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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미국 시간으로 1997년 7월 27일에 첫 방송 되었으며 자그마치 10년에 걸친 드라마이다. 스타게이트 프랜차이즈는 미국드라마 사상 군사 SF류로써는 스타 트렉에 이은 2번째로 긴 시즌+에피소드를 자랑한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최초의 결성팀인 SG-1팀의 활약이 주 이야기이며, SG-1은 스타게이트 시리즈 중에서도 단일 드라마로는 미국 기준으로는 스몰빌과 함께 10시즌으로 최장 방영 SF드라마이다.[1] 다만 별 의미는 없지만, 에피소드 수는 스몰빌이 더 많다. 현직 공군 참모총장 두명이 카메오로 출연하고 주연 배우인 리처드 딘 앤더슨[2]이 시리즈 종료 후 공군 명예 준장을 수여받을 정도로 미 공군과의 관계가 각별하다. 공군은 우주군의 역할도 겸하기에[3] 홍보차원에서 SF시리즈에 대대적인 지원을 해 준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10년에 걸친 시리즈 대부분에 지구측 우주선이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4] 애초에 주된 스토리 라인중 하나가 바로 지구측이 우주 함대로 무장하기 위해서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목표중 하나라서 지구측 우주선이 잔뜩 나오면 시리즈가 끝난다(...) 그리고 진짜 끝났다. 덕분에 대부분의 액션은 공군과는 크게 관련없는 잠입/침투나 지상작전(...) 또한 주력으로 등장하는 총기가 공항 등 후방 방어용으로 설계된 P90만 죽어라고 등장하는 이유도 공군탓도 있을듯.현실은 민간으로 구하기 쉬운것 중에서 가장 미래형 디자인으로 생겼기에(...)[5] 아포피스의 첫 지구 침투 사건을 계기로 잭 오닐은 스타게이트 보관 기지의 책임자 조지 해먼드 장군에게 불려온다. 그는 스타게이트 사령부[6]에 합류하게 되며, 최초의 팀이자 최고의 팀인 SG-1을 맡게 된다. 이 SG-1팀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2004년 9월 A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테리 스릴러. 남태평양의 한 섬에 오세아닉 815 항공기가 불시착하지만 동체 부분과 후미 부분이 부서지며 공중분해되면서 이름모를 섬에 떨어진다. 의사, 이송 중이던 죄수, 전직 이라크군, 로큰롤 가수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그들은 구조되어 살아남기 위해 여러 방법을 동원한다. 하지만 구조대는 오지 않고, 밤이 되자 정글 안에서는 무시무시한 소리가 들려온다. 서서히 다가오는, 그러나 보이지 않는 정체 불명의 괴물과 괴이현상들. 고립된 생존자들은 점점 두려움에 빠져들고 극한의 상황으로 내몰리게 된다.

FBI 뉴욕 지부는 모든 전문성을 활용해 뉴욕과 미국을 안전하게 지킨다. 특수 요원 매기, 파트너 OA, 그들을 감독하는 특수요원 데이나, 분석가 크리스틴까지. 테러, 조직 범죄, 첩보 등 엄청난 규모의 사건들을 끈질기게 파고들어 해결해나가는 일류 요원들의 역대급 수사드라마가 시작된다.

