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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소녀 에이미는 어머니의 갑작스럽게 죽은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 한다. 한편 에이미와 그녀의 할아버지는 목장을 잃을 수 있는 위기에 봉착한다.

햄튼으로 이사 온 한 젊은 아가씨는 이웃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만, 속으로는 자신의 가족을 망가뜨린 그들의 파멸을 계획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스티븐 킹(Stephen King)의 소설 『콜로라도 키드(The Colorado Kid)』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작은 시골 마을 헤이븐에서 일어나는 초자연현상을 풀어나가는 FBI요원과 경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2025년, 태평양 연안의 심해에 커다란 균열이 일어난다. 정체를 알 수 없었던 이곳은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포탈이었고 여기서 엄청난 크기의 외계 괴물 카이주가 나타난다. 일본 전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호주 등 지구 곳곳을 파괴하는 카이주의 공격에 전 세계가 혼돈에 빠지고, 전 지구적인 비상사태 돌입에 세계 각국의 정상들은 인류 최대의 위기에 맞서기 위한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을 결성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수퍼 파워, 뇌파를 통해 파일럿의 동작을 인식하는 신개념 조종시스템을 장착한 예거와 이를 조종하는 최정예 파일럿들이 괴물들에게 반격을 시작하는데...

인질 협상가와 팀을 이루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범죄자들이 관련된 납치사건을 해결해가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보안관 와이엇 어프의 버림받은 후손이 불사신 닥 홀리데이와 손잡고 개척시대 서부에서 온 사악한 악령들을 없애기 위해 앞장선다.

돌아온 연쇄 살인범, 그리고 다시 시작된 선혈 낭자한 도륙의 시간. 과거와 현재가 뒤얽힌 두려움 속에 다음 희생자는 몸서리를 친다. 서로 다른 이야기에 담긴 공포의 전율.

궤도를 이탈한 달이 지구를 향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지구의 중력과 모든 물리적인 법칙이 붕괴된다. 거대한 해일과 지진, 화산폭발, 쓰나미와 이상기후까지 상상조차 불가능했던 모든 재난으로 전 세계는 공포와 혼란에 빠진다. 달과 충돌까지 남은 시간은 단 30일. NASA 연구원 파울러, 전직 우주 비행사 브라이언, 그리고 우주 덕후 KC는 달을 막을 방법을 찾기 위해 마지막 우주선에 오른다.

1920년 토론토, 유일한 여성 사립 탐정인 드레이크과 그녀의 조수는 경찰이 해결 할 수 없는 사건들을 직접 도맡아 해결하고 있다. 경찰이 도울 수 없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세상을 보여주려고 시작했지만 그만큼 사건들은 더욱더 위험하고 복잡해지는데...

비밀을 지우는 것이 업인 익명의 여자 ‘아논’. 그녀 주변에서 연쇄 살인이 발생한다.모두가 연결되어 오히려 취약한 미래. 범인을 잡으려면 눈에 보이는 것을 믿지 마라.

줄거리 정보 없음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중립을 지키던 미국은 1941년 크리스마스를 몇주 앞둔 12월 7일 일본으로부터 진주만 습격을 당한다. 이후 전 세계를 향한 일본의 야욕이 거세지고,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본토 공격을 계획한다. 군은 진주만 다음 일본의 공격 목표가 어디인지 암호를 해독하기 위해 애쓰고, 동시에 긴박하게 전열을 정비해 나간다. 가까스로 두 번째 타겟이 미드웨이라는 것을 알아낸 미국은 반격을 준비하지만,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이고 마는데...

1983년, 베테랑 FBI 요원 테리 허스크는 아이다호주 코들레인으로 전근 와서 태평양 북서부에서 발생하는 일련의 은행 강도와 장갑차 탈취 사건들을 조사하게 된다. 지역 부보안관 제이미 보웬과 함께 수사하면서, 이러한 범죄들이 디 오더라는 백인 우월주의 단체와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된다. 이 단체는 리더 밥 매튜스의 지휘 아래, 정부 전복과 인종 전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허스크와 보웬은 그들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개인적인 희생과 도덕적 딜레마에 직면하게 되는데...

2010년 뉴욕타임즈에 기고된 "For Kodachrome Fans, Road Ends at Photo Lab in Kansas(코다크롬 팬들께, 캔자스 현상소의 여정은 끝이납니다)" 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아버지와 아들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캔자스의 필름 현상소에 가기 위해 길을 떠난다는 내용으로, 코다크롬 필름 현상소의 마지막 날들을 담았다.

인터넷 상에 떠도는 각종 괴담을 영상화한 호러 앤솔로지 시리즈. 시즌 1은 웹툰 작가 크리스 스트라웁의 단편소설, 를 6개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제대로 된 직장도, 남자 친구도 없는 32살의 노처녀 에리카가 과거로 돌아가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후계자에서 생존자로 처지가 바뀐 호프만은 자신을 죽이려 한 직쏘의 아내 질을 뒤쫒고, 직쏘의 트랩에서 처절하게 살아남은 바비는 ‘생존’이라는 책을 써내 전국적인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된다. 또한, 바비는 다른 생존자들을 모아 직쏘가 그들의 몸과 영혼에 남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직쏘도 후계자들도 모두 죽거나 혼돈에 빠진 이 순간 어디선가 여전히 직쏘의 게임이 진행되고 그것은 생존자 그룹을 겨냥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