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1개, KMDB 10개)

이전에 알던 것이든, 안다고 생각했던 것이든, 아는 줄 알았다고 생각했던 것까지 모두 잊어라. 루카스필름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윌로우' 시리즈의 촬영 비하인드를 속속들이 알아보고, 샛별 같은 신예들과 돌아온 전설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마법이 되살아나고, 모험이 계속되고, 전에 없던 경쟁 구도가 그려지는 것을 확인할 것!

감독: 곽지균
지현과 동규의 결혼생활은 동규의 바람기로 위험수위에 올라 있다. 정략결혼에 희생당한 지현은 남편에 대한 미움이 커져가고 옛 애인 명호를 만나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하기도 한다. 일방적인 애정공세에 대한 열등감으로 남편 동규는 지현을 괴롭히고 이혼을 요구한다. 그러나 지현은 이것을 들어주지 않고 계속해서 현모양처임을 가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호주에서 미모의 재력가 재희가 동규 앞에 나타난다. 첫눈에 재희에게 유혹된 동규는 아내를 버리고 그녀와 해외이민을 결심한다. 회사를 정리하고 재희와 천주교식으로 결혼식도 치른다. 임신소식을 알리며 남편의 심중을 떠보는 지현. 하지만 남편 동규는 지현이 스스로 가정을 포기하도록 음모를 꾸민다. 비바람 치는 어느 날 밤, 복면강도에게 성폭행을 당한 지현은 자살을 시도하나 미수에 그친다. 그리고 유산했다며 지현은 동규에게 이혼을 허락한다. 모든 것이 자신의 뜻대로 되고 아내가 떠난 대저택에서 한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황홀하게 보낸 재희와 동규. 그러나 이튿날 재희는 공항에 나타나지 않고 비행기표 예약도 이미 누군가에 의해 취소된 상태. 재희의 말을 믿고 호주에 있던 명호를 시켜 찾게 한 육백만 불의 행방도 묘연하다. 하루아침에 무일푼이 된 동규와는 달리 같은 시간 호주 시드니에서는 지현과 명호가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고 있었다.
멜로드라마,스릴러
감독: 방은진, 전계수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한 5편의 단편 영화로 꼴찌와 1등인 두명의 진주이야기, 진로에 갈등하는 남녀고등학생, 미혼모 고등학생, 고교생 시각에서 본 정치와 투표 문제, 필리핀 엄마를 둔 달리기를 하고싶은 학생 등 1318청소년의 시각에서 본 각기 다른 주제와 소재의 옴니버스 영화. segment 1 - ‘달리는 차은(Girl On The Run)’. 새만금 바다는 메워져 육지가 되고,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차은의 육상부는 해산한다. 코치는 육상부가 있는 도시 학교로 전학 가자고 제안하지만 아버지는 차은을 보내려 하지 않는다. 필리핀 출신의 새엄마는 속상해 하는 차은의 마음을 풀어주려 서울 나들이를 계획하는데…. 꿈꾸는 소녀의 건강한 로드무비. segment 2 - ‘릴레이(Relay)’. 등교시간 교문을 지키는 선생님 눈을 피해 강아지 캐리어를 몰래 반입하는 학생들. 쉬는 시간마다 몰래 돌보다 그것이 아기가 담긴 캐리어라는 것을 선생님에게 들키게 되고, 아기를 지키기 위한 한바탕 대소동이 벌어지는데…. 10대 미혼모에 대한 고민을 위트 있게 담은 작품. segment 3 - ‘유 앤 미(U And Me)’. 역도 선수 소영과 호주로 유학 준비 중인 철구는 중학교 3학년 같은 반 친구. 이들은 자신이 선택한 진로에 대해 불안해 하지만, 부모들은 아이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들을 독려할 뿐이다. 스스로에 대한 입장을 결정해야 하는 성장기 슬픔과 혼돈에 대한 이야기. segment 4 - ‘진주는 공부중(Blue Birds On The Desk)’. 전교 1등 박진주와 전교 꼴등 마진주는 공교롭게도 같은 반이다.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지만, 1등을 놓치는 것에 강박을 지닌 박진주는 결국 요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일등과 꼴찌, 누가 더 행복하고 불행한지 알 수 없지만, 상반된 두 진주의 고민을 뮤지컬 형식으로 상쾌하게 담아냈다. segment 5 - ‘청소년 드라마의 이해와 실제(The Theory Practice Theory Of Teenage Drama)’.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오후, 수업을 마친 아이들은 재개발 지역의 벌판을 지나가며 수다를 떤다. 자신들의 미래와 근처에서 죽었다는 여학생에 대한 두서없는 입담들이 맥락 없이 쏟아지는 가운데 비트박스를 하는 수상한 여학생이 주변을 맴돈다. 예비 88만원 세대들에 대한 날것의 몽타주.
드라마