배경은 "오리지널 시리즈"로부터 대략 100년 후로 설정되어 있으며, 2363년 10월 4일 새롭게 취역한 엔터프라이즈-D와 장 뤽 피카드 함장이 출연한다. 본 시리즈에서는 또한 베타조이드 혼혈인 디애나 트로이와 스타플릿 최초의 클링온 장교인 워프 등과 같은 외계 종족의 승무원이 등장하였다. 1987년 9월 28에 시작하여 1994년 5월 23일을 끝으로 7 시즌간 방영되었다.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네트워크 방송사에 공중파로 방송되지 않고 프로그램이 배급되었다. 《스타 트렉》의 다른 어떤 시리즈보다 호평을 받았으며, 방송 후반부에는 배급률 1위를 차지하였다. 최종 시즌은 에미상 최고 드라마 시리즈 부분의 수상 후보로 거명되었다. “The Big Good-bye”화는 우수 TV 프로그램 부분 피보디상을 수여받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죽은것으로 알려진 전직 CIA 작전요원인 존 리스가 천만장자인 핀치를 만나 뉴욕시에서 개발한 강력 범죄가 일어나기전 미리 범인을 찾아내는 일을 시작한다. 핀치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인 "더 머신"이 범죄를 예측하면 존이 그 정보를 바탕으로 범죄를 저지를 인물 (Person of Interest)을 찾아 그들만의 방법으로 예방한다.

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숀은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이어서 매일 집중력 훈련을 받게 된다. 그 결과 엄청난 관찰력을 가지게 됬지만 경찰을 싫어한다. 우연히 자신의 능력으로 경찰에게 범인을 알려주지만 공범으로 몰릴뻔 하자 자신이 심령술사라고 말하며 경찰서에 들어오자마자 봤던 자료를 이용해 신뢰를 얻는다. 이로 인해 심령술사 사립탐정으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드라마.

래리는 새 파일럿 쇼 제작에 돌입한다. 그의 쇼는 아이템 제안 때부터 넷플릭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순조롭게 출발하지만, 전혀 예기치 않은 사고와 사건들 때문에 번번이 위기를 맞는다.

보스턴의 '크레인, 풀 & 슈미트'라는 대형 로펌을 무대로 한 미국 ABC의 미드. 개성 강한 캐릭터와 시의적절한 소재들, 날카로운 풍자와 개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미국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주제들을 설정하고 재판 과정을 그려나가며, 광우병, 총기 문제, 사형제 논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갑부였던 조니 로스가 자산관리인에게 사기를 당해 집안이 망하게 되고 시골 마을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미국의 Syfy 채널에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방영한 SF 드라마이다. 유레카라고 불리는 이 마을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후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해리 S. 트루먼 대통령에게 과학자들의 천국을 만들자고 건의해서 만들어진 마을이며, 현재는 펜타곤이 이 마을을 담당[3]하고 있다. 철통같은 보안으로 51구역이 부러워 한다고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잠깐 상상해보자. 끝없이 경쟁하며 치열하게 우주 개발을 매진하는 세상.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NASA 우주 비행사들과 가족의 위태로운 삶을 조명하며 매혹적인 '만약'의 역사 속으로 빠져보자.

초자연적인 신비한 유물들을 보관하고 있는 '웨어하우스 13'번 창고, 비밀 경호국의 피토와 마이카 이 두 요원이 세상을 위험에 빠트리는 유물들을 찾아 이 창고에 봉인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감독: 알빈 라코프
승객을 싣고 대서양을 횡단하던 유람선이 갑자기 나타난 정체모를 괴선과 충돌한다. 표류하던 몇몇 선원과 승객은 그 괴선을 발견하고는 하는 수 없이 승선한다. 그 배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2차대선 때의 독일 나치 군함으로 추정된다. 스피커에서는 독일 군가가 흐르며 배는 혼자 움직인다. 그런데 그 배에 함께 탔던 선장이 정신 분열을 일으키며 자신이 독인군 지휘관으로 착각을 한다. 그리고 점차 몇몇 사람들이 원인 모를 현상들, 혹은 정신이 이상한 선장에 의해 죽음을 당한다. 급기야 살아남은 사람들은 바다로 뛰어내려 탈출을 시도한다. 구명 보트로 표류하던 이들은 곧 구조 헬기에 의해 발견된다. 하지만 정체 모를 그 유령선은 어디론가 항해를 계속한다.
