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0개, KMDB 13개)

감독: 프랑소와 지라드
지라드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영화. 제목 그대로 클래식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의 삶을 32개의 에피소드로 나눠 재즈 리듬의 감흥을 불어넣듯 변화무쌍하게 연출했다고 한다. 완벽주의, 탁월한 재능, 끈기와 같은 천재의 특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 테크놀러지와 북부 기후에 대한 그의 견해, 처방 약에 대한 애착에서부터 구조의 조화에 대한 애정까지, 프랑수아 지라르는 글렌 굴드 특유의 생각과 음악세계를 심도 있게 파헤친다.
드라마
감독: 루벤 플라이셔
1940년대를 배경으로 실제 미국 LA를 주무대로 활동했던 유태인 마피아단 두목과 그를 잡으려는 비밀 특수수사대의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범죄

감독: 피터 하이암스
샌프란시스코 경찰경위 제이는 헌병시절의 동료 패티의 죽음을 수사하기 위해 켈트웰중령과 일하게 된다. 이들은 옛일로 불편한 관계였는데 공동수사를 하면서 제이가 켈트웰 중령의 딸을 사랑하게 된다. 제이는 패티를 죽인 총기의 소지자를 추적하지만, 켈트웰중령은 다른 사람들이 개입되었음을 인지시킨다. 이들은 장교클럽에 생수를 대는 생수회사의 간부들이 군출신들임을 알아낸다. 배달부가 필리핀에서 온 특별한 생수를 잘못 배달해서 바꿔치려다 패티가 나타나자 살해한 것이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패트릭 루시어
내 모든 것은 바로 너고... 네 모든 것은 바로 나야!!! 1897년 11월 어느 날, 드라큐라가 목을 절단당한 채 관에 갇힌다. 그는 머리를 자르거나 말뚝을 박아도 죽지않는 불멸의 존재. 드라큐라를 관에 가둔 이는 반 헬싱. 헬싱은 드라큐라를 영원히 없앨 방법을 찾기 위해 피를 마시며 자신의 수명을 연장해 왔다. 세월은 흘러 때는 2000년. 반 헬싱은 런던에서 골동품상을 운영하며 끊임없이 드라큐라의 관을 감시하고 있다. 그런데 드라큐라를 가둬둔 납골당에 골동품을 노리고 도둑들이 침입해 100년간 어둠 속에 있던 드라큐라의 관을 열고만다. 분노속에 깨어난 드라큐라는 자신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는 지상의 유일한 한 여자를 찾기 시작한다. 한편, 뉴올리언즈에는 밤마다 알 수 없는 악몽으로 시달려온 반 헬싱의 딸 매리가 살고 있다. 반 헬싱의 몸 속에 흐르는 피는 매리의 몸에도 전해졌고 그 피가 계속 드라큐라를 그녀의 영혼속으로 불러들였던 것. 드디어 매리를 찾아온 드라큐라. 그녀야말로 자신의 영원한 동반자라고 믿는 드라큐라는 영원한 사랑과 불멸의 생명을 함께 나누자고 매리를 유혹한다. 매리는 몸 속에 끊는 드라큐라의 피 때문에 그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는데...
공포(호러)
감독: 벤 홉킨스
줄거리 정보 없음
미스터리,판타지
감독: 로드먼 플렌더
끔찍한 오른손이 저지르는 배꼽 빠지는 공포 영화! 나, 너무 많이 죽이는 거 아냐?!!! 하루종일 하는 일이라고는 TV보고, 마리화나 피우는 게 전부인 17세 소년 안톤. 어느 날, 일어나보니 부모님이 안 보인다. 그러거나 말거나 마리화나를 얻으러 친구집에 갔다가 돌아온 안톤은 고양이가 굴러다니는 사람 눈을 먹고 있는 걸 목격한다. TV에선 최근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떠들어 대고, 안톤은 부모님 방에 뛰어 올라간다. 살인마가 천정에 남긴 한마디... 난 네 침대 밑에 있다. 두려움에 떨며 친구들을 불러온 안톤은 마침내 살인범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데...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로렌스 실버스테인
13구역 시리즈를 잇는 맨몸액션의 화려한 부활!! 언더그라운드 프리러너 ‘라이언’은 고향인 바닷가로 돌아가 행복하게 살고 싶어하는 병든 할아버지와 술 취한 손님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여자친구를 위해 프리러너 대회에 걸린 거액의 상금을 타기 위해 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심한다. 반드시 우승을 해야 할 이유가 명확해진 ‘라이언’. 그가 참가한 대회는 최고의 프리러너를 뽑기 위해 전 세계로 생중계 되는 레이스다.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공간도 자유자재로 넘는 ‘라이언’을 비롯한 참가자들. 그들의 움직임에 전 세계는 흥분하게 되지만 이내 뜻밖에 일이 발생한다. 갑작스레 중단된 생중계, 그리고 사라진 대회 참가자들. 얼마 후, 폐쇄된 공간에서 깨어난 ‘라이언’과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목에 시한폭탄이 장착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 목에 장착된 시한폭탄은 60분 뒤에 폭발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과 만약 그들이 레이스를 포기하거나 경찰에게 알릴 시에도 시한폭탄은 터진다는 사실에 경악하게 된다. 이 죽음의 레이스는 바로 정신 나간 백만장자들을 위해 준비된 살인 레이스였던 것. 게다가 우승후보 ‘라이언’의 여자친구 ‘첼시’는 이미 인질로 잡혀 있는 상태다. 과연 ‘라이언’은 이 죽음의 레이스에서 우승을 하고 여자친구를 구해낼 수 있을까?