감독: 황동혁
내 이름은 제임스 파커(다니엘 헤니). 한국이름은 공은철이고 다섯 살 때 미국으로 입양되었습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절 낳아준 친부모님에 대한 그리움만은 떨쳐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한미군에 지원해 한국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22년만에 아버지(김영철)를 만났습니다. 22년만에 처음 만난 나의 아버지는 사형수였습니다. 하지만 그를 미워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날 세상에 있게 해준 유일한 분이니까요. 말은 잘 통하지 않지만 함께라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언젠가 용기를 내어 그에게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질투라도 하듯 아픔의 시간은 빨리도 찾아왔습니다. 아버지가 사형수라는 사실보다, 언제 이별할지 모른다는 상황보다, 그가 나에게 숨겨두었던 진실은 더 아프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당신이 누구든, 무슨 일을 저질렀건 이것만은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리고 또 영원히... 당신은 나의 아.버.지.입니다…
드라마,가족
감독: 데이빗 M. 에반스
디콘, 맷 그리고 프레드는 죽고 못사는 우정을 자랑하지만 여자 문제는 하나같이 안 풀리는 녀석들이다. 어느 날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던 프레드가 해고 당하자 셋이서 몰래 즐겨보던 성인 비디오를 못 보는 불행한 일이 발생한다. 결국 자신들이 직접 비디오를 제작할 궁리를 하게 되고 세 친구의 엽기적인 포르노 촬영이 시작된다.
코메디
감독: 하트 보크너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앤드류 버그만
사립탐정 잭 싱어는 어머니의 유언 때문에 애인 베시와 결혼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한다. 그를 이해하고 오랫동안 참고있던 베시는 결혼을 계속 미루자 그에게 결별을 선언. 이에 잭은 라스베가스에서 결혼식을 올리자고 설득해 여행을 떠난다. 그런데 두 사람이 머물게 된 라스베가스 발리 호텔의 프로도박사 토미 콜만이 베시에게 반해, 잭에게서 베시를 빼앗을 계략을 꾸민다. 그는 어리숙한 잭을 포카게임에 초대해 엄청난 빚을 지게 한 다음 돈을 미끼로 베시와 주말을 함께 보낼 수 있게 약속을 받아내기에 이른다. 토미는 베시를 하와이 별장으로 데려가 온갖 거짓말과 감언이설로 그녀를 유혹하고, 베시는 잭의 태도를 의심하고 토미의 청혼을 받아들인다.한편 베시를 되찾기 위해 온갖 고생을 다 겪게 되는 잭은 토미와 베시의 결혼식날,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낙하쇼를 펼치며 베시 곁으로 날아간다. 잭의 정성에 감동한 베시는 모든 오해를 풀고 잭과 결혼하게 된다.
코메디

감독: 제임스 디어든
매력적이지만 가난한 죠나단은 결혼을 통한 신분상승을 꿈꾸며 부호의 딸 도로시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다. 그러나 결혼전 도로시가 임신을 하자 자살을 위장한 살인을 하고 쌍둥이 동생인 앨렌에게 접근한다. 죠나단의 카르스마적 야성미에 반한 엘렌은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후 180도로 변해버린 남편에게 불만을 느끼던 중 앨렌은 도로시가 자살을 한 게 아니라고 믿고 조사를 시작한다. 도로시의 애인을 알고있다고 전화한 옛친구가 살해되자 앨렌은 죠나단을 의심하고 결국 그의 정체를 밝혀 낸다. 죠나단이 자신의 어머니에게조차 죽은 것처럼 위장하고 자신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앨렌 앞에 죠나단이 나타나 위협을 한다. 가까스로 도망친 앨렌은 열차에 치여 죽은 죠나단의 시체를 보며 허탈감에 빠진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실비오 타배트
재키는 전속력으로 도로를 질주하다 두개의 시공간이 충돌하는 사건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태초의 선사시대에 떨어진다. 어리둥절한 상황에서 다트와 마주친 재키는 그와 여행하면서 그에게 점점 흥미를 느낀다. 한편, 매혹적인 여자마법사 리란나는 시간통로를 통해 아크론에게 엘 아예의 세계에 있는 강력한 핵무기에 대해 설명하고 재키를 납치해 핵폭탄 장치를 손에 넣으려고 애쓴다. 결국 다트와 재키, 리란다와 아크론은 시간 통로를 지나 현대로 오게된다. 아수라장이 벌어진 동안 재키는 탈출하여 집으로 가서 다트의 신상에 대해 알게된다. 그녀는 곧장 달려가 다트를 구하고 함께 아크론을 추적한 끝에 다트가 승리하게 되고, 그는 양쪽의 세계에서 모두 영웅으로 추대된다.
액션,SF,어드벤처,판타지

감독: 홍기선
처참한 사체, 두 명의 용의자, 그러나 범인은 없었던 12년 전 이태원 살인사건을 바탕으로 한 스릴러.
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폴 브릭만
시카고, 고등학교에 다니고 17세 소년. 어느 대학에 들어가도 될만한 머리를 가지고 있는 젊은이로, 윤택한 중류계급의 양친에게 있어서 귀여운 자식이다. 어느날 여행을 떠난 부모가 갑자기 돌아왔고 대소동이 일어난다. 집에는 타나라고 하는 아름다운 창부가 있고 정학을 먹은 친구도 있다. 수습을 할 수 없는 죠엘은 경제적 필요를 쫓아서 갑부가 되어 이방면의 기업가로 변신...
코메디,청춘영화,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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