 장 피에르 레오가 주연한 작품으로 죽고 싶지만 자살할 용기가 없어서 살인청부업자를 고용한 중년 남자가 갑자기 어느 소녀와 사랑에 빠지면서 인생이 살 만하다고 느끼자 허둥지둥 살인청부업자와의 계약을 취소하려고 백방으로 애쓴다. 카우리스마키 감독이 트뤼포 영화에 대한 존경을 표하는 작품.
드라마,코메디
감독: 태오 앙겔로플로스
이른 봄, 사랑하는 딸을 시집보내고 아내마저 아들의 공부 뒷바라지를 한다며 도시로 떠나자 혼자가 된 스피로. 평생 아이들을 가르쳐왔던 그는 이제 학교를 떠나 가업을 이어 꿀벌치기의 길을 떠난다. 낡은 트럭 뒤에 벌통을 가득 싣고, 히스, 오렌지, 클로버, 백리향... 꽃의 행렬을 따라...스피로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꿀벌치기들의 출발은 언제나 축제 같았지만, 이제는 몇 남지 않은 동료들과 겨우 지친 얼굴을 마주할 뿐이다. 앙상한 추억만 되새기던 쓸쓸한 어느 날 밤, 그는 히치하이커 소녀를 트럭에 태우게 되고, 갈 곳이 없다는 그녀를 자신이 묵는 방에 재워준다. 소녀는 은근한 유혹의 제스추어를 보내는가 하면 소꿉친구였다는 제대군인을 방으로 끌어들이는 등 스피로를 계속 자극한다.그는 격정에 사로잡힐 듯한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 오랜 친구들을 찾아간다. 함께 젊은 날을 추억하는 즐거움도 잠시, 병든 친구에게 짙게 드리워진 죽음의 그림자는 스피로를 더욱 불안하게 만든다. 마음을 걷잡을 길 없는 스피로는 예고 없이 아내를 찾아가 억지로 품에 안아보기도 하지만 부질없는 돌발행동에 그친다. 결국 그는 길에서 소녀와 다시 마주치고 그녀가 다른 남자들과 어울리고 있는 카페를 향해 트럭을 몰아붙인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그곳에서 소녀는 스피로를 따라나선다.스피로는 사랑도 추억도 믿지 않는다는 소녀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으면서도 그녀에게 점점 빠져든다. 함께 고향을 찾아가 버려진 옛 집에 가보기도 하고 낡은 극장을 지키고 있는 친구를 만나 극장에서 하룻밤 묵어가기를 부탁한다. 텅 빈 무대 위, 소녀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로 다가와 지친 스피로의 몸을 어루만지고 그날 밤 그들은 뜨겁게 하나가 된다. 그리고 소녀는 긴 키스를 남긴 채 떠난다. 다시 혼자가 된 스피로. 그는 언덕 위에 놓아둔 벌통을 모두 뒤집어 버리고 벌에 쏘여 서서히 숨을 거둔다.
드라마

감독: 막스 오퓔스
1900년의 빈. 이야기꾼의 해설에 의해 윤무처럼 돌아가는 가지각색 사랑의 모습이 묘사된다. 매춘부 리오카디는 젊은 군인 프란츠를 사랑하고 있다. 그녀는 그를 억지로 유혹하려고 하지만, 프란츠는 가련한 하녀 마리를 속여 순결을 빼앗는다. 하녀의 젊은 주인 알프레드는 바람둥이 소설가로 먼저 그녀를 상대로 연애방법을 시험해 본 후 상류층 유부녀 엠마를 유혹하는데 성공한다.
드라마

감독: 장 피에르 멜빌
갓 출소한 모리스 포젤은 입소 전 자신의 아내를 죽게 만든 장물아비 질베르를 살해한다. 그리고 포젤은 다시 친구 실리앙과 새로운 강도계획을 세우고 범죄를 시작한다. 목표한 저택을 털고 있을 때 경찰이 그들을 급습한다. 포젤은 부상을 입은 채 가까스로 탈출하지만, 동행했던 레미는 살리냐리 형사의 총에 맞아 죽고 만다. 이전부터 경찰의 밀고자 노릇을 해오던 실리앙은 클랭 경감의 요구에 모든 것을 실토하고 결국 포젤은 체포된다. 포젤은 감옥 안에서 밀고자 실리앙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범죄