액션
감독: 에드워드 즈윅
걸프전 당시 육군 중위인 콜 넷 설링은 전차부대를 이끌고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부하가 미군 탱크를 이라크군 탱크로 오인함으로써 그는 아군 사격을 명하고 만다. 희생자 가운데는 절친한 친구도 끼어 있다. 전쟁이 끝나고 아군 사격은 설링의 상관 허시버그 장군에 의해 적당히 무마된다. 그러나 이 일로 더욱 마음이 무거워진 설링은 눈에 띄게 침울해지면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고, 가정 생활은 위태로워진다. 그러던 중 설링은 걸프전에서 전사한 공군 대위 카렌 월든의 명예훈장 수여를 위한 조사를 맡게 된다.
액션,드라마,미스터리,전쟁
감독: 크레그 R. 벡슬리
축제가 한창인 캠퍼스, 학생들의 우상인 미식축구 선수들이 무대에 등장하자 장내는 환호와 흥분의 열기에 휩싸인다. 여대생인 메리(Mary Stuartson: 멜리사 조안 하트 분)도 룸메이트인 할리(Holly Shavers: 리사 딘 라이안 분)와 함께 함성과 환호 속에 축제를 만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캠퍼스 내, 한 교수의 연구실에 세 명의 학생들이 침입해 컴퓨터에서 시험문제 파일을 복사한다. 이들은 순찰 중이던 경비원에게 발각되지만, 교묘하게 따돌리고 무사히 빠져나간다. 다음 날 이 사실이 교내에 알려지자 학생 기자인 메리는 취재에 나서고, 시험지 유출 사건이 미식축구 선수들과 연관이 있음을 직감한다. 하지만 구체적인 증거가 없어 이 사건은 곧 마무리되고 만다. 한편, 광란의 파티가 열리던 날, 파티를 즐기던 할리는 분위기에 취해, 미식축구 최고 스타인 클레이(Clay Roberts: 조쉬 홉킨스 분)와 어울리다가 그에게 성폭행을 당한다. 그날 이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속알이를 하던 할리는 결국 이 사실을 절친한 친구 메리에게 털어 놓는다. 메리는 즉시 학교 당국에 이 사실을 고발하지만 학교측에서는 클레이가 스타 플레이어인데다 학교의 명예가 실추될 것을 우려해 사실을 은폐하려고 한다. 메리는 할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경찰에 클레이를 고발하지만, 증거가 부족하다는 경관의 말에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메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여경관의 도움을 받아 집요하게 추적하는데.
드라마
감독: 로저 컴블
질투가 부른 복수, 그 복수 방법은? 맨하탄 최고의 상류층인 캐더린과 세바스찬은 의붓 남매. 캐더린의 남자 친구 코트 레이놀즈가 순진한 세실에게 가버리자 질투에 휩싸인 캐더린은 복수하기 위해 세바스찬에게 세실을 유혹해 잠자리를 같이 해 달라고 부탁한다. 재력과 외모, 젠틀한 매너를 모두 갖춘 세바스찬은 수많은 여자들을 거친 전력을 가지고 있고, 세실이 그에겐 너무 쉬운 정복의 대상이기는 하지만 캐더린의 부탁을 들어준다. 원래 캐더린의 목표는 코트와 세실을 헤어지도록 하는 것. 그러나 세실은 엉뚱하게도 자신의 첼로 교습을 맡은 로날드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유혹과 배반의 게임 이제 뉴욕의 모든 여자들이 시시하게만 보이는 세바스찬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긴다. 타겟이 된 여자는 바로 잡지에 '혼절순결'을 서약하는 글을 기고한 새 학장의 딸 아네트. 가을 학기가 시작하기 전까지 아네트를 유혹해서 잠자리를 할 수 있을 것인가를 두고 캐더린에게 내기를 건다. 만일, 세바스찬이 실패하면 그의 애마인 1956년 형 재규어를 캐더린에게 주고, 성공하면 캐더린이 세바스찬에게 하룻밤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조건. 게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세바스찬은 아네트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공략을 펼치지만, 다른 여자들과는 달리 좀처럼 빈틈을 보이지 않는 아네트 때문에 점점 애가 탄다. 그러다 아네트는 조금씩 세바스찬에게 마음을 열어 가고, 세바스찬은 그녀로 인해 그 동안 잊고 지내던 건강한 웃음을 되찾는다. 드디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세바스찬. 그러나 그는 침대로 이끄는 아네트를 뒤로 한 채 방을 나와 버린다. 그에게 무슨 변화가 일어난 걸까?
