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4개, KMDB 7개)

19살 제이는 멋진 남자친구와 근사한 데이트를 한 그 날 이후, 누군가 자신을 따라다닌다는 섬뜩한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그녀를 더욱 불안에 떨게 한 것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존재가 남들에겐 보이지 않는다는 것! 알 수 없는 정체는 언제 어디서나 제이 앞에 나타나 그녀의 일상을 서서히 옥죄어오고, 악몽보다 더한 공포와 불안감에 시달리는 제이. 이 기이한 저주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않으면 ‘그것’은 죽을 때까지 쫓아온다!

디트로이트 경찰국 마약반 소속의 퀸타나가 살해당하자 댄 설리반(숀 하토시) 형사는 퀸타나의 파트너였던 마티 킹스턴(레이 리오타)과 함께 수사를 진행한다. 수사 과정에서 두 사람은 직업상의 관계를 넘어서 인간적인 유대감을 쌓아간다. 그러던 중 퀸타나와 함께 내사과의 조사 대상에 오른 베테랑 경찰 파울러와 로건이 연달아 살해된다. 댄은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된 본스의 진술을 통해 마티가 관련됐음을 포착하고는 수사를 펼친 끝에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3년 전, 동료들과 공모하여 마약조직의 돈을 빼돌렸던 마티는 자신의 비리가 밝혀질까 두려워서 살인을 저지르게 된 것. 댄은 마티에게 자수를 권유하지만, 마티는 새로운 음모를 꾸미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토드 헤인즈
호러, 드라마, SF가 뒤섞인 기이한 잡종의 영화 독약 은 세 편의 이야기를 한데 엮은 전연 독창적이고 자극적인 영화이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 의사는 인간의 성욕의 근원을 발견한 후 기이하게 변모된다. 다음 이야기에서 두 죄수는 강박적인 동성애적 관계에 휘말리게 된다. 마지막의 환상적인 이야기는 더욱 기이하다. 살인을 저지르고 가족과 마을을 떠난 일곱 살 짜리 소년의 이야기 속에서 가족의 세계로부터 해방된 어린 소년은 자신이 벌인 일들을 바라보는 세인의 시선을 의아해 한다. 음울하면서도 더없이 매혹적인 독약 은 각각 서로 다른 영화적 양식을 경유하며 부조리한 상상력을 교직한다.
드라마,공포,SF
감독: 릭 에버리, 윌리암 러스티그
존 로맥스는 근거리 전투의 특수훈련 교관이다. 그에게는 여동생 제니와 현재 전투수업을 받고 있는 경찰 친구 댄, 그리고 전투 수업을 취재하러 왔다가 알게 된 앵커인 여자친구 리즈가 있다. 제니는 법학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난 마틴머만이 온갖 수작으로 접근하자 이를 거절한다. 그런데 그날 밤 마틴은 제니의 집으로 들어가 제니를 잔인하게 살해한다. 마틴의 본명은 마틴 케이건으로 전국을 돌면서 대학마다 가짜 대학생으로 침입해 여학생들을 살해해 온 것이다. 그러나 그가 운 좋게 심리학자인 반스의 도움으로 풀려나자 맥스는 감옥으로 중무장하고 들어가 때마침 탈옥을 시도하던 케이건을 죽인다.
액션
감독: 알란 A. 골드슈타인
블레이크는 가석방기간에 범죄를 저질러 마운틴힐교도소에 재수감 된다. 보건부 산하기관의 아일린은 마운틴힐교도소의 죄수 5명을 착출, 장애 환자들을 돌보게 하는 계획을 세운다. 블레이크는 장애환자들의 잔시중까지 들어야 하는 일에 불만이었지만, 신체장애에도 불구하고 시를 좋아하는 자니와의 우정을 느끼면서 맡은 일에 보람을 느낀다. 한편 교도소의 수서교도관은 아일린을 방해하기 위해 케이시라는 죄수를 시켜 일을 꾸민지만 블레이크의 저지로 실패한다. 이에 케이시는
드라마
감독: 마샬 닐란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장 르누아르
사물과 인간, 동물과 자연, 이 모든 것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신성함에 경의를 표하는 영화다 - 장 르누아르 할리우드의 영향권 밖에서 찍은 미국 시절의 영화. 황무지를 개간하려는 남자의 고투를 그린 작품으로, 캘리포니아의 목화밭에서 마치 유사 다큐멘터리처럼 촬영되었다. 극적인 스토리 없이, 광활한 자연과 더위와 굶주림의 악조건이 강렬한 인상을 전달하는 영화다. 스타 한 명 출연하지 않았던 이 소박한 영화는 다행히 흥행에 성공을 거두었고, 미국시절의 가장 빼어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윌리엄 포크너의 도움을 받아 G. S. 페리의 원작소설을 각색하였으며, 프랑스 시절 동료들이 스탭으로 참여했다. (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
감독: 트로이 더피
FBI도 처리못한 쓰레기들은 우리가 청소한다! 폭력으로 자유로워지리라... 육류 냉동 회사에서 일하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아일랜드계 미국인 코너와 머피 형제는 근처 술집에서 벌어진 싸움에 연류된다. 도시 개발로 술집 자리에 대형 빌딩이 들어서게 되자 빨리 술집 문을 닫게 하기 위해 러시아계 폭력배가 술집에 나타난 것이다. 코너와 머피를 비롯한 술집의 손님들은 폭력배와 싸워 이들을 혼내주지만 앙심을 품은 폭력배들은 복수를 하기 위해 코너와 머피 형제를 찾아온다. 동생의 죽음을 막기 위해 코너는 변기에 묶인 채로 5층에서 뛰어내리고, 폭력배들은 모두 죽는다. 그러나 코너와 머피는 정당방위로 곧 풀려나고 예의치않게 영웅대접을 받게 된다. 무관심과 범죄로 타락해가는 사회를 구한다는 소영웅심리가 발동한 이들은 러시아 갱단 및 범죄조직들을 찾아다니며 무차별 사살을 시작한다. 형제는 자신들의 행동을 썩어가는 사회를 구하기 위해서 꼭 해야만하는 종교적 소명의식처럼 받아들이는 것이다. 한편 괴팍한 성격의 FBI요원 스메커는 이 사건을 맡아 서서히 윤곽을 잡아가던 중 점차 그들이 하는 일이 정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갈등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돈 시겔
악당 찰리 배릭과 그의 친구들 4인조는 뉴멕시코 작은 마을의 은행을 터는데 성공한다. 이들은 엄청난 거액을 기대하고 가방을 열지만, 그들이 훔친 돈에는 마피아의 거금 75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그들은 졸지에 경찰 뿐 아니라 마피아의 추적을 받게 된다. 존 리지의 원작 「약탈자들 The Looters」을 영화화한 범죄 스릴러물로 월터 매튜가 교묘한 계략으로 마피아를 따돌리는 영리한 리더 찰리 배릭을 연기한다.
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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