감독: 로버트 오센
주변 죄수를 밀고한 것이 드러난 르델과 후레드는 탈옥을 감행한다. 도피 중에 상처를 입은 르델의 다리로 인해 해변가의 작은 집에 머물게 된다. 그 집은 젊은 화가와 모델이 있다. 반격하려는 화가를 죽인 두 사람은 도망치는 모델 에바도 잡아서 감금한다. 그러나 야성적인 매력의 에바와 두 사람의 관계는 묘한 기류를 띠기 시작한다. 에바에게 빠진 두 사람은 서로 질투를 하며 총격전을 벌이게 되었다. 결국 에바에게서 도망치기로 한 두 사람은 에바가 몰래 표지판을 숨겨둔 줄 모르고 죽음이 도사린 유사(流砂)지대로 간다.
감독: 지아니 프란시오리니
파리의 윤락녀 레나타(알리다 발리)는 어느날 밤 경찰에 잡혀 모국인 이태리로 강제 송환 당한다. 기차가 국경 근처에 이르렀을 때 레나타는 돌연 자살을 시도하지만 한 신사 빠오로(아메디오 나자리)가 구해준다. 빠오로는 레나타를 위로하고 새 출발하도록 격려한 뒤 헤어진다. 레나타는 진실한 생활을 하기 위해 직업을 찾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레나타는 빠오로에게 부탁하고, 바오로의 처 마리아의 소개로 큰 패션하우스의 마네킹직을 얻게 된다. 빠오로는 레나다를 사랑하게 되고, 파올로의 아내에게 모욕을 당한 레나타는 빠오로를 유혹하여 복수하고자 한다.
드라마

감독: 자크 베케르
무대는 19세기 말의 파리. 교외에서 친구와 뱃놀이를 하던 마리는 카페에서 일하던 목수 만다에 매료되어 르카 일당인 애인 로랑 대신 그와 춤을 춘다. 결국 만다는 질투심에 불타는 로랑과 술집에서 결투 끝에 그를 살해하고 마리와 함께 시골로 도망친다. 하지만 마리를 차지하려는 두목 르카의 밀고로 만다의 친구 레이몽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다. 제목인 ‘황금 투구’는 주인공 마리의 투구모양으로 올린 금발머리에 붙은 별명이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범죄

감독: 레오 까락스
파리는 핼리혜성의 접근으로 질식할 것만 같은 무더위가 계속되고, 애정없는 성관계로 발병하는 바이러스성 불치병 STBO에 시달리는 등 이상한 기운에 휩싸인다. 어느날 파리의 지하철역에서 갱단원인 알렉스의 아버지 장이 전동차에 치어 숨진다. 언론은 장의 죽음을 단순한 자살로 보도하지만 장의 동료 마크는 미국인 갱단의 보복이라 단정짓고 자신도 살해될 것이라는 공포에 시달린 끝에 알렉스에게 접근, STBO 왁진연구소를 털어 해외로 반출하기로 결정하고 장의 집으로 옮겨 계획에 착수한다. 그러나 알렉스는 장과 동거하고 있는 안나에게 마음을 빼앗기는데, 안나는 자신의 아버지보다도 나이가 많은 마크만을 사랑하며 알렉스의 사랑을 거절한다. 마침내 알렉스는 바이러스 왁진을 손에 넣지만 계획을 눈치채고 뒤쫓아온 갱단조직에게 총상을 입고 스위스로 탈출할 비행기가 기다리고 있는 격납고 앞에서 쓰러지고 만다.
드라마,범죄

감독: 앙리 조르주 끄루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

감독: 안드레 카야트
안젤로와 막리아는 베니스에서 촬영하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의 주역으로 뽑힌다. 영화처럼 두사람은 사랑에 빠지나 결국 비극으로 끝을 맺는다.
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