드라마,스릴러
감독: 안소니 드라잔
헐리벌리에서 에디와 미키, 필을 만나보시라! 로스앤젤레스의 급변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성공하려는 남자들, 바닥을 헤매는 친구를 보며 스스로를 위로 받고, 죽어버린 친구를 묻고 허전해하는 그들... 1988년 '헐리벌리'가 웨스트우드 플레이하우스에서 연극으로 첫 공연이 시작되었고... 10년의 세월동안 연기파 배우 숀 펜과 케빈 스페이시는 영화로 제작되는 그날만 기다렸다. 그 후 98년 영화화 되기까지 숀 펜과 케빈 스페이시는 재능있는 감독이 나타나 주기만을 기다렸다. 에디와 미키는 할리우드에서 배우를 섭외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마약을 수시로 복용하는 친구 사이다. 그들의 친구 필은 삼류 배우인데 아내인 수지와 자주 싸운다. 또 다른 친구인 아티는 극작가로서 어느 날 에디의 집에 가출 소녀인 도나를 데려오고, 에디는 여자 친구로 사귀고 싶었던 달린이 미키와 함께 잠을 잔 사실을 알게 되어 상심하지만 미키의 주선으로 에디와 달린은 애인 사이가 된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후, 필은 아내의 요구대로 아기를 갖지만 결혼은 파경에 이르게 되고 에디는 클럽 댄서인 보니를 필에게 소개시켜준다. 필은 가정이 필요하다며 아내를 설득하려 하지만 거절당하고 결국 절벽 아래로 차를 몰아 자살한다. 인생과 운명의 수레바퀴가 떠 안기는 의문과 부담에서 벗어나고자 마약에 의존하지만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지던 에디는 집을 나갔다 돌아온 도나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인생에 대해 뭔가를 느끼게 된다.
드라마
감독: 가와사키 키쿠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기자생활을 하던 엘든은 어느날 고등학교 시절 자신의 첫 사랑이었던 엘시가 살인혐의로 재판정에 선다는 신문기사를 읽고 고향을 방문하게 된다.떠나고 싶은 여자의 욕망과 음모, 차지하고 싶은 남자의 집착과 배신!고등학교 시절, 엘시는 그 마을 모든 남성의 우상이었다. 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은 시골마을에서 벗어나 모두들 도시로 떠나고, 엘시는 병든 어머니를 돌보느라 무료한 카페 종업원 생활로 나날을 보낸다. 부유한 유부남은 그녀를 유혹하고... 심장질환을 앓고있는 부인 뒤치닥 거리에 지친 릭은 엘시가 마지막 구원이라고 생각하며 걷잡을수 없이 그녀에게 빠져든다. 엘시와의 사랑에 집착하던 릭은 부인을 죽이고 유산을 차지하려고 음모를 꾸민다.한편 남편의 음모를 눈치챈 부인은 엘시를 찾아와 릭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싶음을 토로하고 엘시 또한 같은 생각임을 알게 된다. 둘은 릭을 없애기로 음모를 꾸민다.사건당일, 엘시와 릭의 부인은 욕조속에서 릭을 익사시키고, 범행현장을 수습하려고 욕실로 들어간 릭의 부인은 갑자기 남편이 다시 살아난 충격으로 쇼크사한다. 살인혐의로 릭은 경찰에 구속되고, 엘시는 무죄판정을 받기위해 법정에 서게되면서 엘시를 둘러싼 사건은 점점 미궁속에 빠져들게 된다. 고향을 찾은 엘든은 엘시의 무죄판정을 위한 알리바이 증인으로 채택된다. 사건당일 엘든은 그녀가 첫 사랑이였음을 고백하고 그녀와 하룻밤을 함께 보냈던 시간중 기억 나지않는 부분에 대해 의심을 품고 법정에 서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마이클 허즈
세계각지에서 모여든 테러리스트들의 본거지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을 담고 있다. 일반 여행객 마샬, 파커등 수백명을 태운 여객기가 무인도로 알려진 한 섬에 추락한다. 대부분이 사망하고 10여명만이 겨우 살아 남는데, 이 섬엔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테러리스트들의 본거지 및 훈련 장소라는 것을 알게 된다. 반미 감정을 가진 국가들의 용병들로 이루어진 이들은 추락 여객기의 생존자들을 자신들의 기밀을 파악하고 분쇄하러온 미특공대원들로 오해해 긴장하여 그들을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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