공포(호러),재난,스릴러

감독: 에릭 종카
가족도 친구도 없이 세상과 담을 쌓고 술과 담배에 절어 살던 알코올 중독자, 줄리아. 다니던 직장마저 잃고 인생 최악의 위기에 놓인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중독자 치료 모임에 나가 이웃에 사는 멕시코 여자. 엘레나를 만나게 된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술이 취해 쓰러진 줄리아는 엘레나의 집에서 눈을 뜨고, 그녀에게서 자신의 아이, 톰을 유괴해달라는 제안을 받게 된다. 고민 끝에 결국 톰을 유괴한 줄리아는 어색하기만 한 그 아이와의 동행에서 평생 느껴보지 못했던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멕시코까지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톰'의 할아버지에게서 몸값 200만 달러를 약속받고 돈을 기다리던 그녀는 또 다른 유괴범들에게 톰을 납치당하는 사면초가의 상황에 빠지고 마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리처드 J. 루이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로빈 스프라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멜로드라마,스릴러
감독: 밥 라펠슨
소프라노 가수 조안은 어느날 집에 도둑이 든 것을 보고 놀라 동생 앤디의 집에 묵기로 한다. 그러나 앤디마저 성형수술을 받으러 떠나버리자 불안해진 조안은 광고를 보고 경비견 대여가게에 연락한다. 가게 주인인 해리는 조안에게 경비견 듀크를 다루는 법을 가르치고, 조안은 해리의 다듬어지지 않은 태도와 색다른 인생관에 끌린다. 사실 해리는 아내와의 사이도 좋지 않고 빚 때문에 개 듀크도 뺏길 처지에 있다. 두 사람의 첫 데이트 날, 앤디로부터 레일스의 부하에게 납치되어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는 전화가 오고, 그들은 앤디를 구하러 떠난다. 그곳에서 해리는 레일스의 변호사에게 앤디가 감춰놓은 기록을 넘겨주는 대신 돈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고민한다. 결국 둘은 의사로 변장, 앤디를 구하러 가는데 레일스측에서 해리가 기혼자이며, 레일스의 돈을 받았다고 폭로해버리자 해리는 아내도, 직업도, 조안도 모두 잃고 처량한 신세가 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하워드 더치
한때 사기꾼으로 복역한 적이 있는 전과자지만 현재는 케익장식가로 일하고 있는 레이 그리슨은 어느날 전직이 발동하여 금화를 훔치기 위해 그의 졸개들과 계획을 꾸미고 마침내 성공하게 된다. 그러나 레이 일당의 쾌거는 레이의 아들 티미가 등장하면서 무너지는데, 티미는 레이가 훔친 금화를 숨겨놓고 자신이 요구하는 일을 들어주면 금화있는 곳을 알려주겠다는 조건을 내세운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레이를 비롯한 어른들은 놀이공원에서 청룡열차는 물론 각종 놀이기구를 수차례 타기도 하는 등 어른들에게는 아주 괴로운 일들을 해낸다. 참지 못한 아빠 일당 2명은 꾀를 부리기도 하지만 모든 약속을 지킨다. 타미는 아빠에게 약속대로 버스터미날 물품 보관 캐미넷 열쇠를 건네면서 자기와 금화 중 한 가지만 선택하라고 한다. 그러자 그동안 못느꼈던 아들에 대한 사랑과 금화 사이에서 고민하던 레이는 마침내 떠나는 아들에게 돌아간다.
