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슈아 로간
한국 전쟁에 참전하여 큰 공을 세운 로이드 글루버는 일본으로 발령을 받게 된다. 부하인 켈리가 일본 여자와 결혼하는 것을 이해는 하지 못했지만, 진슴으로 축하해준다. 어느 날 유명한 극단의 최고 스타인 하나오기를 만나게 된 로이드는 그녀의 모습에 반하게 되고 사랑에 빠진다. 글루버는 그녀를 사랑하게 될수록 힘들어지는 주변의 상황과 놓칠수 없는 그녀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드라마,전쟁
감독: 수잔나 스타이론
1935년 여름, 버지니아의 한 마을에 늙은 흑인 한사람이 찾아온다. 99살의 샤드라크라는 이름의 이 노인은 자신이 태어난 버지니아에서 죽기 위해 알라바마에서 여기까지 걸어온 것이다. 노인은 자신의 옛날 주인의 자손인 베논 대브네에게 자신을 고향에 묻어 달라고 부탁한다. 베논은 한때 지주의 집안이었으나 담배농사도 잘 되지 않는 데다 가업인 양조장마저 금주법에 걸려 하지 못하게 되자 집안이 급격히 기울어 불만이 많은 사내였다. 그런데 느닷없이 한 흑인 노인이 나타나 자신을 묻어 달라고 하자 마구 짜증을 낸다. 하지만 아내와 아이들은 노인의 집념에 감탄해 그의 소원을 들어주려 한다.
드라마,가족
감독: 로버트 알트만
1930년 대 영국의 시골 장원 손님과 하인들, 그리고 누군가가 살해당했다! 그 누구도 빠져나 갈 수 없는 바로 이곳에 범인은... 있다! 1932년 11월, 맥코들 경과 그의 부인 실비아는 사냥 파티를 위해 친척들과 친구들을 그들의 웅장한 저택인 고스포드 파크로 불러들인다. 초대받은 이들은 엄청난 재산의 소유자로서 백작부인, 1차 세계대전의 영웅, 미국의 영화 제작자 등 영국, 미국의 상류층 인사들이다. 그들과 함께 그들의 수발을 드는 하인들도 같은 곳에 머물게 된다. 트렌담 백작부인의 풋내기 하녀 메리는 백작부인을 수행하며 고스포드 파크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놓는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 저택 안에서 얽히고 설켜가며 생활해야 하지만, 상류층 귀족들과 하인들의 공간은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다. 귀족들이 윗층에서 화려한 응접실 파티를 벌이고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동안, 하녀와 하인들은 아래층 부엌과 복도에 모여서 자신의 고용주 서열에 따라 각자 위치를 뽐낸다. 마치 일개미와도 같이 열심히 일하는 하인계급 사이에서도 위계질서가 존재해, 식탁에서 어느 자리에 앉는가가 정해지고, 자기 이름 대신 주인의 이름으로 불리워진다. 메리는 주인들을 대신하는 각 하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너무도 얼토당토 않은 허식이라 점과 윗층, 아래층 세계가 충격적으로 얽혀 있다는 사실을 곧 알아낸다. 화려하게 치장한 손님들이 한가로이 티타임을 갖고 저녁을 먹고 파티를 즐기는 와중, 한밤중 고스포드 파크의 주인이자 파티 주최자인 윌리엄 맥코들 경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다. 범인을 잡기 위해 형사들이 현장에 나타나지만, 그곳에 있던 사람들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범인의 정체는 쉽사리 드러나지 않고,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는데...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사이먼 커티스
모두가 알았던 마릴린 먼로! 아무도 몰랐던 그녀의 로맨스! 1956년, ‘세기의 섹스 심볼’로 불리우며 전세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던 ‘마릴린 먼로’(미셸 윌리암스)는 영화 왕자와 무희 의 촬영 차 영국을 방문하게 된다. 언론과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촬영은 시작되지만, ‘마릴린’은 감독이자 남자 주인공인 ‘로렌스 올리비에’(케네스 브래너)와의 잦은 의견 충돌과 낯선 곳에서의 외로움으로 점점 지쳐간다. 그런 그녀를 위로해준 사람은 조감독 ‘콜린’(에디 레드메인) 뿐. ‘마릴린’은 한결같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콜린’에게 점차 끌리게 되고, ‘콜린’ 역시 예민하지만 사랑스러운 ‘마릴린’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결국 두 사람은 숨막히는 촬영장을 벗어나 일주일간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로버트 타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포츠
감독: 마이클 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알프스산 중턱의 로마니아 마을을 점령한 독일군 부대는 신비한 분위기에 싸여있는 중세풍의 성에 주둔하게 된다. 어느날, 성내부 벽에 박혀있는 은빛 십자가를 탐낸 두 독일군 병사가 그것을 빼내려는 순간, 수백년간 갇혀있던 악마가 강한 돌풍과 신비한 빛을 내뿜으며 세상에 나오게 되면서 죽음의 저주가 시작된다. 이를 계기로 독일군 SS킬러요원들이 사건조사를 위해 마을로 파견되고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만다. 그들은 불가사의한 이 성의 정체를 파헤치고자 이 마을 출신의 유태인 박사와 그의 딸을 데리고 오지만 결국 악마의 분노에 의해 독일군 모두는 처참히 살해당한다. 마을은 점점 무서운 공포의 도가니로 빠져드는데 이때 신비한 영력을 지닌 한 청년이 악마를 잠재우고자 마을로 찾아오고 그를 만난 박사의 딸은 사랑에 관계를 맺는다. 하지만 수호자인 청년은 악마의 제거를 위해 자신도 희생당할 수밖에 없는 처저한 죽음의 대결을 벌인다.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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