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피터 파렐리, 바비 패럴리
리무진 운전사 로이드는 어느날 아름다운 승객 메리 스완슨을 공항까지 태우게 된다. 그러나 그녀가 공항 로비에 가방을 두고 떠나는 것을 목격한 로이드는 가방을 찾아주려 한다. 그러나 그 사이 리무진이 견인되어 가방을 찾아주기는커녕 직장에서 해고당한다. 로이드의 친구 해리 역시 자신의 우스꽝스러운 트럭에 싣고 울퉁불퉁한 길을 달려 푸들을 주인에게 배달한 죄로 로이드와 같은날 일자리를 잃는다. 한편 로이드가 주운 가방에는 돈이 가득 차 있는데, 그 돈은 폭력조직에 인질로 잡힌 메리 남편의 몸 값이었다. 로이드와 해리는 가방을 전해주기 위해 해리의 트럭을 타고 메리의 뒤를 쫓아 에스펜 호텔로 간다. 여기까지는 좋았지만 그 곳으로 가며 가방 속의 돈을 흥청망청 쓴 것이 문제다. 돈을 욕심낸 악당들이 그들을 가만둘 리 없다. 로이드와 해리는 악당들에게 쫓기는 한편으로 메리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에 빠진다.
코메디

감독: 프랭크린 J. 샤프너
1943년 아프리카 카세린 요충지 튜니지아. 롬멜 장군이 이끄는 최강의 독일군과 격렬한 공방전을 전개 중인 미국 제2기갑병단에 패튼 장군(죠지 C. 스콧 분)이 부임해온다. 화력의 열세로 독일군에게 연패를 하고 있던 이 기갑병단을 재건해야 할 병단장으로서 유능한 부관 브래들리 소장과 함께 왔다. 패튼은 기갑병단을 엄격한 훈련으로 강화하여 롬멜 군단을 분쇄한다. 그는 영국의 몽고메리 장군(마이클 베이츠 분)을 지원하기 위해 시칠리아섬 침공의 제2병단 사령관으로 영전되어 이탈리아로 재배치된다. 패튼은 자신의 공만을 세우려는 몽고메리 장군을 지원하지 않고 독단적인 결정으로 팔레보에 진격하여 가볍게 탈환한다. 몽고메리 측에서는 패튼의 이러한 결정을 탐탁해 하지 않으며, 패튼이 난공불락으로 여겨지던 메시나 탈환에 실패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메시나로 진격한 패튼은 무리한 강행군을 통해 부하들을 이끌며 몽고메리 장군보다 먼저 고지를 탈환하고 다시 한번 그의 위용을 과시하는데...
드라마,전기,전쟁
감독: 폴 웨이츠
첫 경험의 느낌은 따끈따끈한 애플파이 속을 파고드는 것과 같다! 이제 고등학교 졸업반이 된 네 녀석들은 지상최대의 고민에 빠져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총각딱지를 떼버릴수 있을까?? 결국 졸업하기 전까지는 하늘이 두쪽나도 떼버리고야 말리라 다짐, '성공적인 첫 경험'을 위한 다각적 전술을 세우기 시작한다. 지미는... 성인채널, 포르노 사이트, 풍선도 아닌데 불어보는 콘돔... 혼자서 어떻게든 그걸 해결해 보려고 한다. 그러던 중 엄마가 준비해 둔 애플파이에 그걸(?) 하던 중 아빠에게 들키고 만다. 도대체 왜 그랬을까? 아빠의 고민은 쌓여만 간다. 케빈은... 사랑보다는 섹스라는 구체적인 말을 더 믿는다. 오랜 여자친구 비키와 항상 가다가 마는 결국은 아직까지 한번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 미완의 커플. 어떻게든 성공해보고 싶은 케빈은 섹스 백과사전이랄수 있는 섹스바이블을 입수하는데... 오즈는... 노바, 일명 카사노바로 자칭하지만 실제로는 그것(?)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다. 미식축구 선수로 우연히 아카펠라 합창단원인 헤더에게 첫눈에 반해 덩달아 합창단에 들어가게된다. 그러나 요조숙녀 헤더는 오즈와 친구들의 외설스런 대화를 듣고마는데... 핀치는... 늘 그것(?) 보다는 커피와 카푸치노의 차이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 술취한 철학자. 평소 섹스엔 전혀 관심없는 척 하던 그는 작전돌입 후 여학생들에게 자기의 그것(?)이 가장 크다는 소문을 내는데...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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