코메디,가족
감독: 데이비드 리, 켈시 그래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키스 고든
의학 드라마, 탐정이 등장하는 누아르, 익살맞은 코미디, 그리고 화려한 뮤지컬이라는 어울리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여러 장르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노래하는 탐정 은 한 인간이 고통을 어떻게 이겨내는지에 관한 독특한 판타지다. 냉철한 이성을 지닌 소설가였지만 피부병이 생긴 이후로는 그저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 불과하게 된 댄에게 유일한 위안은 환상에 빠지는 것이다. 그가 좋아하지도 않던 50년대 히트곡들이 환상 속에서는 유용한 진통제로 작용하고, 그가 증오했던 가족과 친척들에 대한 불만은 누아르 소설의 판타지 속에서 교묘하게 해소된다. 그는 계속해서 분노와 과거에 대한 후회를 쏟아내지만, 그러면서 조금씩 상태가 나아져 간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일까? 현실에서 마약 중독으로 오랫동안 고생을 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맡은 주인공 댄 역은 매우 설득력 있으며(!), 멜 깁슨과 케이티 홈즈 등 화려한 조연들도 역할을 무리없이 소화해 냈다. 한 가지 더, 노래하는 탐정 은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쓴 데니스 포터의 실제 체험이 담긴 자전적인 이야기다. TV 시리즈로 많은 인기를 얻은 이 작품이 영화화되는 것을 보는 일은 그가 1994년 사망하기 전까지 마지막 소원이었다고 한다.(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코메디,뮤지컬,범죄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은퇴한 무법자 윌리엄 머니는 살인자로 악명을 떨치던 과거에서 떠나 캔자스 촌구석에서 아들 딸과 함께 돼지나 키우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아내가 죽고 돼지들이 전염병으로 죽자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는데, 바로 이때 총잡이 스코필드 킷이 바운티 킬러로 같이 일하자고 제안해 온다. 사건은 빅 위스키라는 마을에서 벌어졌는데 창녀를 살해한 두 악당을 부패한 보안관이 말 몇필이라는 벌금만 받고 풀어주자 화가는 마을의 창녀들이 패물을 모아 악당들의 목에 현상금을 건 것이다. 머니의 부탁으로 역시 무법자 생활을 청산하고 조용히 살고 있는 로간도 동행하기로 해 세 사람은 빅 위스키로 향한다.
액션,드라마,서부
감독: 조나단 힙
형사인 딜런과 파트너 알리는 무기를 파는 10대를 뒤쫓다가 러스티만 잡게 되는데, 그외 아이들은 정체모를 사람들에게 이상한 방법으로 살해된다. 이들은 바로 스톤과 북키파라는 미래에서 온 인물로 미래 사회의 부패를 막기 위해 현재의 범죄자들을 없애려 한다. 그들은 딜런이 미래에 판사가 되어 자신들을 보냈다고 말하고, 딜런도 이들의 말에 설득되어 간다. 러스티는 자기 아버지를 쏜 사람이 딜런임을 알고 딜런을 죽이려 한다. 스톤은 딜런이 먼저 러스티를 죽이지 않으면 그가 딜런을 쏘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알리의 설득으로 러스티가 총을 버리는 순간 러스티의 모든 범죄기록들이 사라진다. 단순히 죽여없애는 것이 아니라 새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딜런은 스톤의 말을 더이상 듣지 않는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테일러 핵포드
실업 풋볼 선수 테리 부로건은 어깨의 부상 핑계로 팀에서 쫓겨난다. 이 때 친구 제이크가 도망친 애인 젯시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하고 또 젯시의 어머니도 젯시를 찾아주면 팀에 복귀시켜 주겠다고 약속을 한다. 그러나 막상 젯시를 찾아 멕시코로 간 테리는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테리가 제이크가 보낸 슐리와 격투하다 실수에 의해 젯시 총에 슐리 가 죽자 두사람은 L.A로 돌아온다. 돌아온 테리에게 제이크는 변호사 사무실의 비밀 문서를 빼오라는 제의를
액션,멜로드라마,범죄
감독: 로드 루리
인생 최고의 기회, 그러나 그것은 최악의 위기... 대통령 임기 말년 차. 뜻하지 않은 부통령 유고 기간이 3주간 이어지고 있다. 백악관은 단 하루도 그 자리를 비워 놓을 수 없어 적임자를 선정하는데 고심한다. 그리고 유력한 후보들 가운데서 예상을 뒤엎고 여성 상원의원인 레이니 핸슨이 지명된다. 그녀가 부통령이 된다면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부통령이 탄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정식 부통령으로 임명되기 위해서는 하원 법사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문회를
드라마,스릴러
감독: 허버트 로스
FBI와 CIA에서 한 팀으로 일했던 제프와 제인은 결혼하여 딸을 낳고 평범한 삶을 산다. 우연히 강도 우에르테를 격퇴한 제프는 이 일로 쏘여 경감의 집요한 감시와 복수를 노리는 무에르테의 추격을 받게 된다. 어느날 블루 부부는 CIA로 부터 플라스틱 폭탄 C - 22의 재고가 도난당한 사건을 의뢰받는다. 그러나 제프는 전직 체코슬로바키아 비밀 경찰의 수뇌인 노바첵이 그 배후에 있음을 알고 그녀와의 악연때문에 거절하나 제인은 CIA가 제시한 조건을 받아들인다. 사건의 유일한 단서인 폭탄제조 회사의 포스터가 살해되고, 노바첵의 부하들은 블루 부부를 살해하려 하는데, 블루의 기지로 헬리콥터를 이용해 C - 22를 국외로 반출하려는 노바첵을 체포한다. 그리고 임무를 완수한 블루 부부는 최후의 복수를 기도하는 무에르테를 뒤로 하고 또다시 익명의 세계를 찾아 나선다.
코메디,첩보

감독: 필립 G. 아트웰
FBI 동료가 전설의 킬러 로그(이연걸)에게 잔인하게 살해된 뒤, 크로포드(제이슨 스타뎀)는 로그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하지만 로그는 3년 동안 홀연히 종적을 감췄다가, 중국의 범죄조직과 야쿠자 사이에 피비린내 나는 전쟁에 불을 붙이면서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다.이에 크로포드는 특별 수사팀을 구성, 두 거대조직의 전쟁 한가운데로 뛰어든다. 그리고 마침내 잡힐 듯 잡히지 않던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의 시간이 다가오는데….
액션
감독: 알란 A. 골드슈타인
서기 2015년 LA. 정치와 법 그리고 건강 부서를 통합한 정부동맹인 생명주식회사는 불사의 비밀을 발견한다. 그들은 실험적인 뇌이식의 첫 단계를 완성시키기 위해 붕괴된 법 체계로 순수한 남자 안드렉 풀러를 부유한 젊은 여인 살인범으로 누명을 씌워 유죄판결을 내린다. 그래서 안드레의 뇌는 아직 살아있기는 하지만 뇌는 죽어버린 젊은 여인의 몸으로 이식된다. 문거 박사와 생명주식회사의 창조물이 된 젊은 여인 셀레스테는 생명주식회사의 재프로그래밍을 거부하고 파괴되기를 바라는데, 그녀는 창조자인 문거 박사의 도움으로 안드레의 몸을 찾기 위해 지하계로 탈출한다.
액션,SF,스릴러
감독: 마리오 반 피블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기
감독: 닐 쿰스
맥스는 더 이상 삶에 희망을 잃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자살을 결심하고 인생 최후의 날을 기록하기로 결심한다. 맥스는 평소 유일하게 친하게 지냈던 젊은 영화제작자 버드를 불러 본인 인생의 마지막 날을 촬영해 달라고 부탁한다. 마지못해 부탁을 들어주게 된 버드는 하루 종일 맥스와 함께 하며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기록으로 남긴다. 지나가던 행인과 시비가 붙고, 교통사고가 난 피해자를 도와주는 등 마지막 날의 유희를 즐기며 마침내 맥스는 본인 인생을 구렁텅이로 넣은 두 사람을 찾아간다. 바로 10년 내내 자신을 괴롭혔던 상사와 사랑했지만 단칼에 떠나버린 와이프, 칼라. 상사에게 총을 겨누며 허심탄회한 얘기를 나누던 중 두 사람은 몸싸움을 하게 되고 총성이 들리는데... 후회와 분노로 뒤덮인 맥스 인생의 마지막 날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